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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산건 가라지밴드와 키노트, 넘버스, 아이무비에 대해 알고싶어서이다. 하지만 책에는 맥북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단축키, 동기화, 활용법에 대해서만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고 기본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부분이 생략되어있다. 사실 그 앱들이 설명하자면 내용이 방대해지는것은 사실이나, 어느정도 까지는 설명해주길 바랬다. 책에서 설명한 대부분은 그저 검색만 하면 찾아볼수있는 내용들에 불과하기 때문에 15800원이라는 가격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했으면 맥북에 기초가 전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당한 가성비있는 책이 되겠지만 현재 가격대에는 비교적 부족한 설명인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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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맥북을 샀는데, 익숙치 않다보니 너무 불편해서 결국 책을 샀어요;_; 책 처음부터 '한시간 안에 맥 기초 끝내기'로 시작을 해서 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사파리 사용법이랑 나한테 맞게 몇몇 설정을 바꿔보는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책의 반만 읽어도 초보딱지는 뗄 수 있어요 (초보자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뒷부분은 중요하지만 당장 저한테 필요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기억해 뒀다가 나중에 찾아서 보려구요! 책속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뻐서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았고(완전 취향 저격_, 저같은 초보자가 봐도 금방 따라할 수 있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이 되있어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큐알코드가 있는데, 동영상 강의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업데이트 되는 내용도 맥가이버님 블로그에 올라온다고 책 앞쪽에 쓰여 있었는데, 자주자주 업데이트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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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맥을 쓰는분들에게 도움이 되는책 두껍기민하고 어디서부터 봐야하는 책보다는 실용적이고 간단하게 사용법을 알려주는책이라 부담이 없다 대충보면 너무 간단한 내용이라 정보가 적어보인다고 생각하겠지만 어차피 많은 내용을 담아봐야 맥을 질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않는다 실용적으로 차근차근 기초를 알랴주는것만으로도 값을 충분히한다 맥 사용에 겁을 내기보단 이 책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는게 좋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