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직전의 발언 이제는 범죄 같은 의식 역동감이 가득한 발차기와 뒤돌려 차기 갑자기 들어오는 발언, 주의문, 대사의 교묘함과 툭툭 건드리는 재치가 웃음을 자아내는 건 여전합니다. 라디오 만화이지만 점점 도약하는 전투 묘사도 대단합니다. |
|
파도여 들어다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감동과 스릴은 독자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며,세밀하게 그려진 세계관과 감각적인 작화는 눈을 즐겁게 합니다. 매 순간 놀라움과 감탄을 선사하는 걸작입니다. |
|
파도여 들어다오 6권. 이게 정말 그 사무라 히로아키의 만화라니...기존의 무한의 주인의 그 진중함과는 정말 정반대의 이야기. 끝없는 만담과 그 사이사이의 개그. 거기다 소재가 라디오...뭔가 정말 그림체를 떼어놓고 본다면 절대 같은 작가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수준이다. 하지만 어찌됐든 작가의 힘은 어디 가지 않는다. 거기다 어느덧 5권을 넘어 6권이다. 인기도 있나 보다. |
|
결국 탈출을 위해 '파도의 지혜파'에 입신한 미나레 일행, 쉬지도 못하고 이어지는 입신 의식과 마지막에 기다리고 있는 의식의 정체는? 나카하라 일행은 드디어 '파도의 지혜파'의 본거지를 찾아내고 아래층 남자도 리츠코를 재회하지만 미나레에게만은 아직 시련이 남았다? 마키에의 사연과 그녀를 의식하지 않는 나카하라. |
|
파도여 들어다오 06권 입니다. 주인공인 미나레가 지역 방송국의 라디오 DJ가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작가의 유명작품은 역시 무한의 주인이죠. 무한의 주인을 봤다면 전혀 다른 작품입니다. 하드코어 액션활극이었던 전작과 달리 이 만화는 개그가 주된 요소입니다. 전작과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작가의 작화는 여전하고 개그도 꽤 재미있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
|
41- 쿠레코 일행이 교단의 음모를 파헤치자 들통이나 결국 무기한 감금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교단을 나갈 방법은 교인이 되는 길 밖에 없다고 판단해 세명이 다 입교 합니다. 교단에 들어가 각종 잡일은 XX의 의식이라는 이름으로 하다가 마침네 쌍혼의 의식을 치루게 됩니다. 42- 미나레의 지인 남성 3명의 난입으로 교단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43- 결국 교단은 내부의 반란으로 무너지네요. 44- 교단의 망한 후에야 진정한 목적이 드러납니다. |
|
5권에서 엉뚱한 종교단체 얘기로 흘러나가서 앞으로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됐지만 좋은 느낌으로 종식된 것 같습니다. |
|
사무라 히로아키 작가님의 파도여 들어다오 6권을 읽었어요. 주인공 코타 미나레는 FM 방송국 MRS의 디렉터인 마토 카네츠구에 의해 거의 반 강제적으로 라디오 DJ로 캐스팅이 되면서 파란만장한 일들을 겪어 있어요. 코타 미나레가 구성작가 쿠레코 카츠미를 따라 AD인 난바 미즈호와 함께 취재차 여행을 간 곳이 왓사무인데 그곳에서 사이비 종교단체에 납치를 당해 위기에 처하자 코타 미나레를 좋아하는 수퍼카레점 보이저의 종업원 나카하라 츄야와 두명이 코나 미나레 일행을 구하러 가는데요. 종교 단체 이름이 파도의 지혜파라서 파도여 들어다오와도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어요. |
|
미나레 일행은 탈출하기 위한 페이크로 파도의 지혜파에 입신하는척 하기로 하고 입신식을 거행하고 코모토와 나카하라와 아랫집남자는 드디어 파도의 지혜파 건물 입구에 도착해 미즈호의 비명소리에 건물로 뛰어들어가 한바탕 싸움이 벌어집니다. 한편 타치바나는 이제 오빠의 억압에서 벗어나 자립할 준비를 하는데 나카하라의 도움에 드디어 마음의 결심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