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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을 공부하려고 기출문제집을 사서 풀었는데 영 아니네요. 뭔가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문제만 앞에 두고 시간을 쏟아붓는 느낌이 들었어요. 더 나아지는 기분도 안들고 뭔가 내가 점수를 올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도 안들고. 그렇다고 대충 어떤 내용을 물어보겠구나 하는 감도 안 잡히구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론서가 필요해서 이론이 가장 많아보이는 책으로 샀습니다. 기초부터 공부하고 다시 기출문제 풀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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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에서도 유명한 선생님들이라 선택했습니다. 책을 선택할 때 저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신헌, 하주응 두 선생님이 ncs에서 꽤나 유명한 선생님인 듯 하네요. 관련 교재도 다 psat관련 책이고 순위도 높구요. 믿을 만한 저자들로 보여서 선택하였습니다. 다른 책들의 저자들은 교재도 많지 않거나 관련 책이 없어서 아무래도 꺼려지는 부분이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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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샀어요. 무난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 부탁했는데, 이 책을 추천해주더라고요. 보고 나서 잘 모르는 부분은 그냥 강의까지 들으라고 했는데.. 그래서 책 사서 혼자서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의지가 박약이라서 진도가 쉽게 안나가네요. 출근하면 퇴근하고 싶고, 퇴근하면 놀고싶고, 놀다보면 자야되고 ㅠㅠ 그래서 강의를 들을까 생각중이에요. PSAT이 그 전엔 막연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그래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