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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두에 채상욱 위원님의 유투브를 구독 중이며 팩트에 기반한 분석으로 내가 상당히 신뢰하고 있음을 밝혀둔다. 이 책은 제목대로 지난 2008년부터 쉼없이 바뀌어온 부동산 정책들에 따라 시장엔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의 분석을 통해 현 정권의 그 동안의 17개의 정책을 집대성한 18번째 정책인 12.16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효과 그리고 재개발 재건축이 아닌 3기 신도시 등의 충분한 부동산 공급 그리고 부동산 보유세 증가(특히 다주택자) 등이 향후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 지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또한, 그 분석을 통해 실거래자 그리고 다주택자 들이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을지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리츠 등 간접상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여태 발표되었던 정책 위주 그리고 흐름대로 잘 정리된 책이며, 부동산 유투버들의 그런류의 책들과는 확실히 분석력 그리고 깊이의 차이가 느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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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책의 변화가 어떤 뜻이았는지 알려 주고 미래를 조망해 주는 명저. 지난 10년 간의 정책 변화가 각각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고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입니다. 향후 부동산 뿐만 아니라 투자의 방향을 대해 고민할거리를 가득 안겨 줍니다. 여력이 되는 한 취득 가득한 똘돌한 한 채를 마련하고 이제 투자 수단으로서의 부동산은, 특히 주택은 잠시 잊어야 하는 시기인가 싶기도 하고, 여태까지 왕 자리에 앉아 있던 부동산이 그리 쉽게 왕좌를 내쥴까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채상욱 애널리스트의 분석은 언재나처럼 명쾌하고, 날카로우며 가끔 철학적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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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채상욱 저자님은 유명하시니까 이름만 보고 구입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책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한권으로 정리할 수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구요. 주변에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있거나 집을 사려고 하는 사람 등등 추천하고 싶습니다. 부동산 관련해서 입문책부터 시작해서 다양하게 읽어보았는데 어렵지않게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점이 특히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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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부동산 정책에 대해 잘 정리해놓은 책입니다. 역사는 간략하게 서술하고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정책들을 살펴보며 그때 정책들이 현재 부동산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현재 정책들이 어떻게 유래해서 또 어떻게 영향을 끼쳤는지를 잘 설명했습니다. 잘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됐고, 정책들의 배경과 영향에 대해 알기 쉽게 써서 잘 모르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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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은 이리저리 많이 바뀌었고, 또 각 정책마다 구멍은 하나씩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고 다녔는데, 이 책에서는 다 알려줍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앞으로의 집값'과 '부동산 투자의 전망'입니다. 채상욱 애널의 시각으로 설명합니다. 정답은 아닐 수 있겠지만, 근거는 확실합니다. 이 정도면 나름대로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와 최근의 부동산 정책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저자의 책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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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석을 내놓고 있는 채상욱 저자의 이름만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요즘 여러 매체를 통해 부동산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는 그는 이번 책에서도 담담하게 과거 정책과 당시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부동산은 정부 정책과 시장 수요의 큰 두가지 갈래에 따라 흐름을 달리하는 바, 이번 그의 책은 과거 10년간의 정부 정책을 기반으로 향후 부동산 정책에 따른 방향성을 찾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동안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에게는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새로이 투자에 발을 들이는 독자에게는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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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경쟁자인 이상우 대표나 이광수 애널과 다르게 부동산을 보는 뷰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18년부터는 신뢰를 잃었습니다. 다만 이 책은 지난 10년간 부동산 정책의 변화가 부동산 시장에 어떤 변화를 낳았는지에 대해 긴 역사 속에서 조망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한민국 펀더멘털 개선(GDP,평균임금 등) 을 제외하고 정책에의한 수급의 변화, 수급의 변화에 따른 시장참여자들의 심리변화 등이 적혀있습니다. 초보자 말고 부동산 시장에 경력이 좀 있는 사람들이 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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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산욱 저자는 너무유명해서 설명이 필요없을것같다. 그리고 일전에 출간하신 책도 좋았는데 이번에도 좋은것같다 입문자가 읽기에도 좋고 다시한번 읽어봐도새로운 깨달음을 느끼게된다 또한 앞으로의 10년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관점으로 투자를 해야하고 실거주를 해야할지 많이 배우게되었다 부린이지만 실거주나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고 시드를 모아 투자하는데 참고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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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부동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최근 10년동안의 복잡한 부동산 정책을 최대한 쉽게 풀어썼다. 부동산 공부의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부린이에게 최적의 책이 아닐까 싶다. 정책의 흐름을 알 수 있어 앞으로의 상황을 예측해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부동산 공부를 해야하는데, 혹은 부동산 투자를 해야하는데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아예 모른다면 혹은 부동산 정책이 너무 복잡해서 공부해야 할 염두도 들지 않는다면, 이 책으로 그 시작을 해도 될 것이라 생각한다.
부동산 공부를 막 시작하는 부린이에게, 무작정 투자법의 형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적으로 접근하여 부동산을 공부하는데 최적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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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은 역사가 있다.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장점은 반복되는 결과에 대해 미리 예측하고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에도 역사가 있고, 흐름이 있다. 최근 10년동안 부동산에 있어 정체기와 더불어 상승기를 경험하고 있는데, 정체기에는 상승기에는 각각 정부가 어떤 정책을 활용했고, 실제 경제상황과 더불어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달려졌는지 정리해 놓은 책으로 소장할 가치가 있는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