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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어릴 때부터 늘 교회에서 들어온 단어. 하나님이 거하시는 그곳이 천국이고, 내가 궁극적으로 가게 될 곳, 나의 본향. 막연하게 그렇게 알고 있었다. 어릴 때는 그 천국이 너무 좋고, 너무 행복하고, 멋진 곳으로 상상했고 어떤 곳인지 꿈꾸며 궁금해 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가면서 천국은 말하기 조심스러운 곳, 감히 상상해서는 안되는 곳, 세상 살이가 힘들 때 그냥 빨리 가면 좋겠다는 정도로 생각하는 곳이 되었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요한계시록과 같이 천국에 대해 보여주는 내용에 있어서는 대충 읽어 넘기곤 했다. 내 마음대로 함부로 생각해서는 안 되니까, 자세히 깊이 읽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이단들이 요한계시록으로 장난을 치곤 하니 더 경계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종종 천국에 대한 궁금증들이 떠오르곤 했지만, 그건 그냥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가끔은 ‘내가 결국 가게 될 곳인데 이렇게 몰라도 되나?’ 싶다가도, 그래도 내 마음대로 생각할 수도 없고, 의견도 해석도 분분하니 알 수가 없으니 ‘내가 천국을 가게 되면 다 알게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이 흥미로웠다. 과연 천국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을 할 수가 있을까? 그러나 책을 펼쳐 들고 목차를 읽는 순간 ‘아! 이 책은 설명할 만하구나!’ 라고 생각했다. 저자는 천국에 대한 보편적인 궁금증들을 정확하게 목차로 만들었고, 그에 따른 답들을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설명했다. 자신의 주관적인 경험이나, 개인의 생각을 강요하면서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질문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성경이 천국에 대한 모든 것을 100%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래서 저자는 ‘성경이 보여주는 만큼만’ 천국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충분함’을 또한 보여준다. 그래서 좋았다. 그래서 유익했다. 그리스도인의 본향인 천국에 대해 더 많이, 더 잘 알아야 함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천국에 대해서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근거 없는 이야기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만큼, 보여주신 만큼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천국을 우리의 의문점들에 맞춰 설명해준다. 때로는 혼자 고민하고, 때로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조롱하며 던지는 천국에 대한 질문들 앞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답하는 것이 올바른지를 알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더 선명하게, 더 담대하게 천국을 기대하게 되었다. 막연하거나 조심스러운 천국이 아니라, 정말로 하나님의 자녀 된 내가 가게 될 곳이기에 구원해주시고 천국 백성 되게 하신 은혜가 더 크게 느껴진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천국 갈 준비를 잘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한다. 사순절을 보내고 있는, 부활절을 앞두고 있는 이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참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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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그 모든 것 / 저, 로버트 제프리스
“역사를 읽어보면 내세를 가장 많이 생각한 사람들이 현세의 삶에 가장 충실했던 사람임을 알게 된다”라는 루이스의 말처럼 로버트 제프리스의 ‘천국, 그 모든 것은’ 과연 우리의 내세를 깊이 인식케 하면서 현세現世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도록 돕는 충분한 도구 역할을 자처한다.
우리 인생의 최종 종착지는 어디인가? 나그네 같은 인생이 마지막 가야할 영원한 여행지는 어디인가 그러나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편도 여행지는 어디인가? 바로 천국이다. 그런데 우리는 여행갈 준비하듯 천국갈 준비를 하는가? 바로 지금!? 그리고 바로 이땅에서!?
“짧은 주말여행일지라도 으레 하는 일을 성실하게 처리해 여행을 준비한다. 그러나 누구도 예외 없이 필연적으로 가게 될, 먼 나라로의 궁극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적다. 나의 런던 여행은 2주에 불과하지만, 내가 말하는 궁극적인 여행은 영원히 계속될 편도 여행이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시작해야 할 여행, 곧 ‘천국이라고 불리는 곳’을 향한 여행이다.”
1장에 여는 글처럼 보이는 단순하면서도 평범한 이 글이 현세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의 굳은 현세적 삶에 경종을 일으키며 천국을 향한 삶으로 우리의 뒤틀린 삶의 설정을 바로 고정케 한다.
놀라운 것은 천국에 대한 책들은 주로 신비적인 내용들과 현실과 동떨어진듯한 내용으로 지금의 삶과 괴리를 느끼게 하는 것들로 이루어진 것이 많은데, 단순하면서도 일상적인 편리한 내용으로 현세에 깊이 젖어 있는 우리 삶을 도려내고 천국에 대한 지상의 소망을 세밀히 다루며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어떻게 천국의 소망을 누리며 사는가에 대한 상식적이고 대중적인 신앙의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더더욱 특별하고 놀라운 것은 천국과 영생에 대한 난제한 내용들이라고 느껴지는 ‘임사체험’, 소위 우리 표현으로 ‘입신’, 그리고 ‘천국과 지옥에 이르기 전의 단계’, 또한 ‘어린 아이들의 사후의 천국 기준’과 ‘부활한 후의 육적인 몸의 상태’, 마지막으로 ‘천국에서 받는 상급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해석’ 등 두툼한 신학적 서적을 가지고 밤새 뒤척여야지만 알 수 있을법한 내용들을 이렇게 쉽고 간략하며 정확하게 알려 줄 수 있는가라고 느껴질 정도이다.
천국에 대한 책들은 주로 완독한 후의 느낌은 ‘두렵다’이다. 그러나 로버트 제프리스의 ‘천국, 그 모든 것은’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설레임’이다. 영생의 소망과 천국에서 누릴 삶을 이 땅에서 충분히 누리며 실현토록 안내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천국, 그 모든 것!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3:1-2 “
#로버트제프리스 #천국그모든것 #생명의말씀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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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천국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게 그리스도인들의 욕망 아닌 욕망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천국에 대해서 모든 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 아마도 그 이유는 인간의 언어로 아무리 천국을 설명해도 한계가 있어 오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성경은 천국이 존재한다고 증언한다는 사실이다. 이점에 대해서 저자는 성경구절들과 예시들을 통해 잘 설명해준다. 불신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인 이유이다. 저자는 천국에 대해 우리가 궁금할 법한 질문들을 대부분 다루고자 했다. 또한 우리가 천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통념들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몇가지만 보자. 가령 우리는 천국에서 예배만 드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때문에 그리스도인 조차도 속으로 천국을 지루한 곳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천국에서 우리가 예배만 드린다고 말하지 않는다. 에덴동산의 아담처럼 예배뿐만 아니라 일도 한다고 말한다. 또한 천국의 예배는 입술의 표현과 마음의 찬양이 하나로 일치하는 감격스러운 예배가 될 것이다고 말한다. 흥미롭게 천국에 가면 없어질 직업들도 이야기한다. 예를 들면, “질병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의사도 없을 것이고, 충치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치과 의사도 없을 것이고, 파괴나 죽음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소방관이나 장의사도 없을 것이다. 또한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세상이기에 설교자도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천국상급에 대해서도 궁금한 게 많다. 어떤 식으로 상급이 주어지는 것일까? 구원이 아닌 상급을 바라고 신앙생활을 하는 게 옳은가? 이에 대해 저자는 상급은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 상급은 우리에게 주신 능력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최소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썩지않는 면류관, 자랑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또한 상급은 축복의 형태로 주어지는데 특별한 특권, 특별한 지위, 특별한 칭찬으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말한다. "상급이 거의 없는 사람은 천국에서 후회하게 된다. 그러나 또한 모두가 진정으로 기뻐할 것이다. 상급을 잃은 슬픔이 별 것 아니라면 현세에서 하나님께 충실했던 삶이 무의미해질 것이고, 그 슬픔이 지나치게 크면 천국이 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상급이 이 땅에서의 삶도 충실하게 해주는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임사체험에 대해서 다룬 부분은 매우 유익하다. 한국교회에도 이런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후 간증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것이 과연 성경적인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비성경적인 천국과 지옥 간증들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 흥미로운 질문도 많다. 과연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아는가? 천국에서 서로를 알아볼까? 이런 질문에 대해 성경적으로 잘 대답해줄 목회자가 얼마나 있을까?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교회 통념상 전해져오는 이야기들은 해줄 수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저자는 좀 더 성경적으로 설득력있게 설명해준다. 목회자들이 천국에 대해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는데 이 책은 적극 추천할 만하다. 다만, 천국을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다양한 경험들을 소개한다는 점은 아쉽다. 왜냐하면 그 경험들이 천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성경도 비유로 든 부분을 또다시 자신의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 비유를 이해하기 힘든 이에게 설명할 때 저자의 비유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천국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신앙생활의 자극을 받고자 하는 성도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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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는 아름답고, 화려한 명소들이 많이 있다. 사람들은 그곳들을 간절히 방문하고 싶어하고,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직접 방문하기도 한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이 세상 그 어 떤 장소보다 화려하고, 영광스러운 영원한 본향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예비하셔서 그리스도인들을 기다리고 계시는데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이 세상의 그 어떤 유명한 관광명소보다 더욱 천국을 사모하고, 천국을 기대하고 있을까? 천국의 삶을 기대하고 있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스도인 가운데에는 천국을 막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에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상의 천국의 삶에 대해서는 궁금해 하지 않는다. 천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천국의 삶을 소망하지 않고 살아간다.
이 책의 저자 로버트 제프리스는 천국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서 소개하고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을 생각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유익’을 먼저 소개하면서 ‘천국이 실제장소인지, 아니면 마음의 상태’인지 그리고 ‘천국에 대해 오해하게 만드는 임사 체험이 믿을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 성경적인 입장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천국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천국에서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지?’ 천국의 상급은 모두에게 똑같은지?’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도 성경을 토대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그대는 천국을 준비하고 있는가
그리스도인들이 영원히 살게 될 천국에 대해 배우기 원하는 자, 천국의 시민이 될 수 있는 자격에 대해 궁금한 자 그리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하고 싶은 자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교회학교 어린이부터 학생, 청년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에게 천국에 대해 소개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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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침 뉴스를 볼 때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 숫자가 나온다.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간의 무기력함을 느낀다. 더 이상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소식은 놀랄만한 뉴스거리도 아닌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다. 더 내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예수를 알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거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죽음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 한 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때,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님의 신간이 나왔다. '천국, 그 모든 것'이다. 목회자로써 평소에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죽은 사람들은 천국에 갔는가? 이런 질문을 들을 때마다 항상 말하는 것이 있다. "천국에 대해 정말 많은 관심이 있군요. 그 사람들이 천국을 갔는지 저는 알 수 없지만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불평등하지 않게 조치를 다 취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당신이 천국에 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너무나 바라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저자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을 한다. 그리스도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믿는 순간에 예수님의 속죄가 그들의 공로로 인정된다. 아브라함은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수천 년 전에 살았지만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셨다 (창 15:6) 그래서 먼저 천국에 간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 것을 성경은 천국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시 말해 구약시대 성도들의 육체는 썩어 먼지와 흙으로 돌아갔지만 그들의 영은 아브라함의 품으로 알려진 하나님 거하시는 장소에서 계속해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렇다면 불신자들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알게 되는 진리는 죽는 즉시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가서 영원한 축복을 맛보기 시작하거나, 아니면 즉시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끝없는 고통을 맛보기 시작하거나 둘 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천국 그 모든 것'은 총 10편의 큰 주제를 담고 있다. 크리스천이나 비 크리스천도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이 이 책을 통해 풀릴 것이라 생각한다. 1장 미래의 천국이 오늘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2장 천국은 실제 장소인가 아니면 마음의 상태인가? 3장 이미 천국에 가본 사람들이 있는가? 4장 그리스도인은 죽으면 즉시 천국에 가는가? 5장 우리는 천국에서 무슨 일을 할까? 6장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아는가? 7장 천국에서 서로를 알아볼까? 8장 천국의 상급은 모두에게 똑같을 것인가? 9장 누가 천국에 갈까? 10장 천국에 갈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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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사역자의 길을 걸어가면서 어찌보면, 성도들에게 또한 내 자신 스스로에게 천국은 어떤 곳이였는지를 물어보지도, 설교를 해보지도 않았던 것 같다. 그 이유는 먼저는 천국에 대해서 너무나 잘못 알고 있으며, 또한 천국이란 곳을 예수님만 믿으면 다 가는 마치 하이패스처럼 해석해왔던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천국이 어떠한 곳인지, 크기가 어떻게 되는지 실로 모르는 오늘 한국교인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기독교의 결론은? 천국이라는 명제를 간과한체 우린 다른 부수적인 것을 붙잡고 사역과 신앙생활을 이어왔는지도 모르겠다. 당신에게 천국은 어떠한 곳인지 설명하라고 하면 과연 몇분정도 이야기할수 있을까? 적어도 1시간 이상씩 천국에 대해서 설명할수 있겠는가
적어도 이책은 천국에 무지한 우리들에게 천국은 어떠한 곳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그런부분에서 교회를 처음 다니는 분들에게 천국소망을 둘수 있도록 소개해주면 좋은 책이기도 하다. 적어도 삶의 자리에서 일어나는 모든 고통과 고난에 대해서 천국이 어떠한 곳인지를 이해함으로 올바르게 고난을 해석해 나갈수 있는 성숙한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천국은 어떠한 곳인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준비하시고자 예비하신 실제 장소이다.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이 질문에 사실 우린 어떠한 답변도 못한다. 새 하늘과 새땅에 대해서도 설명하기가 어렵다. 그럴지라도, 주의길을 예비하는 종들은 그래도 계속해서 복음을 전해야 하며, 죄를 꾸짖어야 한다. 새하늘과 새땅이 주는 소망을 두고 말이다. 이책을 읽는 당신은 새예루살렘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아는가? 계시록 21장 16절 말씀을 보게 되면 크기와 길이 높이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설명해줌으로 그림을 그리게 될 것이다. 천국은 읽는 우리모두의 상상을 초월할 것이며, 이 거처는 오직 우리를 위해 만들어졌음을 다시 상기시켜줄 것이다.
천국에 관련하여서 임사체험을 한 여러증거들에 대해서 주관적인 요소와 신학적인 증거로 주의할 것을 말한다. 오히려 천국을 향한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할 것을 권면한다. 오직 예수를 붙잡고 이 땅가운데 현세의 책임을 감당하며 살아갈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죽음을 준비하며 자신의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말한다. 이처럼 죽음을 준비하는 삶, 그 삶은 헛된 삶이 아니라 오히려 다가올 필연적인 부분앞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준비하는 것이다. 천국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장엄한 곳이며, 마음의 고통이 모두 사라지고 꿈이 이뤄지는 곳이다. 천국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용서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곳. 그곳을 천국이라고 한다.
매번 신앙생활에만 열심을 두었던 우리들에게 이책은 다시금 우리가 바라볼 천국이 적어도 어떠한 곳인지. 그곳에서는 무슨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우리의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기독교의 결론을 향해 나아갈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귀한 책이다. 한번 읽어볼 것을 권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