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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딥시나리오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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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중국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사태코로나 19는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았지요코로나 19사태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까지 뒤흔들고 있지요김광석님의긴급 수정경제전망 디블딥 시나리오를 통해2020년 코로나 19사태의 경제적 충격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알수 있는 책이에요코로나19의 한국경제 파급 영향 시나리오1. 글로벌 공급망의 차질을 피해가기 어렵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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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중국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사태
코로나 19는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았지요

코로나 19사태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까지 뒤흔들고 있지요


김광석님의
긴급 수정경제전망
디블딥 시나리오를 통해
2020년 코로나 19사태의 경제적 충격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알수 있는 책이에요

코로나19의 한국경제 파급 영향 시나리오
1. 글로벌 공급망의 차질을 피해가기 어렵다
2. 중국경제 침체는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준다
3. 한국경제 자체적인 충격

경제읽어주는남자 김광석의 긴급분석과
대응전략을 알고 싶으신분께 추천드려요




k****1 2020.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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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더블 딥 시나리오
"[서평]더블 딥 시나리오" 내용보기
코로나 19는 언제 끝날까? 어떤 과학자는 “이 코로나 감염병은 종식이 없습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즉 지금은 Pandemic 상황으로 5월에 잠잠해지더라고 남반구에 겨울이 시작하면 또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료시설이 열악한 아프리카 같은 후진국에서는 풍토병으로 정착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 19사태가 몰고 오는 경제적 이슈를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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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는 언제 끝날까? 어떤 과학자는 “이 코로나 감염병은 종식이 없습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즉 지금은 Pandemic 상황으로 5월에 잠잠해지더라고 남반구에 겨울이 시작하면 또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료시설이 열악한 아프리카 같은 후진국에서는 풍토병으로 정착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 19사태가 몰고 오는 경제적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과거 세계가 바이러스로 인해 경험했던 역사를 돌아보고, 반추해서 현재의 코로나 19가 우리나라와 세계의 경제에 미칠 충격을 예상해보고 대처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흑사병은 경제구제에도 큰 변화를 일으켜서 유럽 사회에서 자본주의가 발전하는 길을 만들었다. 노동력이 급격히 부족해짐에 따라 봉건영주들이 농민들의 처우를 개선하게 된 것이다. p12

저자는 사스나 메르스 때보다 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중국이 국내나 세계의 경제적인 위상이 그 어느 때보다 높기 때문이죠. 따라서 중국의 의존도가 높은 글로벌 공급망에 영향을 줄 것이고, 아울러 중국의 경기 침체가 세계 경제를 흔들리는 것입니다. 국내에도 완제품을 만드는 부품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자동차, 전자제품 등의 생산 차질이라는 직격탄을 예상합니다.

저자는 2020년 초 경기침체 후 회복기에 접어들다가 코로나 사태로 다시 침체에 빠지는 이중침체 현상, 즉 더블 딥을 우려합니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 심각한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 상황에서 국면 전환을 위해 중국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GVC 전환 등 9가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지금도 코로나 19로 정말 많은 분이 고생하고 있고, 우리 국민들도 코로나 19의 종식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규칙을 지키고 대응하는 것으로 많은 시간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근본적인 것이 중요합니다. 즉,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가 없는 감염병 시대를 대비해야 합니다. 지금의 현상을 확진자 숫자 등 단편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더 먼 미래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저자도 이 책에서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변화 고민했듯, 우리가 모두 진정 무엇을 해야 하는지 토론을 시작할 때입니다. 2020-04-02 HAN

 

a******r 2020.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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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구조 상의 재편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산업구조 상의 재편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내용보기
더블 딥 경제상황이라는 말을 항상 경제위기가 다가왔을때마다 접하였을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휩쓸면서 팬데믹 현상이 벌어졌다. 모든 경제상황은 마비가 되었고, 국가간 거래도 절벽상태가 되어가고 있다. 우선 '팬데믹'이라는 용어를 보면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 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한다. 그리스어로 'p
"산업구조 상의 재편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내용보기

더블 딥 경제상황이라는 말을 항상 경제위기가 다가왔을때마다 접하였을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휩쓸면서 팬데믹 현상이 벌어졌다. 모든 경제상황은 마비가 되었고, 국가간 거래도 절벽상태가 되어가고 있다. 우선 '팬데믹'이라는 용어를 보면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 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한다. 그리스어로 'pan'은 '모두', 'demic'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팬데믹이 휩쓴 상황에서 한국의 경제전망에 대해 새로운 변동성을 반영한 분석 보고서로 볼 수 있다.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이 책을 접해서 읽고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책은 총 5장에 걸쳐서 경제전망을 하고 있다. 1장은 아마도 가장 마지막에 써지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든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현황 data가 3.5일자인걸 보면, 해당 상황에서 전세계에 팬데믹으로 퍼질거란 가정하에 전망을 하고 있다. 2장은 전염병 바이러스에 의한 역사적 경제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14세기 페스트 - 2003년 SARS(사스) - 2015년 MERS(메르스) 사태를 기준으로 한국의 상황과 세계의 상황을 담고 있다. 3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시발점이된 중국의 경제적 위상변화를 담고 있다. 4장부터가 실질적으로 본 내용으로 보면 될 것 같다. 4장은 코로나19의 한국경제 파급 영향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GVC: Global Value Chain)의 차질을 피해가기 어려우며, 중국경제 침체는 또한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한국경제 자체적인 충격도 문제라 볼 수 있다. 국내 주력 제조업들의 생산량이 축소될 전망이며, '집객산업'은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보면 될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마스크와 백신 관련 기업들은 특수를 누리는 분야로 볼 수 있다.


5장은 수정경제전망을 담고 있다. IHS마킷은 최악의 시나리오로 중국 경제성장률을 1.6%p, 세계 경제성장률을 0.3%p 하향 조정했다. 즉, 세계 경제성장률도 2019년 2.9% 수준 아래로 낮아질 전망으로 예상된다. 2020년 한국경제 수정 전망은 2019년 2% 성장률보다 낮은 1.9%로 예상되며, 더블 딥의 경제로 들어서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2020년 대응전략은 총 9가지 방법론을 제시하면서 마치게 되는데 해당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국민적인 조기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

2. GVC의 전환이 필요하다.

3. 수출시장 다변화를 본격화해야 한다.

4. 산업구조 상의 재편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5.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다각도로 마련해야 한다.

6. 기업들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려야 한다.

7. 기업들은 경기부양책들을 활용하는 사업전략을 강구해야 한다.

8. 가계의 투자 관점에서도 인식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9. 바이러스 검역 시스템을 완비해야 한다.

이달의 사락 k*******e 2020.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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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딥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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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딥 시나리오' 일반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해 경기 침체가 실질적으로 와닿지 않아도 매우 심각했다는건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아버지를 통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들을때마다 마음 졸였던 날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찾아온 코로나... 이로 인한 경기침체가 우려 되는 바 작가님의 '더블 딥 시나리오' 라는 책 제목은 이 책은 꼭 읽고 싶다는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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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딥 시나리오'

일반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해 경기 침체가 실질적으로 와닿지 않아도 매우 심각했다는건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아버지를 통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들을때마다 마음 졸였던 날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찾아온 코로나... 이로 인한 경기침체가 우려 되는 바 작가님의 '더블 딥 시나리오' 라는 책 제목은 이 책은 꼭 읽고 싶다는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중국발 코로나 > 경기침체우려 이렇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부분을 작가님의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이해하게 됨으로써 코로나19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사스 메르스 때와 비교하여 현재의 상황에 대한 상황을 직시하고 예측해 보건데 사실 책을 읽으면서 희망적인 미래 보다는 다소 암울한 미래가 자꾸 그려져서 속상했지만 빠르게 정보를 공유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 작가님의 의도 일 것이라 생각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독했습니다.

내용중 흑사병 이후 농민의 소득수준 및 처우 개선이 일어났다는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물론 안타깝게도 흑사병으로 인한 급격한 사망자로 증가로 인한 인구 감소의 영향이긴 하지만) .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일반 직장인들도 유연근무, 재택, 이로인한 남성들의 육아휴직의 권장으로의 연결 등 여러 근무 여건이 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종결 되더라도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많은 직장인들의 근무 형태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적인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국민들이 두문불출하고 노력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스, 메르스가 그랬듯 코로나19도 언제 있었냐는 듯 빨리 지나가고 그간 침체되었던 경기도 활성화가 되어 이전처럼 행복하게 살수 있을 날이 오길 기원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e********2 202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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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딥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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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즈입니다.경제가 조금 살아나려는가 싶더니 코로나 여파로 다시 경제는 어떻게 될지 예측이 안되고 있어 제 주식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있다가 이 책을 통해 답답한 갈증을 해소하려고 빠르게 읽었어요~ 이 책을 역시 딥하게 더블 딥하게 공부하기 이해 스터디 멤버들하고 같이 공부했어요~더블 딥 - 두 번ㅇ라는 뜻의 Double과 급강하다라는 뜻의 dip의 합성어이며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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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즈입니다.

경제가 조금 살아나려는가 싶더니 코로나 여파로 다시 경제는 어떻게 될지 예측이 안되고 있어 제 주식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있다가 이 책을 통해 답답한 갈증을 해소하려고 빠르게 읽었어요~ 이 책을 역시 딥하게 더블 딥하게 공부하기 이해 스터디 멤버들하고 같이 공부했어요~


더블 딥 - 두 번ㅇ라는 뜻의 Double과 급강하다라는 뜻의 dip의 합성어이며 아래 말을 멋지게 부르는 말입니다

지하인 줄 알았는데 더 깊은 곳이 있더라

바닥인 줄 알았는데 더 내려가더라

책은 팬데믹 상황 전에 썼는지 CNN을 인용하며 "세계 경제는 이미 팬데믹 상황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미 더블 딥은 왔고 두 번째 딥DIP은 얼마나 더 깊이 내려갔다가 언제 어떻게 올라올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주요 경제 연구기관들은 잇달아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미 더블딥 안에 있어요팬데믹은 영화도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에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지구를 덮치고, 감염자가 비감염자보다 많아지며, 인류는 통제력을 잃게 된다는 내용인데요. 팬데믹Pandemic은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 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표현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 단계 중 위험 등급입니다. 그리스어로 pan은 모두 demic은 사람을 의미하여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전파되어 모든 사람이 감염됨을 의미합니다.

흑사병과 2003년 사스, 그리고 메르스를 되돌아보며 여행, 관광 및 소매 판매가 급격히 감소했으며 감염과 격리로 인해 노돈 공급에도 차질이 발생했던 일 등을 요약하여 볼 수 있었어요.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는 중국에만 영향이 미치고 끝나지 않았습니다. 질병적으로만 생각해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지만 많은 노동력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특허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이렇게 중국은 글로벌 벨류체인GVC(Glocal Value Chain) 관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요. 세계의 공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글로벌 공금방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확대되었어요.

출시 예정된 각종 제품들도 연기하는 일들도 발생하고 있어요.

코로나19가 실물경제에 미칠 파급 예상 경로

1) 중국 경제 충격이 한국경제에 주는 영향

2) 중국 경제 충격이 세계경제에 영향을 주고 이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3) 한국경제 자체적 충격

5장 내용은 제가 정리해서 올렸어요~


2020년 4월 3일 기준 24$입니다. 원유 감산 협의가 잘되지 않는 문제도 있었지만 코로나는 원유 수요를 감소시켜 결국 다른 이슈가 발생해서 원유 가격 하락하던 시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가격 하락을 가져왔습니다. 원유 가격 하락은 경제 전망이 하락하고 원유 수요가 하락하는 등의 결과적인 요소로도 바라볼 수 있지만 이 결과는 또 다른 원인이 되어 다른 경제적 타격을 주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2020년 대응 전략

- GVC(GVC global value chain, 글로벌 가치사슬) 전환 필요

일부 국가에 편중된 채 의존하는 구조는 향후 또 다른 위험을 볼러 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불화수소)에게서도 중국(제조)에서도 우리는 이미 겪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다변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수출시장 다변화 본격화

- 산업구조 상의 재편을 통해 잠재성장률 상승

-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다각도 필요

- 기업들의 투자심리 고취

- 기업들은 경기부양책을 활용하는 사업전략을 강구

- 가계의 투자 관점에서도 인식을 새롭게 할 필요성 - 신흥국 ETF나 우량주 주식투자도 고려해야 합니다.

원유 투자를 자주 하는데 2002년 이후 최저라고 해서 조금씩 투자하고 있어요. 누가 뭐라고 하든 50$ 이상으로 가는 날은 다시 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정답은 없고 뭐가 맞는다고 할 수 없지만 대응하여 작은 돈으로 투자한다면 수익으로 이어질 것 같아요.

주식에 투자한다면 제시된 대응 전략을 추진하는 회사들을 참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스터디 멤버들과 그럼 더블 딥 시나리오에서 개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토론해보려 합니다~


t*********s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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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와 팬데믹 선언으로 보는 긴급 수정경제전망, 더블딥(Double Dip)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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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팬데믹 선언으로 보는 긴급 수정경제전망, <더블딥(Double Dip) 시나리오>안녕하세요. 가요미입니다. 이번의 도서리뷰는 바로, 얼마전 경제 스터디 때 번외로 잠깐 가지고 왔던 책.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님의 '더블딥(Double Dip) 시나리오' 입니다. 정말 현재 가장 필요한 것, 그리고 가장 핫한 이슈를 다루는 책을 어쩜 이렇게 빠르게 집필해내셨나 싶은 책인데,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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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팬데믹 선언으로 보는 긴급 수정경제전망, <더블딥(Double Dip) 시나리오>




안녕하세요. 가요미입니다. 이번의 도서리뷰는 바로, 얼마전 경제 스터디 때 번외로 잠깐 가지고 왔던 책.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님의 '더블딥(Double Dip) 시나리오' 입니다. 정말 현재 가장 필요한 것, 그리고 가장 핫한 이슈를 다루는 책을 어쩜 이렇게 빠르게 집필해내셨나 싶은 책인데, 빠르게 읽어볼 수 있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경제를 공부하면서 코로나19 사태를 보니, 이전과는 조금 다른 부분들이 보이기도 했고 그 와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니 또 다르게 느껴져서 저에게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 준 더블딥 시나리오입니다.




우선 더블딥(Double Dip) 이란? 지난 경제스터디 번외편에서도 잠시 설명했지만, 두번이라는 뜻의 더블(Double)과 급강하하다라는 뜻의 딥(Dip)의 합성어로 경기 침체가 회복세에 접어들다 다시 하락하는 현상. 경제스터디에서 배워 들은 말로는, 주식을 하는 분들은 '지하인줄 알았는데 더 밑이 있더라' 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고 해요! 현재 상황이 더블딥이라는 말이 쓰이는 것은, 2019년 미-중 무역분쟁과 같은 다양한 경제상황들로 인해 경기가 최악이라는 말들이 오가면서 국제적으로 힘들었는데, 올해 그나마 경제 성장율과 물가가 조금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했고, 1월 물가가 살짝 반등하며 다들 기대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더블딥이 오는게 아닌가 하는 상황에 빠지고 말았죠.




1장 더블 딥이 오는가?

2장 팬데믹의 경제적 충격

3장 중국의 경제적 위상 변화와 코로나 19 사태

4장 코로나 19 사태의 파급 영향 시나리오

5장 2020년 경제 수정전망




책은 이러한 순서로 더블딥, 팬데믹 선언, 그리고 코로나19사태와 전염병이 돌 때 중국의 위상 변화에 따른 경제 충격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 경제 파급 영향, 올해의 경제 전망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은, 유럽으로 코로나19가 퍼지기 직전이라는 점이 사실 조금은 아쉬웠어요. 중국과 우리나라의 영향, 그리고 딱 팬데믹 선언까지의 상황이 담겨있어 유럽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현재 상황이 담겨있지 않은 것이 조금은 아쉬운 점 입니다.





1월, 한국 경제는 낙관적인 전망으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이렇게 힘들었고 마이너스 물가였으니 올 해는 조금 다를겁니다 하면서. 하지만 1월, 물가가 조금 반등하는 듯 하더니 중국 우한을 시작으로, 또 대구를 시작으로- 갑자기 한국에 예상치 못한 일이 나타나게 되었죠. 한국 경제성장률 뿐 아니라 중국,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경제 성장률은 수정하는 것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중국의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세계 곳곳의 제조업이 중단되기도 하고, 의외의 분야라 생각되었던 곳들까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죠. 중국에 공장을 둔 국내기업들의 부품 수입이 어려워지면서, 완제품 생산에 차질을 빚기도 하고, 무역거래가 중단되기도 하고, 의류 사업이 휘청거리기도 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관광, MICE, 면세 쪽은 직격탄을 맞기도 했습니다.


이 책이 쓰여지는 때에는 아직 유럽과 미국에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기 전이라 중국의 생산이 중단되고, 우리나라의 하늘길이 막혔다 정도의 사태였지만, 현재는 전 세계의 하늘길이 막혔다고 보는것이 좋겠지요.




책에서는 14세기 페스트, 그리고 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 때 전염병이 돌면서 경제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또 중국의 경제적인 위상이 얼마만큼 변화해 오고 있는지도 알려주지요. 2003년 사스, 2015년의 메르스, 그리고 지금 코로나19까지! 저는 시작은 아닐지라도 대유행을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 중국이라는 생각이 크게 들었는데, 중국의 경제적인 위상이 변하면서 이 사태들에 따라 경제적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앞으로 대처해나가야할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중국은 경제적으로 질적인 성장을 거두기 이전에도, 양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나라였고, 현재는 질적으로도 큰 성장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러한 중국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고, 이전의 사례와 앞으로의 사태를 지켜보며 또 다가올 팬데믹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 분명하게 고민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로나19는 많은 것을 남겼습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불가피하게 수정되어야 하며, 모두 하향할 수 밖에 없죠. 팬데믹 선언이 늦어진만큼 위험도 더욱 커졌을 것이고, 중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었던 이 책이 쓰여진 시점과 지금은 또 달라졌을 것입니다. 지금의 유럽과 미국은 하루에 사망자가 700명에 육박하고 치사율이 10%에 달하며, 미국의 경우 확진자의 비율이 27.5%에 달하고 있죠. 현재는 국내 증시가 코스피도 1800선을 회복하는 것 같고, 증시가 안정을 찾는 것 같지만 미국/유럽의 대유행을 보면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을 것 같아요!ㅠㅠ 책이 조금 더 뒤에 써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가장 와닿는 부분이, '14세기 페스트를 돌아보며' 부분이었는데, 이 부분이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언택트 기술을 강제적으로 적용하게된 현재의 우리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인들은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에서 이제는 포노 사피엔스라는 말로 대체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스마트폰과 기술 의존도가 높아졌다는 말이 될텐데, 스마트폰과 뗄레야 뗄 수 없는 현대인들이 코로나 19 사태를 맞이하면서 Zoom이라는 화상회의 어플이 주목받고, 재택근무, 온라인 개학과 같은 가능하지 않을까?하고 생각만 했던 분야들을 강제로 실현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언택트' 기술을 활용해야만 하는 시점에서 경제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지,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인지 위험으로 가지고만 갈 것인지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경제를 읽어주는 남자로 통하는 김광석님의 책이라 그런지, 핫 이슈를 급히 엮어낸 책이어서 얇고 간결해서 읽기도 너무나도 수월했고 정말 앉은 자리에서 1시간? 2시간 만에 술술 읽어버렸던 더블딥 시나리오! 이번 경제전망에 대해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고, 조금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어 좋았던 이 책. 지금 시기에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추천. 땅땅!





#코로나19

#더블딥시나리오

#긴급수정경제전망

#경제읽어주는남자 #김광석



g*****i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블 딥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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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현실에서 체감 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단순한 우한폐렴으로 시작된 바이러스가 불러온 엄청난 비극, 코로나 사태로 확장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불황, 일자리의 상실, 사회 전체가 흔들리는 불안한 마음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런 피해를 벗어날 수 없었고, 결국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지만 사태는 더욱 걷잡을 수 없을 정더로 퍼졌고, 전 세계가 지금 코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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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현실에서 체감 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단순한 우한폐렴으로 시작된 바이러스가 불러온 엄청난 비극, 코로나 사태로 확장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불황, 일자리의 상실, 사회 전체가 흔들리는 불안한 마음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런 피해를 벗어날 수 없었고, 결국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지만 사태는 더욱 걷잡을 수 없을 정더로 퍼졌고, 전 세계가 지금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춰있는 특이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주는 논리나 분석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며 많은 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다.

 

경제정책이나 경제학에 대한 단순한 분석이나 논리가 아닌, 위험이나 변수에 대응하는 수정경제 전략이 무엇이며 모든 분야에 악영향을 준 코로나 사태를 어떻게 극복하며 위기를 극복 할 것인지, 과연 수정경제 전략으로 돌파가 가능한지, 일정 부분 알아보며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국가나 기업의 입장에서도 대안이 보이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안그래도 불황이라 어려움을 겪었던 자영업자들의 몰락, 결국 경제가 마비되며 곳곳에서 사람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이런 사태에서 어떤 교훈을 전해받고 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더라도, 앞으로의 대책이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개인의 관점에서도 체감 할 수 있을 만큼 사람들간의 불신이나 사회불안, 이는 또 다른 사회문제로 전이 될 수 있기에, 경제를 잡아야 사회가 바로 선다는 말에 공감이 갈 것이다. 또한 갑자기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학자들도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현재에 대한 분석도 무의미하며 바이러스부터 잡아야 모든 것이 작동 가능하다는 암담한 전망까지, 당장 답은 보이지 않지만 여러 방법으로 고민하며 돌파구를 찾아야 할 것이다.

 

국가나 기업마다 입장이 다르며, 하물며 개인들도 생각이 다른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이런 사태 속에서도 누군가는 기회를 잡고 다양한 영역에서 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게 현실처럼 가능 할 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가 말하는 더블 딥 시나리오가 무엇이며 다양한 예측과 경제에 대한 분석이 넘치는 요즘의 현실을 반영하며, 개인들은 어떻게 준비해서 나를 보호하며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자. 일단 기본적으로 경제학과 사회학에 대한 개념을 잡고, 이를 통해 세상이 어떻게 변해 갈 것인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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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딥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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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019년 미중 무역분쟁과 한일 불매운동 이후2019년 말부터 완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지만2019년 코로나19가 발생하더니2020년 확산되기 시작하며 엄청난 경제침체기를보내고 있는 우리는 지금 더블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이 책은 - 더블딥이란 무엇인가?- 코로나 이전의 사스, 메르스, 페스트때는 어떠했는가?- 중국이란 나라의 경제적 위상 변화가 어떻게 변화했으며그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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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019년 미중 무역분쟁과 한일 불매운동 이후

2019년 말부터 완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2019년 코로나19가 발생하더니

2020년 확산되기 시작하며 엄청난 경제침체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는 지금 더블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책은 

- 더블딥이란 무엇인가?

- 코로나 이전의 사스, 메르스, 페스트때는 어떠했는가?

- 중국이란 나라의 경제적 위상 변화가 어떻게 변화했으며

그로 인해 우리는 어떠한 영향을 받는가?

- 코로나 사태의 파급 영향 시나리오는 어떠한가?

- 2020년 경제전망은 어떠한가


이렇게 5개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매일 뉴스를 접하기는 하지만 쉬이 이해되지 않았다면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자체도 내용이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며

페이지도 부록을 제외하고 96페이지 정도로 부담되지 않구요~


관심있으신 분들~ 경제 공부 원하셨던 분들~ 꼭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p******8 202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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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딥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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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표지에 지구위에 "CLOSED"라는 푯말을 붙인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위해 "이동금지명령을 많은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상황을 상징화한 겁니다. 최근 1-2백년 내에 이런 조치를 취한 적이 있느냐를 논할 정도로 세계적인 공포는 정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현재 100만명을 돌파하고 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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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표지에 지구위에 "CLOSED"라는 푯말을 붙인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위해 "이동금지명령을 많은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상황을 상징화한 겁니다. 최근 1-2백년 내에 이런 조치를 취한 적이 있느냐를 논할 정도로 세계적인 공포는 정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현재 100만명을 돌파하고 사망자는 5만명을 넘었습니다. 경제활동이 불가능한상황에 들어가자 세계경제는 경색 되고 온갖 경제지표들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더블 딥 시나리오>는 저자가 작년 10월에 출간한 <2020년경제전망>의 내용을수정한 '수정전망보고서'입니다. 미국경제가 독야청청혼자 독주를 할때 한국경제는 반도체경기가 꺽이면서 끝없는 추력을 가듭해서 GDP 2.0%를 턱걸이했습니다. 허나 다행스럽게 연말을 깃점으로 경제에 반전신호들이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주식도 순항을 하던 도중 코로나라는 암초가 중국에서 터져나오고 한국으로 밀려들어왔고, 2주만에 한국은 100곳이 넘는 국가들에 입국거부통지를 받았습니다. 허나 이는 코로나가 세계적인 공포로 가는 과정에 불가했죠. 바로 이란과 이탈리아에서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증을 하고 유럽과 미국으로 전염되는 판데믹 상황이 되자 많은 경제학자들은 코로나이후의 경제상황에 대한 염려스런 전망들이 속속등장을 하고 이 책도 그에 준하는 한국경제 수정보고서라고할수있습니다. 경제경제상황을 진단해보고 판데믹의 전염병과 한국이 앞으로 해야할 대응책등을 알아봅니다.

저자는 김광석입니다. 오마이스쿨대표강사죠.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강좌를 주로 하는 온라인스쿨입니다. 저자외에 최진기, 조승연, 설민국 등의 유명강사가 포진된 곳으로 저자도 그분들과 크게 밀리진 않는 분입니다. 오마이스쿨은 kg계열의 온라인학원이죠. kg그룹은 KG이니시스와 이데일리를 운영하는 곳입니다. 저자의 경력을 보면 서울대 대학원시절 서울대경영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유수의 경제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였으며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한국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을 연구해왔고, 그 결과로 다수의 경제관련 서적을 출간하셨습니다. 특히나 2018년 <경제를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받았습니다.

책제목이 <더블 딥 시나리오>입니다. 당연히 더블딥이 현실화되는지가 궁금하죠. 더블딥은 경기가 2번 침체되는 현상을 칭하는 경제용어입니다. 2020년을 맞아 세계적인 경제기관은 세계경기를 3.3%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2019년 2.9%에서 0.4%나 높아진 전망치입니다. 하지만 코로나와 유가폭락으로 인해 경제시스템이 흔들리면서 유수의 경제전망기관들은 모두 하향된 경제전망치를 예고합니다. 중국을 경제성장율5.5%로 하향하고, 홍콩을 -1.2%, 일본은 0.3%, 국내에서는 전망치를 2.2-3%에서 2.0~2.1%로 하향하고 있습니다. 약간 반등하고 다시 추락하는 더블딥의 가능성이 농후해집니다.

처음 우한폐렴사태가 터졌을때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공급망 차질에 대해 많은 우려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2003년 사드때와 달리 중국이 세계 GDP비중이 4.3%에서 작년 16.9%로 4배이상 커진상태라 중국에 제조공장의 샷다운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이상태에서 중국이 한국수출에 차지하는 비중이 25%를 넘었습니다. 수출의존도가 매우 큰 수준입니다. 그런데 이 사태가 중국과 한국에서 머물지 않고 전세계로 급진전하게 퍼지게 되면서 공급차질과 수요차질의 극단적 경제침체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세계는 코로나 사태로인한 경제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정책금리인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책의 발간시점이 3월07일이라서 담지못한 한국의 금리인하 0.5%를 한번에 하향하여 0.75라는 처음가보는 금리가 되었습니다. 이는 3월9일벌어진 유가폭락으로 인한 세계정책공조로인한 금리인하였습니다. 급작스런 경제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은 긴급한 정책공조를 통해 실물경제를 안정시키려고 노력중입니다. 재정정책으로는 돈을 풀어서 현금지급움직임을 추진합니다. 미국은 일인당 100불의 현금을 지급하려고 하고, 홍콩도 100만원정도를 지급예정이고, 한국도 하위 70%의 가구에 40만원~1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려고 하지만 지급까지 기간이 짧지 않을듯합니다. 그리고 국가규모의 인프라사업을 일정을 당겨서 추진하려 합니다.

저자는 한국의 대응전략으로 9가지를 제시합니다. 코로나확대에 조기대응입니다. 우선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할수있도록 전염을 막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둘째는 글로벌공급망사슬(GVC)변화를 요구합니다. 중국편중을 낮출 필요성을 말합니다. 셋째는 수출다변화입니다. 한국은 8-90년대에 우루가이라운드등으로 미국으로부터 슈퍼301조등의 무역규제를 당해서 수출길에 곤란을 겪었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고자 수출다변화를 노력했고 성공했습니다만, 한국이 IMF를 겪고 중국일변도의 무역편중이 다시 심화되었습니다. 제2의 수출다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네째는 산업구조 재편입니다. 이는 구조조정까지 필요하지않을까합니다. 좀비기업을 살려두면 작은 기업은 클수가 없습니다. 다섯째는 내수활성화를 위한 정책입니다. 여섯째는 투자심리 고취입니다. 물론 쉽지않는 문제이긴합니다. 일곱번째는 경기부양책이고 여덟번째는 코로나가 끝나면 V자반응이 예상되기에 대비를 해야하고 아홉번째는 바이러스 검역시스템 완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진정 끝날까요? 주기적으로 반복될수있음을 우리는 대비해야 합니다.

하나도 쉬운 것이 없죠. 한국이 100명정도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날때,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사망자가 1000명씩 늘어갔습니다.이는 의료시스템이 붕괴되느냐 아니냐에 따른 양상차이일뿐입니다. 우리도 서울에서 이런 벌어졌으면 찜찍했을겁니다. 일이 이제 팬더믹 전염병에대한 정책고려를 시나리오화해서 대비할 필요가 더블딥같은 경제위기를 막을 수있는 기본토대로 될듯합니다. 물론 우리 가족의 건강도 지키는 일이 될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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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정신차려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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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엔 1도 관심 없었고 있다해도 저축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내 아이들이 커가면서 내 아이에게 금수저까진 아니어도 흙수저는 안되게 해주고 싶어서 이래저래 공부하다보니 코로나19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실감을 하게 되네요. 열심히 한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 준비하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코로나 19 사태로 합격이 취소되고, 매일 즐겁게 뛰놀아야 할 아이들은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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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엔 1도 관심 없었고 있다해도 저축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내 아이들이 커가면서 내 아이에게 금수저까진 아니어도 흙수저는 안되게 해주고 싶어서 이래저래 공부하다보니
코로나19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실감을 하게 되네요.

열심히 한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 준비하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코로나 19 사태로 합격이 취소되고, 매일 즐겁게 뛰놀아야 할 아이들은 방에서 엄마 아빠와 육아로 전쟁을 같이 치루며 힘들어합니다.
그뿐 아니라 자영업자 분들도 장사도 당연어려워지고
바닥을 치던 매출은 지하세계를 구경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이 시점에서 도대체 코로나가 뭐길래 이렇게 우릴 힘들게하나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경제는 갈수록 좋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물론 좋아진다해도 피부로 느끼기엔 너무 약했죠.

그런데 하필이면 구정전후로!! 모두가 하하호호 모여서 즐거워 할 때 코로나라는 무서운 전염병이 퍼집니다.

처음엔 금방 잡히겠지 싶었지만 한순간 기점으로 정말 엄청나게 확산되고, 그로인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그마저도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은 장례조차 치룰 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뉴스를 봤는데 자신도 확진이라 입원했는데 같이 확진판정받은 남편이 하늘로 떠났단 소릴 듣는데 마지막도 못보고 장례도 못본채 보낸게 나무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너무 괴롭다구요..
그뿐일까요, 저희동네는 막 시작하는 신도시라 개업 하는 상가가 많은데, 미뤄지고, 개업 동시 폐업하는 곳도 많이 봤습니다..

너무너무 슬픕니다. 너무너무 속이 상합니다. 뉴스에선 매일 확진자가 몇십명씩 나오고 사망자도 속출합니다.

이 책은 이런 슬픔이 잦아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노력을 경제관념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시작했고, 이제는 세계경제를 쥐고 흔들만큼 커버린 중국이 타격을 입습니다. 우리나라도 여러이유로 중국에 공장을 가진 기업이 대다수인데, 코로나 타격으로 중국에 있는 생산제조 공장이 문을 닫자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당연 자연스럽게 매출에도 차질이 생깁니다. 그래서 도미노 처럼 우리경제 또한 큰 타격을 입습니다.

2019년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고, 한일 갈등이 심해지며 수출등의 경제적인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다가 극적으로 협상이 되면서 나아지는 양상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코로나 라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복병에 또다시 경제는 위기를 맞이합니다 이걸 바로 더블딥이라고 하더군요.

이 현상이 오래 지속될수록 14세기 흑사병 이래 최악의 경제 시나리오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게 개개인이 할 수 있는건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손 깨끗히 씻기, 공공장소 특히 봄이라고 축제 다니거나 하지 않는 소소한 노력으로 코로나의 번짐을 줄여나가야 하고, 기업들은 외국 특히 중국에 편중되어있는 GVC구조를 아시아 신흥국등으로 옮겨서 한국경제가 중국이나 미국의 경제 흔들림에 같이 동조 되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주식만 봐도 외국인의 현금 이탈이 심합니다. 개미 동학운동이라 해서 이번엔 개미가 이긴다 하는데, 언제까지 개미들이 받쳐줄 수 있을까요. 외국인 투자자들은 적어도 이 코로나 사태가 꺾일때 까지는 계속해서 이탈을 할것입니다. 안전적인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겠죠.

정부는 긴급재난 지원금이라 하여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조금이나마 녹여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풀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하나되어 나라를 살리고, 경제를 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지금의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지금 이 순간은 폭풍 전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뉴스에서 코로나 이야기가 더이상 안나올 수 있게 모두 노력합시다.

적어도 뉴스에 여전이 클럽엔 사람이 붐비고 윤중로 등 벚꽃 만개한 곳에 여전히 사람들 붐빈다는 소식이.. 슬프게 들리네요. 마스크 쓰고 다들 조심한다 하지만 코로나가 그렇게 쉬운 녀석은 아니니까요.
q******4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