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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캐리어보고 짐 많이 가지고 다니면 저거 참 유용하구나 싶었다. 근데 그 소음때문에 근처에서 자는사람들은 죽을맛일것같다. 같은 일본인들끼리도 교토사람한테 좀 거리감을 두게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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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5권은 여러 연인과 사랑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유키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교토 사람에 대한 편견때문에 속상해하지만... 사실 유키는 편견 속의 교토 사람 그 자체로 행동하는데 속상해하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아무튼 요리코와 후루카와의 관계도 진전이 있는듯하면서 애매하네요. 이번에도 소소한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 요리코를 보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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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는 킨카쿠지(금각사)와 긴카쿠지(은각사)를 비교해 설명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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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5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남는 상품권으로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교토 유명 관광지 지척에서 작은 담배가게를 꾸려가고 있는 여주이자 타이틀 롤 요리코가 교토에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혹은 그녀 주변인들과 자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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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살기 힘든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를 탈출했다가 다시 돌아온 여자가 하나도 안 변판 도시를 애정을 가지고 보는 것 같은데요 보는데 공감은 가는데 피곤하네요 약간 일본화법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뭔지 알 것 같은 내용입니다 혼네와 다테마에가 이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 조금 다른가요 걍 관광지 구경하기에 좋은 만화입니다 내용도 나쁘진 않아요 해당 장소를 가보진 않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