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백 작가님과 진산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애견무사와 고양이 눈 리뷰입니다. 무협 작가 좌백님과 진산님의 반려동물 무협 소설 단편집입니다. 총 6편으로 3편은 개의 이야기 3편은 고양이 이야기로 엮어진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편이 더 재미있섰습니다. 반려동물 무협소설이라니 소재가 아주 신박하고 글을 풀어내는 이야기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추천합니다. |
|
무협이 이런 거였나 싶을 정도로 재밌게, 그리고 여성으로서 편안하게 봤어요. 무협을 여성서사적으로 풀어낸 게 신선한데 또 무협의 장점은 장점대로 살려 희노애락을 극대화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일단 재밌어요ㅋㅋㅋ 버릴 단편이 없습니다. 작가 두 분이 크게 구분 안 될 정도로 지향점이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이제 소개를 보니 두 분이 부부셨군요ㅋㅋㅋ |
| 무협 작가 좌백과 진산의 반려동물 무협소설집입니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를 통해 2018년 3월부터 약 2년간 차례로 발표된 6편의 단편을 모았으며, 각 작품들은 서로 인물을 교차 등장시키거나 세계관을 연결하는 등의 연작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좌백, 진산 공저 - 애견무사와 고양이 눈 반려동물과 무협을 결합한 독창적인 단편집. 개와 고양이의 특성을 반영한 캐릭터들이 강호에서 펼치는 이야기는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좌백의 개 이야기와 진산의 고양이 이야기가 교차하며,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통해 약자의 생존 방식을 그립니다. 무협 초심자도 즐길 수 있는 쉬운 전개와 동물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 |
|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서 보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 6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작품인데 3개는 개의 이야기 나머지 3개는 고양이의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단순히 동물소재 뿐만 아니라 무협 요소가 녹아져있어서 독특했고 재밌었어요. |
|
좌백, 진사 저 애견무사와 고양이 눈 리뷰입니다. 제목 표지 모든 게 흥미유발이었어요!! 어릴 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그런 동물 관점의 소설일까? 아무 사전정보 없이 읽어봤어요. 의외로 단편 모음이었고 무협과 동물의 조합이었네요ㅎㅎ 그러고보니 제목에도 ‘무사’가 들어갔다는 걸..! |
| 강아지와 고양이라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들로 무협이라는 소재와 결합하다니 꽤 흥미로운 시도라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두 작가님의 6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이라 각각의 독특한 매력과 설정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짧아서 후루룩 읽기도 좋구요. |
| 좌백, 진산 작가님의 애견무사와 고양이 눈 리뷰입니다. 페이백 대여 둘러보다가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서 대여해본건데 기대한 것보다 더 재밌어요! 반려동물 무협소설이라는게 독특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무협장르와의 조합이 재밌어서 금방 읽어버렸네요! |
| 좌백, 진산 공저의 애견무사와 고양이 리뷰입니다. 진산 작가님 작품 좋아했었는데 작가 부부라는건 처음 알았어요. 부부가 함께 쓴 작품이라니 흥미가 갔습니다. 세계관이 연계되는 다른 작품이 있다고 하니까 그 작품들도 보고싶어지네요. |
| 애견무사와 고양이 눈은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6편의 무협소설집입니다. 좌백 작가의 들개이빨 애견무사 폐허의 개들 등은 개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이고 진산작가의 고양이 꼬리 고양이 눈 고양이 귀는 고양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