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의 막내 황녀님은 가지고 있는 직분에 충실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결혼 생활로, 대벖사의 역할로 , 히페리온의 가족의 모습으로 보여지면서 가지고 있는 아픔을 치유하여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결말이 난다.마지막 2편의 특별외전은 좀 생뚱 맞고 황당하다.
외전의 막내 황녀님은 가지고 있는 직분에 충실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결혼 생활로, 대벖사의 역할로 , 히페리온의 가족의 모습으로 보여지면서 가지고 있는 아픔을 치유하여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결말이 난다. 마지막 2편의 특별외전은 좀 생뚱 맞고 황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