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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메이드 4명의 과거를 좀더 자세하게 풀어준 스토리 였습니다. 어떻게 마왕군 4천여왕이 되었고. 마왕군을 배신하고 메이드가 된 부분도 잘 풀러주었습니다. 약간의 서비스컷은 독자의 눈에 보신를. 그리고 스토리의 웃음을 술이 처음인 신동 용사도 술에대한 내성이 없었는지. 착한 잔소리 술주정에 녹아 내리는 4명의 메이드 컷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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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평의 신동 소년과 네 명의 누나들의 러브 러브 동거 생활, 제3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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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주제에 술을 마시게 되어 술주정을 하는 모습이 나오네요. 술을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어쩌다 보니 술을 먹게 된 주인공입니다. 물인지 알고 먹었는데.. 그게 술이었다.. 뭐.. 이런식이죠.. 아직 그쪽 세계에서도 어린 편에 속한.. 전에 무술 대회에서도 어린이쪽에 출전했으니.. 술을 마시면 안되는 나이인데.. 뭐.. 통제하는 어른도 없고..오히려 메이드는 같이 마시자고 할 정도니..ㅋㅋ 그런데..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술버릇이 있는 것도 있지만.. 필름이 끊기다니..ㅋㅋ 거기에다가 뭔가 설정이 좀 안맞는 듯한 느낌이.. 상인이 주인공 저택 근처에 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상인이면 원래 해메다가 돌아갔어야 정상인데..잘 찾아왔으니 말이죠. 그리고 노인인가 하는 사람은 신인듯하지만.. 뭔가.. 스토리가 진행되어야 확실한 정체를 알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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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의 수상한 밤일을 둘러싼 소동이나 저택 전체를 둘러싼 술잔치도 있으면서, 소년과 네 명의 언니의 나날은 계속된다. 무투 대회에서 만난 시온과 닮은 소년, 노인. 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시온은 자신의 족쇄가 되는 마왕의 저주에 관해 조사를 시작했다. 참고문헌을 사러 나간 아르셰라 일행은 거리에서 일부 귀족들이 시작한 아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 '노예 반대 운동'을 본다. 며칠 후, 시온의 저택에 방문한 상인이 소개해 온 것은 두 사람의 어린 하프 엘프, 우연히도 운명의 소용돌이 같은 존재인 노예였다--. 변방에서 한적하게 사는 최강의 신동 소년과 네 명의 메이드 누나들의 러브 러브 동거 생활, 세계가 움직이는 제3편! |
| 3권의 표지는 페이나!! 하지만 이야기의 중심은.. 이브리스인 듯한.. 흠흠 아무튼 우당탕탕 4명의 메이드 누나와 알콩달콩한 그런 일상만 있을 것 같은 흔한 내용이 아니라 생각보다 심오하고, 우울하며, 스토리가 탄탄한 깊은 내용의 책이다! 물론 기대하는 그런 것도 많지만.. 흠흠.. 수영복과! 나기의 은밀한 밤중 작업!, 술을 못하는 시온의 이야기로 가볍게 좋게?! 시작하는 책이지만, 뒤는 이브리스의 과거와 더러운 귀족들 그리고 2권에서 만났던 노인의 목적과 전 마왕이 등장해 수수깨끼를 자아내고 점점더 깊은 스토리 속으로 들어가는 3권! 믿고 보는 노조미 코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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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에 나온 메이드는 페이나. 그리고 이번 권 프롤로그는 시작부터 은근히 수위 있는 장면을 보여주었달까. (수영복과 훈도시-누구인지는 비밀-를 입은 4명의 메이드에게 놀림받는 시온의 모습이 상당히 귀여웠다) 한술 더 떠 첫 장부터 나기가 '나무로 20cm 크기의 봉을 만드는 장면'을 아르셰라가 목격하면서 한바탕 오해가 벌어지게 되는 일련의 흐름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이후 갈색 피부 누나를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일련의 사건이 끝난 직후 시온은 '신을 뛰어넘는' 경지에 다다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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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에서 빠르게 후속권을 내놓은 노조미 코타 작가분의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시리즈 3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20.04.25 기준 4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국내는 3권까지 발간) 이번권에서는 마왕의 저주에 관해 조사를 시작하는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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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받은 인간이 주장하는 평등만큼 수상한 것도 없지" 주인공이나 메이드가 아닌 조역 레비우스의 이 한 마디가 계속 기억에 남는다. 저 대사가 너무 와 닿아서 되려 본편의 전체적인 내용은 어떻게 되도 상관 없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시온과 아름다운 4명의 메이드들은 사정이 사정이고, 여전히 자기들끼리 즐겁게 지내고 있어서인지 가급적 세상 일에 안 얽히려 한다. 그런 상황이기에 어쨌든 국가의 고위 권력자에 해당하는 레비우스가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빈정대는 투로 내뱉은 저 한 마디가 너무나도 실감이 난다. 게다가 그 대사가 이번 권의 주류가 되는 사건과 얽혀있기에 더더욱... 웬지 모르게 작가가 이번 권을 쓸 때는 특히나 사회의 고위층에 대한 불만사항이 폭발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
| 호기심에 구입을 한 신동용 사입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다른 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로 인가 주인공의 케미가 괜찮습니다 개그 코드 구 전개 방식도 그렇고 다른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히로인들이 점점 추가되는데 그 재미도 있습니다 티씨 알피질을 하는 느낌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또 어떤 새로운 히로인이 나올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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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의 수상한 밤일을 둘러싼 소동이나 저택 전체를 둘러싼 술잔치도 있으면서, 소년과 네 명의 언니의 나날은 계속된다. 무투 대회에서 만난 시온과 닮은 소년, 노인. 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시온은 자신의 족쇄가 되는 마왕의 저주에 관해 조사를 시작했다. 참고문헌을 사러 나간 아르셰라 일행은 거리에서 일부 귀족들이 시작한 아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 '노예 반대 운동'을 본다. 며칠 후, 시온의 저택에 방문한 상인이 소개해 온 것은 두 사람의 어린 하프 엘프, 우연히도 운명의 소용돌이 같은 존재인 노예였다--. 의외로 안정적인 필력을 보여주는 노조미 코타씨 작이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