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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늑대 호텔에서 랑데부 1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익숙해서 혹시? 했는데 미나미아오야마 골동품 카페 작가님이시네요ㅎㅎ 해당 작품 재밌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읽었습니다. 과거 인연이 있었던 주인공 두 명이 호텔 일을 돕기 위해 재회한 작품이에요. 이 작가님 연출 특징이 조금 끊어진다는 점인데, 이게 단편집끼리 모여있을 때는 특색이라고 보였는데, 장편으로 보니까 살짝 산만하다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그림이 예뻐서 볼맛은 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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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스토리도 있는 만화지만... 밋밋합니다. 대충 기억에 남는거 보니... 그래도 나쁘진 않았던 거 같지만... 그건 그림체가 특이해서 그런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저기 호텍 사장은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만화 표지에 있는 둘이 주인공이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별다른 썸도 없고 러브라인도 아직 없어서... 어떻게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 재미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1권은 그냥 아주 도입부? 프롤로그에 불과한 거 같기도 하고... 시작도 안 한 느낌으로 밋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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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카와 아야 작가님의 오늘 밤,늑대 호텔에서 랑데부 1권입니다. 또 다른 작품으론 '카페 미나미 아오야마 골동품거리'가 있죠. 그러고보면 작가님 작품은 죄다 작품 제목이 길군요. 이번 작품은 제목 그대로 호텔이 등장하고 주인공들은 호텔 경영을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호텔이야기라고해서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건 아니고 주요 인물은 남자 3명 여자 1명 호텔주인과 요리사 자격증이 있는 소설가 그리고 호텔리어 경험이 있는 배우(남주인공) 과거 사연이 있는 호텔경영이 꿈인 여주인공 (경험을 위해 비즈니스 호텔에서 알바도 함)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은 과거 잠깐 썸을 탄 분위기였으나 남주인공의 일방적인 행동으로 두 사람은 별 사이가 진전이 되지 않은 채 끝난 상태라 다시 두 사람이 재회했을 땐 묘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남주인공의 속마음이 좀 궁금한 데 그런 이야기는 1권에서는 안나오네요. 여주인공은 밝고 열심히 사는 데 알고보니 과거 어떤 사건이 있었고 그걸 극복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남주를 만나기 전 같습니다. 막 엄청나게 재밌다 이런 느낌은 솔직히 아니지만 잔잔한 재미가 있는 그런 만화입니다. 이 작가님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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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림 보고 사봤는데요. 내용은 글쎄요.. 2권이 나오면 2권까진 사볼 생각인데요. 1권에서는 여주가 호텔 오너 대리를 하게 되는데 원래 오너가 전직 인기 배우였던 남자를 호텔에 데려와서 같이 일할거라고 해요. 사실 이 배우랑은 예전에 사귄 적이 있었는데 어느 날을 기점으로 남자가 떠나갔고 다시 보게 됐을땐 티비에서 자신을 똑같이 따라하는 남자를 보게 되고 슬퍼하고 그렇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만나니..! 뭐 그렇게 여주는 아직 마음이 있는거 같고 남주는 약간씩 뭔가 사연이 있었을까 싶게 마음이 있었던 듯 하는 장면이 좀 씩 나오는데요. 뭐랄까 보는 내내 좀 거리감 느껴져서 막 순정만화볼때의 감정적인 느낌으론 와닿지 않고 약간 미스테리 물? 그런거 보는 느낌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근데 좀 아쉬운게 진행이 자연스럽다기 보단 좀 억지같은 느낌도 있어서.. 그냥 2권이 나오면 2권은 보고 생각하려고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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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간 순정만화는 cafe 미나미아오야마 골동품거리 만화를 그린 코토카와 아야님의 신간이었더라구요. 그림체는 여전히 예쁘고 카페시리즈도 재밌게 잘 봤고 해서 구매했어요. 일단은 설정이 조금 재밌었어요. 수수께끼 같은 그 남자와의 Love Affair! 과거,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 인기 배우 타카세와 무슨 연유에서인지 같은 호텔에서 일하게 된 코토코! 사연있는 연예인과의 사랑, 교착된 마음의 행방은 어디로…? 남녀 주인공 모두 전직을 했거든요. 남주인 타카세는 배우에서 호텔 컨시어지로 여주인 코토코는 제빵사에서 호텔오너대리로 특이하죠? 같은 호텔에서 만나게된것도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이야기의 시작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진행되는데... 취향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어요. 또한, 두 사람 말고도 등장하는 개성적이고 묘하고 흥미로운 호텔관계자들 호텔의 첫 손님은 무사히 대접할 수 있을지! 2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