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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라는 주제를 말씀 속에서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험난한 인생 속에서 수없이 많은 상처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영혼육 가운데 남는다. 목사님인 저자는 사역가운데 만난 많은 성도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자신의 경험과 기도 속에서 알게 되고 또한 알려 주게 된다. 이후 해결되지 않던 치유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면서 <용서>는 가장 어려운 작업이지만, 또한 가장 필요한 작업임을 깨닫게 되었다. 잊는다는 것, 그것은 용서만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저자의 메세지는 작지만 강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