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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3중협주곡 이전에 이멤버에서 바이올린만 바뀐(이작 펄만) 연주를 dvd로 즐겨봤던 기억이 있다 이작펄만은 너무 바이올린을 잘 연주하지만(천재라는 생각) 단지음색이 너무 부드러워 쬐금 아쉽다. 하지만 그 당시 세명의 연주를 보고 있으면 서로간에 이야기주고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연주도 좋았고 녹음도 좋았던 것 같다 이번에는 무터로 바꿔서... 사실 난 젊은 무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웬지 연주가 너무 힘이없고 소리결이 갸날튼것 같아서.. 근데 최근의 연주를 들어보면 힘도 붙고 음색도 훨씬 좋아진 것 같다 암튼 이번 lp, 연주야 대가들이니 더 말할할것도 없다 하지만 녹음이 소리가 좀 뭉치는 것 같다 이건 lp 문제가 아니고 녹음의 문제이다 그래도 듣고 있으면 3명의 얼굴이 떠오르게하는 좋은 음반이라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