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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미즈키 저/타케오카 미호 그림의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우타야가 평소의 자신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배역을 맡게 됩니다. 바로 히긴스 교수 역인데요. 우타야가 배역을 연기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네요. 연극부와 흡혈귀의 이야기 전개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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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이 작품의 전반적인 프롤로그 성격이 짙게 느껴졌다면, 이번 권은 비로소 본편에 들어갔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던 권이었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듯. 여하튼 이번에 준비하는 연극 '마이 페어 레이디'에서 평소 자신하고는 전혀 다른 캐릭터인 '히긴스 교수'를 연기하면서 고전하는 남주의 모습을 사실감있게 표현했고, 여기에 또다른 위기를 집어넣은 덕분에 작중 후반이 빛나지 않았나 싶었다. 작중 삽화도 괜찮았고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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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여름방학이 끝난 9월, 마이 페어 레이디~어느 인형의 사랑과 슬픔을 카이세이 학원에는 네 개의 연극부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버나드쇼의 피그말리온, 영화 마이페어레이디를 소설 속에 문학소녀를 읽으면서 알게된 노무라 미즈키라는 작가는 정말 스토리를 믹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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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시리즈, 히카루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 노무라 미즈키의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2권입니다. 이번 2권의 내용은 마이 페어 레이디 공연 연습에 들어가는 것을 바탕으로 발생합니다. 5권이 완결인데 3권부터는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궁금해지네요. 3권은 2018년 1월에 발매했는데, 학산이 어서 완결까지 빠르게 정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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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작가님인 노무라 미즈키님의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2권입니다! 1권에서도 상당히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하다고 할까요? 흡혈귀를 다룬 작품들은 의외로 많지만 그래도 이번작품처럼 사랑을 다른 이야기는 라이트노벨쪽에서는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요!그런데도 상당히 흥미롭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