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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13년 <노력론>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책을 요즘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다. 운명 따위에 개의치 않고 본인의 삶에 노력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충고하고 있는데 사실 요즘 입맛에 맞을까 싶은 생각이 살짝 든다. 요즘은 '닥치고 노력!'은 꼰대 소릴 듣는 편이라 약간은 고리타분하다고 치부해버릴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가 뭐라 해도 분명히 중요한 '노력'에 대한 조언이 가득 담겼다. "어제와 다르지 않으면 어제와 여전한 오늘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 그와 같은 일이 반복되는 동안 삶은 느슨해진 시계태엽처럼 언젠가 멈추고 만다. 생기를 잃고, 행복해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상태에 놓인다." p39 누군가는 어제와 같은 오늘에 감사하기도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열정이나 성공을 향해 달리다 보니 어제보다 오늘 한 뼘씩이라도 성장을 추구한다. 그런 면에서 그저 하루하루 안일하게 버티는 삶은 언젠가 멈추게 되는 시계태엽일지도 모른다는 지적이 짜릿하다.
"사람으로 태어나 목표 없이 사는 것은 밥만 축내는 인생에 불과하다." p91 헉!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직설적인 충고다. 아니 욕인가? 인생에서 혹은 하는 일이나 당면한 과제에서 목표를 세우지 않고 적당히 하는 것은 그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는 것일 뿐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하는데, 내가 그렇게 목표 없이 적당히 살아서 그런지 살짝 위축되기도 하고 딱히 목표를 많이 세워 보질 않아서 내가 이 모양인가 싶기도 하다. 한편으론 또 그 나름에서 명확한 목표에 휘둘려 피곤해 하느니 적당히 뭉그적거리면서 결과를 못내는 것도 아니라면 적당히도 목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은근 오기 비슷한 게 꿈틀대기도 한다.
"널리 배우고 익혀야 할 시기에 나중에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 때문에 당장 배워야 할 것들을 내팽개치거나 자신을 크게 키울 의지가 없는 것은 옳지 못하다." p100 그럴지도 모르겠다. 닥치고 노력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좀 더 나은 꿈과 성취를 위해서는 당장의 노력이나 이타적인 인성뿐만 아니라 배우고 익히는 데 있어 좀 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조언은 새길만하다. 특히 내 인생의 다음 페이지는 나 하기 나름이라는 이야기는 자신의 삶에 대한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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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뒤숭숭할 땐 가벼운 읽을거리로 분위기를 바꿔주는 것도 나름, 기분전환이 된다. 내 인생 다음 페이지 는 그런 면에서 마음을 다독이며 내게 채찍질 한 책이다.
얄팍한 두께라 거부감 없이,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톡톡 던지는 말을 곱씹으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느긋하게 읽다 보니 꽤 오래 손에 붙들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은 노력을 말하고, 실패하는 사람은 운을 탓한다.
누구나 성공하길 바라지만, 아무나 성공할 순 없다. 그건 기회나 운도, 노력하는 자에게만 보이며 잡히기 때문이 아닐까
가만 앉아서 기다린다고 먹여주는 게 아닌지라 바지런 떨며 내가 움직여야 하지만, 나라는 배를 띄우기 위해 점검도 항로 설정도 예측 못할 위험도 대비하며 나아가야 하지만, 뒤돌아보면 먹여주길 바라며 주저앉아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니 성공한 이들을 향해 침 흘리며 부러워하다 화딱지 나서,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을 탓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앉았다.
이전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이전과는 다르게 살면 된다.
내 인생 다음 페이지를 쭉 읽으면서 심장을 꿰뚫는 듯한 느낌을 받은 부분은,
“어제의 나만 버리면, 내일의 내게 위장병은 없다.” 내 인생 다음 페이지 본문 내용 중(53p)
였다. 지금의 내 삶이 구질구질하게 느껴진다면 지금까지 해 왔던 행동들을 완전히 뜯어고치거나 안 하면 되는 거였다. 하지만 실제론 갖가지 이유와 핑계를 대며 어제와 비슷한 오늘을 살고 있다.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똑같은 일상에 넌더리 난다고 투덜대면서. 실제론 내가 귀찮고 게을러 바뀌길 바라지 않는다는 건 모른 채 말이다.
나를 먼저 파악하고, 내 수준에 맞춰 원하는 데로 그려가야 함에도 욕심은 앞서는데 행동은 주춤 되니 엇박자 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를 많이 돌아보게 했다.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 내 삶이 다른 대상을 지배하느냐 그것에 지배 당하느냐에 따라 행운과 불행은 엇갈린다.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문제의 원인은 자신이 알고 있다. 내 인생 다음 페이지, 마음이 깃들어야 온전한 삶이다.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은 기본에서부터 출발한다. 같지만 같지 않은 삶, 운을 부르는 것은 사람이다.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정성 들여 성장시키는 일은 사소해 보이지만, 자신이나 남에게도 행복한 이익을 안겨주는 시작이다.
여섯 가지 테마로 나눈 소제목들에, 내게 와닿았던 구절을 붙여봤다. 음~~ 사소한 행동들이 습관이 되고 성격으로 굳은 것처럼 성공과 실패는 큰 데서 틀어진 게 아니라 얕보기 쉬운 자잘한 것들에서부터 출발이 어그러진 게 아녔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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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쓴다면 어떻게 쓸까? 내가 생각한 대로 생각한 대로 100% 되지 않더라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면서 사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굉장히 억울할 것 같다. 내가 어떤 노력을 하던 결과가 정해진다면 굳이 노력할 필요 없이 주어진 대로 살아가면 된다. 작가는 어제의 나에게 영혼을 팔아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한다. 이 말의 뜻은 어제의 나보다 오늘은 조금 더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해서 말한다. 일본의 단카이 세대에서 하는 자주 하는 말이다. 실제로 일본의 경제는 이들이 세웠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산 주역들이다. 지금 그들의 자녀들이 일본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요즘, 흔히들 말하길 아버지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들보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는 친구들이 많다. 일본도 한국처럼 점차 살기 힘들어지고, 연애 및 결혼들을 포기하는 세대들이 많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쫓아 삶을 쉽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한 꾸짖음 일 수도 있다. 아직도 일본 드라마를 보면 영웅들이 많이 나온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회사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이런 이야기가 많다는 것은 그 드라마 작가도 다시 한번 히어로가 나타나 다시 한번 회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것이다. 작가의 이전 책은 "노력론"에 대해 쓰신 분이다. 노력론에 대한 책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제목만 봐도 왜 이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알 것 같다. 삶을 사는 데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꼭 일하는 것이라든지, 결과를 원하는 곳에서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 전반에 대해서도 우리는 노력하며 살 필요가 있다. 왜?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이고, 우리는 그런 소명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내 삶의 다음 페이지를 어떻게 장식할지, 설레는 마음으로 써나갔으면 좋겠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대로 100% 되지 않을 확률이 더 크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 다시 읽고 싶은 글귀> 불운을 끌어들이는 사람은 항상 자신을 책망하기보다 남을 핑계로 삼거나 변명한다. 손해 보지 않을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피멍이 들 정도로 일하지 않으며, 덧없고 추악한 소문을 끌어들인다. 그것이 그들에게는 가장 쉽고 편한 방편이다. 피부가 까지고 피멍도 든 손과 매끄러운 손은 운명의 장난이 아니라 선택이다. 내 삶이 다른 대상을 지배하느냐 그것에 지배당하느냐에 따라 행운과 불행은 엇갈린다. 이 둘은 노력과 운명의 가장 확실한 기준이며, 이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남이 아닌 내 몫이다. 스스로 새로운 삶을 살고 그런 자신을 만들고자 한다면 어제의 내게 영혼을 팔아서는 안 된다. 사악한 어제의 나를 버려야 한다. 무엇을 시작하더라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진다. 예전에 건강하지 못했다면 분발해서 나쁜 습관을 서둘러 찾아내 제거해야만 한다. 유전적으로 허약한 체질을 타고난 사람도 자신의 타고난 체질을 인정하고 개선하려 노력한다면 건강한 몸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노력 없이 무언가를 얻길 바라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노력 없이 다른 무엇도 미래를 밝힐 수 없고, 노력 없이 다른 무엇도 과거를 아름답게 하지 못한다. 노력은 얼마나 충실한 인생을 살았는지 보여주는 척도이자 개인의 발전이며, 앞으로 나아갈 기준이다. 뜻을 세운다는 것은 나아갈 방향을 정한다는 의미로, 목표를 마음에 품고 결심하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항상 좋은 생각과 감정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뜻을 세우려면 결심하기 전에 먼저 목표를 세워야 한다. 목표가 있어야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그래야 비로소 가고자 하는 마음이 바로 선다. 그가 몹시 불량하고 흉악하지만 않다면 적어도 그의 생각과 행동을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의견을 강요하거나 상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고 그를 외면하지 말고, 성격이 뒤틀린 인생과 잘못된 환경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자란 불신과 불만을 들여다봐야 한다. 배움은 우리가 작아지길 바라지 않는다. 오히려 배움으로써 더 커지고 내실은 더 튼튼해진다.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그것을 더 키우기 위해 지금은 단단하고 견고하게 뿌리를 내려야 할 때다. 꿈은 나를 키우는 힘이지만, 그것을 온전히 이어가는 힘은 편협함을 버리는 데 있다. 두루 배우고 익히는 동안 정말 하고 싶은 일의 가치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향도 보인다. 그러므로 높고 크게 되기 원하고 그만한 큰 인물이 되기 바란다면 결코 오늘을 헛되이 하지 말았으면 한다. 배움으로써 큰 사람이 되고 배우지 않으면 영원히 작아진다. 절대로 스스로 한계를 정하거나 자신을 작게 여겨서는 안 된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교훈처럼, 배우고 익히는 사람이 정성을 다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이 보고 행하는 모든 일도 대충 한다는 것을 반증한다. 언제 어디서나 같은 실수와 실패를 반복할 뿐이다. 이에 비해 정성을 들여 그 일에 임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지식을 익히고 다른 분야도 이해할 것이다. 실수하거나 실패하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한 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시작하기에 앞서 그 깊이를 파악해야 한다. 어떤 일이든 인생이든 가슴속에 올바름, 원대한 꿈, 정밀함, 깊이를 항상 새겨야 한다.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큰 뜻을 품으며, 넓게 보는 안목으로 세상을 배우고 익히며, 그로써 내가 하고자 하는 그 일을 하라. 그것을 노력으로 심고 이루고 자기만의 것으로 결실을 맺어야 한다. 내 인생의 다음 페이지는 내가 심고 가꾸기 나름이다. 행운이거나 불운이라고 생각한 것도 모두 같은 바람이다. 순풍을 탄 배는 그만큼 운이 좋거나 북풍을 맞은 배는 운이 나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다. 행운과 불행은 기대와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우연적인 운명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 바람은 원래 행운이나 불행으로 가늠할 수 없고, 순풍이 역풍으로 바뀌다고 해도 같은 바람이었다. 바람을 운명이락도 부르는 것은 성급하고 작위적인 결정이다. 위인전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이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났다는 것과 함께 직급이나 계급에 상관없이 자신이 누리는 행복을 남들에게 나누어주었고 인정을 베풀었다는 점이다. 반면에 아둔한 지도자일수록 포학하며, 그가 거느린 이들에게는 늘 배신이 도사리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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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다음 페이지’ 이 책은 #이다출판사 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책들을 읽다보면 내가 원하는 책을 읽기가 어려운데요. 그 나름대로의 신선함과 앎이 있어 의외로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살고 있는 지금에서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해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표지에서도 그렇듯 성공한 이는 노력에 중점을 두고 실패한 이는 운을 탓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성공하면 자신이 노력해서 한 것이고 실패하면 타인이나 운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외면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성공이라는 테두리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신은 노력했다고 하지만 결과가 좋지 못할때는 노력한 과정보다는 내가 아닌 다른 것에 책임을 전가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실패로부터 얻는 경험을 배우지 못하게 됩니다. 성공한 이들도 이러한 실패를 통해 방향과 방법을 바꾸면서 좀 더 나은 선택과 노력으로 얻은 결과인데요. 우리는 그런 과정은 보지 않고 결과만 바라보고 판단하기에 실패에 두려움이 크게 됩니다. 저자는 이러한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당연하게 하지 않으면서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세상엔 공짜란 없다. 진리중에 진리지만 공짜로 착각되어지는 것들이 많다보니 쉬운길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특히나 요즘 세상에는 물질이 인간을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쉬운 길을 싫어하는 이가 있을까 합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그만한 과정에 자신의 노력을 담아 냈기에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우연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기회라 하기도 하는데요. 그러한 기회도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것이 있기에 찾아오는 것이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찾아 오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운이나 행복은 타인과 나누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행복에서 남은 것들을 나누어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말은 인간은 혼자살 수 없다. 타인과 교류하며 나누는 삶이 곧 앞으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지름길이다. 입니다. 혼자서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하지만 그러한 성공은 혼자서 결코 이룬것이 아니기에 나눔을 해야 하는데요.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그렇게 결정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렵게 얻은 기회인데 무조건 나눔을 하라고 하면 누가 하고 싶을까요? 자신의 노력만큼 얻어가고 남은 것을 나누자는 말입니다. 우리가 나무를 심는 이유는 지금이 아니라 후세를 위해서 심는게 아닐까요? 내 인생 다음 페이지는 이 나눔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의미입니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리고 얻고자 하는 것도 얻었습니다. 비록 욕심에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생각보다 충분할 것입니다. 앞으로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제 나눔으로 인해 그 배 이상의 무엇을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 인생 다음 페이지는 나와 함께하는 이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기에 인간 답게 살아야 하는데요. 인간이 지금까지 성장하고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나눔’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삶.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자신이 충만하다면 이제는 나누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걸 내어주면 불행해 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할 수 있도록 자신을 충분히 챙기고 남은 것을 나누면 됩니다. 아마도 그게 우리 다음세대를 만들어가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요? 그럼. 이번 시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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