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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믿을수 없겠지만 빅뱅
"[서평] 믿을수 없겠지만 빅뱅" 내용보기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카타리나 소브럴 글.그림 -  엄마 우주는 어떤 모양이야? 색깔은? 언제 처음 생겨났어? 태양, 지구, 달 그리고 태양계 관련된 과학책을 보던 아이가 질문을 할 때, 사실 우주뿐만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없는 엄마는 그저 땀만 삐질삐질 흘리게 되지요 ㅎㅎ 엄마가 아는 모든 지식을 끌어모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지만,  어설프고 부족하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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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카타리나 소브럴 글.그림 -

 

 

엄마 우주는 어떤 모양이야? 색깔은? 언제 처음 생겨났어?

 

태양, 지구, 달 그리고 태양계 관련된 과학책을 보던 아이가 질문을 할 때,

 

사실 우주뿐만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없는 엄마는 그저 땀만 삐질삐질 흘리게 되지요 ㅎㅎ

 

엄마가 아는 모든 지식을 끌어모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지만,

 

어설프고 부족하고 뭔가 억지가 섞여있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떤 원리와 과학이 숨겨져있는지!

 

아직 우주가 뭐가 뭔지 모르는 아이와 우주를 설명하기 벅찬 엄마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우주가 점 하나로 시작됐다는 말!

어디서 한번쯤은 들어봤었지요!

 

해님도, 나무도, 고래도, 지구랑 수박도!

 

이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됐다는 조금은 믿기지 않는 말!

 

엄마, 이거 거짓말 아니야?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아이와 함께 기분좋게 책장을 넘겨봅니다 ^^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우주도 이렇게 작은 마침표 정도의 크기였다니!

 

우주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우주란 무엇일까?

 

잠이 오지 않는 밤,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생각속에 빠져 허우적 거릴 때,

 

생각해봤던 물음, 우주란 무엇일까?

 

우주는 시간과 공간을 포함한 이 세상 모든 것이야!

 

이렇게 또렷하게, 정확하게, 답을 해주는 친구가 잠이 오지 않는 밤 찾아와주었더라면!

빅뱅 BIG BANG !

 

우주를 설명할 때 나오는 단어지만,

정확하게 그 뜻을 8살, 4살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란 벅찼는데!

 

이렇게 펑!!!

 

하면 알록달록 그림과 설명 덕분에 흐릿했던 우주가, 빅뱅이 또렷해집니다!

 

 

 

빅뱅이후 우주가 무한대로 커지는 모습이,

 

이 책보다, 악어보다, 지구보다 커졌다고 점진적으로 말해주니,

 

아이도 우주가 얼마나 큰지 어렴풋이 감이 오는 것 같네요!

 

엄마! 그러면 우주가 우리집 천개 모은것 보다 커?

 

ㅎㅎㅎ

우주가 생겨난 이후 수많은 행성과 별과 태양, 지구, 그리고 사람이 생기는

 

몇억년, 가늠할 수 없는 시간을

 

1년 12달로 표현해주니!

 

엄마도, 아이도 정말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어요!!

 

우주, 빅뱅, 태양, 지구 등등 어른이 되어도 아직도 어려운 과학 이야기들을

 

믿을 수 없겠지만! 이 작은 그림책 한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니!

(나 어릴때도 이런 그림책이 있었더라면;;;)

 

과학전집으로 어렵게 배우던 우주가, 조금은 쉬워졌다며 기분좋게 웃는 딸아이를 보니,

 

역시 좋은책은! 엄마보다 아이가 더 좋아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

 

믿을 수 없겠지만! ㅎㅎ

 
 
 

 

o****n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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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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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책꽂이 17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글그림 카타리나 소브럴키다리#믿을수없겠지만빅뱅 #키다리#우주 #빅뱅 #별 #행성 #태양 #우주세계#원자의폭발 #대폭발 #유아과학 #초등과학#지구과학 #과학동화 #유아동화 #지식동화추천#과학동화 #과학동화책 만약 우주가 1년 전에 생겨났다고 하면, 빅뱅은 1월 1일에 일어났고태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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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책꽂이 17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만약 우주가 1년 전에 생겨났다고 하면, 빅뱅은 1월 1일에 일어났고

태양과 지구는 9월 중순쯤 생겨났어.

그리고 사람은 12월 31일 밤 10시가

지나서 나타났지.

어쩌면

아니 진짜 정확하게 콕 찝어서 말해본다면

우리는 정말 우주 속에서 본다면

티끌처럼 먼지처럼 존재감이 1도 없는

그런 물질이며 점이라고 하니

생전 처음 들은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또 색다른 기분이 들었어요.

우주

원자의 폭발

대폭발

빅뱅

행성

등등

일단 쉽기가 어렵고 재미조차도 찾기 힘든

용어와 단어들은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만만하지

않아서 이런 재미없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또 어떻게 풀어낼까 기대하면서 넘겨 보았어요.                            

일단 합격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감들과 화려하지만 각자의

위치와 역할을 가진 아이들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필요한 부분만 집중해서

살펴볼 수 있었어요.

또한 그림과 함께 최대한 압축하고 간략하게

핵심만을 정리해두고 있어 군더더기가 없어서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본디 우주라는 건 작은 점에서 그 시작을 열고

있었고,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상상하지 못한 우주의

놀라운 현상조차도 놓치지 않고 가득가득

알려주고 있어서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 같았어요.

특히나

빅뱅을 설명하는 부분이나

빅뱅의 시작과 현재의 시점을 수평선으로 그려놓고

시간적인 흐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 하단의 표시는 이 책을 더 좋아하겠끔

만들어주더군요.

또한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동글뱅이 안에

g가 들어있는 모양이 보인다면 그건 그림책 제일

마지막 장에서 부연 설명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우주는 무엇일까요?

그 질문의 대답을 찾으셨으리라 봅니다.


+ 초등학생 5학년이 쓴 독서일기 +

나는 예전부터 우주가 어떻게 생겨난지

알아보고 싶었는데 우주의 기원에 대해 잘 나와있는

책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궁금증을

묵혀두고 지냈는데 이 책은 읽으면서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우주는 아주 작은 점으로부터 시작됐는데

작은 점 안에 입자들이 모이고 모여

우주가 된 것이라고 했다.

그 동안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으로

많이 해소했던 것 같다.

나는 우주는 그냥 별, 태양계 이런 것인줄

알았는데 우리도 우주라고 했다.

뭐 물론 내 말이 조금 충격적일 순 있어도

이 말은 사실이다.

이 책에서 말하길 이 모든 것은 우주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우주가 세상을 이뤄낸 가장 큰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빅뱅은 아이돌 빅뱅밖에 몰랐는데 빅뱅을

다시 보게되고 생각해보면서 과학을 어려워하는

우리 엄마랑 같이 읽어도 좋을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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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7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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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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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빅뱅 big bang :100억 년 전에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의대폭발이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됐어138억 년 전,그러니까 우리가 생겨나기 한참 전에우주는 아주 작은 점 만한 크기였어ㆍ이 마침표처럼 말이야우주란 무엇일까?우주는 시간과 공간을 포함한 이 세상 모는 것이야우리는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라하지만 아주 작은 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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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big bang :

100억 년 전에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의대폭발

이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됐어

138억 년 전,

그러니까 우리가 생겨나기 한참 전에

우주는 아주 작은 점 만한 크기였어

이 마침표처럼 말이야

우주란 무엇일까?

우주는 시간과 공간을 포함한 이 세상 모는 것이야

우리는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라

하지만 아주 작은 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건 알지

그 점은 모래알보다도 작고 뾰족한 연필 끝보다도

작았어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야

그때 우주는 너무나 작은 곳에 모여 있어서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맨 눈으로 볼 수 없었지

[물론 현미경으로도!]

모두 어디에 있었던 거야?

입자들은 엉켜 붙어 있었고 우주는 너무나 뜨거웠어

이들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하나,

떨어지는 거였지

입자들은 매우 빠르게 움직였어

그때마다 마구 부딪히고 난리가 났지

가끔은 충돌해서 다시 들러붙은 채 같이 다녔어

입자가 떨어졌다 부딪히는 데는 백만 분의 1초도

걸리지 않았어

"악어"라고 말해 봐, 1초밖에 안 걸려

백만 분의 1초는 그 1초보다 백만 배나 짧은 거야

입자들이 엄청나게 빨리 분리되어 나가는 모습은

폭발처럼 보였어

그래서 우주는 빅뱅 BIG BANG [커다란 펑]으로

생겨났다고 하는거야

폭발 이후 백만 분의 1초 만에 우주는 엄청나게 커졌어

이 책보다 커지고 악어보다 커지고

우리가 사는 지구보다 더 커졌어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에 20을 곱한 만큼 커진거야

그제야 입자들은 부딪히는 것을 멈추고

자기 짝을 찾은 뒤,

서로 서로 모이기 시작했어

입자들이 모인 커다란 덩어리를 별이라 해

입자들이 모여 별이 될때 그 주변에는 별이 되지 못한

덩어리들이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는 바로 태양과 함께 태어난 거야

우리 인간이 나기 전 생물

식물, 공룡, 악어 같은 수많은 생물들,

우주의 중심에서 날아온 입자로 만들어졌어

믿을수 않겠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는 모두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완전히 똑같은 물질, 바로 우주먼지!

빅뱅을 보고 가수 빅뱅을 생각한 둥이네맘은

과학에 대해 관심도 없었고, 어려운것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한번쯤 알려주고 싶은 과학

이야기, 그래서 읽어보게 된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유아 첫과학 책 으로 정말 손색없는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ㅎㅎ 놀라운것은 둥이네맘이 그림책을 보고

빅뱅이론을알게 된것입니다

어렵지도 않았고 우주이론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

그림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서 우리 아이들도 쏙!

빠져들어 몇번이고 보게 되었답니다


l****0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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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책
"빅뱅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책" 내용보기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이야기책을 통하면 쉽게 이해할수 있지요.특히 아이들은 과학이라고 받아들이지 않고 이야기로 쉽게 접하는것 같아요.<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이 책은 천체물리학의 어려운 개념 중 하나인 '빅뱅'과 우주의 탄생과정을이야기로 재미있고 철학적으로 접근한 책이에요.게다가 귀여운 캐릭터와 삽화도 이해를 도와주네요.손으로 그린듯한 수제느낌이 풍부한
"빅뱅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책" 내용보기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이야기책을 통하면 쉽게 이해할수 있지요.
특히 아이들은 과학이라고 받아들이지 않고 이야기로 쉽게 접하는것 같아요.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이 책은 
천체물리학의 어려운 개념 중 하나인 '빅뱅'과 우주의 탄생과정을
이야기로 재미있고 철학적으로 접근한 책이에요.
게다가 귀여운 캐릭터와 삽화도 이해를 도와주네요.

손으로 그린듯한 수제느낌이 풍부한 빅뱅이야기책.
빅북이라서 그림이 큼직하고 한눈에 쏙 들어와요.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해서 화사하구요.
깜깜한 우주를 이렇게 알록달록 예쁘게 만들었네요.

이 모든것은 '점'하나에서 시작되었다는말.
빅뱅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잘 보여주네요.

두 주인공이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우주에 대해서 설명을 핵심내용위주로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많은 내용이 아니라 핵심내용을 알려주니 좋네요.
함께 곁들인 그림도 재미있구요.

글씨부분은 설명에 따라서 글자의 크기를 바꾸거나,
글시체를 바꾸는 효화를 주어서
설명에 더 재미를 주고 있구요.

우주의 탄생 과정을 이렇게 1년의 달로 표현한 부분도 재미있네요.
우주의 일대기를 상대적인 시간을 구분해서 알려주니
각각의 시간을 대략적으로 이해할수 있네요.




h******r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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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BIG BANG 논픽션 그림책
"키다리 ▷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BIG BANG 논픽션 그림책" 내용보기
빅뱅 이론의 핵심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논픽션 그림책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글 · 그림 : 카타리나 소브럴출판사 : 키다리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다!알면서도 믿기 힘든 사실,우리는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점에서 시작되었다는 놀라운 사실.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한눈으로 확인한다.138억 년 전,그러니까 우리가 생겨나기 한참 전에우주는 아주 작은 점 만한 크기였다.
"키다리 ▷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BIG BANG 논픽션 그림책" 내용보기


빅뱅 이론의 핵심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논픽션 그림책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그림 : 카타리나 소브럴

출판사 : 키다리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다!

알면서도 믿기 힘든 사실,

우리는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점에서 시작되었다는 놀라운 사실.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한눈으로 확인한다.

138억 년 전,

그러니까 우리가 생겨나기 한참 전에

우주는 아주 작은 점 만한 크기였다.


우주란 무엇일까?

우주는 시간과 공간을 포함한 이 세상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지만,

아주 작은 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은 안다.

그 점은 모래알보다도 작고

뾰족한 연필 끝보다도 작았다.


입자들은 엉켜 붙어 있었고

우주는 너무나 뜨거웠다.

이들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하나,

떨어지는 것.

입자들은 매우 빠르게 움직였고

그때마다 마구 부딪히고 난리가 났다.

입자들이 엄청나게 빨리 분리되어 나가는 모습은 폭발처럼 보였다.

BIG BANG!

그래서 우주는 빅뱅 - 커다란 펑으로 생겨났다고 한다.

 


폭발 이후 백만 분의 1초 만에 우주는 엄청나게 커졌다.

그제야 입자들은 부딪히는 것은 멈추고

자기 짝은 찾은 뒤 서로서로 모이기 시작했다.

입자들이 모인 커다란 덩어리를 별이라고 한다.

만약 우주가 1년 전에 생겨났다고 치면,

빅뱅은 1월 1일에 일어났고

태양과 지구는 9월 중순쯤 생겼다.

그리고 사람은 12월 31일 밤 10시가 지나서 나타났다.


이렇듯 우주의 모든 것은

우주의 중심에서 날아온 입자로 만들어졌다.

믿기지 않겠지만.


.

.

.


맨 처음 사람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 하던 우리 딸,

그 답은 바로 우주먼지였다.

믿기지 않겠지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아주 작은 점에서,

이 모든 것이 같은 장소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놀랍고도 재미있고 많은 의문점이 해소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크기도 모양도 무게도 다 다르지만,

완전히 똑같은 물질인 우주먼지라는 것!

d******g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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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서평]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서평]" 내용보기
빅뱅(Big Bang)은 우주가 매우 작은 점에서 엄청나게 큰(Big) 폭발로 펑(Bang)하고 생겨났다는 말이다. 그래서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 노래 불렀던 아이돌 그룹도 지금은 어찌 되었든 당시는 이름을 '빅뱅'으로 하여 시작은 작았지만 우주처럼 큰 존재가 되고 싶은 그들의 염원을 담고자 했을 것이다. 아무튼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은 우주의 생성을 설명하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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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Big Bang)은 우주가 매우 작은 점에서 엄청나게 큰(Big) 폭발로 펑(Bang)하고 생겨났다는 말이다. 그래서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 노래 불렀던 아이돌 그룹도 지금은 어찌 되었든 당시는 이름을 '빅뱅'으로 하여 시작은 작았지만 우주처럼 큰 존재가 되고 싶은 그들의 염원을 담고자 했을 것이다. 아무튼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은 우주의 생성을 설명하는 빅뱅이론에 대한 그림책이다. 작가는 우주의 생성이라는 다소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적 사실을 아이들의 눈에 맞추어 그림책으로 만들어놓았다.


어렸을 때 학교에는 천문학 동아리 같은게 있어서 선생님과 혹은 그네들 끼리 천체망원경을 가지고 달과 별을 관찰하러 다니는 걸 지켜본 기억이 난다. 그렇게 어떤 이들은 어렸을 때 하늘과 우주에 관심이 많았는데 나는 오히려 커서 물리학을 배우며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렇다고 망원경을 사고 관측소를 시간내서 가고 하는 것은 아니었고 우주에 관한 서적을 찾아보고 시골에 내려가서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정도였다.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을 고른 이유는 5살 짜리인 우리 아들이 별과 달에 관심을 보여 우주에도 흥미를 느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의 그림은 좋아했지만 내용은 별로 안들리는듯 했다. 아마도 내가 사용한 접근법과 설명이 부족했던 게 아닐까 싶다.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의 처음에는 아이들이 친숙할 만한 것들이 여럿 그려져 있다. 공룡, 고래, 지렁이, 화산, 벌, 나무, 수박...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점에서 시작되었다는 말로 시작한다. 동화책 읽어주기 방법 중 '시간끌기' 전략을 구사하는 나는 책에 나오는 그림 하나하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그 다음 장면은 138억년 전 빅뱅이 일어나기 전 우주가 한 점이었던 것이 나온다. 이때 나는 아이가 어디에 꽂힐지 예상했고 바로 적중했다. 최근 숫자에 부쩍 관심을 가지는 아이는 '백'이라는 숫자가 엄청나게 큰 숫자인 것을 알고 있다. 그런 아이에게 '백삼십팔'을 읽어주었으니(사실은 뒤에 '억'이 더 엄청난 거지만) "에~에~" 하며 동그래진 눈으로 날 쳐다본다.



그런데 '우주'라는 말을 하면서 순간 아이가 '우주'를 알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막상 '우주'를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턱 막혀버렸다. 너무도 당연하게 써오던 말이라 더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느낌이 엄습했다. 다행이 다음 장에 참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우주는 이 세상 모든 것이야!"라고.


내가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는데 아내는 고개를 흔든다. 책 내용이 자기가 듣기도 어렵게 느껴진다는 뜻이다. 과거 나는 스티븐호킹이 쓴 <짧고 쉽게 쓴 시간의 역사>라는 책을 읽은 적 있다. 이 역시 우주에 관한 책이다. 우주가 팽창한다는 증거를 최초로 제시한 사람은 모두가 한번쯤 들어봤을 '허블 망원경'의 바로 그 '허블'님이다. 1929년 허블은 우주가 팽창한다는 증거를 세상에 내놓았고 그 결과는 '허블의 법칙'이라 불린다. 그 전까지만 해도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은 헛소리에 불과했다. 심지어 20세기 최고의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까지도 정적우주론을 내세웠다. 더 재밌는 것은 허블로 우주팽창의 사실이 밝혀지기 전 바로 그 아인슈타인이 만든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이미 몇몇 과학자들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유도해냈음에도 정작 아인슈타인은 그들을 실력없는 물리학자들로 개무시해버렸다는 것이다. 후에 이것은 아인슈타인의 업적 중 가장 큰 실수가 된다. 어쨌든 우주가 지금도 계속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밝혀진지 100년도 안된 따끈한 '팩트'이며 이는 빅뱅이론의 중요한 근거가 된다.


이야기가 새는 것 같지만 우주가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막 알게된 사람도 있을 것 같아 몇 줄 더 나가본다. 스티븐호킹의 책에서 그것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부분이 있는데 나에게는 잘 통했기에 다른 사람들의 이해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간단히 언급해본다. 내용은 간단하다. 모든 질량을 가진 물체는 상호간에 서로 당기는 힘, 중력이 작용한다. 그래, 바로 뉴턴의 사과말이다. 우주의 은하도 별도 모두 질량이 있으므로 중력, 서로 당기는 힘(인력)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에 맞설 서로 밀어내는 힘(척력)이 없어 우주가 정적이었다면 벌써 다 부딪혀서 박살이 났어야 한다. 그럼에도 박살이 안난 것은 중력을 무시할 정도의 속도로 팽창이 되고 있다면 가능해진다. 우주탐사로켓이 지구이탈속도 이상이 되면 중력을 벗어날 수 있듯이 말이다. 아무튼 지구가 팽창하지 않았다면 벌써 우리 모두는 짜부가 됬을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아주 오래전 한 점에 불과한 우주가 빅뱅이라는 엄청나게 큰 폭발로 팽창해서 지금의 우주가 되었고 그때 같이 튀어져 나온 입자들로 별도 생기고 태양도 생기고 지구도 생겼다 설명한다. 그리고 그 지구에서 공룡도 나고 나무도 생기고 고래도 생기고 우리도 생겨났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우리를 포함한 모든 것은 우주에서 날아온 입자, 우주먼지라는 관점에서 같은 물질로 되어 있고 최초 한 점에서 출발했으므로 같은 장소에서 시작되었다고 결론짓는다.


얼마전 다른 책에서도 우리는 우주의 먼지로 생겼다는 표현을 읽었는데 참 아름다운 말인 것 같다. 우리는 모두가 다르다고 하지만 결국 이 다른 모든 것은 같은 한 점에서 나왔다. 사람들은 별을 보면서 아름답다고 하기도 하고 더 이상 보지 못하는 사람을 그리며 별이 되었을거라고 믿곤 한다. 빅뱅으로 나온 입자가 은하계의 수많은 별들을 만들어냈고 그 별들은 수많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다 그 중 하나인 태양계도 생겼고 지구가 생겼고 우리가 생겼다. 결국 우리 몸의 입자는 별에서 왔으므로 우리는 한 때 별이었다는 논리적 전개가 가능해진다. 별처럼 아름답다고 아이들에게 말할 것이 아니라 너는 정말 한 때 별이라고 말해줄 수 있게 된 것이다. 빅뱅을 설명하고 있지만 작가는 어쩌면 빅뱅 자체보다 아이들에게 '너희는 정말로 저 밤 하늘의 아름다운 별처럼 소중하고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가슴에 새겨주고 싶은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4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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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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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우주가 빅뱅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빅뱅 이론을 아이들이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으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봐요.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우주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빅뱅 이론의 핵심을 흥미롭게 보여 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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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우주가 빅뱅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빅뱅 이론을 아이들이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으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봐요.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빅뱅 이론의 핵심을 흥미롭게 보여 줄 거에요.



이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됐어.


우주는 아주 작은 점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점점 작은 입자들이 엉켜 붙어 있었고 우주는 너무나 뜨거워졌어요.

입자들은 서로 떨어지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고, 입자들이 엄청나게 빨리 분리되어 나가는 모습이 마치 폭발처럼 보였지요.

이것이 바로 커다란 펑!

우리는 '빅뱅' 이라고 불러요.


빅뱅 이후의 우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전히 알쏭달쏭하면서도 신비로운 우주였어요.

입자들이 모인 커다란 덩어리는 별, 별이 되지 못한 또다른 덩어리는 행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서 어려운 개념도 좀 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었어요.


 

 

 

 

 

 

 

 

 

 

우주나 행성 등에 대해 이야기할 때 까마득한 광년 이야기가 나오는데 1년을 기준으로 놓고 비유한 부분이 인상 깊어요.


 

우주 속에 지구, 지구 안에 살고 있는 우리, 우리들 속에 나...

믿을 수 없겠지만, 우리는 모두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책을 보며 우주먼지에 대한 것에도 관심을 보이고, 또 빅뱅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이런 우주가 또 있는지 등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도 던지며 과학적 사고도 훨씬 폭넓어지겠어요.

 

 

 

돌도 돌아 다시 처음으로.

우리는 우주가 어떻게 나타났는지 모르지만,

아주 작은 점에서 시작되었고, 이 모든 것은 같은 장소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요.

어려운 과학 개념으로 생각했던 빅뱅 속에 우리도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ㅡ^


 

 

e****2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우주란 무엇일까?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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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세상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주제는 정말 다양하지만 그 중에 우주처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키워주는 주제는 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러한 ‘우주’란 주제를 쉽고 재미난 그림체로 핵심을 쏙쏙 전달해주는 책을 소개해드릴까 해요.<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은 신비로운 우주의 탄생을 담은 책입니다. 아이의 책이니 쉬우면 쉽다고 느낄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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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주제는 정말 다양하지만 그 중에 우주처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키워주는 주제는 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러한 ‘우주’란 주제를 쉽고 재미난 그림체로 핵심을 쏙쏙 전달해주는 책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은 신비로운 우주의 탄생을 담은 책입니다. 아이의 책이니 쉬우면 쉽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새롭게 배우는 부분들이 있던 유익한 책이에요.

노란색 표지에 재미난 그림들이 가득해서 아이의 눈길을 끌어요! 흔히 우주라고 하면 검정색 남색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노란색 표지를 통해 우리 편견을 깨 주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광활한 우주! 그 모든 시작은 점하나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가 신비롭게 느껴져요. 이 이야기를 보고선 점하나도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우주란 무엇일까 아이가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해주시겠어요? 우주는 시간과 공간을 포함한 이 세상 모든것! 간결한 답이지만 우주란 무엇인지 포괄적으로 알려주는 훌륭한 답 같아요. 저는 보면서 몇 년 전에 재미나게 봤던 <인터스텔라> 라는 영화도 떠오르더라고요. 영화에서 블랙홀을 통해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간을 교차하며 만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게 느껴졌었거든요. 우주에선 거리를 넘나드는 차원도 있지만 시간을 넘나드는 차원도 있을 수 있다는 개념이 매우 새롭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우주 탄생의 나이와 사람 탄생의 나이를 1년으로 표현한 페이지도 매우 재밌었습니다. 우리 사람은 12.31 밤 10시에나 나타난 존재라고 하니... 우주라는 존재가 더 크고 위대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쉽지만 핵심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는 우주 책! 우주의 탄생을 담은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우주를 쉽고 재미나게 아이에게 접하게 해주고픈 부모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d****8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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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는?우리가 사는 우주는?어떻게 생겨난 것 일까? 물음이 많아지는 초1,2학년 아이들 입니다.우리가 사는 우주가 점 하나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어떻게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요?여기 도서출판 키다리의 신간도서<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을 소개합니다!이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시작됐어.138억 년 전, 우주는 아주 작은 점 만한 크기 였어.우리는 우주가 어떻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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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리가 사는 우주는?

어떻게 생겨난 것 일까?

물음이 많아지는 초1,2학년 아이들 입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가 점 하나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어떻게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요?

여기 도서출판 키다리의 신간도서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을 소개합니다!

이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됐어.

138억 년 전,

우주는 아주 작은 점 만한 크기 였어.


우리는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라.

하지만 아주 작은 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건 알지.

모래알보다 작아 맨눈으로도 현미경으로도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없었던 우주!



뜨거운 우주에 엉켜붙어 있던 입자들.

매우 빠르게 움직여 서로 부딪히고,

가끔은 충돌해서 붙어다니다

결국 BANG! 펑!



그래서 우주는 빅뱅 BIG BANG (커다란 펑)으로 생겨났다고 하는 거야.



입자들은 부딪히는 것을 멈추고

자기 짝을 찾아 서로서로 모여 커다란 덩어리.

별이 되었어.

별이 되지 못한 덩어리는 행성.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



우주의 모든 것은

믿기지 않겠지만

우주의 중심에서 날아온 입자로 만들어졌어.

가만히 들여다 보면

우리는 모두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우.주.먼.지!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다는 빅뱅 이론!

개성 넘치고 간결한 그림체와 색감으로 내용도 알차고 좋아요.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은 과학 이론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으로 풀어냈어요.빅뱅 이론은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주제이지만, 이 책을 접한다면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그림책이지만 유아보다는 7세~초등저학년 수준이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논픽션 그림책!?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이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a********0 202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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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키다리 ▶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키다리 그림책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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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언제부터 생겼는지 우주는 어떻게 생겼는지 문득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하나 했는데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다!>믿을 수 없겠지만 이라는 말이 딱 맞는 똑똑한 책꽂이 17탄을 읽었답니다. 읽을수록 믿을 수 없는 표정을 짓는것은 덤이랍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카타리나 소브럴 글그림이지유 옮김/키다리우주의 탄생과 현재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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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언제부터 생겼는지 

우주는 어떻게 생겼는지 

문득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하나 했는데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다!>


믿을 수 없겠지만 이라는 말이 딱 맞는 똑똑한 책꽂이 17탄을 읽었답니다. 

읽을수록 믿을 수 없는 표정을 짓는것은 덤이랍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 카타리나 소브럴 글그림


이지유 옮김


/키다리








우주의 탄생과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알려주는 

조금은 난해하지만 무척 단순하고 재밌게 임팩트있게 알려주는 

우주의 탄생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이랍니다. 


이렇게 복잡한 우주과학의 내용을 40페이지의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울 정도인데요 


이 책은 키다리에서 나오는 똑똑한 책꽂이17탄이랍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빅뱅"


이 모든 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됐어..


큼직한 그림과 몇글자 되지 않는 문장들로보아 

아이들이 읽는 것은 맞는데 내용은 어렵다못해 심오한데요 

아이들은 책 그대로 또 이해를 한다는 점이 신기하기까지 했답니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책을 읽으면서 별과 행성 태양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것같아요 

글밥이 없는 논픽션 책이다보니 그림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랍니다. 




갑자기 백만분의 1초 만에 엄청 작은 점에서 우주만큼 팽창을 했다는 걸 

과연 상상을 할 수 있을까... 라고 ...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쭉쭉 읽어주다보면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나오는것같아요 





이 책 마지막에 보면 우리모두가 우주먼지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는데요 

서로 다른 우리지만 지구, 아니 우주에 사는 우리 모두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점에서 

우주과학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생각을 해보게 하는 힘을 주는 책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주과학이론으로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재밌게 상상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크고 예쁜 그림으로 우주이론 빅뱅을 알게 될줄이야.. ^^



 

e*******0 202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