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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주문하고 빨리 읽고 싶어 내내 설레였습니다.
두둥~~ 도착하자마자 표지 사진부터 한 컷~ 너무 예뻐서 제맘에 꼭 들었거든요^^ 속지는 더~더~더~ 좋았구요 좋은 책이라 그런지 출판사에서도 신경을 많이 썼구나 싶었어요.
"초등 감사함 수업"이라는 제목에서 초등 부모님들만 읽는 책인줄 알았는데 더 어린 자녀나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 참 좋겠구나 싶었어요. 아이들이 지쳐 있을때 어떻게 우리 아이를 웃게 할지, 아이들로 인해 조금 힘든 순간이 올 때 부모인 나는 어떻게 힘을 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나에게 감사일기란?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힘입니다."
감사일기 책을 읽고 감사일기를 이미 쓰고 계시는 한 부모님의 가슴 뭉클한 에세이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부모님은 자녀를 양육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힘듦이 반복될 때, 그 속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웃음을 되 찾아준 것이 감사일기라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사일기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행복해졌다고 합니다.
이 책은 내 삶에 긍정에너지를 부여해줍니다. 우리는 흔히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 내 삶은 어떨까요? 익숙하게~ 당연하게~ 그냥 살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저는 <초등 감사함 수업> 책을 읽고 알았습니다. 내가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살고 있었던 이유는 모두 당연한 것들 때문이였다는 것을요. 세탁기기 있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누리는 시간을 선물받았고, 인터넷이 있어 업무를 더 빨리 처리할 수 있고, 아이들 덕분에 한 번 더 웃을 수 있고, 살아있음에 이 모든 걸 누릴 수 있어 그저 감사하다는 것을요.
감사는 저자의 말처럼 마법인 것 같습니다. 나와 아이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저자의 책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싶습니다.
행복으로 가는 마법의 문을 열고 싶으시다면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초등 감사함 수업>을 써주셔서 저자에게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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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의 첫 단추는 엄마와의 관계이다. 사회적으로 통일된 기준에 맞춰서 행동하고,여러 사람과 원만하게 지낼 수 있으며,다른 사람들과 쉽게 사귈 수 있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을 모두 '사회성'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성의 기초는 관계성이다. 그중 부모와의 관계에서 시작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부모로서도 나를 알고 아이의 기질을 파악할 수 있어야한다. 엄마와 아이의 기질을 알아보고 아이의 실수도 인정해주자 또 아이가 놀이의 주인공이 되게 하자!! 그렇게 우리는 정서적인 면부터 아이의 자기주도적인 면까지 체계적으로 잡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럴려면 엄마는 어떻게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지를 담아 놓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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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남학생을 키우고 있는데 요즘 들어 아이와 소통의 오류가 빈번함을 느끼게된다. 아이가 생각하는 공감과 내가 생각하는 공감의 영역의 다름... 아이가 커감을 느끼지만 스스로가 인정하지 못했던 것을 책을 읽으며 느끼게됐다. 좀 더 아이의 시선에서 .. 아이의 마음으로.. 매일 매일 마음에 새기며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아이가 기꺼이 나에게 다가와 안겨주길 기다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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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감사함을 만났니?" 부모와 자녀가 매일 밤 감사대화를 위한 시작 질문입니다.
하감미소채널의 키워드 '감사'
이 대화를 그대로 따라해보시면 좋겠지요? 나를 기록하지만 감사의 시선과 관점을 기록하게 됩니다.
'감사함'은 오늘의 나, 미래의 나를 만드는 튼튼한 디딤돌이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서 감사함을 찾다보면 한쪽 방향이 아니라 360도의 방향으로 세상을 볼 수 있습니다.
경험자아를 행복한 기억자아로 만들어갑니다.
감사함을 실천하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 및 관계형성이 수월해지고 따뜻해집니다.
감사함은 배움을 증진시켜줘 스스로 학습하려는 의지를 가져다주니다.
매일의 기록으로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의식의 수준을 끌어올려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더 노력해야겠다' '잘못했다'로 끝나는 반성일기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함을 찾아 한 걸음 나아가도록 도와줍니다. (p136) 혹시, 지금 감사일기를 쓰고 있음에도, 위와 같은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면, 당신의 감사일기 쓰는 방법을 바꿔보기를 권해 드립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감사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변화시키고, 주변을 변화시키고, 자녀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감사일기를 쓰기를 권해 드립니다. <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에도 정말 자세하게 감사일기 쓰는 법이 기록되어 있지만, <초등 감사함 수업>에는 감사일기를 튜닝하는 버전이 추가 되어 있습니다. ^^ 제 눈에 쏙 들어온 챕터는, <감사일기 시크릿 3> 언어의 순서를 바꿔라, 인교감. "모든 일은 말의 순서만 바꿔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크~ 지당한 말씀입니다! '인정, 교정, 감사'의 순서로!
ㅎㅎㅎ 버츄프로젝트를 아시는 분들은, '인교감 기법' 눈에 확 들어오지요? 자, 그러면 인교감이 어떻게 감사일기에서 꽃이 필까요? 인교감한 과정을 그대로 감사일기로 작성합니다. 책에 나와 있는 예시를 굳이 옮겨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가 늘 "양경윤 작가님의 감사일기는 다른 감사일기와 달라요!"라고 말하며, 그 이유를 구구절절히 설명할 때의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책 속에 담겨 있는, 인교감으로 아이와 현실 속에서 대화하고, 감사일기를 쓴 예시입니다. <감사일기 예시> 아이가 놀이터에서 즐겁게 잘 놀다 들어옵니다. 아이가 즐겁게 놀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그런데 들어와서 씻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렇게 여러 번 씻으라고 말했는데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화가 납니다. 하지만 화내지 않고 즐겁게 놀고 온 것을 인정해주고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인교감을 잊지 않고 실천한 나여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 감사일기가 어떠신가요? 우선 짧은 감사일기를 많이 접한 분들에게는 꽤 길지요? 게다가 이것이 감사일기 한 꼭지 입니다. 저의 경우는 때로는 이 정도 분량의 감사가 10개 혹은 20개 가량 쓸 때도 있구요. 어떤 때는 더 길게 쓸 때도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쓰지 않고, 짧게 한줄 감사일기를 쓰면 이 내용은 어떻게 기록될까요? 다시, 책 속에 감사마법사 님이 예시를 들어 놓은 문장을 소개할게요. <감사일기 예시> 아이가 잘 놀고 와서 씻어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짧고, 핵심에 대해 감사를 기록한 글이지요. 이 글에 대해, 감사마법사 양경윤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은 오직 결과만 나타난 것으로 그 과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부모가 품었던 감정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 중략....) 감사일기는 쓰고 난 후에는 자신이 품었던 부정적 감정이 산화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그 순간 느꼈던 감정들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하고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일기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그 성장의 결과 값이 달라집니다. 쓰기도 말하기와 같습니다.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인정해주고, 그리고 나아갈 점을 찾을 때 감사한 점도 나타납니다.
자녀에게 인교감 기법으로 이야기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자신의 내부 세계에서도 인교감으로 대화하는 습관을 가져보기 바랍니다. (p182) 여기서 핵심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성장의 결과 값이 달라진다! 입니다. 저는 생활 속 인교감이나 알아차림이 여전히 민감하지 못해, 실은 감사일기를 쓰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활 속에서는 아이에게 짜증을 냈거나, 감사함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는데, 막상 감사일기를 쓰다보니, 그 상황을 다시 들여다보면서 그때는 놓친 감사함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이지요. 이런 일이 있을 때는, 다음 날에라도 꼭 아이에게 어제 못한 미안함과 감사함을 다시 전하는 시간을 민망하더라도 챙기곤 했답니다. 그리고 이럴 때마다 늘 감사일기로 나를 다독입니다. '감사일기를 쓰며, 뒤늦게 알아차리고,깨달은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요! 헌데, 이제는 좀더 인교감으로 알아차리고, 말하는 연습을 더 해야겠습니다. <초등 감사함 수업> 책을 읽고, 왜 제가 '자녀에게 감사일기를 어떻게 쓰게 해야겠다'가 아닌, 제가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걸까요? 그건, '자신이 못하는 것을 자녀에게 강요해서는 안됩니다'라는 감사마법사님의 생각에 백퍼센트 동감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브루타를 전할 때, 수도 없이 하는 말입니다. 내가 질문과 토론의 하브루타에 젖어들지 않고서는, 할 수 없다고요. 보고 배운대로 하는게 제일 쉽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배워서 그대로 하는 것이 쉬운 일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먼저, 내가 먼저 실천하여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도 물론, 엄마를 따라 드문드문 감사일기를 쓰는 둘째, 엄마의 감사일기에 자신이 등장하건 말건 거들떠도 보지 않는 고등 큰아이에게 감사일기를 더 튼실하게 전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입니다. 하지만, 제가 굳건하게, 더 올곧게, 더 행복하게, 감사일기를 쓰고 있으면, 언젠가 제 아이들도 감사일기의 세상에 입문하리라 믿지요. 그래도, 우리집 밥상에서 하루의 감사함 찾기나 틈나는 대로 '감사'에 대한 이야기를 가랑비에 옷젖듯 뿌려주고 있습니다. 그 감사대화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팁을 이번 책으로 가득 얻었으니, 더 열심히 감사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합니다. 이와 관련된 오늘의 감사일기 한 꼭지를 공유합니다. <초등 감사함 수업> 책을 읽으며, 1417일째 쓰고 있는 감사일기를 튜닝하는 법을 배움에 감사합니다. 특히, 자녀와 감사대화를 나누는 다양한 팁을 얻음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그림책을 읽어준 뒤, 불끄고 누워 더 행복하게 감사대화를 나눕니다. "오늘 어떤 감사함을 만났니?" 마법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두쌤의 감사일기(2020.02.24)) 이와 관련된 감사일기는 몇 꼭지 더 있습니다. 감사일기는 큰 덩어리를 잘게 쪼개는 것이 또 중요하거든요. ^^ 큰 덩어리의 감사일기를 작게 세분화하하면, 어떻게 감사 에너지가 커지는지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를 읽으셨다면, 감사일기 튜닝을 위해 <초등 감사함 수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초등 감사함 수업>으로 감사일기를 처음 만나보시는 분들은 자신에게 하는 귀한 선물이, 어떻게 자녀에게도 귀한 선물이 되는지를 금세 알아차릴 수 있을 거에요. 그러니 부모의 size up을 위해, 자녀의 size up을 위해 '감사일기'라는, 어쩌면 손쉬운 마법도구를 꼭 챙기시기를 응원드려요. 누구나 마음 먹으면 가질 수 있어요. 지금, 마음 먹고 시작하세요. 벌써, 핫한 책이 될 기미가 보여요. 예스24 메인화면에 떡 하니, 나타났더라구요. ^^ 하감미소채널에서도 곧 '감사일기' 쓰기 팁을 만나실 수 있어요. ^^ 지금은, '하브루타'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안에 '감사'가 늘 녹여져 있답니다. 하감미소 채널 2강에서 이미 '존재에 대한 감사'를 이야기했답니다. 함께 챙겨 보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Svow1bs9m3M&feature=youtu.be 두두쌤의 또다른 감사일기 글이 궁금하다면~ ^^ https://blog.naver.com/now_dream/221369308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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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사회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고 길러질 수 있는 원동력은 부모임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주는 책이었어요. 책에 등장 하는 아이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부모의 입장과 아이의 입장, 특히 아이의 입장에서 우리 어른들에겐 평범한 대답들이 아이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점. 어린이집에서 적응 못하고 거부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어린이집이라는 공간이 가져오는 두려운 곳, 가기 싫은데도 등을 떠미는 엄마에 대한 아이의 마음 등 미쳐 생각하지 못했고 놓치던 부분들 한 부분 한 부분 긁어주는 책이 었습니다. 아이들의 의사소통에서 표현은 언어 능력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과정이며 이 과정 안에서 실패하는 경험, 실수하는 경험 등에 대해 나무라고 질책하는 것이 아닌 다시 시도해볼 수 있는 마음, 잘 안 되도 괜찮다고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마음, 지금은 처음이니 계속 시도하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한 번은 성공하겠지 하는 마음 중요한 것은 아이를 대함에 있어 격려와 지지, 공감 이 3박자는 긍정적인 씨앗이 될 것임을 확신하는 메세지가 너무 와닿았습니다. "엄마는 비오는 날의 우산과 같아야 한다는 말" 비가 오니까 밖에 나가지 말자고 하는 어리석은 선택을 할 것이 아니라 비가 오니 우산을 쓰고 나가보자고 하면 되는 것이라는 말. 긍정적인 정서적 대화를 통한 아이의 감정 읽어주기. 다른 책에서도 많이 보았던 문구들이 실제로 어떻게 아이의 감정단어를 사용해 언어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 등 자세한 설명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를 대할 때 아이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는 것, 우리 아이 창의성을 높여주기 위한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왜 그렇게 생각하니?" 훈육과 일관적인 태도까지도. 이 책의 최대 장점은 부모와 아이가 집에서도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는 놀이들을 스마트 폰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는 점! 사회성만 기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관계도 더 돈독해질 수 있는 바이블이 될 수 있었던 책과의 만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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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훈련장소는 우리 집입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무언가를 안전하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은 바로 가정입니다.
유명기관에서 유명한 선생님으로부터 짧은 시간에 배우는 것보다는 가장 안전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에서 부모님으로부터 일상 생활속에서 반복해 얻는 것이 더 아이들 마음 속에 잘 저장될 수 있습니다.
- 초등사회성수업 중-
20년 가까이 유치원 생활을 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부분 중에서 가장 잊지 말아야한다고 느꼈던 부분이 바로 사회성 이었다. 아이들간의 관계, 교사와의 관계, 그리고 환경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과 동기와 기억이 형성되는지 모른다. 그것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정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위의 내용처럼 명쾌하고 간단하며 명확한 이유와 증거와 방법이 제시된 책이었다.
어느 시기도 인간에게는 필요하고 중요한 시점이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아동기에 필요한 사회성, 그리고 소중한 가족의 행복과 관계에도 긍정적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알기 쉽게 표현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많은 사람 중에서 끈끈한유대감과 삶의 기본적인 관계형성을 배우고 익히는 가정이라는 공간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무엇부터 익혀가면 좋을지에 대한 방법이 제시된 책은
오히려 유아기를 보내고 있는 자녀에게도 효과적이며, 취학전 아동기의 자녀를 둔 부모님에게도 가장 좋은 고민해결책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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