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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읽으면서 숫자가 이렇게 재미있게 다가올 수 있구나 새삼 느꼈어요. 별의 개수부터 우리 몸, 일상 속 이야기까지 이어지며 큰 수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니 아이가 “와, 이렇게 많아?” 하며 스스로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편안하게 풀어줘서 부담 없이 읽히고, 읽고 나서도 한동안 숫자 이야기를 계속 꺼내게 되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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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 배울 때 보는 동화책입니다. 잘 끊어읽을 수 있도록 4자리마다 표시가 잘 되어있고 그리고 그렇게 많은 것중에 단 하나의 나 부분을 읽으면 뭔가 자존감도 올라가는 느낌이네요.. 일러스트도 예쁩니다. 어른들도 읽으면서 재미있어요. 큰수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도 무척좋아할 듯합니다. 큰수가 3학년때나오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중에 3학년 하면 읽어줘야 겠네요. 아님 아이들 첫만남때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커다란 우주에서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다로 연결시킬 때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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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 개의 별 단 하나의 나 아이가 10000000000000000등 숫자를 쓰면서 점점 더 커지는 더 큰 숫자에 관심을 보여 알아보다가 구매 했습니다 너무 숫자공부 책 같지 않은 느낌의 책을 원했는데 천 해개의 별 단 하나의 나 는 그런 조건에 딱 맞는 책 입니다 숫자로 창작 느낌을 내어 자연스럽게 읽혀주기 좋습니다 숫자는 남자아이들이 더 관심 있어하는 분야지만 천해개의 별 단 하나싀 나 는 감수성이 더 풍부한 여자아이들이 읽기에도 또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