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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집콕육아로 육아가 더 힘들게만 느껴져요. 제가 아이들에게 하는 육아방식이나 훈육, 그리고 부모의태도 등..이 맞는 지..어렵기만했지요~ 지금 잘하는 것, 고쳐야되는 것 이런 부분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육아..힘들기만 하고... 육아스트레스로 우울증까지..오려는 순간.. 이 책은 한줄기 빛과 같다고나 할까요?ㅎㅎ 많은 도움받고 있어요. 적당히 육아법을 참고하며 오늘도 홧팅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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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라는걸 모르고 열심히만 육아하던저에게 꼭필요한책이었습니다. 어렵지않게 저의마음을 움직이는책이었습니다 부모에게 예비맘 초보맘께 추천합니다 읽고 또읽어가며 적당히 육아하는 방법을 몽 으로 익혀갑니다 지인에게도 추천합니다 남편과힘께읽으며 대화도나누는 시간가지니 더힘이생겼습니다. 가볍게읽고 정독하며 읽고 읽고또읽으며 저의 육아를 되돌아00봅니다 |
| 육아를 하면서도 자신이 없어 이것저것 육아서만 뒤적이고 있는데,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였어요. 너무 조바심 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가 다 하려고 하고 뭐든지 완벽하게 하려고하는 마음을 버리고 마음편하게 육아하는게 아이에게도 좋고 저에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를 키우면서 짜증이 많이나는데, 워킹메모리를 줄여라는 글은 정말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