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훌리오, 리스, 고자르, 우리미나스, 발리로사, 빌레리, 볼레로, 블로섬, 사베어로 훌리스 잡화점. 이들은 이번에도 모두가 불가능하다 여긴 일들을 말 그대로 "순삭"시킨 뒤 유유자적한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이번 권에서는 바다로 나가서 제대로 휴양을 즐기는구나. 나도 훌리스 잡화점 일동처럼 슬로우라이프를 보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금발 용사처럼 주변에 휘둘리며 하루 하루 입에 풀칠하는 것부터 생각해야 한다니... 처음에는 악역 포지션인듯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개그 지분을 거의 죄다 독식하다시피한 금발 용사와 츠야에게서 웬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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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슬로 라이프 만끽합니다. |
| 석양이 재미있는 작품이 시트였던 전직 용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일번부터 거론을 하게 된 우리의 주인공 그래서 그런지 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나는 심각한 내용을 보여줘 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역시 인기를 끄는 이유는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괜찮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자꾸 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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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가게를 내었습니다. 자신의 가명과 부인의 이름을 합쳐서 가게이름을 정했네요. 그래서 탄생한것이 잡화점입니다. 종업원은 원래 집에 같이 살던 기사단 3명과 마왕관계자들이네요. 그런데 이렇게만 들으면 엄청나게 평화로운 것 같이 들립니다. 원래 마왕관계자들은 취직하기 곤란했고.. 주인공은 물건을 팔기 쉽게 만들기 위해 가게를 내었는데.. 종업원이 필요했으니.. 서로 윈윈이었죠.. 이렇게만 끝나면 엄청 평화롭지만..솔직히 이정도의 관계자들은 무력이 엄청납니다. 가만히 있어도 트러블이 말려들죠. 그리고 여왕은 지금 엄청난 위기이고요. 결국 주인공은 여왕을 도와주기로 하면서 각종 사건에 말려듭니다. 그러면서도 국가 소속은 아니고 자유로운 주인공입니다. 마왕이 곁에 있으니 할 수 없죠. 아직도 주인공은 자신의 능력이 어떤지 정확히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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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려다 표지를 보고 수영복회인가? 라고 생각되서 구매한 Lv2 치트 용사입니다. '이세계 유유자적 농가'와 비슷한 느긋한분위기의 진행이어야하는대 Lv2 치트는 영 재미를 못느끼겠나요. 일러스트는 제취향이라 표지의 수영복을 보고 구매했습니다만 정작 수영복은 컬러일러스트외엔 작중일러스트는 없고 비중도 낮내요. 유감입니다... 히야에게 정신세계로 납치되 성적실험체가된 다말리아서와 히야가 연인비슷한관계가 된것을 보고 이건 좀... 이라는 생각이 드내요. 주인공가족보다 오히려 전마왕의 연애전선이 더 재미있는것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