| 세세히 보지는 않았다. 적당한 길이와 적당한 내용, 그리고 대략 근 20년동안 유행했던 설정들을 적당히 짬뽕믹스한 세계관이 가볍게 심심풀이로 볼수 있을 법한 내용들이다. 아마 정령의 설정까지 세세하게 집어넣었다면 그 집성본이라 할 수도 있지 않을려나 싶다. 하나씩 꼽아보는데 주인공 먼치킨 설정, 환생, 전생을 기억함, 주위의 우쭈쭈하는 팔불출 설정, 제국의 황족과 그 외 등등등 개인적으로 이런 클리셰를 좋아하는 편이기에 이번에도 적당하게 봤지만 너무 뻔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피하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
| 막내 황녀님은 횡녀라는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아카데미 학생으로 입학하면서 봉인 마법의 해법을 찾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을 발전시킨며, 또한 막내 황녀님 뿐만 아니라 주위 사림들과의 관계와 감정들이 발전하는 변화가 보이고 독단적인 모습들에서 점차 막내 황녀님을 중심으로 협력과 대치를 보이는 모습이 언제나 같은 공간에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