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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아빠가 비슷한 주제의 전래동화를 읽어주는 것을 보고 이어서 읽어주고 싶어 바로 주문했다. 똑똑하고 다재다능한 언니가 있는 둘째 아이는 언제나 성취에 대한 기준이 높다. 본인에게는 처음이지만 눈높이는 이미 저 높이 있기에 자신의 성취에 만족하는 경험이 많지 않아 걱정일 때가 많다. 그래서 꼭 말해주고 싶었다. 우리는 누구나 저만의 강점이 있는거라고.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고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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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초등1,2학년을..새학기를 앞둔 아이들을 위해 고른책~ 내가 잘하는건 뭘까, 과연 무언가를 훌륭하게 해내야만 잘한다고 이야기 할수 있는걸까..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또 엄마에게 나를 돌아볼수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선물같은 책! 아이들에게도 어른들 에게도 너무좋은책~! . . 구스노키 시기노리 글/이시이 기요타카 그림/김보나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