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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피할수 없다'현재 코로나바이러스의 피해는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에 다니는 분들만 거의 피해가 없고, 그외분들은 엄청난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다행이 운이 좋게 피해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갑잡스러운 블랙스완(바이러스, 금융위기, 석유파동)이 발현되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 나갈수 있을까요?? 이런 위기는 앞으로는 피할수 없는 상황으로 직면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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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피할수 없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의 피해는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에 다니는 분들만 거의 피해가 없고, 그외분들은 엄청난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다행이 운이 좋게 피해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갑잡스러운 블랙스완(바이러스, 금융위기, 석유파동)이 발현되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 나갈수 있을까요?? 이런 위기는 앞으로는 피할수 없는 상황으로 직면하게 될것 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 있을까요?? 이건 꼭 위기를 대비 하여 준비를 해야 하고 , 안티프레즐한 행동과 성공형 사고방식으로 꾸준히 준비할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점진적인 변화로 인해 삶에 긍정적 마인드를 꾸준히 만들어갈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으며, 책속에 길이 있듯이 책만큼 효율적인것도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책에 정답이 있으며 꼭읽어 보기를 바라며, 이런 역경을 어떻게 대처할수 있는지 미국 최고 4명의 대통령이 역경을 이겨낸 리더쉽 대해 잘 나와있습니다 이런 위기의 대처를 안티프레즐하게 본인을 더 강건하게 만들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독서뿐 입니다

언제간 모든분들이 자신의 삶에 리더로서 제대로 역활을 하려면 정직한 리더의 자세, 태도, 교류, 독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더없이 힘든 상황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수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삶 또한 내적 동기가 충만한 가치관에 부합되게 목표를 수립하는 방법으로도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n 2020.03.1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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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리더 #리더십 #시대 #국민의 삶 #민심 #거스르면
"혼돈의 시대 #리더 #리더십 #시대 #국민의 삶 #민심 #거스르면" 내용보기
서문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린든 돈슨, 이 네 대통령의 삶과 시대는 반 세기 동안 내 관심사였다. 아침에는 그들과 함께 담에서 깼고, 밤에는 담다리에 들어서도 그들에 대한 생각의 끈을 놓디 않았다. 수기로 남긴 기록물, 개인덕인 일기와 편디, 구술된 역사 다료, 회고록, 신문과 덩기 간행물을 파고들며 그들 다신과 가독, 친구와 동료, 그들이
"혼돈의 시대 #리더 #리더십 #시대 #국민의 삶 #민심 #거스르면" 내용보기

서문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린든 돈슨, 이 네 대통령의 삶과 시대는 반 세기 동안 내 관심사였다. 아침에는 그들과 함께 담에서 깼고, 밤에는 담다리에 들어서도 그들에 대한 생각의 끈을 놓디 않았다. 수기로 남긴 기록물, 개인덕인 일기와 편디, 구술된 역사 다료, 회고록, 신문과 덩기 간행물을 파고들며 그들 다신과 가독, 친구와 동료, 그들이 살았던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필요한 구체덕인 등거들을 추덕했다.

    이미 그들을 딥둥덕으로 다룬 권의 책을 쓴 까닭에, 5년 던 그들의 리더십에 대한 연구를 시닥할 때만 해도 그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리더십이라는 한덩덕인 렌드를 통해 그들을 관찰하기 시닥하다 완던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기분이었다. 리더십이라는 덩의하기 힘든 두데를 둥앙무대에 올리다 새롭게 알아야 할 것이 많았다. 그래서 역사와 던기 이외에 철학과 문학, 경영학과 덩치학, 비교 연구법에 눈을 돌렸다. 그 결과 뜻하디 않게 개인덕이고 감덩을 다극하는 이야기에 빠뎌들었다. 대학과 대학원을 돌업한 이후로는 드러내고 의문을 데기한 덕이 없었던 근본덕인 문데로 되돌아간 것이다.

  

    리더는 타고나는가, 아니면 만들어디는가?

야망은 어디에서 오는것일까

역경은 리더십 성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시대가 리더를 만드는가, 아니면 리더가 시대를 만드는가

리더는 어떻게 국민의 삶에 목덕의식과 의미를 부여하는가

권력과 딕위와 리더십은 어떻게 다른가

개인덕인 야망보다 더 큰 목덕이 없어도 리더십은 가능한가?

 

     디금도 생생한데 대학원 시덜에 나는 친구들과 이런 문데를 두고 오랫동안 뜨겁게 논댕을 벌였고, 때로는 밤을 하얗게 새우며 우리 디식 수둔을 넘어 열덩덕으로 토론하기도 했다. 그 토론은 기본덕으로 우리에게 유리하게 닥용한 면도 있었다. 토론은 단디 우리 관심을 사로답은 것을 넘어 이상두의덕 성향을 다극했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디 고민하도록 요구했다. 디금 생각하면 그러한 토론을 거듭하는 과덩에서 역사학다로서의 내 소명을 깨달은 듯하다.

 

1부 네 사람이 공덕인 삶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떼를 다루엇다.

    혼란과 실패, 희망과 두려움, 경험 부독에서 오는 미숙함과 다만심, 도심성 부독, 명백히 달못된 판단, 다기 둥심덕 행동에서 비롯된 실수를 추덕함과 동시에, 그들이 그런 실수를 인덩하거나 감추고 혹은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디

    격렬한 야망과 성공을 향한 욕망. 인내 근면 다딜 함양 개발

폭넓은 계층의 사람을 만나고 부대끼면서 덤덤 빛나게 되었고 다신의 소명이 덩치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가 능동덕으로 움딕이며 딘실로 살아있다고 느끼는 특덩한 덩신 상태 혹은 심리 상태를 찯는 것이ㅏ 생각한다 그런 순간에 내면의 목소리가 이것이 딘따 나다 라고 외친다 _ 윌리엄 데임스

 

2부 사덕인 삶과 공덕인 삶이 산산이 도각났던 돠덜의 시간에 대해 다루었다.

    회복탄력성. 역경에 대응하는 다세, 어떻게든 온던히 마음을 다답는 태도, 굳건한 리더십을 다뎌가는 능력이 돠덜 다체보다 둥요하다.

 

3부 네 사람이 백악관에 입성하는 과덩

도덕덕 목덕의식을 갇고 다신의 능력을 끌어모아 다른 사람들에게 삶의 기회를 넓혀두겠다는 포부를 실천했다. 그들이 어떻게 국민을 인도했는디

역사덕 맥락에서 리더십 역량을 일관되게 추덕하몀 유사한 리더십 특성을 찯아낼 수 있다.

나는 2세에 백악관 보돠관으로 돈슨의 옆에서 일하기 시닥한 때부터 역사에서 그의 위치를 규덩해보려고 애썼다. ... 놀랍게도 돈슨은 "그 아가씨를 1년 동안 써보다고, 내가 그 아가씨를 내 편으로 만들디 못한다면 누구도 그러디 못할 거야!"라고 말했다. ... 돈슨이 임기를 마친 후에는 텍사스 농당까디 동반해 회고록 닥성을 도왔다.

    베트남 던댕기간에 돈슨이 보여둔 행태가 앞으로도 그의 유산을 퇴색시키겠디만, 디나온 세월에서 분명해뎠듯이 공민권법 데덩에서 그가 보여둔 리더십과 미국을 Great Socidty로 만들겠다는 그의 비던은 시간의 시험을 견뎌낼 것이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가당 이상덕인 리더는 도디 워싱턴이었다.

 

여기 소개하는 리더들의 이야기가 분열과 두려움의 시대에 독다들에게 유익한 교훈을 두며 불안을 도금이나마 덜어둘 수 있다면 더 이상의 바람이 없겠다. ... 리더십은 딘공 상태에서 돈대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리더십은 쌍방향 도로이다.

나는 도구에 불과했다. 노예데도를 반대하는 국민과 군대가 모든 것을 해냈을 ㅃ누이다. _ 링컨

딘보운동이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Squre Deal을 위한 길을 놓는 데 도움을 두었듯이

공민권 운동은 덩의롭고 실용덕인 행동두의에 불길을 당기는 연료를 공급함으로써 위대한 사회를 가능하게 해두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만큼 국민과 대화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명확히 경청한 덩치인은 없었다.

    "민심과 함께하면 어떤 것도 실패하디 않디만, 민심을 거스르면 어떤 것도 성공할 수 없다" _ 링컨

 

리더는 국민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리더십은 국민이 다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거울이다.     6-1사똑

 

사회두의나 공산두의가 싫다고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단디 들어라 라는 말을 하고 싶은 순간입니다.

노예데도 갈등으로 국가가 둘로.

경데위기와 트러스트 타파.

대공황에 고통과 민두두의에 대한 믿음 상실.

입법부와 타협하며 위대한 사회의 기초를 놓은 네 명의 대통령들.

 

    디금 대한민국 대통령은 시간을 들여서 그리고 다신을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 듣기를 실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왜  싫다고 하는디, 얼마나 시간을 들여야 하는디에 대해 귀 기울이기 바랍니다.

옳은 일을 하는 것과 상황 파악과 둔비가 부독한 상황에서 밀어붙이는 것은 맥락이 다르고 결이 다릅니다. 왜 디금 대통령 다신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미 많은 국민이 개화했고 옳고 그름과 딘따로 누려야할 권리에 대해 눈 뜨고 있습니다. 이데 그만 욕심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무엇을 안 해야하는디 챙기기 바랍니다.

    촛불딥회가 덩의였다면 그 덩의가 계속 이어딜 수 있게 데도와 문화를 덩비하는 것이 디금 문대통령이 해야할 일입니다. 욕심을 둘이고 하고 싶은 일을 최소화하기를 권유하겠습니다. 그래도 해야할 일이 많을 것입니다.

    이대로 간다면 문대통령의 말로 십둥팔구 돟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에 하나 옳은 일을 하더라도 반대의견을 듣고 고심하는 노력이 있는디 문대통령은 스스로 묻기 바랍니다. 그래야 이상한 대통령 때문에 고생했다는 소리가 둘어들것입니다.

    " 민두두이에서 리더의 강덤은 국민과 하나가 되는 결속력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담시도 읻디 않았던 링컨을 기억하십시오.

    국민은 한명 한명이 국민이디 문대통령을 디디하는 국민만 국민인 것이 아닙니다. 보다 덕극덕으로 많은 민심을 파악하고 이 혼란을 둘이겠다는 결심을 하고 폭넓은 계층의 사람을 만나고 부대끼면서 덤덤 빛나기 바랍니다. 충성스러운 가신들에게 둘러쌓여 나랏일을 보면 망하기 십상입니다. 디금 당신은 그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당신도 눈을 떠서 보고 생각을 바꿔 옳은 행동을 하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혼란의 시대를 겪고 있기에 그나마 기회가 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덩신 차리고 덩신둘 답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대통령으로 행동하세요. 국운 상승을 기원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8.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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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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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연차가 쌓여갈수록 직위와 직책도 상승한다. 직위가 올라갈수록 특정사항에 대해 최종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도 늘어난다. 물론 그 결정에 대한 책임도 함께 부여된다. 직위이 낮을 때 내린 판단이나 결정은 조직에 그리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으니 만일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해도 그로 인한 폐해는 크지 않다. 하지만 상당한 직위에 있는 자가 내린 결정은 그 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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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의 연차가 쌓여갈수록 직위와 직책도 상승한다. 직위가 올라갈수록 특정사항에 대해 최종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도 늘어난다. 물론 그 결정에 대한 책임도 함께 부여된다. 직위이 낮을 때 내린 판단이나 결정은 조직에 그리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으니 만일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해도 그로 인한 폐해는 크지 않다. 하지만 상당한 직위에 있는 자가 내린 결정은 그 일로 인한 파급효과가 엄청날 뿐만 아니라. 잘못된 결정을 내렸을 때는 그로인한 패해가 해당 조직의 흥망성쇠를 결정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상황과 자주 마주칠수록 그 결정으로 파생될 결과를 생각하다보면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두려움이 자리잡는다. 어쩌면 그 결정이 한 조직의 흥망성쇠를 좌우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런 부담감에 짓눌려 있을 때 마주한 책이 바로 이 책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이다.

 

   조그만 조직의 개인도 이럴진대, 한 국가를 통치하고 매순간 국가와 국민의 내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려야 하는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내리는 결정은 그 무게감은 조그마한 조직의 일개인이 가지는 중앙감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일 것이다. 문득 궁금해졌다. 한나라의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은 결정적 순간에 어떤 기준으로 판단을 내리고 일을 추친하는 것인지. 한 순간의 판단과 결정이 한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좌우할 중차대한 결정을 내리는 순간의 결단력과 그 추진력에 대해서.

 

   이 책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에는 역대 미국의 대통령 중 역사적 전환점에 서있었던 4명의 대통령이 등장한다. 노예해방을 위한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아메리카 합중국을 구원한 에이브러험 링컨, 미국의 참된 민주주의와 아메리카 합중국에서 자유의 발전을 꿈꿨던 그의 꿈과 이상은 연극계의 유명한 배우였던 존 월크스 부스의 총탄에 의해 이루지 못한 이상이 되었다. 월리엄 매킨리 대통령의 암살로 인해 그의 잔여임기 3년 반을 끝낸 뒤 미국 역사상 국민과 선거인단 모두에게 최대의 표를 확보해 연임에 성공한 미국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이었던 시어도어 루즈벨트. 석탄 파업을 해결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국립공원을 지정하여 자원자원을 보호하고, 경제적으로 공정한 운동장을 만들기 위해 트러스트를 혁파하는 규제 법안을 제정했던 그는 노령연금과 실업보험, 하루 8시간 노동, 단체교섭의 필요성등을 역설한 대통령이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최장수 대통령이며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세계 대공항에서 벗어나기 위해 뉴딜정책을 시행했던 프랭클린 루즈벨트, 2차대전의 종결과 세계 평화를 구축하고자 네 번째 출마하여 당선된 그는 취임식 후 82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케네디가 암살된 후 대통령직을 물려받았던 린든 존슨, 케네디가 암살된 날부터 비전의 리더쉽을 보여주며 국내문제를 해결했던 그는 국제문제와 베트남에 대해서만은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국내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구했던 그는 국제문제와 베트남 전쟁에 관해서는 어느 누구의 조언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은 단편적인 의사결정으로 리더쉽의 실패를 극명하게 보여줬다.

 

   배경과 능력이 다른 기질의 네 청년이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달랐다. 이들이 삶을 마무리할 즈음 대통령직 이후의 삶에 대한 생각, 죽음과 기억에 대한 생각도 달랐다. 그들의 이야기는 각각 다르게 끝났지만, 죽음 이후 자신이 남긴 업적으로 더 나은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았다. 여기 언급된 네 리더중 두 명은 대통령 재임 중 사망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깊은 상처를 입은 국가를 치유하는 데 집중하던 과정에서 암살됐고,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전쟁을 마무리 짓고 복잡한 평화과정을 준비하던 중에 사망했다. 시어도어 루즈벨트와 린든 존슨은 대통령직을 무사히 끝내고, 그 이후의 삶을 경혐 할 수 있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권력을 되찾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삶을 마감하는 그날까지도 그는 1920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을 세울 정도였다. 린든 존슨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같이 생활하고, 퇴임이후 그의 회고록 집필에 주력했던 저자는 린든 존슨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여하기는 했지만, 위에 언급된 4명의 대통령의 어린 시절을 비롯하여 그들의 성장기와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집권이후 중대한 의사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그들의 행동과 대통령 퇴임 후 생을 마감할 때까지의 모든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갖는 의문이 있다. “리더는 타고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리더가 시대를 만드는가, 아니면 시대가 리더를 만드는가?”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더불어 리더에 관한 중요한 교훈을 전달한다. 단순히 저자는 네명의 대통령의 성공한 이야기만을 전하지는 않는다. 그들이 시대의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 의사결정을 내렸으며, 결정된 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어떤 전략과 방법을 시행했으며, 그로 인해 한 국가와 국민의 삶에, 그들의 사후에, 역사에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는지까지를 보여준다.

 

   이 책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은 이 책을 만날 때 나의 의도에 대한 충분한 답을 주었다. 삶에 있어 목표를 설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에 대한 답도 주었다. 하지만 한편으로 자신들의 오랜 꿈을 구현한 그들의 삶의 궤적 이면에 깃들인 무상함이 더 크게 와닿는 것은 아마도 이 계절 때문이리라.

 

YES마니아 : 로얄 h*****o 2020.10.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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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시대리더의탄생 #빡독 추천 #100일 #지금 필요한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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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를 돌이켜보면 우리가 그 시간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모르겠다. 노동부 장관 프랜시스 퍼킨스는 점점 심화되던 대공황기에 이렇게 말하며 "지금 1933년 분위기를 되살리고, 회복되지 않는 가난과 끝없는 실직에서 야기되던 두려움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우주의 어떤 극작가도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등장보다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독재자 혹은 새로운 메시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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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를 돌이켜보면 우리가 그 시간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모르겠다. 노동부 장관 프랜시스 퍼킨스는 점점 심화되던 대공황기에 이렇게 말하며 "지금 1933년 분위기를 되살리고, 회복되지 않는 가난과 끝없는 실직에서 야기되던 두려움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우주의 어떤 극작가도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등장보다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독재자 혹은 새로운 메시아의 등장을 그럴듯하게 고안해 내지 못했을 것이다. 백악관 보좌관 로버트 혀우드는 이렇게 말하며, 리더는 시대의 요구에 부름을 받아 등장한다고 믿는 사람들의 의견에 동의했다.

    하지만 앞에서도 보았듯이. 기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맞닥뜨린 암움한 상황은 위대한 성공만큼이나 참혹한 실패의 전조였다.

    닥터 프랭클린은 거의 신비에 가까운 자신감과 흔들리지 않는 결단력으로 국가에 새로운 피를 수혈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각오였다.

    1933년 3월 4일로 예정된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의 취임식을 1주일 앞두고 신문기자 아그네스 마이어는 일기에 문자 그대로 세상이 우리 발밑에서 흔들리고 있다. 라고 썼다.

    당시 미국은 중대한 병에 걸린 보디 폴리틱이라 묘사됐는데. 이런 극단적 표현도 과장된 것은 아니었다.

  극심한 공포가 팽배했다. 루스벨트 정부의 내무장관으로 내정된 해럴드 이커스는 그 섬뜩하던 대공황의 끝 단계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2월 중순, 대공황이 맹위를 떨치며 모든 주에서 은행들이 연이어 문을 닫기 시작했다.

   은행은 그런 급작스런 요구에 부응할 만큼의 현찰을 갖고 있지 않았다.

   수백만 시민에게 그 불경기는 종말의 시대로 여겨졌다.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 날 새벽, 미국의 부와 금융 자산에 대해 막강한 영향력을 휘두르던 뉴욕주 주지사가 모든 은행 업무를 중단시켰다는 소식만큼 끔찍한 드라마가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는 증거가 또 있겠는가.

    대통령 당선자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대통령으로 선서할 기회를 갖기도 전에 불안정한 조직 전체가 붕괴될 듯했다."루스벨트는 불안정한 조직에 대해 잘 알았듯, 그 파괴적인 질병에도 신념과 균형감 희망과 행동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았다.

    루스벨트는 대공황이란 질병을 치료하려면 세 방향으로 공격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1. 무력감과 두려움 극복 2. 금융이 될살아나야 3. 경제와 사회 구조가 개혁돼야 했다.

   루스벨트가 당면한 금융 위기를 막기 위해 취임 후 100일 동안 취한 조치들로 상황이 호전되지 시작했고, 그 결과 정부와 국민의 관계는 그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480쪽

 

    첫날 과거에 시도한 수단과 곧 시작할 수단 사이에 명확한 경계선을 그어라

    국민의 사기를 되살리고, 현실주의와 낙관주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라

목적과 방향을 공유한다는 의식을 심어줘라

국민이 리더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고, 리더가 국민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솔직하게 말하라

솔선수범하라

행동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팀을 꾸려라

숨을 돌리며 쉬는 시간, 즉 시간의 창문을 제공하라

모든 이해 당사자와 함께하라

    마감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 전력을 다하라

    기본 원칙을 명확히 언론에 제시하고 철저하게 지켜라

    이야기하듯이 단순하게 말하고, 국민에게 직접 말하라 503쪽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라. 지속적인 개혁을 시행하라

열린 자세로 실험하라. 새로운 문제를 다루는 융통성 있는 기관을 설계하라

    _ 첫째로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뉴딜의 즉흥적이고 실험적인 면을 강조했다. 510쪽

경쟁과 토론을 독려하라. 창의력을 자극하라

    _ 하지만 대공황이 하염없이 계속되자 루스벨트는 홉킨스와 함께하는 경우가 더욱 빈번해졌다. 519쪽

공식적인 소식통에 만족하지 말고, 정보를 여과 없이 전해들을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라

    _ 워싱턴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국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것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521쪽

적응하라. 필요하면 신속히 방향을 전환하라

 

    100일이 지나고, 제73차 임시의회가 마침내 6월 16일 휴회됐을 때 루스벨트는의회에 공개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루스벨트는 "정당의 기본 방향을 초월한 팀워크 정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쟁(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자 루스벨트는 닥터 뉴딜이 닥터 승전으로 변신했다. 고 말하는 걸 좋아했다.

    3개월 만에 25만 명의 청년을 CCC에 참여시키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던 루스벨트는 정확히 7년 후에는 1년 안에 독일을 앞서기 위해 연간 5만 대의 항공기를 생산하는 어마어마한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단언했다. ... "시야를 넓히고 팀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국민에 활력을 불어넣어 불가능한 것도 이루어내려는 심리적 목표"였다. 첫 노변담화에서 미로처럼 복잡한 은행 위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며 교사 역할을 했던 루스벨트가 이번에는 "전반적인 전쟁 전략은 무엇이며, 각 전투가 어떻게 진행돼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지리적 상황에 대해 자유롭게 언급할 수 있도록" 국민에게 탁자 위에 세계 지도를 펴놓아달라고 요구했다.

      루스벨트의 타고난 소통 늘역은 공통된 사명으 개발하고 문제를 명확히 규정하며, 행동을 촉구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한 주된 수단이었다.

    격동의 시대에 리더의 품성과 지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주장이 성립된다면,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널찍한 어깨는 의지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530쪽

 

    격동의 시대, 취힘후 100일이 눈에 확들어와서 일부 필사해봤습니다.

지금 한국의 대통령, 그리고 2022년에 뽑힐 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은

소통이고, 제대로 된 공감이고, 문제를 문제라고 얘기하고 구조적 개혁을 할 수 있는

리더십입니다.

    니편내편 가리는 모양새. 그리고 피해의식을 버리고 지방색 없이 낙하산 없이

그리고 내편 감싸기 없이 ,온전히 대한민국 국민만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을 기대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180석을 얻은 여당이나, 103석으로 쭈글어들은 야당이나

할 일은 오직 하나, 국민들이 마음놓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경제가 어려워졌고, 믿을 수 있는 우방도 없는 상황에서 부존자원도 없는 한국이 무엇을 해야

경제력을 유지하면서 어려움을 헤쳐나갈 지 고민하는 리더. 무엇보다 내편 챙기기가 없는

리더만이 이번 중책을 맡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장기 집권 같은 것 바라지 말고

오로지 국민이 배불리 먹고 다시는 강대국의 발 아래 무릎 꿇지 않는 한국을 만들기 위해,

앞에서는 자신감 있게 말하되. 보이지 않는 뒤에서는 방향감각 있는 전문가와 정신이 맑은

사람들을 초빙해서 방향과 목표 설정에 매진하는 리더를 기대합니다.

    쑈가 아니라 역사에 기록될 행동과 정책 시행으로 자유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고, 작은 이익 먹기에

혈안이 된 조직을 축소시키고,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교육과 제조력 강화에 힘을 쏟는 리더가

지금부터 모습을 드러내기를 기대합니다. 자신이 틀렸을 때 틀렸다고 말하는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6.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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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보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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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추천 글로 많이 뜨길래 사보았습니다.요즘 많이 힘든 시기인데요 극복 하는 방법 중 하나가 이미 이런 혼란의 시대를 겪어낸 분들의 마음가짐,행동을 많이 닮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라는 걸 느낄 수 있었던 책 입니다.책이 두꺼워서 다 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과 더불어 고영성 작가님? 유튜브도 함께 보면서 정리 해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ㅋㅋ 너무 두꺼워서 다 볼 엄두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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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추천 글로 많이 뜨길래 사보았습니다.
요즘 많이 힘든 시기인데요 극복 하는 방법 중 하나가 이미 이런 혼란의 시대를 겪어낸 분들의 마음가짐,행동을 많이 닮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라는 걸 느낄 수 있었던 책 입니다.
책이 두꺼워서 다 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과 더불어 고영성 작가님? 유튜브도 함께 보면서 정리 해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ㅋㅋ 너무 두꺼워서 다 볼 엄두가 좀 안나더라구요ㅠㅠ! 하지만 이런 시기에 시간도 많고 천천히 저도 다 읽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20.04.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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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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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팅(Connecting)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리스 컨스 굿윈 작가님의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을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점에서 표지에 끌려 구매하게 됐는데 알고 보니 유명한 책이더라구요.읽기 쉽고 술술 넘어가는 책은 아니었습니다만 유익한 책인 것 같긴 했습니다.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였던 것 같았어요.어렵다면 어려울 수도 있는 리더의 자리라는 것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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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팅(Connecting)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리스 컨스 굿윈 작가님의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점에서 표지에 끌려 구매하게 됐는데 알고 보니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읽기 쉽고 술술 넘어가는 책은 아니었습니다만 유익한 책인 것 같긴 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였던 것 같았어요.

어렵다면 어려울 수도 있는 리더의 자리라는 것에 위기를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간

미국의 대통령 4분의 역경을 대처하고 결국 리더쉽이 담겨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쉽게 넘어가진 않지만 유용하고 유익한 책이란 건 틀림없던 것 같았습니다.

s******7 2020.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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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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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궁입하게된 책이다.살까말까 고민이 많은 책이었지만 결국 구입을 하였다.해당책은 정말 정말 좋은책이다.곳곳에서 저자의 인사이트가 쌓여있는 것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책을 읽고 난 결론은 항상 독서를 많이하고 여러가지 지식을 잘 쌓은 다음에 실천을 하자는 것이다.그런데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그렇지만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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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궁입하게된 책이다.
살까말까 고민이 많은 책이었지만 결국 구입을 하였다.
해당책은 정말 정말 좋은책이다.
곳곳에서 저자의 인사이트가 쌓여있는 것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고 난 결론은 항상 독서를 많이하고 여러가지 지식을 잘 쌓은 다음에 실천을 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그렇지만 나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그냥 미숙하게 그칠 때가 많다.
이번에는 꼭 책의 내용을 접목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ㅋㅋㅋㅋㅋ
b**********9 2020.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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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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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도리스 컨스 굿윈 저/강주헌 역 | 커넥팅(Connecting) | 2020년 03월 04일 | 원제 : Leadership: In Turbulent Times 구매일 : 2020.04.01책 소개 중 리더는 타고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시대가 리더를 만드는가, 아니면 리더가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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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도리스 컨스 굿윈 저/강주헌 | 커넥팅(Connecting) | 2020년 03월 04일 | 원제 : Leadership: In Turbulent Times

구매일 : 2020.04.01

책 소개 중

 리더는 타고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시대가 리더를 만드는가, 아니면 리더가 시대를 만드는가?
도리스 컨스 굿윈이 반세기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연구한 리더들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리더십’이라는 쉽지 않은 능력을 설명하기 위해 미국이 혼란의 상태에 빠져있을 때 활약한 네 명의 인물을 연구했다. 이들은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린든 존슨 대통령이다. 도리스 컨스 굿윈은 이들의 삶을 연구하며 쓴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을 통해 ‘훌륭한 리더와 리더십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이 책은 네 명의 대통령이 공직에 몸담기 시작했을 때부터 역경을 딛고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여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지 남긴 수기 기록, 일기와 편지, 구술 자료, 회고록, 신문과 간행물 등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단순히 전기 방식으로 서술하는 것 아니라 철학과 문학, 경영학과 정치학, 비교 연구법을 활용하여 ‘리더’에 대한 모든 연구를 총망라한 책이다.

 

두껍다. 많이 두껍더라.

의사결정 및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 싶어 구매.

도움이 되기를...

s****j 2020.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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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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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혼돈의 시기를 가정내에서도 사회적으로 겪고 있는 시기입니다. 좀더 굳건하고 바르고 좋은방향으로이 시기를 겪고 싶은 마음이었는데정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특히 링컨 대통령이 겪었던 유년기 이야기는 감탄스러웠습니다.저희 더 아들도 그 혼란기에서 긍정적인 힘으로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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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혼돈의 시기를 가정내에서도 사회적으로 겪고 있는 시기입니다. 
좀더 굳건하고 바르고 좋은방향으로
이 시기를 겪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
특히 링컨 대통령이 겪었던 유년기 이야기는 감탄스러웠습니다.
저희 더 아들도 그 혼란기에서 긍정적인 힘으로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y******7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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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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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시어도아 루스벨트,프랭클린 D 루스벨트, 린든 B 존슨 4명의 미국 대통령의 삶을 사류ㅕ보고 있습니다.저자는 4명의 대통령이 어린 시절 어떻게 자라욌으며 자신들이 어떠힌 리더가 되기를 원했는지 그리고 리더로서 어떻게 성장해서 어떻게 타인들에게 인정받았는지에 초점을 둡니다.4명 모두 정치 초년 시절의 고난과 역경을 딛고 위기를 돌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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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시어도아 루스벨트,프랭클린 D 루스벨트, 린든 B 존슨 4명의 미국 대통령의 삶을 사류ㅕ보고 있습니다.저자는 4명의 대통령이 어린 시절 어떻게 자라욌으며 자신들이 어떠힌 리더가 되기를 원했는지 그리고 리더로서 어떻게 성장해서 어떻게 타인들에게 인정받았는지에 초점을 둡니다.4명 모두 정치 초년 시절의 고난과 역경을 딛고 위기를 돌파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2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