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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실천하다가 관련 지식에 대해 아이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답니다. 2020년 새해의 목표로 매 주 주말 저녁에 하나의 주제를 놓고 동일한 도서를 일주일간 독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 이번 주 저희 가족의 책읽기 도서 제목은 최근 최고의 관심사죠. 가나북스 출판사의 글로벌 시리즈 신간도서 미세먼지와 황사, 코로나19 극복하기 책은 우리 가족과 함께 읽는 유익한 정보 가득한 도서로 충실한 정보와 관련 대책까지 모두 소개하고 있더라구요. COVID-19 위협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실제로 아이들이 개학까지 연기되면서 외부 활동을 모두 전면 중단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정작 어른들이 보는 뉴스의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기는 쉽지 않고 그와 관련된 애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 동반되지 않아서 그런지 잘 모르더군요. 전 어른들의 기준으로 당연히 아이들이 아주 잘 인지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독감과 감기 그리고 COVID-19 세 가지를 제대로 구분하는 것도 못한다는 것에 놀랐어요. 만약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졌다면 배울 기회라도 있었을텐데 생각해보면 봄방학이 시작되고 5일뒤에 집단 감염이 폭발했잖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COVID-19 사태는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발병이라는 것 정도는 알아도 발생지와 확산 주요 증상이나 공식 명칭과 분류까지는 상세하게 몰랐던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온 가족이 함께 미세먼지와 황사,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독서로 진행하게 되어서 무척이나 유익했으며 일상 생활에서 지키기 쉬운 예방의 지혜까지도 배웠답니다. 물론 COVID-19 감염증 주제 뿐만 아니라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리 가족을 위해서 국민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관련해 이번 기회에 아주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제가 어릴 때도 황사 문제는 있었지만 그래도 그것은 봄에만 참아내면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인류의 건강까지 저해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가 되어 우리를 괴롭히고 있잖아요. 아이들이 황사와 미세먼지 그리고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에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함께 알아보고 결국 하나의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환경 문제는 결국 세계가 하나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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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때문에 너무너무 무서워서 마스크에 장갑에 사람들을 대면하는 것도 공포이다. 책에 대비법이 나오니까 배워서 조심해야 한다. 난 원래 건강염려증이 심해서 마스크를 엄청 사 놓아서 지금은 안 사고 버티고 있다. 어제도 약국앞이나 농협앞에 사람들이 엄청 서 있어서 뭐하시는거냐고 물어보니까 마스크를 사려고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난 마스크가 많아서 주변분들 나눠드렸다. 지금 있는 걸로 잘 버텨야 할텐데 걱정이 많이 된다. 우리 동네에 코로나 확진자가 5명이 있다. 우리집 위쪽으로 가면 자가격리되어 있다고 했다. 우리는 아직 약국앞에 줄을 서지 않는데 코로나사태가 길어지면 우리도 나가야 할 것 같다. 우리동네에 코로나확진자는 우리가 타는 버스를 타고 우리가 가는 마트에 가고 우리가 가는 빵집에 가고 우리가 다니는 전철역을 갔다. 정말 공포였다. 정부가 마스크를 안 해도 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마스크를 길에서 사람들이 많이 안 했다. 난 항상 책에서 정부를 믿지 마라, 정부는 거짓말만한다를 책에서 봐서 정부를 믿지 않고 우리가족은 철저히 마스크와 장갑과 소독을 하고 밖에 나갔다오면 드라이기로 전부 바람을 훑어주고 있다. 마트도 안가고 전부 배달을 시키는데 택배선생님이나 배달선생님들이 가끔 마스크를 안하면 왜 안하시냐고 위험하다고 하면서 항상 커피를 드린다. 선생님들은 마스크를 구할 수 없다고도 하시고 어떤 분은 코로나에 걸려서 쉬고 싶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셨다. 버스기사님은 나에게 마스크를 가져가라고 했는데 거의 키친타올을 잘라서 만든 수준이었다. 버스기사님도 항상 커피를 드리니까 엄마랑 나랑은 친해져서 동네정보얘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블랙박스를 보니까 확진자가 마스크를 하고는 있었다고 한다. 우리동네는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서 너무너무 공포이다. 무섭다. 밤마다 기도를 한다.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지켜달라고말이다. 이제는 세계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겠다. 하나님께 기도를 하지만 준비하고 지킬 건 또 알아야 할 것 같다. 잃어버린 건강도 건강책을 읽으면서 찾았는데 역병도 책으로 정보를 얻어서 지키고 잘 살고 싶다. 어떤 아줌마는 확진자인데 남편이 확진자로 죽었는데 장례식장도 못가고 바로 화장을 했다고 한다. 너무 슬픈 얘기다. 난 불행이나 성공에 대해서 자신만만했다. 하지만 아프고 투병을 10년 가까이 하고나니까 나도 아플 수 있고 불행을 겪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보면 남의 일같지가 않다. 고등학생이 죽었는데 마스크를 산다고 기다리다가 갑자기 아프고 죽었다고 한다. 학교 부회장이고 공부도 잘 했다고 한다. 아빠는 직장암에 걸리고 엄마는 확진자라고 한다. 얘기만 들어도 슬프다. 코로나때문에 전 세계가 펜데믹이다. cnn을 보면 미국은 나라가 엄청 커서 그런지 더 혼란스럽다. 오늘은 동네아줌마가 무슨 도장을 찍으라고 하면서 마스크도 안 하고 왔다. 지금도 너무 찝찝하다. 아줌마가 들고 온 종이에는 아무 출처도 없었다. 동네 반장이라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고 어디다가 쓰려고 체크를 하라고 하는건지 논리에 맞지 않아서 엄마가 뭐라고 하냐고 해서 서명을 못 해준다고 했다. 나라가 어수선하니까 별 사람이 다 찾아 온다. 이 책은 생존을 위해서 읽는 거다. 주변에도 이상하게 죽는 사람들이 많다. 동네도 확진자가 5명이다. 밖에 나갈 때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공포에 떨며 나간다. 이 책은 황사와 미세먼지, 코로나에 대한 원인과 대처법을 알려준다. 정말 고마운 책이다. 황사와 미세먼지를 극복하기 위한 것만 알면 될 것 같다. 내가 의사이면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미세한 차이점도 알면 되지만 황사와 미세먼지를 조심하는 것만 알면 될 것 같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집에 들어오면 이를 닦는다. 창문을 열지 않는게 좋다. 모자를 쓴다. 물을 수시로 마신다. 외출후 샤워를 한다. 미세먼지 배출에 좋은 미역, 과일, 채소, 물을 많이 마신다. 미세먼지는 소변, 땀, 가래로 배출된다. 단백질 섭취로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녹차와 물김치로 오염된 혈액을 해독시킨다. 청소를 할 때 물걸레부터 돌리고 청소를 시작하는게 좋다.
코로나바이러스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은 고열, 근육통, 기침, 호흡곤란등이다. 뉴스를 보니까 폐가 찢어지는 듯하고 목이 찢어지는 듯하다고 했다. 120이나 1339로 연락하면 된다. 민트아이스크림이랑 아이스커피를 꼭 마셔야 하는데 걱정이다.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정보를 숙지한다. 손, 발 청결 유지와 눈, 코 입 및 상처 오염을 주의한다. 나도 입술을 뜯는 버릇이 잇는데 잘 안 고쳐진다. 비눗물로 손, 발을 씻어주고 눈, 코, 입을 손으로 만지거나 후벼 파지 않고 상처 난 곳은 소독약으로 소독해서 균을 차단한다.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균은 열에 약하므로 몸에서 열을 발생시킬 수 있는 흑염소, 마늘, 양파, 생강, 홍삼 등의 음식물을 적정량 섭취할 수 있게 한다. 입과 목이 건조하지 않도록 한다. 균이 폐에 진입하는 것은 건조한 상태에서 들어가 쉬움으로 입과 목을 물로 수시로 젹셔주거나 껍을 씹는 등 침샘으로 입과 목이 건조하지 않게 한다. 따뜻한 곳에 있는다. 햇빛이 있는 곳이나 뜨거운 난로에 몸을 건조시키고 차가운 곳은 피한다. 숙면을 취하고 몸의 면연력을 키워주기 위하여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여 몸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손 소독제를 손에 수시로 뿌리거나 발라 비벼주고 자주 쓰는 핸드폰에도 뿌려 소독해준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외출 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 집에 들어와 손발을 깨끗이 씻고 입었던 옷을 따뜻한 햇볕에 건조시킨다. 드라이기로 해주는 건 어떤지 모르겠다. 각종 환경문제나 대기오염, 전염병, 바이러스의 균 등은 매스컴, 책에서 제공한 유익한 정보를 잘 알아서 미리 예방하며 조심하고 주의해야할 대상이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다. 두려움은 또 다른 질병을 가져올 수 있다. 두려움은 질병의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하다. 이 책을 읽으니까 두려움이 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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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의 관심사인 미세먼지, 황사, 코로나19의 정의와 극복할 방법, 궁금한 내용 설명을 통해 가족과 함께 읽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네요^^ 세계보건기구(WHO)는 '2019년 건강을 위협하는 10대 요인'의 첫번째로 '대기오염과 온난화'를 꼽았고 대기오염과 관련된 황사, 미세먼지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해 설명해 주네요. (1) 황사 중국 내몽골 사막에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모래와 흙먼지가 대부분으로 칼슘, 철분 등 토양성분으로 이루어짐. (2) 미세먼지 주로 산업시설, 자동차 배기가스 등 사람들의 활동 중에 발생하는 것으로 중금속, 유해화학물질 등으로 이루어짐. (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호흡기 감염병으로 원인불명의 폐렴 발병으로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황사, 미세먼지 어떻게 발생하고, 어떻게 다른 가 설명해 주고 또, 건강에 얼마나 해롭고 어떻게 안 좋은 지 잘 설명해 주네요^^ 막연하게 알았던 정보를 명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확실하게 알 수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황사와 미세먼지를 극복하기 방법을 자세히 쉽게 설명하여 우리가 궁금해 하고 애매한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또, 보건용 마스크 설명과 착용시 주의점, 마스크 사용 시점 등 마스크 부분에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네요^^ 충격적인 것은 마스크에 대한 불편한 진실로 마스크를 쓰면 해롭다는 거에요. 마스크 쓸 때 숨쉬기 불편하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몸에 나쁘다는 반증이라네요. 마스크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의학적 정보는 굉장히 많은데 마스크를 써서 미세먼지의 건강 피해가 줄어들었다는 연구결과는 없는 현실이라네요. 저는 평상시도 마스크를 많이 착용하는 편인데 이 내용을 보고 필요시 사용해야 된다는 걸 깨달았네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도 발생과 확산에 대해 설명해 주고 예방법도 알려주니 많은 도움되네요!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런 것들은 정보를 잘 숙지해 미리 예방하고 주의해야 할 대상이지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라고 교훈을 주네요! 가족과 함께 유익한 정보 읽고 서로 의견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 황사 ? 먼지 배출량이 많은 건조 지역(고비사막 등) 중국과 몽고 쪽의 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 바람이라고 나무 심기 등을 했었다.드물게 만주에서도 발생한다.편서풍으로 타고 우리나라에들어온다. 미세 먼지(10마이크로 이하),초미세 먼지(2.5마이크로 이하)? 중국이 원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일부의 원인을 제공하고 우리나라 디젤 자동차, 도시화,산업화,화력발전 등도 원인이다.남탓하지 말고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서 예방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대기 오염물질이 공기 중에서 반응하여 형성한 덩어리이다.입자가 작아 코,구강,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스며들어 염증반응으로 천식 등 호흡기,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코로나19 ? 중국 우한발(?), 맞는 거 같은데… 결국 국가의 초기 방역정책이 실패하니까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강조하고 있다.판데믹 선언도 좀 늦지 않았나? 중국을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확진 환자, 사망환자 발생할 때와는 달리 유럽,미국 등 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적으로 확산되고 있다.선진국 국민은 금수저고 우리나라나 그 밖의국가 국민은 흙수저 인가 아이들의 중증이 아니다.이런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은 제정신일까? 죽도록 아파야 아픈건가 개학이 중요하고 학사 일정이 전염병 예방/방역보다 중요한가 개학하면 아이들의 전염예방은 아이들이 케리어다 왜들 그러십니까?17살 고등학생은 왜 죽은거죠?? SK에서서브유니트 백신 개발,치료제개발은 먼 얘기입니다. 사람들 죽은 다음에 경제는 무슨 의미일까요?60%가 면역되야 종식된다는데… 이런 말의 의미는 뭔가요 맞는 말인지 마스크 대란인데 생화학전때 필요한 방독면은 미리 사놔야 하나요 성인용/어린이용 구분은 있나요
어떤 문제이든 원인을 정확히 알게 되면 해결 방법,예방 법을 찾을 수 있다. 인포데믹,가짜 뉴스가 판치기 전에 정부의 대책이 잘 가동되어야 한다. 사스,메르스 다 겪어본 나라다.
인도 2017년 사망자 8명 중 1명이 대기 오염관련 사망.
황사,미세먼지,코로나 19는 모두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호흡기보호한다. 황사, 미세먼지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안구에 이물이 들어가는 걸 예방한다. 외출 후 옷을 잘 털고,손 씻기, 세안,가글 이나 양치로 입 속과 콧속도 씻어내야 한다.
황사,미세먼지 ? 1급 발암물질이다.
황사와 미세먼지를 극복하기위한 주의점(p20~21) 1. 미세먼지 전용마스크 착용 2. 환기 2-3회/일,3분 이내로 짧게 3. 두피 보호위해 모자 착용 4. 틈틈이 수분 섭취 5. 깨끗한 샤워 6. 미역, 과일,채소 등 섭취 7. 삼겹살은 도움이 안된다. 8. 중금속 배출에 좋은 녹차, 동치미 등 물김치 국물은 해독에 좋다 9. 조리 시 환풍구 필수 10. 창문,문틈 청소 ? 물걸레 청소 ? 청소기 11. 비상 저감 조치(2019년 2월 15일부터 환경부’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시행)
“생활주변 미세 먼지 줄이기” 10가지 국민 실천 약속(p23)
‘의약외품’ 보건용마스크 ? KF(Korean Filter) : 세탁사용하지 말고,재사용 하지 말고,마스크 겉면 만지지 말고,호흡이 불편한 경우는 사용 중지
호흡기가 세균에 노출되는 정도를 줄여준다. 어린이용과 성인용을 구분하여 허기된보건용 마스크는 없다. 얼굴에 잘 밀착시켜 사용. 마스크를 쓰면 호흡이 불편해진다. 1회 호흡량을감소시켜 호흡 빈도를 높이고 폐포와 폐에서 환기를 감소시키고 심박출량 감소 등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올바를 마스크 착용 방법(p29) : 올바르게 착용하여 제대로 효과보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일상생활에서 지키기 쉬운 예방의 10가지 지혜(p33) - 손,발 청결.눈,코,입 상처 및 오염 주의 - 따듯한 물 섭취 - 체온 유지 -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정보 숙지 및 실천 - 흑염소,마늘,양파,생강,홍삼 등 몸에서 열을 발생시킬 수 있는 음식물 적정량 섭취 - 면역력을 위한 꾸준한 운동 - 입,목이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 :껌씹기 등 - 소독제로 청결 유지 - 따듯한 장소에 있기 - 외출 시 마스크 착용 필수
각종 환경 문제나 대기오염,전염병,바이러스 등은 유익한 정보를 잘 숙지하여 미리 예방하여 조심해야할 대상이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다.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콩나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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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전세계가 신음하고 있다. 불과 몇달 전만해도 조용하던 지구촌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난리가 났다. 특히 마스크가 동이 났다.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때문에 비교적 KF94마스크가 구비되고 생산돼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미세먼지가 그동안 심했던 것에 대해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시국에 이 책을 접하며 앞으로는 호흡기 질환을 조심해야겠다는 경각심이 들었다. 사실 나도 공기청정기를 쓴 지 오래되지 않았다. 미세먼지가 심해도 아기를 키우는 집이 아니라면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사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호흡기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느끼게 됐다. 우리는 미세먼지나 황사,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KF마스크를 쓰고 있다. 황사는 KF80, 미세먼지나 코로나19는 KF94를 쓰고 있다. 물론 코로나19를 막으려면 더 높은 수준의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숨쉬기가 어려우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감염병 전문가의 말을 들으니 앞으로는 감염병이 더 자주 찾아올 것이라는데 바이러스 예방도 되면서 숨쉬기도 편한 마스크가 빨리 개발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땅을 옮길 수는 없다. 중국의 오른쪽에 자리잡아 편서풍을 통해 중국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물질들이 바다를 건너 우리나라에 온다. 그중에 황사와 미세먼지가 있다. 물론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미세먼지의 양도 많다. 황사든 미세먼지든 앞으로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대기오염이 인간의 삶을 바꿔놓을지도 모른다. 감염병의 잦은 출몰도 지구온난화가 원인 중 하나라는데 전세계적으로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노력을 함과 동시에 개인들도 대비책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대비책 중 하나가 몸을 건조하지 않게 따뜻하게 유지하고, 집안 청소를 할 때도 미세먼지가 발생되지 않게 하며 환기를 잘 해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런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변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속도도 놀랍지만 지구환경의 변화 속도 또한 가히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다. 이런 시대에는 현재를 바로 보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제대로 예측해 대비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미세먼지, 황사, 코로나19에 대해 전반적으로 생각해보며 호흡기 건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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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사, 코로나19극복하기
원래 봄이 오면 황사가 극성을 부리면서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시기인데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위기인 상황인데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환경적인 모든 문제를
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네요.
지금 꼭 읽으면 아이가 책 속 정보가 눈에 쏙 들어올 책이랍니다.
이제는 미세먼지는 기본이고 코로나19 현황까지 파악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코로나19로 인해 방콕 생활을 하다 보니 미세먼지까지
차단이 되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미세먼지와
황사 등등 환경으로 인해서 오는 유해한 환경이 현실이고 생활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마스크만 쓰고 나가는 차원이 아닌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대책은 무엇인지 다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우리나라의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을 이제는 손에 꼽아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점점 와닿고 있어요.
책에는 미세먼지 분포도 지도도 제공이 되고 있어요.
정말 이런 지도가 우리의 현실인가 싶지요.
미세먼지가 1급 발안물질로 먼지에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있는 상태고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 그림까지 곁들여서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대기오염은 온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해치는 수준이지요.
황사는 내몽골 사막 모래가 날라 온 것으로 토양 성분이 대부분이지만
미세먼지는 자동차연료나 공장에서 화석연료가 타면서 발생하는
이온성분과 광물성분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차이가 나죠.
책 안에서는 자료를 제공해주고 나서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내용이 약간 반복 설명이 되는 듯한
부분도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읽게 되는 효과로
내용이 이해가 되고 암기도 되는 효과도 있다고 보여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공기 청정기, 마스크 사용 등
추가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전기 제품들이 결국은 또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고, 마스크 사용은 또 쓰레기가 더
나오게 되는 상황인거지요.
당연히 책 안에서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극복하기 위한 주의점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정보들도
바로잡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떠도는 정보와는 차이가 있다는 것
새롭게 배우게 되었네요.
또한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마지막에 넣어줌으로써
요즘 필요한 정보를 다시금 숙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사태가 발생한 이래, 확산까지,
현재진행형 상태기 때문에 책에 담긴 내용은 초반 내용뿐이지만
시작이 어떻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아두는 게 좋겠죠.
마스크에 대해서 다양한 지식도 쌓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지키기 쉬운 예방의 10가지 지혜도
습득을 해서, 다 같이 정확히 알고 실천하면서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국민이 환경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도 차근차근
배워봐요.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가는 개개인이 늘어나면서
다 같이 환경을 개선하는 일에 동참을 하면 좋겠다 싶네요.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놓였을 때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이 뭐가 힘이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하나하나 모여서 큰 힘이 되는 것을
절실히 생각해보면서 실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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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콕의 원인은 갑자기 나타난 코로나19로 아이들과 계속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요 갑자기 나타난 코로나19로 평범했던 일상생활이 외출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주고 있어요 처음 우한에서 시작하여 중국에서만 머물줄 알았던 바이러스는 현재 세계가 코로나19를 앓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따뜻한 봄이 오면 함께 찾아오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유익한정보를 담고 있어 가족을 위해 함께 읽어보기 좋은거 같아요 아침에 일기예보로 날씨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인데 추가로 미세먼지 농도까지 확인을 하게 되는 오늘날 예고 없이 찾아온 미세먼지로 마스크 구매는 필수에요 나의 어릴적 마스크는 아플때, 추울때 착용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요즘은 날씨의 변화로 자주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되었어요 답답한 마스크 착용을 하고 외출하는 것만으로도 대비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 하지만 미세먼지가 너무 심각하면 안개가 낀것 처럼 뿌옇게 보이게 되지요 황사와 미세먼지의 성분은 다르지만 두가지 모두 1급 발암물질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가능하면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날은 외출을 자제하거나 외출을 하게되면 마스크는 필수지요 외출 후엔 옷도 털고 손씻기,가글 등 청결을 유지해줘야 합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을 인지 하고 있다면 환경보호를 하기 위해 작은것부터 실천해 나가는것이 중요하지요 코로나19사태로 구하기 너무 어려운 마스크구매는 마스크5부제 실시를 해도 구하기는 여전히 너무 어려워요 보건용마스크를 착용함에 있어서 올바른 마스크착용방법을 알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세균 노출을 줄여주는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번 코로나19 발생 이후 손씻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어요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가 소멸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 책으로 미세먼지와 황사,코로나19를 알게되고 예방법을 익히며 유익한 정보를 얻어봅니다 봄임에도 봄나들이를 못하고 주말에도 집콕생활을 유지하고 있지만 잠시동안의 불편함은 있지만 개인의 위생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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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의 주요 발원지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로 타클라마칸,바다인자단, 텐겔, 오르도스, 고비지역, 만주, 황하중류, 황토지대의 황토고원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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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는 우리들. 현재는 코로나19로 확진자가 얼마나 늘었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다가 아침 체크사항이긴 하다. 2017년 인도 대기오염 사망자수는 전체 사망자 가운데 8명중에 1명이라고 하니 많은 사람이 대기오염으로 사망하고 있다. 그만큼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대처해야 하는 것중에 하나이다.이 책에 초반에 나와있는 전세계 미세먼지 분포도를 보면 정말 이민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푸른하늘을 보는 게 나의 낙이었고, 우리나라의 푸른하늘을 너무 좋아했는데, 우리나라도 피할 수 없는 미세먼지의 중심에 있다보니 한숨이 절로 난다.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 먼지에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있기에 좋지 않고, 크기도 작아서 호흡기관에 심각하게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황사는 그냥 흙먼지라고 하면 미세먼지는 광물성분으로 만들어져 더 해롭다는 것이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다른 유해 물질들이 더 많이 흡착되어 있고, 기관지에서 다른 인체기관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에 더 유의해야 하는데, 초미세먼지가 나올때 마다 외출을 금하는 것도 어렵기에 참 난감하다. 초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는 옷털기, 가글하기, 손씻기, 마스크하기가 대처방법이지만 미세먼지의 원인을 줄이는 게 가장 시급하지 않을까 싶다. 불법소각을 하지 않고, 공터에 식물을 심으며, 튀김류보다 삶는 요리를 많이 하는 것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니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물도 많이 마시고, 청소할때는 물걸레질 뒤에 청소기를 돌려서 미세먼지가 떠다니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도 유념해서 실천해야겠다. 그리고, 최근 발발한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손, 발 청결 유지하고, 미지근한 물 섭취하고, 체온을 유지마혀, 건조하지 않도록, 따뜻한 장소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필수라고 하니 꼭 챙겨야겠다. 최근에 일어난 일이나 코로나19에 관한 정보가 조금 미흡한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든 코로나19든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니, 외출시에는 꼭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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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평에 임하게된 미세먼지와 황사, 코로나 19극복하기 매년 봄에만 되면 황사와 미세먼지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한민국 이책은. 미세먼지와 황사. 그리고 현재 위험하게 증가하는 코로나 19에 대한 소개와 알아보는 방법 에 대하여 자세히 기재된 책이었다.
각 미세먼지와 황사 에 대해서 처음 발현되는 시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추세 를 그래프와 같은 도표 , 지도를 통해서 한눈에 소개 하고
현재 그 어원소개와 더불어서 어디에서 시작되고 날라오는 지에 대하여도 잘나와있다. 그리고, 조심해야 하는 것들이나 피해야 할점 ,. 주의점이나 이러한 것들이 야기할수 있는
다양한 질환에 대해서도 소개함으로써 생각보다 우리가 메스컴에서 아는 흔한 원인이나 질병 말고도 구체적으로 더 위험 도가 높다는걸 세삼깨달을수 있었던 자세한 정보들을 담고잇다 각 섹션별로 초등학생도 읽기 쉽게 자세히 나와있지만 쉽게 풀이되어잇어 지금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서 꼭 추천하고 싶은 내용이 다양하다. 지금 현재 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는 코로나로부터 집에서 자가격리하면서 지키면 좋은 다양한 수칙들을 소개하기에 나도 읽어보고 개인적으론 많은 도움이 되었던지라 요즘같은 시국에 꼭필요한 책이 아닐런지 싶다. 우리 일상에서 뉴스를 통해 접하기전 자세히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가 아닐런지 싶다. 생각보다 다양한 정보도 많고 가독성이 좋아서 아이들 교재로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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