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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가는 날 김영진 시리즈 11번째 책이 출간되었네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님이라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신간 소식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야구장에 간 주인공 남자 아이와 아빠의 이야기인데요 재미있는 스토리라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교훈도 담겨 있고 글과 그림이 따뜻한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아이가 김영진 작가님 팬인데 이 책은 아이와 야구장 갈 때마다 꺼내 읽습니다. 두산팬인 딸은 쌍둥이팀을 응원하는 그린이네가 조금은 아쉽지만…생생한 그림에 경기장 갈때마다 책에서 본 장소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책을 볼때마다 깨알 재미~^^ 정말 이고 지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아이와 읽어보고 야구장을 간디면 정말 더 재미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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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하는 만 5세 아이를 위해 야구관련 동화 책을 찾다가 구매 했어요. 초등학생들을위한 야구 해설서나 만화들은 많은데 유아용은 별로ㅠ없더라구요ㅡ 특히 코로나 때문에 야구를 직관으루많이 못해 책이라도 많이 읽어 줄려고 구매했습니다. 그전에는 유투브 코리안 시리즈를 계속 봤았거든요ㅡ ㅠㅠ 우리는 공룡 팬이긴 하지만 그래도 응원가 부르면서 작년에 딱 한경기 아빠랑 아이랑 둘이서 본 쌍둥이팀과 공룡팀 야구경기 이야기랑 비슷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다만 글자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합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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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흥분하는 아들래미들 ㅋ 야구라면 환장을 하는데 좋아하는 김영진 작가님 미르시리즈라 더 신나해요^^ 전작들도 모두 빠짐없이 챙겨볼만큼 재밌게 읽었던터라 기대했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요즘 야구장을 못가서 너무 아쉬워하는 아들들 책보면서 함께 야구장 먹거리. 응원했던거 등 추억이야기도 하고 귀엽고 엉뚱한 미르보면서 깔깔웃기도 하고 매번 찾아보는 숨어있는 귀요미 동물찾기도 하고 덕분에 즐거운 저녁시간 보냈어요^^ 다음이야기도 벌써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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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무관중 프로야구개막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맙소사. 엄마가 이 표지를 보고 안살수가없더라고 ㅋㅋㅋㅋㅋㅋ 나도 야구 모를적 어릴 때 집에서 야구 방송 보면 왜 저 아저씨만 혼자 공을 치고 계속 왜 사람이 안바뀌고 재미없다 따분하다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ㅎㅎ 그런 같은 마음을 담아내다니!!! 아마 작가분의 어린시절 이야긴가.ㅋㅋ 아빠 엄마가 좋아해온 야구를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느낄 감동과 흥분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느껴보았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었던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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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야구좋아하는 어른이 있는 집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책이예요. 가족끼리 야구장에 갔던 일과 비교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어요 야구보면서 화내는(?)아빠의 모습도 야구를 가르쳐주는 아빠의 모습도 우리아빠랑 똑같다며 어이없어하던 저희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웃겼어요. 책 속 숨은 동물 찾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지요~ 여러번 봐도 어디어디 있는지 알고 있어도 꼭 지나치치않고 하는 습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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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 팬이라 그런가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도 현장감 있네요. 스토리도 따듯하고 좋아요. 코로나 끝나고 야구장 빨리 가고 싶어지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작가의 작업 썸네일도 실려 있어서 더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 사은품 펜슬케이스도 간단하면서도 활용하기 좋아보여요. 아쉬운건 불량책이 와서 바로 교환 신청했어요 ^^;; 다음날 빠르게 새책이 받아서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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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이겨야 하는 그린이! 응원하는 야구팀이 이겨야 하는 아빠! 둘다 승부욕이 대단한 부자더라구요 ㅎㅎ 친구들과 야구를 하게 된 그린이는 제대로 배우고 싶었고 야구를 배우고 싶어 하는 그린이가 너무 반가운 아빠는 그린이와 함께 열심히 야구를 합니다!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걸 하는건 정말 행복한일이지요? 마지막에 응원하는 쌍둥이팀이 졌다고 허무해 하는 아들에게 너와 함께 이 야구장에 왔다는건 아빠의 소원 하나를 이룬거라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해주는 아빠! 뭔가 뭉클 하더라구요~ 정말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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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가는 날은 아빠와 그린이의 좌우충돌 야구장 직관기를
야구를 좋아하는 아빠랑 처음 야구장 가는 날!
삽화도 귀엽고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도 힘들지 않게 책을 읽어내려 갈수 있어요.
야구장을 보니 정말 코로나19 발생 전의 우리의 소소한 일상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지고 그림책을 통해서 대리 만족을 느끼게도 되네요.
모두가 하나 되어서 함께 응원하고 소리치고 사람 사람 간의 유대감을 다음 달이면 느낄 수 있을까요? 힘든 시기에 이렇게 책을 통해 서나마 위안이 되는구나 싶어요.
경기에서 졌지만 아빠는 이렇게 아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는 것에
마지막 장의 썸네일 스케치도 인상적이었어요.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는데 어떻게 그림을 스토리에 엮어서 그릴지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나중에 작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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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야구를 좋아해서 구입한 책이에요!! 집에만 있는 아들이 답답해해서 놀러 갔던 이야기 나누려구요~ 역시 예상대로 야구장 가는 기억을 떠올리게 해서 아이랑 아빠랑 즐겁게 읽더라구요~~야구장에서 치킨 먹었던 일, 응원하던 일 등!! 정말 아이랑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아요~그림도 재밌구요!!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의 새 책이 왔다며 기대도 컸거든요~ 그린이와 아빠를 자기처럼 생각하거든요. 야구를 좋아하는 아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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