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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바다 사나이 신드바드 ,일곱법의 여행
저 역시 신드바드, 신밧드를 알 고 있는데요 이 주인공들은 아라비안나이트에 나오는 캐릭터 들이에요 아랍어로 쓰인 설화집인 아라비안 나이트는 6세기경 페르시아를 비롯해 인도, 이라크, 이집트 등에서 전해지는 설화 약 250편을 담고 있는데요 세헤라자데라는 여인이 프르시아의 왕에게 천일 일 동안 들려준 이야기라고 해서 천일야화라고도 부르죠 저 역시도 어릴때 아라비안나이트 만화를 보았거든요
유아 그림책과 어린이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재해석 돼 온 작품 중 하나가 바로 바다 사나이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 이였어요
이 책을 통해서 신드바드의 모험을 제대로 즐겨보 수 있을것 같았어요
신드바드 이야기의 주요 배경은 서남아시아 라고 해요 서남아시아는 연 강수량이 적어 사막이 많으며 기후가 매우 건조하지만, 흑해, 카스피해, 홍해, 페르시아만과 인도양에 둘러싸여 잇는 자리적 특성 덕분에 예로 부터 가장 주목 받던 요지였죠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가 만나는 곳이라 전 세계 사람들의 왕래나 교역도 활발했고요 이 책은 신드바드의 모험 뿐만 아니라 신드바드를 통해서 서남아시아에서 펼쳐지는 해상 무역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빈털터리 청년 신드바드가 돈벌이를 위해 해상 무역으 시작한것도 바로 이러한 서남아시아의 지리적 배경 덕분이였거든요 신드바드는 항해를 하면서 들른 여러지역에서 희귀하고 값비싼 특산물을 사고 팔아요 이 책에 나오는 사고판 물품과 신드바드가 만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서 그 당시 세계의 지리와 경제 , 문화등을 짐작해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계사를 접할 수 있는 순간이엿죠 거기다 신드바드가 늘 겸허한 자세로 신의 은총에 감사하고 가진것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모습을 통해서 이슬람의 세계관도 엿볼 수 있었어요
신드바드는 항상 그전 항해에서 겪었던 극심한 고통과 절망스러웠던 시간들을 항상 세월이 흐르면 엊어버리고 또 다시 모험을 떠나는 인물이였어요 바그다드에서 가족과 함께 평온하고 행복했고 모든것이 완벽했지만 신드바드는 만족할 수 없었어요 자신의 삶에서 가슴을 뛰게 하는 뭔가가 빠져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자신이 얻어 낸 풍요로운 삶이 무료하게 느껴지면서 다시 모험심이 솟구쳤어요 세상 어느 것도 바다 사나이 신드바드의 도전적인 기질과 열정을 막을 수가 없었죠 신드바다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교역을 하고 새로운 것들을 만날 때마다 비로서 살아 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해요
다시 배를 타기로 결심한 신드바다는 먼저 교역을 할 지역을 정한 뒤 그곳에서 자 팔릴 만한 물건들을 사들였어요 그런데 배가 폭풍을 만나고 배가 암초에 부딪쳐 산산조각이 나버렸어요 신드바드는 해류를 따라 무작정 떠내려가다가 어느 섬에 닿았죠 그런데 그 섬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을 하는 원주민들을 사는 곳이엿어요 원주민들은 붙잡아온 사람들에게 약초같은 것을 주었는데 원주민들이 약초에 손도 대지 않는것을 수상쩍게 생각한 신드바드만 그 약초를 먹지 않았어요 그 약초는 마약 성분이 들어있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사람들에게 밥을 잔뜩 먹여 살을 찌우게 하려고 먼저 먹인것이였어요 바로 그 원주민들이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이였던것이죠 식인종들의 속셈을 간파한 신드바드는 식인종으로 부터 도망을 칠 수 있었을까요?
또 이 이야기에 나오는 섬의 야만스럽고 기이한 풍속에 아이들도 놀랐어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관습으로 부부 중에 한 사람이 먼저 죽으면 남은 사람도 함께 매장된다고 하는데 말만 들어도 너무 끔찍한 풍속 같았어요
그래서 왕의 원대로 귀족 가문의 딸과 결혼을 하고 살림을 꾸리고 즐거운 시간으 보냈죠 그런데 아내가 병에 걸려 몸져눕더니 얼마 안되어 세상을 떠나버린것이예요 신드바다는 그녀와 함께 생매장될 위기에 처하고마는데요
과연 이대로 신드바드는 죽게되는것일까요?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심심하다는 이야기를 습관 처럼 하는 아이들인데 신드바드 책 덕분에 한동안은 책에 푹 빠져있었어요 저도 이렇게 신드바다의 여러 모험이야기를 들어본건 처음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만약 있다면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거라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이 부분은 상당히 충격이었던가봐요
신드바드를 통해서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떠난것 뿐만아니라 많은것을 배웠던 시간이였어요 거기다 모험을 떠나는 신드바드의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워서 초등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밥책이 되지 않을까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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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아이가 보물섬, 로빈슨 크루소를 보면서 모험이야기가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신드바드도 재밌게 볼수 있겠지? 하는 마음에 아들에게 권해 보았어요. 이제 4학년이기도 하니까 읽을수 있겠지 싶어서요. 이 이야기는 힌드바드라는 젊은이가 (이름이 신드바드랑 비슷하죠? 비슷해서 더 슬펐을듯...) 부자인 신드바드와 자신을 비교하고 한탄하는걸 신드바드가 듣고는 자신이 이 자리에 올라오기 까지 어떤 험난한 모험을 했는지를 이야기 해주는 걸로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하루에 한가지씩 일곱가지를 해줍니다.
부자인 신드바드는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있는 돈을 긁어모아서 교역을 하기 위해서 항해를 나서게 되는 것을 시작으로 첫번째 모험은 시작 됩니다. 이 모험에서 신드바드는 움직이는 섬을 만나게 된답니다. ![]() 신드바드는 편안한 생활이 따분해지자 두번째 모험에 나섰습니다. 두번째 모험에 나서서 섬을 발견하고 섬에서 쉬다가 또 낙오를.. 그러다가 다이아몬드 골짜기를 발견하게 되는데 발견해도 돌아갈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신드바드는 어떻게 그 섬을 빠져나왔을까? 신드바드는 그냥 편안한 삶을 살기가 싫은가 봅니다. 세번째 모험은 가장 잔인하고 목숨이 위험한 모험이었던거 같아요. 섬에 가면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요. 저 같으면 섬에 트라우마가 생길거 같아요. 네 번째 모험에서는 신드바드가 탄 배가 부서졌어요. 식인종을 만나게 되고 식인종을 간신히 피해 도망쳤는데 이상한 관습이 있는 사람들과 같이 살게 되었다가 또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이 왔어요. 다섯번째 모험에서는 드디어 신드바드가 남의 배가 아닌 자신의 배를 구입하여 모험의 세계를 떠나게 되어요. 여기서 이상한 노인을 만나게 되지요. 여섯번째 모험에서는 배가 고장이 나네요. 고장난 배 때문에 위험한 섬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 섬에는 무수히 많은 보물들이 있었어요. ![]() 나이가 꽤 든 신드바드는 이제는 진짜 모험을 나갈 생각이 없었는데 칼리프의 명으로 일곱 번째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일곱번의 모험끝에 편안한 삶을 누리게 된 신드바드! 이 책 덕분에 집안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를 갈수 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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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 》 다들 아시겠지만 1001일 밤마다 이어진 매혹적인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 속의 신드바드의 일곱번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즐겨 읽던 모험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함께 읽었습니다. 너무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라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많이 좋아하고 재미있던 기억이 있고 일곱번의 모험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한 사람의 모험이지만 일곱번의 여행이 한 사람의 일생에 한번 올까 말까할 정도로 힘들고 무서운 여행이네요. 한번도 아닌 일곱번을 죽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결코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았던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난하고 젊은 짐꾼 힌드바드는 바그다드의 나이든 부자 신드바드를 만나고 힌드바드는 힘들게 일해도 가족들의 끼니를 잇기가 힘든데 부자가 된 신드바드는 무슨 복이 많아 좋은 집에서 돈을 펑펑 쓰며 호사를 누리니 이건 불공평하다고 울부 짖었다. 신드바드는 아무런 노력없이 풍족하고 안락한 삶이 저절로 얻어졌다고 생각하는 힌드바드에게 오랫동안 간직한 일곱번의 기이한 모험 이야기를 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일곱번의 모험 모두 기이하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가득합니다.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기고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고 용기 있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 모험을 통해 얻은 것에 감사하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일곱번의 모험 이야기가 끝나고 힌드바드는 신드바드의 불굴의 의지, 열정과 패기에 몹시 감탄하며 존경하고 끝이 납니다. 일곱번의 모험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순간이 오는데 결코 포기하지 말고 역경을 이겨내면 큰 복이 온다. 요즘 젊은이들이 어렵고 힘들지만 신드바드처럼 운명을 개척해 나가고 새롭게 도전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책을 통해 용기를 가지고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면 하고자 하는 꿈을 이룰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도록 책을 함께 읽고 생각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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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신드바드이야기 기억나시나요? 초딩때 신밧드 이야기 문고판으로 재미나게 읽었지요 티비에서 만화로도 본것 같은데 내용이 가물가물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행운의 사나이 신드바드와 모험을 떠나 봅시다! 고!고고!!
![]() 표지 넘기면 처음 나오는 속지부터 너무 아름다웠어요♡.♡ 스푼북에서 디자인에 신경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왕비를 불신하는 왕과 결혼한 세혜라자드가 살아남기 위해 저녁마다 재미난 이야기를 하죠 천하루동안 끊을 수 없이 놀랍고 신비로운 이야기 그 천일야화 중 하나가 신드바드 입니다 이 이야기도 액자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야기속의 이야기지요 짐꾼 힌드바드는 대단한 부잣집 앞에서 큰 소리로 푸념을 합니다 누구는 이렇게 좋은집에서 돈 펑펑쓰며 사는대 나는 끼니 때우기도 힘들고 인생이 고달프냐고... 그러자 부잣집의 하인이 힌드바드를 안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신드바드를 만납니다 (와우 신드바드 셀럽 분위기 물씬납니다~ 신드바드라면 누군지 다 알아요) 신세한탄하는 젊은이와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손님들을 위해 신드바드는 자신의 모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라떼는 말이야... 시작부터 힌드바드 신드바드 바그다드 이름만 듣고도 애들이 재밌다고 야단입니다 그리고는 곧 신드바드의 놀라운 이야기에 푹 빠져버리죠 >.<
![]() 42 페이지 까지 있는 글밥있는 책이지만 재미있어서 술술 넘어갑니다 서로 읽는다고 난리여서 꽤나 다퉜습니다 ㅋㅋㅋ 저도 읽어보니 옛날 생각나더군요 사람 잡아먹는괴물이야기 큰 새와 고깃덩이에 붙은 다이아몬드 등에 달라붙은 노파 새록새록 기억이 나면서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하여 너무 행복했지요 그리고 그림이 어찌나 멋진지~~ 잘생긴 신드바드 미중년 신드바드~~꺄~~ 다 좋았어요 ㅠㅠ 스푼북 출판사님!!! 다른 고전도 시리즈로 만들어주세요~~ 제발요~ >.< 아이들에겐 재미를 어른에게는 추억을 선물한 신드바드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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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 바다 사나이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 표지처럼 책 속 곳곳에도 멋진 삽화가 있어 더 마음에 드는 모험책 <바다 사나이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 이예요 아라비안 나이트 엄청 두꺼운 책 도전 전에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고 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로빈슨 크루소 처럼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아들이 재밌어 ~~ 하며 읽었어요. 신밧드가 더 익숙한 옛날 사람이라 조금 어색하지만 ㅎ ㅎ 이 책의 주인공 신드바드의 기상천외한 일곱 가지 모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바그다드에서 일을 하던 가난한 짐꾼 힌드바드가 잠깐 쉬다가 신드바드의 멋진 저택을 보고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푸념을 하다가 신드바드에게 불려가 이야기를 들으며 시작된답니다. 아들이 보더니 신드바드보고 꼰대라고 해서 문화충격 받았어요. 옛날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다 꼰대면 ㅠ ㅠ .. 뭐 하지만 크게 보면 라떼는 말이야... 로 시작하는 이야기가 맞는 것도 같네요 ㅎ ㅎ 아무튼 어려서 방탕하게 지낸던 신드바드는 부모님의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나서야 후회하며 교역으로 돈을 벌려고 배를 타고 바다로 나서게 되는데요. 신기하게도 신드바드가 가는 곳마다 정상적인 곳이 없네요. 잠깐 정박한 섬이 마구 흔들리는데 그게 고래 등이고 집체만한 거대 새들의 사는 섬에도 가고 외눈박이 거인이 사는 섬에도 가게 되는데 , 아무튼 목숨이 간당간당하지만 모험을 할 때마다 커다란 부를 얻게 되어 신드바드는 부자가 되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부자가 되어도 신드바드는 왜 자꾸 위험한 모험을 다시 시작했을지 궁금해 지기도 했어요. 돈만 많다해도 금방 무료하고 지루하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했어요. 모험이 끝날 때마다 다시는 위험한 항해를 하지 않을 거라고 다짐하고 조금 있으면 잊어버리고 또 항해를 시작하는 신드바드는 마치 연초 금연을 선언하고 또 다시 피는 흡연자들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고국에 부인과 자식이 있으면서 모험다가 또 결혼하고 새로운 아내가 죽게 되자 함께 무덤에 묻는 습관에 자기는 억울하다고 고국에 처자식이 있다고 주장하는 장면 처럼 좀 아랍문화라서 우리 정서와 안 맞는 부분도 나왔고 예리하게 아들이 지적하더군요. 그래서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해서도 대화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무튼 조금 황당하면서도 상상만 해도 스릴 넘치는 다아니믹한 모험 이야기가 가득 차 있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이었어요. 지금처럼 강제 집콕의 시기에 집에서 상상의 나래를 펴기 정말 좋은 책 같아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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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사나이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 신영애 글 / 김래현 그림 스푼북 출판
일곱 가지 모험 이야기!
요즘은 신드바드라고 표기를 하더라고요. ^^ 아이들도 명작 그림책으로 접한 적이 있는 신드바드 이야기가 좀 더 디테일하고 자세한 동화로 새롭게 정리돼 있더군요.
신드바드의 모험이 일곱 가지나 됐었나? 하고 살펴보게 되더군요. 몇 가지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이미 접했던 이야기들이었고, 몇 가지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접하게 된 이야기였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요 ;;
하루하루를 겨우겨우 연명하며 살아가던 힌드바드가 신드바드의 집 앞에서 신세한탄을 하는 걸 우연히 들은 신드바드가 힌드바드를 집으로 초대해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지금 자신의 부와 영예가 결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알려주기 위해서지요.
![]() 섬인 줄 알고 잠시 내렸던 곳이 섬이 아니라 엄청나게 커다란 고래 등이어서 바다에 표류하게 되면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의 명작동화에서도 첫 번째 이야기로 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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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 로크새와 다이아몬드 이야기도 아이들 동화에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골격에 여러 가지 살을 보태고 묘사도 한층 더 자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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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 번째 모험 : 외눈박이 거인이 사는 섬> <네 번째 모험 : 지하 묘지에 갇힌 신드바드> 두 가지 이야기를 읽고 신드바드의 모험이 원래 일곱 가지였다면 왜 아이들의 명작동화에 나머지 이야기들이 생략돼 있는 건지 이유를 알게 됐지요 ^^
바로 식인 이야기와 해골 이야기들이 수시로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
<다섯 번째 모험 : 저주받은 섬의 늙은 악귀>는 저희 아이들 명작 동화에 등장하는 이야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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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여섯 번째 모험 : 세렌디브섬의 보물>, <일곱 번째 모험 : 코끼리 무덤> 두 이야기는 아이들 명작동화에선 접한 적이 없는데 일곱 번째 이야기는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이야기 같더라고요. 제가 어릴 때 읽은 신밧드의 모험에 실린 걸까요? ;;
코끼리들이 자신들의 무덤을 신드바드에게 알려주어 더 이상의 피해를 없도록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문득 코끼리들의 지혜가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며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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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에서 신드바드는 자신이 겪은 일곱가지 모험을 들려주고 힌드바드는 비로소 신드바드에게 자신의 신세한탄을 사과하고 자신도 더 열심히 살아낼 것을 다짐하며 이야기는 마무리됩니다.
용기를 잃지 않고 해결 방법을 모색해 최선을 다하는 신드바드의 기백을 일깨워주는 <바다 사나이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 이야기였습니다.
#바다사나이신드바드일곱번의여행, #신영애글, #김래현그림, #스푼북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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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은 아라비안나이트 속의 이야기중 신드바드의 모험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짐꾼 힌드바드의 외침에 의해 신드바드와 만나게 되며 시작됩니다. 힌드바드가 운좋아 부자된 신드바드라며 외치자 신드바드는 본인은 엄청난 시련을 통해 부를 축척하였다고 이야기하며 모험이야기를 합니다. 모험은 7번의 바다항해로 이루어지는데 ,시작은 재산을 탕진한 신드바드가 교역으로 이윤남기려고 항해를 합니다. 여기서 드는 생각은?처음부터 재산을 흥청망청쓰지않았다면 힘들게 항해를 가지않아도 되었을텐데 싶었네요.? 신드바드가 모험을 하고 돌아올때는 교역에도 성공하여 막대한 부를 쥐고 돌아오지만 권태로운 삶에 다시 모험을 반복합니다. 중간 중간 잘 그려진 삽화가 더욱 재밌게 보게 도와주었고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란 말을 아주 잘 느끼게 해주네요. 매번 신드바드는 그렇게까지 죽음직전의 공포스런일을 겪으며 구사일생 해왔으면서 또 다시 모험을 떠나는 모습에서 크게 느꼈네요.어쩌면 모험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신드바드에게 배울점은 그는 항상 큰일을 겪고 돌아오면 모두 신의 은총이라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줬다는 것입니다. 또, 매번 크나큰 위기에 처할때마다 당황하지않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파악한 후 헤쳐나가려는 강인함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책내용속에서 우리와 다른 문화,풍습,생활상등을 볼수있었네요. 재밌는 점은 항해하면서 만난 선장들이 다들 정직한 사람들이었다는거에요.사라진 사람물건 그냥 가질수도 있는데 매번 그에게 돌려주는 사람들만 있는거보면 진짜 신드바드가 운이 좋았던것같기도 하네요. 모험이야기를 읽으며 답답한 집안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재미있게 본 책 "바다사나이 신드바드,일곱번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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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나이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 스푼북
1001일 밤마다 이어진 매혹적인 이야기 <아라비안나이트>속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신드바드의 모험! "세상 누구도 나만큼 힘들고 무서운 일을 겪은 이는 없을 걸세." 나에게 '신밧드의 모험'으로 더 익숙한 아라비안나이트에 들어있는 어느 한 청년의 파란만장한 바다사나이의 이야기인 <바다사나이 신드바드, 일곱 번의 여행>은 중세 이슬람 세계를 이해하고 그시대의 교역과 문명을 옅볼 수 있는 교육적인 면도 담고 있다. 세헤라자데라는 여인이 페르시아의 왕에게 천일 이롱안 들려준 이야기라고 해서 '천일야화'라고도 불린 이 이야기는 부모의 재산을 탕신하고 돈을 벌기위해 바다로 나가면서 겪은 신드바드의 일곱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열심히 일하지만 가난한 짐꾼 힌드바드는 우연히 신드바드의 집 앞을 가게되고 호화롭게 지내는 신드바드가 부럽기만 한 그는 세상은 공평하지않다며 소리를 지르게 된다. 그 소리를 들은 신드바드는 청년을 집으로 초대하게 되고 여태껏 살아왔던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릴적 신밧드의 모험을 읽었을 때는 무언가 무모해보이지만 여러 역경과 고난을 어떻게든 이겨내는 그의 모습이 참 대단하다 느꼈었다. 어쩌면 이렇게 운좋은 청년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죽을고비를 여러번 겪고 그 끝에 다달았을 무렵에는 우연히 만나는 도움의 손길로 인해 금은보화를 손에 넣고 부자가 됐으니 말이다. 부자의 삶에 무료함을 느낀 신드바드는 다시는 배를 타지 않겠다고 다짐했으나 또 다른 모험을 떠나기 위해 바다로 향한다. 그러나 매번 또다시 배가 부서지거나 무인도에 갇히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깊은 골짜기에 빠져 독수리의 밥이 될 뻔 하기도, 외눈박이 식인거인의 저녁식사가 될 뻔도 했으며,식인종에게 잡혀먹을 뻔 하기도, 식인종에게 잡혀먹을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배우자가 죽으면 함께 뭍히는 그 나라 전통으로 인해 생매장도 당하기도, 저주받은 늙은 악귀를 목에 태우고 이곳저곳을 다니기도 했다. 사람은 정말 망각의 동물인 것 같다. 그렇게 위험한 일을 겪으면서도 평안한 삶에 안주하지 못하고 또 다시 모험을 떠났으니 말이다. 신드바드가 모험을 떠나면서 거래한 물품들을 통해 그 당시 교역 상황이나 세계의 지리와 경제를 알 수 있고, 주요 배경인 서남아시아의 지리적 특성도 알 수 있으니 단순히 모험을 떠나는 겁없는 청녕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역사교육적인 면이 많아 아이들이 읽기에도 충분히 재밌고 유익한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일곱가지의 모험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더 흥미를 갖고 아라비안나이트에 나오는 천개의 이야기도 한번 더 찾아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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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7번의 여행을 토대로 멋진 모험 이야기를 함게 할수 있는
스푼북 바다사나이 신드바드, 일곱번의 여행 입니다
아라비안나이트에 들어있는 이야기인 바다 사나이 신드바드,
일곱번의 여행으로 그 당시의 교역상황이나 세계의 지리와
경제를 엿볼수 있으니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바다사나이 신드바드, 일곱번의여행 부모님의 유산을 방탕한 생활로 탕진을 하고 나서 시작된 상인 상인이 되고자 배로 오르면서 시작되는 일곱번의 여행 여행이라고 이야기할순있지만 숨막히는 모험과 신비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모험담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외눈박이 거인도 만나게 되고 모험의 이야기가 정말 쫄깃한데 여행을 마무리 지을때마다 상인의 꿈은 이루게 됩니다 부를 거머쥐게 되거든요. 이 많은 일이 생길때마다 목숨의 위협까지 받는 일이 비일비재함에도 그 안에서도 신드바드는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끊임없이 도전을 해서 결국은 이뤄내는 모습을 보면서,,, 끈기와 희망으로 가득한 신드바드의 모습이 보기는 좋았는데,,, 부모님의 유산을 방탕하게 사용하지않았으면 더욱 좋지않았을까 싶네요 ^^ 하지만 과거의 모습에서 깨달음을 얻고 새롭게 나아가는 모습은 본받을점입니다.
신비로운 모험이야기가 가득한 일곱번의 여행을 함께 떠날수 있는 바다사나이 신드바드, 일곱번의여행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제격인 책!!
예전부터 우리에게 신비로운 이야기로 유명한
아라비안나이트에 속해져 있던 이야기
재해석되어 더욱 흥미진진해진
바다사나이 신드바드, 일곱번의여행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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