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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를 제대로 이해하기!
"국어를 제대로 이해하기!" 내용보기
예상 외로 국어 과목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한국 사람이라면 읽고 쓰는 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국어는 쉬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시험을 치르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하소연을 하는 이들도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받아쓰기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표기법과 발음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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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외로 국어 과목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한국 사람이라면 읽고 쓰는 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국어는 쉬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하지만 실제로 시험을 치르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하소연을 하는 이들도 있다초등학교 저학년들은 받아쓰기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이는 표기법과 발음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결국 초등학생들이 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독해력과 글쓰기를 꼽을 수 있다그리고 이러한 능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기나긴 시간 동안 조금씩 쌓여간다는 것을 잘 알아야만 한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국어라는 과목과 친해지기 위해서어떠한 자세와 준비가 필요한 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주지하듯이 국어 과목은 세부적으로 말하기/듣기/읽기/쓰기로 구분되고, ‘말하기와 듣기는 주로 대화를 통한 화법을 다루고 있다. ‘읽기는 글이 나타내는 뜻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며, ‘쓰기는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글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만 한다국어에서도 언어 사용의 일정한 규칙인 문법을 잘 알아야 하며시와 소설 등의 문학 작품을 통해서 보다 높은 수준의 이해력을 함양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 역시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되는 국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과 능력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전체 4장으로 구성된 목차에서, 1장은 신나게 읽을 수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17개 항목에 걸쳐 질문에 그에 관한 답변으로 진행되고 있다예컨대 국어 공부는 왜 해야 해요?’와 같은 기초적인 질문으로부터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와 같은 보다 고차적인 질문에 이르기까지 ‘읽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나아가 글자가 출현한 배경과 다른 나라의 문자 등에 관해서도 비교해서 서술하고 있다. ‘읽기는 기본적으로 문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있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라는 제목의 2장에서는 말하기와 듣기에 관한 18개의 질문과 답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론과 토의의 차이를 비교하고속담이 지닌 사회적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다이밖에도 표준어와 사투리인간의 언어가 동물의 그것과 다른 이유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말하기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아마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기 때문에, 3장에서는 바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모두 43개의 항목으로 질문과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4장은 마음을 표현하는 글을 쓸 수 있어요라는 제목으로보다 깊이 있는 글쓰기를 위한 방법을 22개 항목으로 다루고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전체 4장에 걸쳐 모두 100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으로 이뤄져 있다하나씩 차근차근 읽고 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국어라는 과목이나 글쓰기가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은 비교적 쉽게 설명되어 있지만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학생들은 하나씩 단계를 밟아 접근할 필요가 있다무조건 책을 읽도록 강요하거나책을 읽으면 독후감을 꼭 쓰도록 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실상 글쓰기는 전문가들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따라서 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부모의 방식을 강요하는 것은 자칫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지 초등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또한 명심할 것은 국어를 잘하는 방법에는 왕도는 없다는 것이며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읽고 쓰는 훈련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차니)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임.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i*****n 2020.03.17. 신고 공감 1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Think 4. 국어 공부를 합시다
"Think 4. 국어 공부를 합시다" 내용보기
요즘엔 국민 모두가 들고 있는 '스마트폰' 덕분에 '사전 어플'을 쉽게 깔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10여 년 전만 해도 '전자사전'을 따로 구매하거나 '종이사전'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특히 '영어 공부'에 열심인 학생들은 두꺼운 <영어사전>을 가방에 넣고 다니며 무겁게 공부하곤 했었습니다. 이렇게 '영어 공부'를 할 때엔 <영어사전>을 필수로 보면서, '국어 공부'를 할 때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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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국민 모두가 들고 있는 '스마트폰' 덕분에 '사전 어플'을 쉽게 깔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10여 년 전만 해도 '전자사전'을 따로 구매하거나 '종이사전'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특히 '영어 공부'에 열심인 학생들은 두꺼운 <영어사전>을 가방에 넣고 다니며 무겁게 공부하곤 했었습니다. 이렇게 '영어 공부'를 할 때엔 <영어사전>을 필수로 보면서, '국어 공부'를 할 때엔 <국어사전>을 들여다보지도 않는 일이 대부분이었답니다. 그러면 '국어 어휘'는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사실, 대부분은 뜻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그냥 대충 '짐작'하고 넘어가기 일쑤였답니다. '영어 어휘'는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사전을 뒤져 뜻풀이를 하고, 그걸로도 모자라 영어단어를 외우겠다고 '깜지'를 만들 정도로 새까맣게 쓰고 또 썼는데 말입니다. 그렇다면 <국어사전>은 정말 필요가 없었을까요?

 

  결론만 얘기하면, 꼭 필요합니다. 낱말의 뜻도 모르고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모국어'라고 해도 뜻이 알쏭달쏭한 것도 있고, 애매모호한 것도 있어서 '대충 '이런 뜻'으로 쓰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들이 이렇게 쓰니 저도 그냥 따라 쓸 뿐"이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공부법입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다가는 '하얀 것은 종이요, 검은 글자인데, 무슨 소리인지는 잘 모르겠도다'가 되고 맙니다. 이런 경우를 '어휘력 부족'이라고 합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뜻풀이가 제대로 되지 않고, 분명 읽기는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해 하나도 아는 것이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국어 공부법'은 무엇일까요? 혹시 <국어 참고서>를 새카맣게 '색칠공부'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는 친구들이 아직도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성적(내신)'을 위해서는 그런 방식으로 공부하고, '문제풀이법'을 달달 외우는 것도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공부해서는 '책 한 권'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말 겁니다. 다시 말해, 남들이 '해석'해주고, '해설'을 해주지 않으면,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하나도 이야기할 수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혹시 뜨끔하신 분은 안 계신가요? 모처럼 맘을 잡고 책을 읽었는데, 뭐가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주제가 담겨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경험..다들 갖고 계실텐데 말입니다. 그건 바로 잘못된 방법으로 '국어공부'를 해왔기 때문일 겁니다. 사실 저도 그런 편이랍니다.

 

  그래서 요즘엔 부지런히 '국어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우리 말글살이'를 다시 살펴보기도 하고, '불필요한 외구어'를 남발하지는 않는지 점검하고, '주제파악'을 위해 '중심문장'을 찾아 밑금을 그으며 책을 읽고, 중요한 내용이다 싶으면 '메모'를 하면서 책을 읽고 있답니다. 물론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반드시 <국어사전>을 뒤적이고 있구요. 요즘엔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쉽게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겁고 두꺼운 사전을 뒤적거릴 수고도 덜 수 있어서 참 편리하답니다. 편리하니까 참 많이 이용해야겠지요.

 

  끝으로 <국어 상식 이야기>를 읽으며 '한글 사랑'에 또다시 빠지게 되었답니다. 우리 말이지만 '쉽게 틀리는 표현들'을 살펴보기도 하고, 늘 쓰는 한글인데도 '맞춤법'에 알맞게 쓰는 법이 참 어렵다는 것도 깨닫고, 우리가 늘상 쓰는 표현의 '유래'도 알게 되면서 '한글'이 가진 묘한 매력을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건 바로 '쓰면 쓸수록 정감이 간다'는 겁니다. 한국인의 감정과 정서, 그리고 우리의 생각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글이 '한글'이기 때문입니다. 말을 가진 민족은 참 많지만, 말과 글을 함께 가진 민족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나 소중한 '한글'인데 우리가 마음껏 쓴 지는 아직도 100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 점이 참 안타깝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사랑해줘야만 합니다.

 

예스24를 통해 파란정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0.03.17.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국어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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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국어 공부, 아니 국어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언제였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고등학교 이후로는 국어를 공부한 적이 없는 것 같다. 대학에서 배웠는지도 가물가물하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면서도 그것이 옳은 것인지 틀린 것인지 관심이 적었고, 그렇게 맞춤법이나 바른 글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국어문법이나 규칙, 우리 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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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국어 공부, 아니 국어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언제였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고등학교 이후로는 국어를 공부한 적이 없는 것 같다. 대학에서 배웠는지도 가물가물하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면서도 그것이 옳은 것인지 틀린 것인지 관심이 적었고, 그렇게 맞춤법이나 바른 글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국어문법이나 규칙, 우리 글이고, 말이라서 쉽게 생각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렇게 써 먹을 곳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 아이들이 자라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국어라는 것을 공부하는 것을 보고, 아빠가 가르쳐 줄게 하고 나섰지만, 책 펼치기가 무섭게 아는 게 별로 없었다. 정말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았다. 스스로에게 부끄럽기도 하고 애들 보기도 부끄러웠다. 국어가 변한 것인지 내가 다 까먹어 버려서인지 몰라도 한숨이 푹푹 나왔다.

크게 5장으로 이루어진 책. 100가지 항목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 좀 어려울 수 있는 책이다. 정말 시작 장의 머리말이 국어 공부는 왜 해야 해요? 답을 할 필요가 있었다. 우리 말과 글을 잘 쓰려면,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

토론과 토의, 역전 앞, 높임말 등 다양한 가르침이 있었다. 국어사전도 제대로 찾을 수 없는 말들, 내가 무언가를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정말 맞춤법이라는 것은 쉽지가 않았다. 애들 보기가 부끄러웠다. 아무 생각없이 소리나는 대로 쓴 나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다. 이 책을 다 읽고 그나마 조금 배웠다는 생각에 조금 목소리에 힘을 줄 수 있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그림이 많은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글이 많았다. 전체적으로 국어에 대해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한글에 대한 상식과 역사가 두루 있었다. 문자와 한글이 만들어지기까지 등.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 좀 어렵고, 고학년에게 적합한 것 같다. 이런 것들을 다 알아야 하다니 초등학생들도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 싶었다. 국어라는 것이 이해하는 것도 많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다 외워야 할 것 같다.

우리 말과 글을 사랑하고, 잘 사용하자.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p*******t 2020.03.2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국어 상식 이야기
"즐겁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국어 상식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어릴때는 초등학교 입학하면 국어사전을 선물로 받곤 하였는데 요즈음 어린이들은 네이버 검색을 하고 있다.이런게 바로 세대차이일까.우리나라엔 문맹이 거의 없다고 한다.자랑스러운 국어!! 대단하신 세종대왕님!!허나 독해에 있어 이해 못하기로 치면 세계 4위안에 든다고 한다.이게 무슨일이람 ㅜㅜ의미는 알지 못한 체 잘못된 외래어와 변형된 인터넷 통신어등을 많이 사용하다
"즐겁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국어 상식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어릴때는 초등학교 입학하면 국어사전을 선물로 받곤 하였는데 요즈음 어린이들은 네이버 검색을 하고 있다.
이런게 바로 세대차이일까.

우리나라엔 문맹이 거의 없다고 한다.
자랑스러운 국어!! 대단하신 세종대왕님!!
허나 독해에 있어 이해 못하기로 치면 세계 4위안에 든다고 한다.
이게 무슨일이람 ㅜㅜ
의미는 알지 못한 체 잘못된 외래어와 변형된 인터넷 통신어등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조금만 어려운 용어를 써도 이해가 안되는 사태가벌어진것이다.
모든 공부가 그러하지만 국어 공부는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다.
반석을 쌓듯 차근차근 꾸준히 실력을 올려야 하기에 더욱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나는 아이들의 독후활동에 굉장히 정성을 들인다.

004. 책은 많이만 읽으면 좋은 거 아니에요?
이해 없이 다독만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종종 경쟁하듯 책탁 쌓기를 하는것은 시간만 버리는 격이다.
이야기가 길어지거나 내용이 어려울 땐 메모를 하는것 또한 좋은 습관이다.

008. 글에는 중심문장이 있다고요?
중심문장을 글 어디에나 올 수 있다.
중심문장을 찾으며 글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조금더 쉽게 글을 이해할 수 있다.

034. 기가 막히는 건가요, 귀가 막히는 건가요?
우리말에는 '기'가 들어간 표현이 많다.
기가 살았다, 기가 죽었다, 기가 찬다 등
낱말의 뜻을 잘 생각하며 글을 사용하면 의미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모든 언어가 그러하듯 반복된 학습과 잦은 사용 그리고 제대로된 사전적 의미를 익히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참으로 필요한 공부 방법이 아닐까 싶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는 그런 면에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뻗으면 손에 닿는 자리에 위치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이야기 방학내내 읽으며 아이들이 쌓은 상식들이 자라는 내내 밑거름이 되어 쑥쑥 커나가길.

코로나가 극성이지만 잠시 아이들과 쉬어가는 시간을 갖으며 국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계기가 된 소중한 파란정원의 도서!!
친구에게 한권 권해주어 파란정원의 도서에 홀딱 빠지도록 도와줘야겠다.^^

서평단 자격으로 파란정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j********9 2020.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서평]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도서 서평]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내용보기
현대사회에 들어서 AI의 발달이 활발해짐에 따라,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점적으로 교육적인 열의가 높아지는 부분이 바로 국어 즉, 언어능력으로 손꼽히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는 대부분의 문제의 지문들이 서술형 또는 논리적인 답안을 도출해 내기를 원하는 구조로 변해가고 있다.
"[도서 서평]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내용보기

현대사회에 들어서 AI의 발달이 활발해짐에 따라,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점적으로 교육적인 열의가 높아지는 부분이 바로 국어 즉, 언어능력으로 손꼽히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는 대부분의 문제의 지문들이 서술형 또는 논리적인 답안을 도출해 내기를 원하는 구조로 변해가고 있다.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독서를 요구할 것인지... 
아니면 흥미를 끌 수 있는 만화책으로라도 달래야 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이 많은 것 같다.


초등학생에게 알맞은 눈높이로 맞추어진 제목이었다. 
주로 내용이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주입식이기 보다는 호기심을 해결해 가면서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나가는 부분이 컸다.


첫번째 질문에서 가장 공감이 많이 갔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국어 공부를 왜 해야해요?
국어 공부가 중요한 이유는 국어가 모든 과목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예요
수학문제를 풀 때 이해하는 능력은 국어의 독해력에서 시작되고, 영어 공부를 할 때도 국어 문장의 이해력이 떨어지면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냥 주입식이라면 시키니까..하라고 하니까...그냥...이라는 답변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무엇이든 왜 해야하는지...이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과 맞물리는 부분이었다.
모든 과목의 연결점을 가지고 있는 국어이기에 단시간에 할 수 없는 과목이기도 하기 때문에 꾸준히 다양한 어휘를 접해야 생각의 폭도 넓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궁금해 했던 부분들의 질문도 많았다.
아마도, 아이들이 대부분 궁금해 하면서도, 호기심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켜주면서 지식적인 부분도 채워줄 수 있도록 설명을 알차게 해두었다.
다만, 많은 부분을 전달해주고 싶지만, 짧게 함축해서 전달하다보니, 조금은 설명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는 편인 것 같다.


특히 우리딸이 가장 와닿게 생각했던 부분은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책을 읽어요? ' 하는 부분이었다.

아직은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한 듯 하기도 했지만,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초점 맞춰져서인지 굉장히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보고 이런 부분을 궁금해 하기도 했구나..라는 생각도 했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지나다니던 길의 노란블록이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유도블록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다.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이 흔히 친구들과 지내면서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 재밌는 사람, 도덕적인 잣대에 대한 궁금증,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들을 잘 추려서 문제형식으로 접해 놓은 것들이 이 도서의 강점이인 것 같다. 내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여기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그만큼 상승하는 효과가 있고, 나와 연결된 문제라면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집중도가 그만큼 좋아진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2학년쯤 무렵부터 고학년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고, 가끔 아이가 뜬금없이 엄마에게 물어보는 질문들도 여기에 들어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부모가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많았다. 아이들의 질문은 늘 끝이 없기도 하지만, 엉뚱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말 섬세하고 구체적이기까지 해서 당황할 때가 많았는데, 읽다보니, 과학적인 상식과 일상생활에서 도움 될만한 주제들도 많아서 아이가 읽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만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읽은 부분 체크하고 다음부분을 읽어야 하는 부담감을 덜어내고, 차례를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부터 읽어나가도 되는 단편형식이라 언제든 어떤 부분을 읽어도 된다는 자유로움이 있어서 아이에게는 오히려 더 접근하기가 쉬운 즐거운 국어공부가 될 수 있는 도서였다.


지금도 밤에 잘 때만 되면 아이에게 한편씩 읽어주곤 하는데, 가끔 본인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듣고는 신기해 하기도 하고, 자신이 생각한 것과 너무 다르게 흘러가는 내용일 때는 잠들어버리기도 하는 딸~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부분에 대한 성향이 모두 틀리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가 들어있어서 골라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s 2020.03.2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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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국어 공부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어가 모든 과목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는걸 ..국어공부는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만 실력이 느는데창작 책이나 문제집만 풀어가기란 어려운데알쏭달쏭한 국어에 대한 지식을 한권에 묶어내어일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지식들이 있어차근차근 읽어나가기에 무리가 없어보입니다.엄마가 따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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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국어 공부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어가 모든 과목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는걸 ..

국어공부는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만 실력이 느는데

창작 책이나 문제집만 풀어가기란 어려운데

알쏭달쏭한 국어에 대한 지식을 

한권에 묶어내어

일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지식들이 있어

차근차근 읽어나가기에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엄마가 따로 이런 포인트만을 찾아서

가르쳐주기 쉽지 않은데

100가지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내어 

놀거나 문제집 풀이 후 

잠시 머리 식힐겸 읽으니 좋아보입니다.



호기심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가 읽어가면서 웃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책 덕분에 몰랐던 부분들에 대해

아는 내용들이 많아질거 같아요,











h*****n 202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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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을 읽으며 국어 공부에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요.
"'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을 읽으며 국어 공부에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요."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파란정원>"국어사전 맨 앞에 나오는 글자는 무엇일까??""기역!이요""버스를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을까?""움직이는 네모난 바퀴달린 상자?""너무 길잖아~""그럼
"'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을 읽으며 국어 공부에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요."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

<파란정원>






"국어사전 맨 앞에 나오는 글자는 무엇일까??"


"기역!이요"


"버스를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을까?"


"움직이는 네모난 바퀴달린 상자?"

"너무 길잖아~"

"그럼, 바퀴달린 고양이?"

"왜 고양이야?? 밤에 불켜지면 고양이 눈같고, 요기조기 잘 다녀서요~"


듣고 있던 중1이 된 큰아이가 답을 말하네요.

"엄마, 그건 외래어라 바꿀 수 있는 말이 없어요!"

 

 


'파란정원'의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이야기>에서 궁금증을 해결 할 수가 있답니다.


열살 보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

'파란정원'책이라면 무조건 형들보다 자기가 먼저 읽어야하고,

책의 주인은 바로 보보자신이라고 생각해요.


집에 책장에도 파란정원책만 쪼르륵 예쁘게 정리해놓는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에서는 총 100가지의

초등생이 궁금해할만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이야기>에 이어서

국어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할 국어 상식이야기>가 신간으로 출간되었답니다.


파란정원의 책으로는 <초등생이 딱 알아야 할 시리즈>말고도

아이들한테 인기있는 책이 있는데 바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에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를 너무너무 애정하기에

보보는 <초등생이 딱 알아야>시리즈도 함께 좋아한답니다~

 

읽다보면서 앗.. 진짜 이거 뭐였지?라며 저도 쉽게 답을 하지 못했던 항목들이 있었답니다.

아이들덕분에 저도 새롭게 배우네요.


 

100가지의 질문들은 '국어 공부'에 대한 주제들이랍니다.


3학년이 되는 보보는 요즘 독해력 문제집을 풀면서 '중심문장' 찾는 연습을 해요.


"중심문장이 뭐에요?"

"글감은 뭐에요?"

"사실이랑 의견은 뭐에요??"


질문자체를 이해를 하지 못해 답을 못찾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때그때마다 제가 대답을 해주는데 보보에게는 딱 와닿는 설명들이 아닌가봐요.

아무래도 고학년들(첫째, 둘째)중심으로 살다보니 설명자체가 어려운듯해요.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딱 보보에게 필요한 책이겠구나' 생각을 했었답니다.



우리말은 동음이의어가 많잖아요.

국어교과서에서도 배우는데 '왜 같은 낱말인데 뜻이 다를까요?'를 통해 동음이의어에 대해 배워볼 수가 있었답니다.


동음이의어란?

소리만 같고 뜻이 전혀 다른 낱말.


그럼, 다의어는?

낱말의 뜻이 서로 연관성이 있는거에요.


동음이의어는 다른 낱말로 고쳐 쓸 수 없지만 다의어는 다른 낱말로 바꿔쓸 수가 있대요.

 


무조건 높이면 높임말?


아니아니에요!


사물을 높이는 실수를 하는데 절대 사물을 높이면 안돼요!!

예를들면,

손님! 커피 나오셨습니다.

선생님께 전화 오셨어요.


 

문장부호는 왜 필요한가요?


문장부호를 쓰면 글쓴이의 감정을 쉽게 이해할수가 있답니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우리나라 영어식 문장부로를 받아들였지만 일본에서는 다 채워지지 않는 마침표를 사용한대요.

우리나라는 숫자를 표시할 때 쉼표, 로 자리수를 구분하고 소수점은 마침표를 사용하지만

독일에서는 숫자의 자릿수를 마침표로, 소수점은 쉼표를 사용한다고 해요.


독일수학책 보면 헷갈리겠어요~

 


꼭 알아야할 국어상식이야기!

초등생들이 궁금해하는 국어 주제 100가지를 모아놓은 알찬 상식이야기.


그 궁금중에 대한 답을 구해봐요~


초등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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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파란정원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w*****2 202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내용보기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기특한 상식 이야기!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 중 국어상식 이야기를 서평단으로 신청해서 받아보게 되었어요~.책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가로 15cm 세로 20cm) 바로 펴보고 싶었습니다. 이런 상식 책은 왠지 두껍고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많은데국어 상식 이야기 책은 그림도 예쁘고 글자간 크기도 적당해서 아이와 바로 읽었어요~.차례에보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상식 이야기" 내용보기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기특한 상식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 중 국어상식 이야기를 서평단으로 신청해서 받아보게 되었어요~.

책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가로 15cm 세로 20cm) 바로
펴보고 싶었습니다.

이런 상식 책은 왠지 두껍고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많은데
국어 상식 이야기 책은 그림도 예쁘고 글자간 크기도 적당해서 아이와 바로 읽었어요~.

차례에보면 001 국어 공부는 왜 해야 해요?
002 이야기를 실감 나게 읽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를 시작으로
.
.
.
이렇게 질문이 100 작가가 아니더라도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나요? 까지 있어서
아이 한번 저 한번씩 서로 궁금한 번호를 선택해서
소리내서 읽었어요.

제가 궁금한 이야기는 10 '옛날 옛적 한 옛날'은 얼마나 옛날이에요? 였는데요~.저 어렸을 때 정말 궁금해 하던 내용이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는 36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요?
였는데요. 이걸 선택한 이유가 초등4학년 국어 교과서에
(한글을 만든 과정 이해하기)라는 분분이 있어요~.
학교에서 교과서 읽어보기를 담임 선생님께서 숙제로
내주시는데 딱 오늘이 그 부분이었거든요~.

국어 공부에 대해 가졌던 여러가지 궁금했던 이야기를
선택해서 한개 한개씩 읽어도 재미있고 소리내서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꼭 다른사람에게 가르쳐주는 기분이 들어서 선생님이 된 기분이라고 아이가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왜'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해 궁금증의 답을 찾을 수
있게 되어 책을 읽으면서 국어 상식도 늘고 실력도
늘게 될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3 202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