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고 남자아이들은 초콜릿을 받고 싶어서 여자아이들에게 작전을 펼치고 다닙니다. 반지도 초콜렛이 받고 싶어서 발렌타인 데이 하루만 남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초코렛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선물을 줍니다. |
| 파티136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인녕 자두야의 이빈 작가니미 맡으셨습니다. 자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한 아이들이 모습이 나오네요. 역시 자두는 다른 쪽으로 생각이 비범합니다. ㅎㅎ그게 또 묘하게 납득이 되고요. 올컬러인 창세기전도 잘봤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04월 136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쿠야의 부모님과 과거에 대해서 나오네요. 부모님과 같은 길을 걷고 싶지 않은 쿠야의 고뇌가 보이는 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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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0년 04월 136호입니다! 표지가 안녕 자두야네요 언제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화에요 힐링도 되고 귀여운 에피소드가 많아서 자주 챙겨보는 만화인데 표지로 크게 보니 더 반갑고 즐거워요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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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번 호에는 방울공주가 연재됩니다. 페이지 수는 여전히 극히 적지만요. 방울공주는 점점 희망을 잃어가고, 뭍에서 자신은 죽게 되려니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인간들에게 유언을 남겨요. 동해 바다로 흘러가는 강물에 떠내려보내 달라고... 어쩌다 운명이 이렇게 꼬여 버렸을까요. 방울공주가 잘못한 건 뭐가 있는 걸까요, 검은 짐승을 따라 뭍으로 올라온 것? 그것 때문에 이렇게 고난을 겪어야 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