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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에게 흘릴눈물이있다는건 개선의 여지가잇다는거겟죠? 적절한 시기에 이런 좋은 책을 만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못난 부모입니다.. 항상 입만열면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만 골라서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밑줄치며 읽었습니다..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날것 이아니라 여러반 읽어야겠어요 여러번 곱씹다보면 저에게도... 개선의 희망이 생기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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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아들의 엄마이다. 두 아들의 엄마는 일단 '깡패'가 된다는 말처럼 나는 말투 자체가 세고, 일단 표정부터 인상을 쓰고 있다. 뭔가가 늘 불만족스럽고, 애들한테도 남편한테도 가시돋친 말로 쏘아붙인다. 게다가 일까지 하고 있어서 늘상 시간에 쫓기고 뭔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힘에 부쳐 더욱 짜증을 부리고 더욱 아이들에게 화를 낸다. 그래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 싶어 정재영 선생님의 책을 골랐다. 그런 와중에 입원을 하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뇌 질환에 걸리게 되어 장기 입원까지 하게 되었다. 그래서 병상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병상에서 입원 중에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말투를 바꿔야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말투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말투를 바꾸면, 특히 아들은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들은 그만큼 본인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하게 되고 성장 동력을 찾아 간다고 한다. 자기 스스로 원인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설계도를 그리게 되고 자기 통제력을 높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 부모가, 엄마가 말투, 말습관을 바꿔야 아이의 행동 습관이 바뀐다. 누구나 다른 사람을 바꾸려면 그 사람만 변화시키려 해 봐야 소용이 없다. 내 스스로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야 그 사람 역시 변화한다. 나는 입으로만 훈계를 해 대는데 상대가 그걸 보고 변화가 되겠는가. 그건 누가 봐도 모순일 수 밖에.... 아이의 머리가 커 갈수록 엄마도 함께 변화해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밖에 없다. 엄마 공부 역시 정말 끝이 없는 일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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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가 되어 아이들이 등교를 못하고 온라인 수업을 하다보니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됩니다. 알아서 독서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좋겠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것을 바란다는것 자체가 욕심이었죠 그래서 본의아니게 큰소리를 내기도 하고 뒤돌아서 홀로 후회도 하곤했는데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를 읽고 많은 반성과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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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엄마가 될 줄 몰랐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보니 화가 나면 나도 모르게 막말을 일삼고 있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경각심을 갖고자 이 책을 구입했다. 역시나 목차를 보니... ㅠㅠ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나같은 계모 컨셉의 엄마가 천사 엄마로 바로 변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곁에 두고 한번 두번 계속 반복적으로 읽어야 할 것 같다. 반복 학습이라는 것이 아이들한테만 필요한 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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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적은 메모로 빼곡히 채워져서 또 하나의 새로운 책이 된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너무 와닿아서 작가님의 또 다른책인 "왜 아이에게 그런말을 했을까 "를 주문해서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그 책 역시 참 좋았구요. 진짜 엄마인 내가 아이였어도 들으면 좋을 말을 왜 나는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못 해주고 있는지.. 많이 반성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부모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시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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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펼치기도 전에 눈물부터 나던 책. 책을 읽어가며 딱 나를 보는 듯했다. 맞아..내가 그랬어.. 그래서 아이를 몹시 힘들게 했어.. 그 상처들..내가 심어 거두고 있는 상처들.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몹시 저렸고 후회도 하고 ..그래 앞으로 이렇게 해야지 하는 다짐도 하고. 그 다짐과 실천이 아이와의 관계를 몹시 좋아지게 만들었고 많이 편안한 사이가 되었다 혹 아이와 약간의 잡음이 생긴 순간 이 책부터 떠오른다. 뭐라고 했드라? 어떻게하라고 했드라? 하면서 열심히 머리속을 뒤적인다. 이 글을 집필할 때 작가님 마음이 많이 따갑지 않으셨을까..그 따가움을 이기고 이렇게 책으로 내주셔서 덕분에 엄마와 아이의 사이가 회복되었을 가정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감사하단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 오늘은 작가님의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를 구매하러 왔습니다. 아이가 어버이날 선물을 묻길래 책을 받고 싶다 했더니 선물하겠답니다. 책 제목을 보고 어떤 반응을 할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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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지금 마구마구 읽으면서 반성 중 입니다 ㅜㅜ 두아이한테 얼마나 좋은엄마이였을까??? ㅜㅜ 아마도 ~~많은 상처와 ~~아이들에게 나쁜 엄마 였지요ㅜㅜ 이제는 달라지려구 합니다 반성하면서 바꿔가려구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다 읽은후에는 저두 분명히 달라진 말투 ~~ 저희아이들 행복하게 공부하는 아이들 기대해봅니다 기대하면서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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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형 부모가 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저는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점이 자녀의 마음을 부모가 먼저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이 책을 굉장히 유익하게 보았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양육하는 방법도 변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버릇없는 아이로 키우지 않기 위해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야단치고 때리는게 흔했지만 요즘에는 아이도 존중받는 시대입니다. 책을 다 읽고는 우리 아이와 좀 더 깊은 공감을 하고 참고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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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초등학생인데.. 그럼에도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었어요. 저는 공부시키고 싶고 아이는 놀고만 싶으니..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다잡게 되네요. 욕심부리지말고 아이를 독려하는 말로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들어야하는걸 다시한번 깨닫게해줍니다. 지금은 좀더 놀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벌써 입시를 걱정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현실을 외면하지 못한다면 좀 더 지혜롭게 해쳐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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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전에 쓰신 책을 읽고 반성도 하고 안다고 생각했지만 또 읽어보며 다시 배우고 마음을 다잡고 했는데 이번책도 역시 읽기 잘했다 싶어요. 코로나방학으로 애들셋이랑 하루 종일 같이 있다보면 정말 정신줄놓고 악쓰고 있거나 무기력하게 무표정으로 있는 내 자신이 많이 보이는데. 책을 읽으면서 마음 수양을 해봅니다. 학업뿐아니라 전반적으로 부모공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