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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극 소녀 5권. 역시나 메인 스토리도 재밌었지만 난 권의 마지막에 해주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들었다. 이번에는 바로 선배 중 한명인 노지마 히지리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역시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 어째서 이런 성격을 가지게 됐는지,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등...과연 모두가 행복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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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극 소녀!! 5권 리뷰 문화제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됐다는 걸 안 예과생 모든 배역은 오디션으로 결정되는데 홍화의 시스템상 배역의 결정은 무조건 상층부의 의견이었음 다들 배역정해서 오디션 연습에 몰두 사라사가 티볼트에 다시 도전 아이의 말로는 로미오가 더 어울린다는데 사라사는 반짝반짝 거리는역에 더 잘 맞아보이는데 어떻게 티볼트를 소화할지 이번권의 단편은 히지리이야기 악수회에간 히지리 코모모를 만나러갔는데 이름팻말뒤에 나리타 아이도 있다 ㅋㅋㅋㅋ 되고 싶어하고 진짜로 된 히지리 대단해 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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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오프를 매 권 기대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