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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레몬 첼로 도서관 탈출게임 이후로 3년이 지난후 제 2편 레몬첼로 도서관 올림픽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1편이후 2편이 나올거라 조금도 예상치 않았던터라 반갑기도 하고 1편을 읽고나서 아이가 비슷한 책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도통 찾을수 없었던 그 비슷한 책 때문에 한동안 도서관을 들락날락 거렸던게 생각이나 넘나도 반가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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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이 책을 읽기전에 1편인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을 읽어보는걸 권장합니다. 주인공도 그렇고 이 레몬첼로 도서관의 특징이나 분위 같은게 1편에서 많이 나오거든요. 2편은 이슈가 생기기 전에 전체적인건 1편의 그후 이야기를 다루는 지라 1편을 읽고 이 책을 읽음 훨씬 재미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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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의 승자인 카일로 부터 시작 됩니다. 챔피언이 되서 유명해진 카일. 모든 아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자가 되고 카일 또한 그 상황을 엄청나게 즐기며 살아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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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첼로 도서관에서 온 초대장에는 새로운 경기가 개최된다는것. 두렵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고 챔피언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은 카일의 심정이 잘 나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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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는 마치 내가 레몬첼로 도서관 게임에 직접 참여한것 처럼 중간 중간 게임을 같이 풀어 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 게임 조차 엄청 기발한 것들이 많답니다 (사실 영어 문제 같은 경우는 조금 어렵긴 해요) 경기의 정답은 유명한 책들의 제목. 이 책들 또한 찾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들게 하죠. 나중에 도서관에서 빌리려고 리스트업 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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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팀이 벌리는 도서관 올림픽은 시기하는 자들에게 방해를 받기도 하지만 결국 무사히 끝을 냅니다. 여러 경기를 통해 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자신만을 아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뭐가 옳고 그른지의 판단은 각자에게 맡겨야 겠지요. 아이들또한 여러일들을 겪으면서 어른이 되어가고 자신만의 기준이 생겨나가는 거니까요.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는 조금 두꺼운 책의 두께가 두려울수도 있겠지만 각 챕터당 호흡이 짧은 편이라 읽기 어렵지 않답니다. 무엇보다 퀴즈를 같이 풀어나가다 보면 궁금해서 훅훅 읽어 내려가게 되요 번역본이라 울 나라 도서관 분류법과는 조금 다른점은 있습니다. 그래도 즐겁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갈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작가분이 더욱더 기발한 아이디어로 3탄을 써 내려가 주시길 바라며 다음번은 레몬첼로 도서관에서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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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전편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이번에는 미국의 전 지역의 아이들이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에 대하여 알게 되어서, 레몬첼로씨가 각 지역별 대표를 뽑아 레몬첼로 도서관에서 도서관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전편보다 더 많은 참가자들이 모여서 다양한 종목의 퍼즐을 풀어가며 겨루는 내용이라서 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전편에서 챔피언이 되었던 아이들이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문제를 풀어나가고, 전편에서 패배했던 한 아이인 찰스 칠칭턴이 도서관을 사라지게 만들기 위해 벌이는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다네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빼돌려 경기를 망치려고 했는데 하지만 그 계획에 가담했던 한 사람이 레몬첼로씨의 연기자였고 레몬첼로씨도 상심한 척 연기를 한 거였다고 하네요~ 모든 것은 레몬첼로씨의 계획!! 결국 발생한 문제들을 함께 협동해서 풀어나갔던 지역의 아이들에게는 레몬첼로 도서관의 이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고,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레몬첼로 도서관이 왜 필요했는지 왜 지어졌는지에 대해서 깊이 알아가게 된다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아들이 책 안에서 자기가 읽었던 책의 제목들이 퀴즈로 나와서 흥미로웠다고 해요~ 전편에서도 그랬지만 책 안에서 등장하는 제목을 보다보면 다른 책들도 더 읽어보고싶은 생각이 들게 해준답니다. 가상의 최점단 기술이 갖춰진 도서관에서 퍼즐을 풀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재미있어서 아들이 이런 대회가 있다면 자신도 참여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독서를 많이 한 아이라면 내가 아는 책 제목이 본문에서 나오니까 재미있을 것 같고요! 아직 안 읽어본 아이들이라면 레몬첼로 도서관에 있는 책 제목을 보고 나도 읽어보고싶다는 흥미를 줄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독서를 통해 또 다른 독서를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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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작가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출판 사파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레본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저는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은 접해 보지 못하고 도서관 올림픽을 읽게 되었는데요 읽고 났더니 도서관 탈출 게임도 꼭 읽어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도서관 올림픽 이번 이야기도 재밌는데 베스트셀러인 도서관 탈출 게임도 분명 재미있을게 확실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전편 도서관 탈출 게임에서 우승한 카일과 친구들은 인기 스타이기도 하죠. 레몬첼로 게임 광고에까지 출연했거든요. 레몬첼로 도서관이 있는 동네에 살고 있기도 하고 도서관 탈출 게임의 우승자들이기도 하고 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고 부러움, 시기의 대상이기도 했지요. 도서관 탈출 게임때에 상대편인 찰스가 반칙을 해서 질뻔 했지만 들통이 나는 바람에 찰스는 탈락하고 카일과 친구들이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고 하네요. 많은 친구들이 도서관 스타가 되고 싶어하고 도서관 탈출 게임을 또 원하고 있어서 레몬첼로씨는 또 다른 게임으로 대회를 열어요. 전국 각지에서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팀을 선발하고 12가지의 게임을 통해 메달을 가장 많이 획득한 팀이 우승하게 되는 게임을 진행하죠. 쟁쟁한 친구들이 많이 참가했어요. 서로 메달을 많이 따려고 하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가 바라는 바일 거예요. 카일의 팀은 우승자의 자리를 내어주고 싶지 않고 그자리에 앉고 싶은 아이들은 많고 과연 어느 지역에서 온 어느 팀이 우승을 하게 될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TV방송으로까지 중계를 하기도 해요. 하루에 두가지의 게임으로 12가지의 게임이 펼쳐질텐데 레몬첼리씨의 기발함으로 매일 매일 다른 게임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게임이 펼쳐져요. 그런데 레몬첼로 도서관을 시기하고 레몬첼로씨로부터 도서관을 빼앗으려는 세력이 있어요. 바로 찰스 칠링턴의 어머니와 같이 마음을 모으는 사람들이죠. 레몬첼로 도서관에 이사회가 필요하다면서 자신들이 이사회가 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그들은 시커먼 속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지요. 게임에 참여해서 하나하나 메달을 따가는 아이들 그리고 레몬첼로 도서관을 지키려는 레몬첼로씨, 레몬첼로씨는 작년에 찰스 때문에 도서관과 거리를 두고 도서관을 가까이 하지 않는 앤드류까지 다시 도서관을 좋아할 수 있도록 배려하죠. 도서관은 모두가 좋아해야 할 공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해야하고 책이라는 것은 그냥 소장용이 아닌 읽어가면서 지저분 해지기도 하고 낡아감으로써 그 가치를 더해간다고 생각하는 레몬첼리씨의 생각이 바로 많은 이들을 위한 도서관을 운영하는 사람의 자세라는데에 찬성의 의견을 보내게 되네요. 레몰첼로 도서관과 같이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도서관이 우리 동네에도 있다면 동네 아이들의 사랑방같은 놀이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군가가 그런 도서관을 만들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곳이 생긴다면 자원봉사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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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첼로 도서관 - 도서관 올림픽>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첫째가 좋아할 것 같은 표지와 제목
와.. 그런데 두께가 심상치 않아요.. 거의 4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께라 읽기도 전에 조금 걱정되는 두께이긴 합니다 ㅎㅎ
내용은 짧게 짧게 단원이 나눠져서 총 56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워낙 내용이 길다보니 좀더 쉬엄쉬엄 내용을 읽어나갈 수 있도록 배려한 건지는 몰라도 읽다가 흐름이 끊기지 않고 중간중간 멈출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전체적으로 문제들이 많이 나오는데.. 영어단어 문제 같은 경우는 단어가 좀 어렵기도 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책이겠다 싶어요. 4학년 아이도 등장인물 이름부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해리포터도 잘 읽었던 아이인데 ㅠㅠ 알파벳과 영어단어를 기본적으로 조금은 알아야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질 것 같아요.
<레몬첼로 도서관 - 도서관 올림픽>은 두번째 이야기인 만큼, 1권에 해당하는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을 읽고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아무래도 1권에 나왔던 등장인물들이 다시 나오니까요. 1권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에서 우승한 카일과 친구들이 다시 한번 미국 전역의 책벌레들과 12종목의 올림픽 경기를 벌이는 내용인데요, 워낙 기발한 경기 내용이 많아서 이런 경기들을 생각해낸 작가님이 참 대단하다고 느끼면서 읽었어요. ㅎㅎ
가장 인상깊었던 여섯번째 경기, 소품을 들거나 의상을 갖춰 입은 연기자들이 로비에서 행진한 뒤 어린이 열람실로 퇴장하는 모습을 보고 연상되는 어린이 책 일곱 권을 찾아오는 경기인데 바로 찾아낸 카일 팀이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ㅎㅎ 경기의 정답으로 나온 7가지 목록의 책들이 다 나름 들어본 유명한 책들 같아서 나중에 도서관에서라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중간에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노래를 불렀다는 문장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영화도 다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 책 한권을 읽기 위해 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래야 레몬첼로 도서관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마지막에는 <레몬첼로 도서관 - 도서관 올림픽> 에 나온 도서 목록도 있어요. 여기 있는 책들을 아이와 함께 다 읽어보고 싶기도 하고.. 도서관에 가고싶은 의욕을 마구 생기게 해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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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올림픽>은 2013년도에 아마존 올해의 도서,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였던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의 2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1권에서 우승자가 된 카일, 아키미, 미구엘, 시에라는 TV광고에 나가게 되어 유명해지고 미국 전역의 아이들에게서 공정하게 대결을 하자는 의견이 나오게 되자, <도서관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 거예요... 이번엔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아이들이 예선전에 참여하여, 12개의 팀이 레몬첼로 도서관에서 드디어 본선을 치루게 돼요. 12가지의 게임으로 대결을 하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게임들이 나와요... 이를테면 열번째 게임에서는 레몬첼로 씨가 도서관 방문객을 연기합니다. 도서관에서 아주 특별한 책을 찾죠. "나는 그 책의 제목과 저자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또한 그 책이 소설인지 비 소설인지도 잘 모릅니다. 내가 기억하는 거라곤 표지가 누르스름한 연갈색과 흰색이라는 사실뿐입니다. 동물학 서가 맞은 편에 있는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과 함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조이스가 쓴 책은 아닙니다. 내 생각엔 여성이 쓴 것 같아요. 또 2014년 이전에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과일이 기억나요" 라는 단서만 가지고 책을 찾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과연 답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읽고 있는데, 정말 기발한 게임들을 잘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게임의 문제들이 다소 어려워서 초등고학년, 중학생들이 읽으면 딱 좋을 책이에요. 너무너무 재미있고 기발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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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미국 서점가를 휩쓴 스테디셀러
'레몬첼로 도서관'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세계 최괴의 레몬첼로 도서관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도서관 올림픽이 펼쳐집니다!
'독서의 즐거움','표현의 자유'를
일깨우는 특별한 이야기
미국 전역의 책벌레들과 벌이는 12종목의 올림픽 경기
그리고 레몬첼로 도서관을 무너뜨리려는 무리와의 한판 승부가
펼쳐지는데....과연 카일은 챔피언의 명예를 지키고
레몬첼로 도서관을 구할 수 있을까?
도서관에서 올핌픽이라니
책을 좋아하는 딸램이라 단박에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학교에서 도서관 올림픽이 열리면
잼나겠다는 딸램이였네요
도서관 올림픽에 참가한 아이들은 12개의 메달과
대학 장학금을 따내기 위해 책과 관련된 갖가지 퍼즐과 퀴즈,
수수께끼를 풀면서 불꽃 튀기는 경쟁을 벌인답니다
그 과정에서 레몬첼로 도서관은 거대한 올림픽 경기장이 되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박한 경기가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진답니다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지난 올림픽 챔피언인 킬리는 미국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이를 시기하는 친구들이 있는 법이죠
찰스는 킬리를 포함한 5명이
자신의 승리를 빼앗아간 사기꾼이라고 했어요
어떤 일이 벌어졌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찰스는 자신의 어머니를 이용해 레몬첼로를 쫓아낼 계획을 세웠어요
그리고 미국 곳곳에서 자신들은 왜 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었는지
불만이 늘어갔답니다
그래서 레몬첼로는 제 2회 도서관 올림픽을 개최하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예선전을 치루었답니다
팀전이고 4명이 한조를 이루었지요
카일의 팀은 카일, 아키미, 미구엘,시에라였어요
카일은 이번 올림픽은 왠지 자신이 없었어요
챔피언을 이어가야 한다는 부담감도 컸고요
그래서 자기 대신 앤드류를 추천했지만
팀원들이 그렇게 놔두질 않았답니다!!
다행히 카일인 자신감을 되찾았어요
"승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 하는 자는 승가가 될 수 없다"
라고 찰스에게 멋지게 말했답니다
예전문제네요
딱봐도 넘 어렵더라고요
한글로 된 이런 문제가 나오면
더 잼났것 같다는 딸램이였어요 ㅎㅎ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친구
마저리!!
과연 카일은 이런 친구들과 경쟁에서
챔피언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마저리는 레몬첼로 도서관은 진짜 도서관이 아니야
흉물 덩어리라고 그나마 좋게 말하면 실내 놀이공원이고
라고 말했어요
도서관에 대한 편견이 그대로 묻어있는 대사인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도서관은 조용하고 책만 읽는 그런 장소일까요?
레몬첼로 도서관에서처럼
지질 시대 익룡 게임을 하면서 파충류에 관한 지식을 얻고
유명한 로켓 발명자가 홀로그램으로 나타나 말을 걸어주는 놀라운 경험이 가능하고
놀이 기구를 타는 것처럼 공중 사다리를 타고 건물 3층 높이의 서가로
올라가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친구들을 도서관을 찾고
책을 즐기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테마마크보다 더 잼나는 도서관이라
그런 도서관이 있으면 넘 좋을 것 같다는
딸램이였네요
드디어 올림픽이 시작되었어요
여덟팀이 12가지 경기를 치루어
매 경기에서 승리하면 아주 특별한 메달을 받으며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팀이 우승하게 된답니다
첫 경기 두경기에서 카일 팀은 우승하지 못했어요
도서 분류 기호를 잘 모르겠다는
딸램 도서 분류 기호를 알면
책 찾을 때 쉬울 것 같다면서
관심좀 가져야겠다고 말하더라고요 ㅎ
하지만 레몬첼로 도서관 올림픽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올림픽을 방해하고 레몬첼로를 쫓아내려고까지 하고 있었어요
올림픽촌을 운영하고 있는 앤드류의 오촌 아저씨 우드로는
찰스의 어머니에게 레몬첼로를 쫓아낼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그들은 마저리를 이용하기로 했답니다
마저리는 레몬첼로 도서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보 같고
괴상한 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요
마저리는 과연 저들과 같이 행동할까요?
저들이 꾸미고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익룡이 되어 에너지가 떨어지기 전에 화산섬
분화구에 중도 탈락하지 않고 가장 먼저 도착하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였어요
과연 이 게임이 도서관 게임하고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카일은 익룡은 육식 동물이라 포유류과 어류를 먹는다는
사실을 기억해냈어요
그리곤 저 아래 가상의 바다에 가상의 물고기를 먹어
에너지를 회복해 승리를 하였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은 이렇게 활용하는게
맞는 거 같죠?!
이로써 2승을 한 카일팀
카일팀은 챔피언이 될 수 있을까요?
레몬첼로 도서관을 구할 수 있을까요?
마저리는 어떻게 할까요?
결말은 책을 통해 확인시길 바래요
도서관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책이였어요
도서관이 이렇게 흥미진진한 곳이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말하는 딸램이였어요
우리의 도서관은 정숙만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런 도서관이 생기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네요
지식은 나누지 않으면 묻힌다
레몬첼로 회장님의 좌우명도 기억에 남았네요
모든 책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서 선택의 폭이 넓을수록 탐구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매우 이롭다
자유롭게 읽고, 말하고,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능력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그런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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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네요~~~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미국 서점가를 휩쓴 스테디 셀러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시리즈가 돌아왔어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 그 두번째 이야기 인데요~~~
국제독서협회 아동도서위원회 선정도서 라는 타이틀을 받았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인정해주시고 권장하는 도서더라구요~~~ 1편을 읽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에요....
줄거리를 아주 간단히 살펴보자면 최첨단 시설을 자랑ㅎ는 세계 최고의 레몬첼로 도서관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도서관 올림필이 펼쳐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카일은 진정한 도서관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미국 전역의 책벌레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요~ 책관련 퍼즐과 퀴즈, 수수께끼를 풀어 비밀 통로를 찾아내 도서관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면 서점으로 고고~!!!!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는 살짝 글밥이 많은편 이긴하나
책 중간중간에 이렇게 게임과 퍼즐, 스릴 넘치는 모험이 담겨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겠더라구요~~~
또한 독서의 즐거움과 표현의 자유를 일깨워주는 내용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또한 도서관에 선입견이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새로운 시각으로 도서관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멋진 도서인거 같아요.
전편을 능가하는 기발한 게임과 퍼즐 덕분에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것은 물론이고 스릴만점 액션과 모험, 울림을 전하는 메세지 까지~!!!!! 그래서 다들 극찬을 아끼지 않았나봐요~~~~
평소, 스토리 + 게임, 퍼즐 이 합쳐진 도서를 너무 좋아하는 3학년 형아 엘리엇~~
처음엔 두툼하고 많은듯한 글밥을 보고 살짝 긴장.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게임, 퍼즐을 접하더니 하루 2~3장씩 꼭 읽고 있더라구요. 역시... 재밌는 책은 아이들이 먼저 반응하는거 같아요!!!! 재미와 감동,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까지!!! 열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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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도서관에 관련된 이야기는 재미있겠다 싶어서 보게되었던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 이 책을 봤을때가 2016년이니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전에 봤던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을 그때당시 아이들에게 조금은 두꺼웠던 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읽었었기에, 이번에 레몬첼로 도서관 2편인 도서관 올림픽도 주저없이 읽어야 한다고 하는 아이들이다. 나 역시 그때당시 재미있게 읽었기에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의 내용은 어떤 내용일지 빨리 읽고 싶어졌다.
레몬첼로 도서관 1편이었던 도서관 탈출게임에서 우승한 아이들인 카일과 친구들. 이 아이들이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에서 우승한 덕에 인기스타가 되니, 미국 전역의 책벌레들이 본인들은 그 게임에 초대받지 못했다며 재시합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어나게 된다. 그래서 열리게 되는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12개팀이 벌이게되는 기상천외한 도서관 올림픽!! 그리고 이 도서관 올림픽을 방송국에서는 생중계를 하기도 한다. 12가지의 게임대결은 정말 기상천외한 것들로 되어있는데 우리집 막내는 철자살피기 게임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우리나라 말이 아닌 영어로 하는 철자게임이라 아이가 이해를 못할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음글을 읽어나간다.
다른 게임들도 읽을수록 재미있다고 하는 아이들. 12팀이 게임에 임하는 자세를 보면 도서관 올림픽인 만큼 도서의 분류번호를 이용해서 책을 찾거나 단서를 찾는 경우가 나오는데, 이런 과정을 살펴보면서 아이들이 도서의 십진분류법을 알수 있어서 좋다. 원래 이 책은 1876년에 발표된 '듀이 십진분류법'을 토대로 한 '국제 십진분류법'의 도서 분류 체계에 의거해 구성되었다. 우리나라는 듀이 십진분류법을 한국 실정에 맞게 편찬한 '한국 십진분류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 책의 이야기 배경이 미국이고,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국제 십진분류법'체계로 번역되어있다. 도서관에서 책을 분류하는 것으로 십진분류법을 쓴다는 것을 따로 가르쳐주지 않아도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알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좋은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교훈있게 보게되는 부분도 있다. 대회에 임하는 12팀을 보면 팀원들끼리 서로 다독이면서 믿고 협력하면서 대회를 하는 팀이 있는 반면, 혼자서만 잘났다고 하는 마저리가 속한 팀도 있는데,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독자가 된 아이들 스스로도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을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도서관 올림픽을 못마땅해하는 사람들도 나오는데, 대회가 열리고 있는 도중 발생하는 레몬첼로 도서관 존폐를 위협하는 사건들도 발생한다. 과연 도서관 올림픽에 참여한 12개 팀은 마지막까지 대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인지?? 또 카일과 친구들은 도서관을 잘 지켜낼 수 있을것인지??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은 전작인 도서관 탈출게임보다 한층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모험과 스릴로 가득찬것 같다.
책의 앞부분에서 이야기가 시작하기 전에 써 있던 이 문구....
"모든 책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서 선택의 폭이 넓을수록 탐구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매우 이롭다." 라는 이 말은 책을 읽기 전과 다 읽고 난 후에 이 문구를 다시 읽어을때의 느낌이 다르다.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이 문구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는 것을 보니 레몬첼로 도서관은 책에서 얻는 즐거움을 더욱 증폭시켜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370페이지에 달하는 조금은 두껍다고 할 수 있는 책이지만 아이들이 재미있다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는 책이니 만큼 책과 도서관의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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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레본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이라는 책 읽어보셨나요? 아니면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책이라면 질색인 게임광 카일이, ㅁㅏ을에 새로 문을 연 도서관 행사에 선발되어 하룻동안 도서관에 머물며, 책과 관련된 퍼즐과 퀴즈, 수수께끼를 풀어 숨겨진 비밀 통로를 찾아내어 탈출하는 이야기 에요. 아마존 올해의 도서에 선정되고,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에 오른 책이죠. 사파리 출판사에서 이 책의 2탄이 나왔어요. "레몬첼로 도서관 : 도서관 올림픽"
도서관 올림픽은, 앞서 도서관 탈출 게임에서 우승한 카일과 친구들이 진정한 도서관 챔피언 자리를 놓고 미국 전역의 책벌레들과 승부를 벌이는 내용이에요. 12개의 메달과 장학금을 따기 위해 책과 관련된 퀴즈, 수수께끼, 퍼즐을 푸는 이야기에요.
책을 읽으며, 퀴즈를 풀기 좋아하는, 아이들과 어른 모두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앞서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게임을 읽었다면, 더욱 재미있을수 있으나, 그 책을 안 읽고 이 책만 읽어도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12살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벌이는 모험을, 어른인 제가 빠져들면서 읽었어요. ㅎㅎㅎㅎ 글밥 있는 책을 제법 읽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부터 이 책을 추천해요 왜냐하면 책이 두껍거든요 ㅎㅎㅎㅎㅎ 이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면~~책의 재미에 푹 빠질거에요 그리고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아이들 대상의 많은 책들이 있거든요. 그 책들을 읽어본 적 있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더 이 책의 재미에 빠져들거에요 ㅎㅎㅎ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책들이 많이 언급되어 있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