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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오락실게임 폐인인 남주인공 야구치 하루오 게임으로 일상의 활력을 느끼는 여주인공 오오노 아키라 그리고 그런 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하루오의 친구인 히다카 코하루 셋 사이에서 벌어지는 삼각관계에 점점 작품은 흥미를 더해간다. 자칫 게임적 요소만 강조했다가는 소재고갈과 스토리진행의 미미함을 셋 사이에 진행되는 삼각관계로 적절히 풀어가고 있다. 희망적인 결말로 갈 수 있을까 싶은 줄거리에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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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8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하이스코어걸 08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캐릭터들이 고등학생이 되면서 더더욱 재미있어 졌네요. 추억의 게임들이 나와서 더욱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렸을때 오락실에서 게임 하던 추억들이 생각나면서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9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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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등장하는 하루오는 남자주인공 중에서 호감형의 인물 입니다.히다카와 오노 두 사람 모두 하루오에 대한 호감도가 높습니다.하렘만화 같으면서도 하루오는 다른 만화 주인공에 비교하면 상당히 괜찮은 주인공입니다.게임을 좋아하지만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도 있는 인물 입니다.그의 집안은 아버지는 등장을 안하는 것을 보면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오면서도 성격도 활발합니다. 하루오의 어머니의 성격을 하루오가 물려받은것은 아닌가 할정도로 하루오의 어머니도 밝은 성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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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8권 입니다. 추억의 게임을 소재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초반은 러브코미디라고 하기 미묘했는데 중반부터는 러브코미디 요소를 강화하면서 노선을 바꿨네요. 오락실 게임을 주로 소재로 사용하고 배경 시간 흐름에 따라 등장하는 게임도 점차 바뀝니다. 뭐 그래도 전체를 관통하는 게임은 스트리트파이터2이지만요. 러브코미디물치고는 미묘한 그림체이지만 개성있는 그림체이고 게이머라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만화 같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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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시부야, 하루오를 껴안는 코하루를 본 오노.거기서부터 다시 오오노의 (할토) (통데모 없는) 반항작전, 두 여주인공이 끝내 끝내는 폭풍의 8권.러브코메 색이 특히 짙어진 전권이었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게임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안심입니다.야시키에서 하루오와 놀 때, 만났을 무렵을 생각나게 하는 오오노의 뜻밖의 사쿠시즈리.하루오들을 따뜻하게 지켜보면서 무책임한 갤러리이기도 한 하루오 엄마와 오오노 언니의 존재가 굉장히 좋은 맛을 내고 있어요.그리고 하루오가 산 모 환경비디오는...오해받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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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오노와 아키라와의 삼각관계가 절정이라서 주인공에 대한 질타와 부러움이 극에 달한다. 거의 게임을 통해서 남자를 쟁취하는 수준이 되어 버렸다. '게이머로서의 프라이드' "사랑의 작열파동권으로 연적을 불태워 버리도록 해라" "게임업계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 진화하는거야" 등 보는 내내 대사가 찰지고 게임화면으로의 전환이 기가 막혀서 여러 번 읽게 된 흐뭇한 한권이었다. |
| 하다카와 오노의 신경전이 대단합니다. 둘다 차분하면서도 불꽃 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오노의 승부욕이 대단합니다. 야구치도 점점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한발 나가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청춘이다 라는 생각입니다. 작가의 어린시절을 참고해서 썼다고 하는데 두명의 여주같은 사람들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상상을 하면 신나게 그린것 같네요~ 작가와 야구치의 판타지 과연 어떤식으로 마무리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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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8권입니다... 초반에는 90년대 게임소개들과 일상 코믹으로 시작했다면 최근에는 삼각관계에 좀더 중점을 두고 내용을 전개시키고 있는 하이스코어 걸입니다.. 이번권에서도 마찬가지로 어느정도의 고전게임들과 하루오 아키라 코하루의 삼각관계를 적절히 섞어서 에피소드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느것하나 많지않고 조화롭게 내용을 전개하는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보시기 바라며 하이스코어 걸 8권이였습니다.. |
| 종이책은 이미 완결까지 나왔고 전자책도 이제 두 권 남았다. 아키라, 코하루, 하루오를 중심으로 굴러가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슬슬 "결판의 때" 가 오는 느낌이다. 이번 권에서도 깨알같은 게임들의 등장은 반갑더라. 드디어 시대가 흘러서 바이오해저드까지 오게 되었구나!! 최근 세가 새턴 카탈로그를 산 영향인지 하루오가 새턴을 기동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새턴이 살짝 땡기더라. 작중 시점이 1996년이면 나는 한창 킹오파 96과 스트라이커즈 1945 등에 열중하던 시기이고, 이 시점부터 킹오파 외의 격투게임과는 거리를 두는 "편식" 이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게임의 폭은 편중되었지만 그래도 하루오와 동일한 시기에 같은 게임들을 플레이 혹은 구경하며 자라왔기에 그리움이 커진다! |
| 오시킬 렌스케 글. 그림의 하이스코어걸8권입니다 일단 꾸준히 등장하는 오락실씬은 초등학생시절로 강제소환되는 느낌입니다 보고있으면 저절로 빠져들게 된달까요? 특유의 그림체로 인해 플러스되는 요인도 있는거 같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지만 저는 호쪽이라 거부감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삼각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되는 8권입니다 아직 못보신분들은 한번씩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