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에 이 책 시리즈의 1권을 샀었는데
몇 년이 지나게 되어서야 2권이 나왔네요.
1권이 정발되었을 당시에 후속권이 나오게 될 줄은 몰랐지만
인기가 있었던 모양인지 2권도 발매해주었습니다.
요리 관련 소설이나 만화를 좋아해서 종종 눈에 띄는 책을 볼 때마다 구매하고 있는데
조만간 시간이 되면 읽어봐야겠습니다.ㅎㅎ
다 읽으면 후기 다시 남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