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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이 책은 273개의 사계절 아름다운 들꽃과 열매 그림이 가득한 아이디어 도안집이다. 사계절의 대표적인 들꽃과 열매 그림 채색화와 도안(밑그림)을 소개하고 있다. 간단하고 쉽게 그리면서도 꽃의 특징을 잡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주는 책이다.간단한 붓놀림으로 그리는 수묵화로 꽃과 열매의 특징을 표현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안부 엽서, 생일 축하카드,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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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73개의 사계절 아름다운 들꽃과 열매 그림이 가득한 아이디어 도안집이다.

사계절의 대표적인 들꽃과 열매 그림 채색화와 도안(밑그림)을 소개하고 있다.

간단하고 쉽게 그리면서도 꽃의 특징을 잡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간단한 붓놀림으로 그리는 수묵화로 꽃과 열매의 특징을 표현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안부 엽서, 생일 축하카드, 초대장, 작은 소품의 한 귀퉁이에 그리는 작은 그림 한 점으로 생활의 멋을 더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열면 목차부터 다르다. 찾기 쉽게 꽃 이름 옆에 꽃그림까지 있어 이 책을 만든 출판사의 정성이 보여 마음이 먼저 흐뭇해졌다. 그냥 제목만 써도 될 것을 이렇게 친절한 책이라니!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림과 예시를 안내하고 있다.




그림을 그릴 때 직접 따라 하기 좋게 도안 그림까지 따로 있다.



자, 그럼 나도 시작해볼까?

광목으로 이불보를 만들고 싶어 밑그림 없이 책을 옆에 펼쳐두고 보면서 바로 천에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염색 그림물감을 꺼내어 과감하게 바로 그리기로 했다. 평소 염색이나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사두었던 것이다. 수채물감보다는 그리기가 쉽지 않았지만 천천히, 좀 서툴러도 해보는 것도 흥미롭고 재미가 있다.





그리고 수채물감으로는 종이가방에 캘리그래피를 해보았다.



시작을 했으니 여러 가지 카드도 만들어보고 캘리그래피 조금 배운 것을 응용해서 엽서나 책갈피도 그려보았다. 책을 보고 한 것도 있고 응용해서 나의 아이디어로 한 것도 있다. 열중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접시나 컵에 그림 그릴 때도 유용하고



자수에도 활용할 수 있어 내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하나씩 따라하면 점점 예쁜 자수도 놓을 수 있을 것 같다.똑같이 따라하지 못하더라도 응용해서 자수를 놓을 수 있는 도안이 되니 좋다.




조금 어설픈 그림이지만 첫걸음에 예술가가 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으니 만족한다.



이불보를 하려고 시작했는데 에어컨 커버가 없는 게 눈에 보여 에어컨 커버로 만들었다. 그런대로 만족스럽다.




캘리그래피에도 유용하고 여러 가지 장식품들 꾸미는데 이 그림을 표본으로 하여 그리면 실력도 늘겠고 예쁘게 꾸밀 수 있겠다. 앞으로 여러 가지로 유용하게 쓰일 꽃그림 표본을 가지게 되어 뿌듯하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o 2020.03.25. 신고 공감 12 댓글 19
리뷰 총점 종이책
채색화 도안집 추천] 작고 사랑스러운 꽃과 열매 도안집273
"채색화 도안집 추천] 작고 사랑스러운 꽃과 열매 도안집273" 내용보기
수채화 도안집 추천 / 수채화 / 손그림 / 수채화 물감나카쓰 노리코 지음 / 김현영 옮김 / 성안북스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엽서 / 카드 / 자수 / 도자기 / 수채화 / 수묵화 등모든 그림을 위한 273개의 작은 꽃과 열매도안  안녕하세요.샤사입니다.컬러링북을 내려놓은지 꽤 오래됬었는데최근에 안티스트레스!를 외치며 힐링하고자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늘
"채색화 도안집 추천] 작고 사랑스러운 꽃과 열매 도안집273" 내용보기

 

 

수채화 도안집 추천 / 수채화 / 손그림 / 수채화 물감

나카쓰 노리코 지음 / 김현영 옮김 / 성안북스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

엽서 / 카드 / 자수 / 도자기 / 수채화 / 수묵화 등

모든 그림을 위한 273개의 작은 꽃과 열매도안

 

 

안녕하세요.

샤사입니다.

컬러링북을 내려놓은지 꽤 오래됬었는데

최근에 안티스트레스!를 외치며 힐링하고자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늘은

수채화로 손쉽게 그릴 수 있는 작은 도안집 서평 솔직 후기 쓰러왔어요!

그럼 책을 살펴 볼게요!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이라는 책이에요

 

아침일찍 초인종 소리에 이시국에 누굴까 하고 나갔더니

우체국 택배원분이 마스크를 쓰시고 뙇 갔다 주시더라구요

신나서 받자마자 후다닥 겉 포장지를 뜯어보니

도안이 많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꽤 두껍더라구요.

 

 

요즘 수채화 물감이 유독 눈에 띄어서

구매하기엔 너무 그렇고

가지고 있는 사쿠라코이 물감을 잘 써보고 싶어서

앞장부터 천천히 읽으면서 살펴봤어요.

카테고리 옆에 작은꽃그림도 같이 들어있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참 반가운 꽃들도 있더라구요.

 

카테고리 맨 뒤에는 꽃 색인도 함께있어

내가 아는 꽃들도 있나 한번더 확인하게 됬어요.

 

 

 

사진 찍는 와중에 LED전등에 있는 작은 전구가 깜빡깜빡 거려

사진 밝기가 들쑥날쑥한점 양해 해주세요..

작가님의 꽃도안집을 보며

여러 작품에 쓰일수 있더라구요.

 

그리는 방법에 들어가기전

왼쪽에 작가님이 쓰신 채색 도구들과

용어 해설이 같이 있어요.

오른쪽 부턴 차례대로 꽃잎그리기와,잎그리기,색을 만드는방법이 나와있어

수채화를 잘 못하는 저에겐 정말 반가운 내용들이었어요.

컴퓨터 상태가 좋지않아 나머지 사진은

 

http://blog.naver.com/90shasa/221853266099

블로그에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안집 맨뒷장엔 밑그림을 넣어놔 주셨는데 그걸 보면서

밑그림을 그린 벚나무와 밑그림그리지 않은 등나무. 털여귀,강아지 풀이에요.

완성한 그림들 올리고 서점리뷰 끝마칠게요.

 

 

 

 

i**********6 2020.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에 꽃이 들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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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꽃과 열매의 그림만 273개나 된다고 합니다. 그림은 못 그리지만, 항상 다이어리에 그림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오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리 뿐 아니라 엽서, 그릇, 컵 등 여러곳에 직접 그려넣을 수 있는데 저는 '재미'로 만났고 제 삶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공부하게 되었는지라 하루에 한 개씩 그리고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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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꽃과 열매의 그림만 273개나 된다고 합니다.

그림은 못 그리지만, 항상 다이어리에 그림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오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리 뿐 아니라 엽서, 그릇, 컵 등 여러곳에 직접 그려넣을 수 있는데 저는 '재미'로 만났고 제 삶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공부하게 되었는지라 하루에 한 개씩 그리고 색칠하며 2주를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책에 나온 그대로 붓펜을 이용해 보려고 했는데 '매일 조금씩 연습하기'에는 불편함이 더 커서 그냥 테블릿을 이용해 그리는 것과 수첩에 연필로 그리는 것을 병행하며 연습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몇 시간씩 연습하면 책에 나온대로 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짧게짧게 연습할때는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여하튼 그런식으로 그려보니 제가 원하는 느낌이 뭔지 조금씩 알게 되더군요. 책에 나온 것에서 벗어나 제 스타일의 펜을 찾아 조금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벚나무 도안입니다. 아마 처음에 그렸던 것 같네요.


이건 아직 태블릿에서 색상 고르는게 익숙하지 않아 흉내만 내었던, 벗나무에 색을 칠해본 것입니다. 원래 칠하는게 아니라 그냥 바로 붓펜으로 그려나가야 하는데 처음에는 그게 너무 어려워서 1주일 후에나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뭐, 별 차이 없겠지만... 이건 아마 일주일 정도? 지나고 그렸던 것 같습니다. 도안 없이 그냥 바로 붓펜(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펜으로)으로 그렸던 닭의장풀이라는 꽃입니다.

계속 연습을 해야 어떤 느낌 같은게 생길 것 같은데 너무 조금씩 그려서 그런가, 아직 감보다는 도구에 익숙함과 책을 흉내내는게 조금 더 익숙해진 수준이네요.


책의 표지는 이렇구요,

도자기 등 원하는 곳에 자신이 직접 꽃을 그려넣을 수 있고,

엽서라던가,
지금은 잘 쓰지 않지만 어르신들께 드리는 편지에도 멋들어지게 자신이 그린 꽃을 그려넣을 수 있습니다.
딱 보면 쉬워보이는데 저같은 초보는 막상 그려보려고 하면 손발이 어지러워진다고나 할까요, 단순해 보였던게 갑자기 복잡해 보여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그림그리는 팁 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순서를 알면 더 쉽습니다.
조금만 연습하면 바로 그려나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연필 스케치라던가 하는 것은 밑그림을 통해 연습하면 될 것 같구요.


처음에는 바로 그리는게 더 좋았는데 지금은 밑그림이 더 재미있는게... 아마 초보라 그런가... 모르겠네요.

또 하나, 이 책의 재미라면 273가지나 되는 그림을 통해 길가에서 보는 꽃 이름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는만큼 즐길 수 있는 보다 즐거운 삶... 꽃이라는 이름으로 내 삶에 들어와버렸네요.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해봅니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e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야말로 작고 사랑스러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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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분은 계절별로 피는 꽃들의 이름과 작은 꽃 그림이 들어가있어 책을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이 목차만 보아도 대강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어요 :>그 다음은 이 책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자기,엽서,연하장,컵받침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냥 도안만 안내되어있지 않고 활용사진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다음에 어딘가에 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어요.도안집이 시
"그야말로 작고 사랑스러운 책 :)" 내용보기
시작부분은 계절별로 피는 꽃들의 이름과 작은 꽃 그림이 들어가있어 책을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이 목차만 보아도 대강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어요 :>
그 다음은 이 책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자기,엽서,연하장,컵받침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냥 도안만 안내되어있지 않고 활용사진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다음에 어딘가에 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어요.
도안집이 시작되기 전에, 어떤 붓과 어떤 물감을 사용해야하는지, 용어의 뜻은 무엇인지, 색은 어떻게 조합해야하는지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채색쪽은 처음 접해보는 저에게는 소중한 페이지 였어요 ㅎㅎ!
그리고 꽃잎의 유형에 따라 그리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요. 꽃잎이 뒤로 말린 유형, 꽃잎이 갈라지는 유형 등, 그리고 잎은 어떻게 그리는지 등이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도안이 시작되면 한 페이지에는 꽃이 3가지씩 그려져있고, 어떻게 그리면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꽃잎의 생김새 등에 따라 그리는 방법이 달라지니 초보자들은 어려울법도 하지만, 책에서는 꽃잎을 길게 그려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표현하라 등의 안내를 해주니 마치 옆에서 코칭받는 느낌이 듭니다.ㅎㅎ
이 책은 펼쳐보면 제목 그대로 작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확! 들어요. 귀엽고 예쁜 작은 꽃들이 예쁜 색깔들로 물들어있는 것을 보고있으면 기분도 몽글몽글, 폭신폭신 해집니.
그리고 분명 도안집이지만, 식물을 좋아하는 저는 계절별로 피는 꽃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치 작은 식물도감같달까요? ㅎㅎ 진짜 식물도감은 좀 재미없는데 이 책은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색감도 예뻐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워요. 또 꽃말 알아보는 걸 좋아해서, 이 책을 두고두고 보면서 그림도 그리고 옆에 꽃말도 적어보며 꽃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레네요! :)






YES마니아 : 로얄 e*****5 202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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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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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 은 엽서, 자수, 도자기등 우리 주변의 소품에 어울리는 꽃과 나무, 열매를 그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꽃들이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도안집이지만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꽃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잘 알고 있었던 꽃뿐만 아니라 많이 보았지만 이름은 미처 몰랐던 꽃들도 있었고 처음 보는 생소한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 은 엽서, 자수, 도자기등 우리 주변의 소품에 어울리는 꽃과 나무, 열매를 그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꽃들이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도안집이지만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꽃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잘 알고 있었던 꽃뿐만 아니라 많이 보았지만 이름은 미처 몰랐던 꽃들도 있었고 처음 보는 생소한 꽃도 많았다. 또 어느 계절에 피는지 잘 모르는 꽃도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워낙 아름다운 꽃들이라서 눈호강하는 기분으로 책을 보았다. 그리거나 만드는 작업 전인데도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 즐거웠다. 시간이 되면 책에 나와있는 모든 꽃을 그려보고 싶고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책은 도안을 이용한 작품의 예와 꽃을 그리는 방법 그리고 꽃과 과일, 채소, 계절 아이템의 그림과 밑그림의 순서로 되어 있다. 꽃외에 다른 도안들도 실려 있어서 꽃이 아니어도 포도를 특별히 좋아하는 친구에게 포도의 계절에 포도를 예쁘게 그려서 엽서를 보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도안집을 접했을 때는 아무래도 꽃그리기는 아주 섬세한 작업이라는 생각에 자신이 없기도 했다. 그런데 책을 보면 꽃잎 한 장, 줄기 하나 그리는 방법부터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그림에 자신이 없는 나도 한 번 그려보고 싶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또 색을 만드는 방법도 잘 나와 있어서 꽃과 열매를 그리는데 주로 사용하게 되는 색들의 미묘한 색감을 잘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계절의 변화를 무엇보다 빨리 알 수 있는 것이 꽃과 나무가 아닐까 한다. 봄이 오면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기도 전에 메마른 나뭇가지에 파란 새싹이 움트고 작은 꽃봉오리가 맺힌다.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 에 소개된 작품들과 도안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듯이 우리의 붓 끝, 손 끝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도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반가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0 202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이 올해 꽃구경을 못한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 거실창문으로 노란 산수유나무꽃만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는데,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꽃그림이 담겨있어 정말이지 꽃구경을 실컷 한 기분이 드네요. 봄여름가을겨울 별로 피는 꽃이 각각 테마 별로 나뉘어 소개되어 있고, 과일과 채소,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이 올해 꽃구경을 못한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 거실창문으로 노란 산수유나무꽃만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는데,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꽃그림이 담겨있어 정말이지 꽃구경을 실컷 한 기분이 드네요. 봄여름가을겨울 별로 피는 꽃이 각각 테마 별로 나뉘어 소개되어 있고, 과일과 채소, 열두 띠 동물, 설날, 풍습, 그리고 계절과 관련된 도안이 다양하게 담겨있어요.

이 책은 단순히 보고 그리도록 그림만 잔뜩 나와있는 도안집이 아니라 그리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꽃잎이 큰 꽃/ 꽃잎이 뒤로 말리는 꽃/ 꽃잎이 여러 겹인 꽃 등 꽃의 종류에 따라 어떻게 붓을 활용해야 하는지 순서와 기법이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저처럼 그림 실력이 좋지 못한 사람들도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작품이 만들어져요. 잎 또한 한두 번의 붓질로 그릴 수 있는 잎/세 장씩 나거나 세 쪽으로 갈라진 잎/ 붓을 크게 움직여 그리는 큰 잎 등 잎의 생김새에 따라 그리는 방법 상세히 나와있어요. 잎의 종류에 따라 그리는 순서뿐만 아니라 붓의 기울기는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물감의 양은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설명을 꼼꼼히 읽고 나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샘솟아요.

풍수인테리어로 꽃그림이 좋다는 얘기를 자주 들어봤고, 그 중에서 현관에 해바라기 꽃액자, 거실이나 침실에 모란 꽃그림은 금전운, 부위와 관련 있다고 해요. 58페이지에 모란이 나와있어 모란부터 시도해보았어요. 각각의 꽃을 그릴 때 필요한 물감의 색과 그리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모란을 그릴 때는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패어 있는 큰 꽃잎을 그릴 때는 흐린 색에서 짙은 색의 순서로 물감을 묻힌 후에 붓을 눕혀서 그리세요라고 써있어요. 흐린 색부터 사용하라는 지시가 있어 노란색으로 꽃의 중앙을 그려주었고, 자세히 보면 바깥 쪽 잎이 색상이 연해보여 바깥 잎부터 그린 다음 속꽃잎을 채웠어요. 학창시절 이후 그림을 그려본 기억이 없기에 그림을 그리며 손이 떨리기까지 했는데, 천천히 보고 그리니 정말 모란 비슷한 결과물이 나왔어요.

71페이지의 황금응달나리도 그려보고, 48페이지의 스위트피도 그려봤어요. 결과가 좋지 못한 꽃이 그려지면 망친 원인이 무엇인지 알겠더라구요. 책의 초반부의 그리는 방법으로 다시 돌아가 확인해보면 잎을 그리는 방향이 잘못되었다던지, 어느 부분을 흐리게 또는 진하게 했어야 했는데 물감의 농도를 반대로 한 경우가 있었어요. 실패의 원인을 알게 되니 다음에 다시 그리면 처음보다는 개선이 되었고, 그러한 과정들이 눈으로 확인되니 그림에 전혀 소질이 없는 저 같은 사람들도 연습을 통해서 예쁜 꽃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빨강, 분홍, 노랑, 주황, 보라 등 알록달록하고 다양한 꽃을 구경할 수 있었고, 꽃의 이름도 자연스레 익히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다양한 색감을 보고 즐기니 시각적으로도 흥미로웠고, 봄이 느껴지는 듯했어요. 몇 년전 부터 켈리그라피를 배우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개성있는 손글씨나 그림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는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을 통해서 직접 꽃그림을 그리거나 자수에 활용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엽서, 카드에도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고, 아크릴 물감을 통해 도자기에 그림을 그릴 수도 있으니 실력이 어느 정도 쌓이면 개성 넘치는 나만의 그릇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굉장히 오랜만에 물감과 붓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게 되었고, 예쁜 꽃을 실컷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림을 통해 힐링이 되었고 앞으로 여기 담겨있는 꽃들을 계속해서 더 많이 완성해보고 싶어요. 내가 아는 꽃은 정말 다 있다싶을 정도로 수많은 꽃그림이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책의 구성면서도 만족스럽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는 활용도 높은 책인 것 같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9 202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두루 두루 평안하시죠~?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우리동네에 확진자는 없나.. 검색해보고 마스크 검색에..유치원 못가고 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며 쿵쾅거릴 6살 딸 걱정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그러던 중에~ "성인북스"에서 출간된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이 제 품에 왔답니다 ^^책 표지부터 사랑스럽죠~?표지에 딱 적힌 "채색화로 그리는 작은 그림 한 점"정말 작디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두루 두루 평안하시죠~?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우리동네에 확진자는 없나.. 검색해보고 마스크 검색에..

유치원 못가고 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며 쿵쾅거릴 6살 딸 걱정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그러던 중에~ "성인북스"에서 출간된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이 제 품에 왔답니다 ^^


책 표지부터 사랑스럽죠~?

표지에 딱 적힌 "채색화로 그리는 작은 그림 한 점"

정말 작디 작은 그림 한점이지만 활용도는 무한하답니다~


목차만 보셔도 얼마나 많은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는지 아시겠죠?

책 제목에서조차 273개의 도안이라고 밝히듯이 너무나 많은 도안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그리다 보면 1년이 후딱 지나가겠구나.. 하며 책을 펼쳐봤어요.


편지봉투, 자수, 엽서.카드, 도자기, 액자, 컵 받침..

책에서 예를 든것만도 이렇게 다방면에 이용할수 있네요~


간단하지만 중요한 요점만 딱~ 집어서!!

그리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꽃잎이 큰, 국화 모양의, 꽃잎이 갈라진, 콩과, 무리 지어 피는, 뒤로 말리는, 여러 겹의 꽃들을 간략하게 설명해주지만!!

설명만 보면 전 이미 희대의 화가가 되어있을 만큼 간단명료합니다..

그러나 제 손은 글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ㅜㅜ


꽃잎 그리는 설명만큼이나 잎도 중요한데 잎의 모양도 하나하나 예를 들어 붓이 움직이는 방향까지 모두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꽃 한송이 만큼은 완벽하게 내것으로 만들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려 하네요 ~ ♥


 

제가 물감이나 색연필을 사용하면서 제일 난감하고 어려워 하는 조색!!

색연필은 그래도 칠하면서 색의 섞임 정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는데 .. 물감은 조색이란 영역이 상당히 난해하고 힘든 부분이더라구요.

같은 물감을 섞는다고 하더라도 다 같은 색으로 도달하지 않는.. 참으로 묘한 물감의 세계 ..

책에 간단히 보여주는 조색표를 참고하여 물감을 섞어 보았습니다..

아.. 차마 사진으로 남길수 없는 색감으로 도달하고 말더군요ㅠㅠ

저에겐.. 더 많은 연습과 공부가 필요합니다..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리라 다짐하며 그림을 그려봅시다^^




각 계절에 피는 꽃들과 과일, 채소 , 계절 아이템 등이 수록되어 있어요.

왼쪽 책에 실린 그림, 오른쪽 카디페이퍼 명함사이즈에 직접 그린 그림..

상당히 차이나죠.. 첫 그림은 도안을 따서 칠해봤어요~

그런데 도안 그린 연필선도 희끗 보이고 그림도 이쁘게 따지지 않고 ..

그래서 두번째는 위치만 대강 표시하고 그려봤어요^^

역시 ^^;;

도안이 있으나 도안이 없으나 어렵습니다 ㅎㅎ

보통 3~4가지 색의 물감으로 완성이 되며 그림도 간단하고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아 "힐링"하기에는 너무나 ~ 좋았습니다.

직접 그려보면서 작가님의 표현이 얼마나 포인트를 잘 잡아 내신건지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그래서!!

저 처럼 너무너무 그림을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책 뒤쪽편에 연필로 그린 밑그림 도안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림만 보면요 ~ 진짜 진짜 쉬워요 >.<

전 여기 밑그림에다 색연필을 올려볼까~ 하고 잠깐 갈등했었지요 ㅎ

수록되어 있는 원본 그림과 밑그림이 살짝 다른 경우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니까 저처럼 그림이 너무 어렵다~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좀 더 쉽게 접근하실수 있을거에요

한번에 앉은 자리에서 5가지 그림을 뚝딱 그렸답니다.

그만큼 간단하고 그려놓고 보면 와~ >.<

하면서 저절로 만족감이 상승하는 예쁜 도안집 ♥

사랑하는 딸램 생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 사랑한다고 엽서하나 쓰면서 예쁜 꽃그림도 함께 그려줄꺼에요 ^^

분명 이 책이 없었다면 망설여졌을 엽서도 이젠 자신있답니다~

수채지에 붓이 지나가면서 물감이 그려질때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설렘..

그리지 않아도 책만 펼쳐보아도 온 사계절을 온전히 느낄수 있는 책이라 늘 곁에 두고 펴보고싶어요.

누구나 쉽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273개의 작은 꽃과 열매 채색화를 그려보세요 ♡♥♡♥♡♥

이 책은

"나카쓰 노리코" 지음

"김현영" 옮김

"성안북스"

입니다.

"본 리뷰는 네이버 힐링컬러링카페를 통해 성안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9 202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나카쓰노리코/성안북스
"[리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나카쓰노리코/성안북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책은,귀염뽀짝한 꽃들이 만개한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입니다.이름에 붙어있는 어마무시한 숫자 273.네 그렇습니다. 바로 273가지의 꽃과 열매, 동물이나 소품같은 귀여운 그림이 실려있기 때문이죠:)사인펜일러스트나 작은 이모티콘같은 색연필 일러스트는 아니냐구요?천만에요~ 작고 사랑스러운 수채화 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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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책은,
귀염뽀짝한 꽃들이 만개한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입니다.
이름에 붙어있는 어마무시한 숫자 273.
네 그렇습니다. 바로 273가지의 꽃과 열매, 동물이나 소품같은 귀여운 그림이 실려있기 때문이죠:)

사인펜일러스트나 작은 이모티콘같은 색연필 일러스트는 아니냐구요?
천만에요~ 작고 사랑스러운 수채화 일러스트집입니다:)
간단하고 알아보기쉬워 초보자들도 무리없이 따라그리기 좋은책.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산뜻하고 귀여운표지.
저는 처음에 표지보고 뿅 반해버렸어요ㅎㅎㅎ
저 이쁜 그림들을 다 그려볼수 있는거죠:)

목차도 살짜쿵~
이게 다가 아닙니다..이 뒤로도 2장의 목차가 더있다구욥;
273가지 그림이 한권가득 빼곡하게 꽉꽉들어찬 실속있는 수채일러스트가이드북.
속지도 함께 봐볼까요?ㅎㅎ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피는 꽃과 예쁜 열매들,
그림이나 연하장에 어울리는 귀여운 그림들도 모두모두 만나볼수 있답니다:)
밑도안이 없어서 망설이시는 분들을위한 도안도 뒷면에 실려있어요^-^/ 베껴그리거나 복사해서 채색해도 굳~!

그럼 제가 그린 그림들도 한컷~


봄과 여름에 피는 꽃들을 그려보았어요^-^
밑그림 없이 붓부터 들이대는 그림인데..어..밑그림 없는것치곤 쉽게 잘 그려져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그림과 설명을 보며 한땀한땀 그려가다보면~

 


 

쨘! 어느새 완성:)

흰종이에 하나하나 앙증맞은 꽃을 피워가는 즐거움:)
썩 잘그리진 않아도
세밀하고 섬세하지 않아도
그림실력이 없어도
누구나 즐길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요즘 코로나때매 집콕하느라 느무느무 힘드시죠?
작고 귀여운 꽃그림으로 감상도하고 감성적인 수채화 꽃그림 취미생활도 가지고 일석이조~!
산뜻한 봄날에 딱~! 어울리는,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열매 도안집273 만나보세요♡

*본 책은 힐링컬러링카페를 통해 성안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제 생각과 채색을 가감없이 표현한 리뷰 입니다.


j********4 202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꽃과 열매 도안집273>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되었어용~컬러링북은 아니구요 도안집인데 세상에..273 개의 꽃과열매도안이 담긴책이예요 책 읽어보는데 내용이 너무 알차고  활용도가 엄청엄청 높은 책이예요 읽어보는데 깜짝놀랐습니다 그림에 대한 설명과 색상표까지..너무좋네요그리고 색 만드는방법까지!!  물감이 많이없으시면  만드는방법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 273" 내용보기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꽃과 열매 도안집273>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되었어용~
컬러링북은 아니구요 도안집인데 세상에..273 개의 꽃과열매도안이 담긴책이예요 

책 읽어보는데 내용이 너무 알차고  활용도가 엄청엄청 높은 책이예요
 읽어보는데 깜짝놀랐습니다 

그림에 대한 설명과 색상표까지..너무좋네요
그리고 색 만드는방법까지!!  물감이 많이없으시면  만드는방법보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밑그림까지.. 너무알차요 
도안활용해서 할수있는 작품 예시까지 담겨있어요
최고예요~






<차례>
{도안을 활용한 작품의예 
작품예시 편지봉투.자수등..다양하게 소개되어있어요

{그리는방법
붓과 물감 / 용어해설

*꽃 그려보기 
*잎 그려보기

{색만드는방법

 *전체그려보기
앵초, 아네모네, 포도

{ 꽃도안
봄에피는꽃,여름에피는꽃,가을에피는꽃,겨울에피는꽃

{계절아이템 
동물/설날/풍습/여름/가을/겨울

{밑그림


꽃이랑 열매등 도안 종류가 너무많아서 못 적었어요ㅎㅎ 
적을 수가 없네요 273개.. 

밑그림에다가 컬러링북 처럼 채색해도 좋을것같구요^^

도안보시면서
다이어리 꾸미기나 봉투 등 생활에 활용하기좋을것같아요






책을보고 그려보았어요~

저는 고체물감이 있긴한데요 색상도 몇개 안되고 해서
수채 색연필과 워터브러쉬로 그려보았어요 

워터브러쉬에  물을 소량만 묻혀서
수채색연필 심끝에 묻혀서  그렸어요 

색연필 나무에는 물 묻히면  나중에 상할수있으니 끝부분만 물을 묻혔어요~ 
꼭꼭  제대로 말린후에 보관 해줘겠지요~^^ 

아..벚꽃은 봉투에다가 두번했는데 실패했어요 종이가 얇아서..ㅋ
울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두꺼운종이에 그려보았어요

글씨는 잘못쓰지만..  열심히 써보았답니다^^
재밌었어용~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꽃과 열매 도안집273"
꽃그림도 다양하고 예쁘고 활용법도 담겨있어서 너무좋네요^^






l******l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꽃 그림들이 쉬운 설명으로 나와있는 책
"예쁜 꽃 그림들이 쉬운 설명으로 나와있는 책" 내용보기
예쁜 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었는데마침 꽃그림 설명이 있는 예쁜 책이 출간되어서 소개해보아요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성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예요지은이는 꽃을 좋아하는 나카쓰 노리코작가님이예요책의 차례부터 살펴보아요책의 도안을 활용해 그리는 방법이 처음에 소개가 되고,봄, 여름, 가을, 겨울에 피는 꽃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있어요뒤에는
"예쁜 꽃 그림들이 쉬운 설명으로 나와있는 책" 내용보기

예쁜 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었는데

마침 꽃그림 설명이 있는 예쁜 책이 출간되어서 소개해보아요 :)

작고 사랑스러운 사계절 꽃과 열매 도안집273

성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예요



지은이는 꽃을 좋아하는 나카쓰 노리코작가님이예요



책의 차례부터 살펴보아요



책의 도안을 활용해 그리는 방법이 처음에 소개가 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피는 꽃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있어요






뒤에는 과일과 채소계절 아이템들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보고 그릴 수 있는게 꽃 뿐만 아니라 다양해서 좋아요!!






그림들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들

직접 그린 그림으로 뭔가를 만들어 선물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캘리그라피와 함께 활용해도 멋지구요!







그리는 방법쪽에는 글과 사진,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었어요






꽃들도 너무 예쁘게 그려져있어서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막 솟아났어요






그림 모음도 있어서 연필로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도안들이 알차게 들어있어서 그림 연습하기 너무 좋아요><

자수하시는 분들도 밑그림 따기 좋을 것 같아요




아래는 제가 따라 그려본 것들이예요




먼저 민들레

지금 시즌이 봄이니 봄꽃 중에서 골라보았어요





잎 부분이 마르기전에 잎맥 막 그리다가 번졌지만.. ;;;

노랑색 연두색 물감 놀이 너무 재밌네요






다음은 보랏빛의 제비꽃그리기

요건 잘 그려진 것 같아요

맘에 듭니다 ㅎㅎ





다음은 하얀꽃인 태산목


완성 !

그림보고 따라하면서 꽃 이름도 친숙해지네용





다음은 유채꽃!

저는 노란색 꽃들이 좋네요♥







너무 노랑, 초록 뿐이라 이번엔 양귀비도 도전했어요!



붉은 꽃잎에 털이 난 줄기까지 완성 !!


여기까지 그림을 그려봤구요

처음에 나와있던 글귀+그림을 해보고 싶어서

옆에 하나 더 해보았어요





지금 코로나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문제라서..

코로나가 어서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끄적끄적 ;




아래 꽃들은 프리뮬러를 참고했어요

이렇게 여러 도안들을 따라 그려봤는데요

하루에 하나씩 꽃 그려보기도 재밌을 것 같고

꽃 공부도 되고 그림도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 좋아요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집에서 간단히 물감 준비해서

꽃과 열매 도안집과 함께 그림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D

집에서 할만한 취미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j*******3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