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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출판사에서 출간된 황미리 작가님의 [꽃님] 위험한 남자 05권을 대여로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간중간에 여주가 하는 생각들이 되게 웃기고 재밌네요. 뻘하게 나오는 장면들이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어줘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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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위험한 남자 05권 리뷰입니다. 학교의 경비 아저씨의 수상한 행동을 여주가 발견하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 수선실에서 수선된 단추 갯수가 1개가 아니라 4개란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는 여주. 남주가 경찰을 싫어하게된 계기도 밝혀지네요. 러브 라인보다는 사건쪽이 그래도 흥미로운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