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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놀이동산은 없지만 순수한 자연경관과 다이내믹한 즐거움이 있는 라오스! 라오스 핵심 3개 도시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 여행 정보를 소개한 트래블로그 COMPACT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지친 마음을 충전하기 좋은 힐링 여행지 라오스. 태국, 베트남 등 주변 국가에서 라오스로 입국하거나, 직항으로 수도 비엔티엔에 입국하는 경우에 따라 일정을 소개합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지역별 특색을 내세우는 매력 만점 야시장,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관광 코스를 결정하는 데 도움 되는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라오스에서 여행하면서 생길 수 있는 소소한 문제들에 대비하는 팁, 소매치기 방지법 등 상황별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있으니 든든히 준비하세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도시 비엔티엔은 도시 자체의 매력은 떨어지지만 다양한 카페 투어 등 나름 즐길만한 도시 여행 일정을 세울 수 있어 매력 만점이더라고요. 유명 로스터리 카페들도 가이드북에 잘 나와있어요.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엥, 방비엥에서 비엔티엔까지 이동할 때 버스가 중요한 교통수단이어서 버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숙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활동적인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방비엥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봐서 익숙한 블루라군이 있는 곳입니다. '꽃보다 청춘' 방송에 등장해 핫해진 블루라군에서 다이빙하며 낮에는 액티비티를 즐기고,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둘러보며 슬로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방비엥. 쏭 강 주변으로 배낭여행자 거리가 형성되어 배낭여행자들과 현지인들의 맛집도 제법 많은 곳입니다. 해변은 없지만 대자연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곳 루앙프라방은 한 달 살기 도시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럽인들이 무척 좋아하는 도시여서 장기 여행자들이 많은 곳입니다. 유유자적 쉬고 싶다면 바로 루앙프라방! 전통 라오스 문화와 유럽의 건축 양식이 융합되어 독특한 매력을 가진 곳이에요. 루앙프라방 외곽의 꽝시 폭포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한국 여행자들에게 인기 높은 숙소, 음식점 등을 소개해 한국인들도 즐길 수 있는 라오스 여행이 되도록 배려한 여행가이드북 <트래블로그 COMPACT 라오스>로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라오스 여행 계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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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는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진정 힐링 여행지입니다. 장관의 폭포와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곳 바로 라오스에 있습니다. 라오스는 험한 산맥과 깊은 계곡,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산악국가입니다. 북부지방은 지형이 험해서 사람이 많이 살지 않고 개발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사람들이 접근하기 힘든 곳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워낙 자연의 모습 그대로 간직한 라오스는 점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오스라는 나라를 처음 여행한다면 더군다나 어떤 단체에서나 패키지 여행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여행 준비를 해야하고, 계획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트래블로그 라오스 편에서는 라오스 여행물가와 주의할 점, 계획 짜는 방법, 저자 추천 여행일정, 사기 안당하는 법도 있으니까요!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문화가 다릅니다. 또한 그들이 중요시 여기는 것과 그들이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자는 섬세하게 신경을 썼으니 라오스 여행 가실 때 이 책 가져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많은 분들이 쌀국수라고 하면 베트남 쌀국수만 생각하시는데요. 예전에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라오스와 베트남, 태국의 쌀국수가 서로 다른 맛이 있다고 합니다. 각각의 특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에는 아직 라오스 전통 쌀국수 집이 거의 없으니까요. 꼭 라오스에 가신다면 라오스 쌀국수를 그것도 현지인들(주민들)이 먹는 쌀국수 드셔보시고 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맛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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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은 물론 국내여행도 엄두를 못내는 요즘, 트래블로그 시리즈 보며 대리만족하며 지내요~ 트래블로그 시리즈를 함께 하는 동안 잠시나마 여행자모드가 되어 멋진 풍경과 맛있는 음식, 신나는 엑티비티를 즐겨봅니다. 오늘은 최고의 힐링여행지 라오스로 떠나봅니다~
TV프로그램 '꽃보다청춘' 라오스편을 통해 라오스 여행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트래블로그를 보니 프로그램에서 봤던 여행지 소개가 잘 나와있네요. 엄청 멋지고 현대적인 도시로 찾아가는 여행이 아닌, 자연을 벗삼아 최고의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멋진 현대 건축물은 없다고 하지만 저는 왓(Wat)이라고 불리는 사원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불교사원이라 익숙한 듯 이색적인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사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나라 정보를 소개하면서 라오스에 가야하는 5가지 이유, 여행 잘하는 방법, 역사, 문화 등의 정보가 소개됩니다. 자유여행자라면 라오스 도시마다 있는 여행자거리를 꼭 체크해야겠습니다. 여행자를 위한 편의 시설이 대부분 여행자거리에 밀집해있다보니 모르면 여행시 무척 불편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여행 시 유의사항을 잘 확인해두면 좋겠습니다.
라오스 도시 여행은 비엔티엔, 루앙프라방, 방비엥 이렇게 3도시를 돌아본다고 합니다. 수도인 비엔티엔은 보통 1박 정도 하며 둘러보는 곳입니다. 책 안에 간단 지도를 통해 숙소, 식당, 주요 관광지 위치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방비엔으로 가면 아름다운 블루라군에서 다이빙을 꼭 즐겨보고 싶어요! 다이빙을 즐기는 외국인들 사진만 봐도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루앙프라방에서는 아침 6시에 시작하는 탁발을 꼭 보고 싶어요. 종교를 떠나 그들만의 전통 문화를 직접 보고 경건함을 느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TV에서 탁발 수행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어느 나라였는지 잊고 있었는데 라오스 루앙프라방이었네요!
라오스는 중국,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에 둘러쌓여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서 맛있는 빵을 즐길 수 있고 여러 나라에 둘러쌓인 덕분에 음식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곳곳에 한인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더욱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언젠가 자연으로 떠나고픈 마음이 들 면 라오스로 힐링 여행을 훌쩍 떠나볼래요~ |
![]() 만물이 태동하는 봄인데 집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시고 답답하다. 여행을 다닐 수 있을 때 미리 부지런히 다닐 걸 하는 생각도 든다. 상황이 나아져서 여행을 할 수 있게 되면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가고 싶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다고 하는 라오스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동남아 여행 전문가 조대현, 이라암이 공저한 라오스 최신 여행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COMPACT 라오스>와 함께면 걱정 없다.
<트래블로그 COMPACT 라오스>는 기존에 트래블로그에서 출간한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 중에서 가장 최신의 정보, 독자들에게 요긴할 만한 정보만을 축약해 만든 여행 가이드북이다. 두께는 기존 여행 가이드북에 비해 얇지만 정보의 양과 질은 충실해서 라오스를 처음 찾는 여행자라도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걱정하지 않을 것이다. <트래블로그 COMPACT 라오스>에는 라오스의 역사, 문화, 관광, 음식 등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비롯해 저자가 직접 여행하면서 얻은 여행 팁과 지식이 가득 담겨 있다. 라오스의 인구는 667만 명 정도이며 언어는 라오 어를 사용하고 시간대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다. 1975년에 사회주의 정부가 수립되어 현재까지도 사회주의 공화국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종교는 불교이며 동남아 유일의 내륙국이다.
라오스에 간다면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저자는 뭐니 뭐니 해도 때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추천한다. 라오스는 내륙국이라서 해변을 거닐거나 바다에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체험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내륙국답게 험한 산맥과 울창한 숲이 있고 깊은 계곡이 있어서 등산이나 트래킹, 래프팅 등을 즐기기 좋다. 인구가 많지 않고 개발이 덜 되어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천연 그대로의 자연을 볼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매력적이다. 라오스를 여행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저가항공을 이용해 패키지여행을 다녀온다면 4박 5일 또는 5박 6일 일정이 적당하다. 라오스에 도착하면 보통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과 루앙프라방, 방비엥 등을 여행하게 된다. 루앙프라방은 탁밧(탁발)이 유명하니 새벽부터 일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방비엥은 <꽃보다 청춘>에 나온 것처럼 계곡이나 폭포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이 유명하다.
라오스의 수도 비에티엔에는 국제선을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이 있기 때문에 라오스를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반드시 들르게 된다. 비엔티엔에서 유명한 관광지로는 짜오아누윙 공원, 왓짠, 왓 옹뜨, 왓 미싸이, 국립박물관/국립문화회관, 남푸 분수대, 대통령궁 등이 있다. 각각의 관광지는 도보 또는 뚝뚝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고, 대체로 반나절 정도 둘러보면 웬만한 관광지는 다 볼 수 있다. 여행 중간중간에 도시 곳곳에 있는 카페에서 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할 것을 추천한다. 방비엥은 비엔티엔에서 버스로 4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방비엥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워낙 인기가 많은 관광지이기 때문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이나 노래방, 바이크 대여점 등도 있다. 방비엥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꽃보다 청춘>에도 나온 '블루라군'이다. 블루라군 가는 길에 유사한 곳이 있어서 잘못 들어가기 쉬우니 주의해야 한다. <꽃보다 청춘>에 나온 블루라군은 BLUE LAGOON(대문자)이지 Lagoon(소문자)이 아니라는 꿀팁도 있다.
루앙프라방은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불교 유산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불교에 관심 있는 서양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루앙프라방의 저렴한 물가와 살기 좋은 환경에 반해 '루앙프라방 한 달 살기'에 도전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루앙프라방은 유럽 커피를 즐길 수 있고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유적지가 많아서 다른 라오스 도시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