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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기술 중 하나가 배운 내용을 단원별로 분류해서 반복하며 유형에 익숙해지는거죠 얼마 남지 않은 시험 준비기간 얼마나 꾸준히 반복하고 페이스를 잃지 않냐인데 이론만 잡고 있기보다는 문제풀이로 유형을 알아가는게 좋은것 같아요 최신 개정 법령과 출제 경향을 반영해서 시험에 나올법한 내용만 알려주는 해커스 강사진이 엄선한 기출문제 750제가 들어있는 2020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2차 정말 좋네요 동영상 강의도 해커스로 들었고 핵심만 집어주는 강의에 많은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중점 내용 위주로 공부해왔어요 교재 활용 비법, 준비기간 별 학습 계획표를 참고하여 나만의 맞춤 학습패턴을 만들 수 있고 출제 빈도를 분석해 전략적 학습이 가능하니 마지막 정리를 위한 교제로 딱인것 같아요 남은 시간 모두 힘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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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시험을 칠 때,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공부방법을 선택해 차별화를 할 때가 있다.한 권의 책을 거의 달달 외우듯 공부하는 이가 있고, 여러권의 책을 두루 살펴보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 있다.나의 경우는 후자이며, 그건 각자 취향에 따라 달라지며, 시험에 맞는 최적홛괸 공부법을 선택하는 것이 남들보도 좀 더 좋은 점수를 확부할 수 있고, 합격 커트라인을 넘길 수 있다.특히 공인중개사 처럼 시일이 소요되는 시험일수록 나에게 최적화됭 공부법을 선택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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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나 내년 시험을 미리 접해보고 싶은 분들, 혹은 중인중개사가 어떤 일을 하며 왜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은지 체감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미리 배워 보길 바란다. 당장 시험합격이 급한 분들에게 조금 더 유리한 교재이며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에서 적응력을 높이며 시험감각도 키울 수 있기에 충분한 보탬을 줄 것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의 경우 다양한 과목들의 존재로 인해 많은 분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격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무조건 암기만 하는 분들이 있고 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암기를 해야 할 파트에서 이해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맹신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서 독학으로 공부를 하더라도 좋은 교재와 인강이나 동영상 강의를 활용하며 효율적인 결과를 위한 학습계획을 세워야 한다. 해커스 공인중개사의 경우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용어에 대한 개념정리나 암기해야 하는 파트에 대한 중요도 부여, 이런 지식들을 문제로 녹여내며 혼돈하지 않기 위한 공부법을 제안하고 있다.
책에서는 기출문제 풀이를 위주로 하는듯 보이지만 실제 꼼꼼한 풀이와 해석을 통해 개인마다 다른 파트별 취약도를 선택해서 공부 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부분들을 알려주며 시험합격을 위한 공부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되는 4과목 중에서 부동산 공시법령과 부동산 세법 파트가 가장 어렵게 다가 올 것이다. 아무래도 복잡한 세금에 대한 이해나 약간의 차이가 엄청난 결과의 차이로 이어지는 실무의 상황을 고려 할 때, 공인중개사가 해야 하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며 명확해야 하는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이 아닌 나름의 직업의식이나 소명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중개업을 한다고 하면 단순히 영업이나 개인의 영업력만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격증이 왜 존재하며 사람들이 왜 중개사를 찾는지, 일반적인 관점에서 너무 쉽게 생각해선 안 될 것이다. 일단 자격증 취득이 목표지만 실무적으로 생각하며 공부해야 학습의 속도나 이해도 또한 높일 수 있기에 이 점을 항상 명심해 두길 바란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말하는 공인중개사 2차 시험, 해당 시험일정이나 31회차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어떤 유형으로 나올지, 이 책을 통해 미리 공부하며 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접근하는 분들에게도 관련 용어를 배우면서 실생활에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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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2차 기출문제집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나눠서 진행이 됩니다. 1차시에는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이렇게 2과목이 2차시에는 공인중개사법, 세법, 공법 이렇게 3과목입니다. 1차시와 2차시 시험은 같은날 진행이 되지만, 1차시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다음회에 1차시 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구요, 1차시 시험은 떨어졌는데 2차시는 붙었다해도 다음회 2차시를 면제받을 수는 없습니다. (2차시가 더 어려워서 그러기가 쉽진 않을듯... ^^) 모두 5지 선택형으로 출제되는데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를 합격자로 합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다들 발등에 불떨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데 올해는 부동산 정책이 하도 쏟아져서 공부하시기 힘들 것 같아요. 잠깐 세법부분부터 살펴 봤는데 아직 개정되진 않아서 현행대로 공부하셔야 할 것같아요 그러나 이게 다 무슨소용 ㅠㅠ 뒤돌아서면 바뀌는 정책 때문에 혼란만 가중되네요
기출문제집은 말그대로 기출모음집입니다. 해커스에서 출제경향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과목별로 수험대책을 정리해 두어서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봐야할지 알려주고 있어요. 문제마다 상, 중하 난이도를 표시해 두었기 때문에 난이도별, 문제유형별로 본인의 취약점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문제 풀이와 더불어 부족한 주요 개념들은 따로 정리하신다면 합격은 거뜬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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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2020년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약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1년에 한 번 뿐인 공인중개사 시험은
그렇기에 이제 약 80일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우리 수험생들은 이제는 기본 이론을 이해하고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7개년 기출문제를 한 권으로 묶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특히 이번 2차 기출문제집의 경우에는 앞 부분에 스스로 학습계획표를 세울 수 있는 공간도 그리고 교재가 무척 두꺼워서 이걸 어떻게 다 풀어낼까? 라는 걱정이 앞섰으나,
1차에 비해 2차는 과목수가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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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부터 2020 공인중개사 시험 접수다. 4월 중순부터 시작한 공인중개사 공부. 기본이론은 한 번 다 듣고 개념완성도 몇 과목 남지 않았다. 인터넷 강의만 들었기에 모의고사는 피를 봤다. 진작부터 기출문제집을 풀어봐야 했을까? 뭐라도 알고 보려 했는데 기출문제집을 풀면서 공부를 해야 할 시기다. 이제 80여 일 남기는 시기. 다른 출판사의 회차별 기출문제집 쟁여둔 것을 풀어야 할까? 그래도 현재 배우는 곳의 기출문제집을 봐야 할지 고민인 때 2차 기출문제집을 보게 됐다. 회차별로 정리된 기출문제집이 진짜 시험을 떠올리게 했다면 이 문제집은 각 과목을 처음부터 다시 보게 만든다. 부동산 공시법 과목의 교수님 외에는 현재 내가 수강 중인 교수님들이 공저자라 반갑다. 그래도 수업 중 자랑한 내용이라 궁금했다. 펼쳐보니 순서는 단원별로 기출문제들을 정리하고 있다. 최근 진입한 문제풀이 강의를 떠올리게 하는 순서지만 그와는 또 다르다. 문제 후 바로 보이는 해설 '톺아보기'는 해설집을 찾아보는 수고도 줄여주고 문제에 따라 해설의 양이 간결하기도 하니 깔끔하다. 단원별로 기출문제를 정리한 것은 공부하는 입장에서 어디에서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왔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왜 그렇게들 교수님들이 기출문제집을 봐야 한다고들 하셨는지 이해가 된다. 문제풀이 강의는 기출문제집 강의와 다르겠지만 이론이 개념 정리가 여전히 부족한 내게 힘을 준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길을 보여주고 있기에 시험의 난이도에 흔들리는 지금 적절한 타이밍 같다. 요약 강의를 듣지 않은 게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다 하기에는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으니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지금 공부를 시작하는 이들에 비하면 빠른 시작을 했으나 정식으로 1년 과정으로 준비하는 이들에 비해 여러모로 늦은 게 많았다. 최근까지도 3~4월 강의를 듣고 있으니... 그나마 핵심 요약 강의를 수강 신청하지 않았기에 7~8월 강의를 시작한 과목도 있으나 여전히 뭔가 시간의 부족함을 느낀다. 코로나19를 예상할 수 있었다면 1월에는 시작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나 그걸 알 수 있었으면 다른 변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제 공인중개사 시험공부를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꼭 필요한 책이라 말하며 나처럼 기본이론이 애매하다 싶어도 이젠 풀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내일부터 있을 접수 늦지 않게 잘 하시길 바란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 전하며 리뷰를 줄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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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동산 관련 지식은 기본 상식처럼 알고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에 관심을 가져보려고하는데요.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을 신청한 이유는 속성으로 공부하기에는 기출문제만 한 것도 없다고 판단했기때문입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의 특징 / 공인중개사 안내/ 공인중개사 시험 안내 / 학습 계획표 / 출제경향분석 제1과목 부동산학개론 제1편 부동산학 총론 제2편 부동산 경제론
이 책은 7년간의 기출문제 500 제가실려있습니다. 또한 최근 3년간의 출제 비중, 기출문제 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수험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인데요. 책 중간중간에는 톺아보기를 두어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문제의논점이 무엇인지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해설을 추가하였고, 수험생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시험을 준비할 수있도록 학습 계획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최근에 개정된 법령과 출제경향이 반영되었다는 것과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일부 영상강의를 무료로 제공하여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올해 10월에 제31회공인중개사 1차 시험이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과락이과목당 40점, 합격하기 위해서는 평균 60점 이상만 넘으면 되기 때문에 약 3개월 정도 남은 지금 시점부터는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경우 이 책에 엄선된 7년간의 기출문제집을 이용하여 본인이 모르는 내용을 확인하고, 오답노트를 만들어 1차 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결과를 맺기 위한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8월 10일부터접수가 시작되는데 접수기간을 놓쳐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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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이 곧 다가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1차, 2차 시험으로 나뉘고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를 합격자로 하고 있습니다. 1차 시험에 붙었는데 2차 시험에는 떨어졌다면 다음회 1차 시험은 면제받을 수 있구요, 1차 시험은 떨어졌는데 2차 시험에는 붙었다고 해도 1차를 먼저 합격해야하므로 이 경우는 불합격처리가됩니다. 시간이 촉박하시면 1차를 집중 공략하시고 내년에 2차에 도전하시는것도 괜찮아요 과목이 워낙 방대해서요....
하지만, 기본서를 충실히 공부하셨으면 아마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라고 믿어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기출문제 풀이위주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출문제를 정확히 알면 출제 경향을 파악하기 쉬워서 공부 방향을 빠르게 세울 수 있거든요. 또 기출 문제가 반복 출제되기도 하고, 기출 내용을 변형해서 출제되는 경향도 있어서 기출문제 파악은 합격을 위해서 꼭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출 문제집은 최근 7개년의 기출문제들 중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고, 개정 법령을 반영하였습니다. 또 문제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관련 논점을 완벽히 정리할 수 있도록 해설이 되어 있어요. 문제풀이를 빠르게 진행하면서 개념정리를 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7개년 출제경향을 분석해두었기 때문에 자신의 공부성향과 스타일에 따라서 전략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과감히 버릴것은 버리고 집중적으로 점수를 딸 수 있는 부분을 공략하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수험대책을 통해서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할지 기억했다가 복습할때 유념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출문제는 과목별로 모여있고, 문제별로 난이도, 출제회차, 주요 쟁점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풀어보면서 내가 어느부분에 취약한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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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이 나와 같은 이들에게도 필요한 자격증이라 생각하지만 요즘의 젊은 청춘들에게도 다양한 진로의 형태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의 매력도가 그 어떤 업종 보다 뛰어나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특히 젊을수록 자유스런 분위기,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강한 욕망들이 부동산 경매 시장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을 볼 때 그들 모두가 나의 경쟁자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고 가성비 높은 학습으로 최단시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야 말로 나의 버킷리스트에 적힌 꿈을 실현하고 나 역시 퇴직 이후에 경제적 자유까지는 아니더라도 무언가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삶의 충족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 이 책 "2020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2차"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령, 부동산세법으로 이뤄져 있으며 과거 7년간 기 출제된 750여 문제를 수록해 놓고 있어 1차 시험대비 더 많은 학습과목과 문제로 독자들의 학습을 충실하게 지원하고 있다. 시험만 중요한것이 아니다. 정작 공인중개사를 통해 다양한 진로를 가질 수 있다는 기회의 제공이 어쩌면 젊은이들을 더욱 끌어들이는지 모른다. 더하여 성공한다면 경제적 자유를 구가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최고의 매력이자 자유로운 삶을 실현하는데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하면 해마다 늘어나는 지원자에 대한 이유와 궁금증은 풀릴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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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취업, 컨설팅, 가산점제도, 혹은 4차 산업시대에는 주택의 변모를 이끌 주택디자인 등 다양한 진로들이 우리를 맞이할 것이라 생각해 보면 어떤 이유가 되었든 최선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높은 학습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는것 만이 답이 될것이라는 판단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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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출제된 문제들에 '더 알아보기'와 '톺아보기'가 있는데 시대의 변화와 함께 부동산 시장이 경제에 미치는 다양한 변화로 말미암아 해당 문제의 변형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둔 '더 알아보기'라 생각되며 좀더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 '톺아보기'가 문제에 대한 심도를 높이고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된다. 지나고 보니 지금까지 왜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 한심한 생각이 든다. 물론 직장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자격증을 따느라 노력한 것도 있지만 지금에 와서 보니 그러한 자격증들은 퇴직 이후에는 거의 쓸모가 없을 것이라는, 기회소멸이라는 느낌이 크기게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는 말처럼 가성비 높은 학습서를 통해 최대한의 노력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합격하고 싶다. 모두의 건승과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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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을 얼마 남겨 놓치 않은 지금 퇴직 이후엔 무얼 하며 살까를 고민하던 중 마땅히 하고 싶은것도 해야 할것도 없던 내게 그나마 잊고 지냈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였던 부동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만들어 보고자 했던 꿈이 생각났다. 연일 정부에서는 부동산 관련 정책들을 쏟아 놓으면서 집 값 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집 값은 코웃음 치듯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된다. 부동산 공화국의 입지를 흔들림 없이 보여주는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구가하려면 뭐니 뭐니 해도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미쳐 가장 최단시간에 노력 대비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수 많은 학습자들의 욕망을 채워 준 기출문제를 통한 학습을 해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책 "2020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1차" 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부동산학 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주제로 7개년간 기출제 된 500문제를 수록해 놓고 있으며 다년간 공인중개사 시험을 공부한 사람들은 시험안내 및 시험일정, 출제경향 분석 등을 국가자격시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컴퓨터에 그리 친근함을 갖지 못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공인중개사 시험안내로 어떤 시험이며 어떻게 시험이 치뤄지는지를 명쾌하게 알 수 있었다. 더하여 자신의 시간에 맞춰 학습계획을 짤 수 있도록 학습계획표가 수록되어 있고 그간 출제된 문제의 경향분석을 통해 어디에 비중을 두고 학습해야 할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2020년 10월 31일 오전, 오후로 치뤄지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한 수 많은 학습자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직전 해 기출문제의 중요도를 보면 알겠지만 부동산 투자, 감정평가, 부동산 경제 등에 집중되어 있음을 볼 수 있고 민법과 민사특별법에서는 법률행위, 소유권, 계약법, 부동산 실권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로 비중이 높게 출제된 경향을 파악해 볼때 어떻게 학습을 진행하고 반복적 학습을 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또한 본 교재의 단과강의 할인쿠폰을 수록해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가 하면 무료로 온라인 모의고사를 치뤄볼 수 있어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을 마친 독자라면 자신의 실력을 체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무엇보다 마지막 점검의 수순으로 활용해 본다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단시간에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젊은이들이 많이 말하는 가성비가 높은 도서가 되려면 이 책으로 학습하고 합격하는 길만이 그 가성비를 높여주는 것이라 판단해 본다. 모두의 건승을, 합격을 기원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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