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쩌다가 읽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한게 70%라고 본다.
보다보면 피식하면서 보게되는 부분이 많다.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초반의 고등학생 시절을 기억하면서 볼수있는 만화다. 옛날에 본인입장에서 보면 다 어른같았고 무서웠는데 그랬던 그 학생들은 뭐하면서 살련지?
개성이 넘치다 못해 특별한 재능까지 가진 몇명 친구들. 과연 어떤 학창생활을 보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