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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츠 코 의 작품이며 할리퀸 의 대모 팬이 조던이 원작 입니다 부모님을 여의고 살던 살던 집까지 일은 여주인공 사라는 병 약 하고 어린 남동생을 데 두고 어쩔줄 몰라 하다가 할머니를 따뜻하게 맞이 해줬다 할머니를 위해서 모든걸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부 호르 쿠아 사랑 없는 결혼이라도 감소 하려고 한다 그의 죽은 부인의 가족인 살아야 할머니를 안심시키기 위위해 |
| 할리퀸 대모 페니 조던 원작이라 기대하며 읽었는데, 남주가 너무나 할리퀸스러운- 안 좋은 의미로-캐릭터라 스토리는 그닥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래도 페니 조던의 기본 스토리 흡인력과 작화가의 깔끔한 연출에 머리 비우고 할리퀸 읽기에는 부담없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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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체셔 주, 사위의 부고 기사를 본 앨리스는 혼자 남은 손녀 사라를 걱정하지만, 루크는 20년도 넘게 그녀를 무시한 그 부녀들에 대한 신경을 끄라며 차갑게 이야기한다. 한편, 아빠와 새엄마가 빚을 남긴 채 사망함으로써 곤란해진 사라는, 의붓자매 크래시의 강압에 할머니 사라를 만나러 가는데...
새엄마가 데려온 두 살 아래 크래시, 그리고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톰. 게다가 남자 주인공 루크는, 사촌 루이스의 전남편이다. 조금 복잡하게 얽혀있는 관계인데, 의외로 당사자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
후지타 카즈코의 다른 여주인공들에 비해 조금은 소극적이고 얌전한 편이라 매력이 덜한데다, (물론 막판에 아무 생각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지만...) 남주는 선입견으로 사라를 재단하면서 고집을 꺾지 않아 좀 짜증스러운 편이다. 제목이 왜 '폭군'인지 납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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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퀸] 폭군의 달콤한 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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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즈코의 그림이 예뻐서 항상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그렇게 선택했던 건데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집안일을 도맡아 하던 사라는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천식을 앓고 있는 어린 남동생과 남게 되면서 한번도 만나적 없는 외할머니를 찾아가게 되요. 반갑게 맞아주시는 할머니와는 다르게 루크는 그녀의 의도를 다르게 오해하면서 쌀쌀맞게 대합니다. 할머니를 위해 뭐든 하고 싶지만 설마 결혼까지 하게 될줄은 몰랐죠. 오해를 풀게되기까지가 왠지 그림때문인지 그림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