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드니 갑자기 글을 잘 쓰고 싶어서 요즘 미친듯이 온갖 종류의 필기구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위의 필기구를 추천하고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진짜 좋은지 안좋은지 구별이 안되고 일단 부지런히 써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름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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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펜이 필요하다고 해서 준비해줬에오. 우리 어렸을때는 벼루에 먹물넣고 먹갈고 아날로그로 했었는데 이제 붓펜이 대신하네요. 먹냄새 진동하던 그때의 추억이 그립습니다. 저렴한것보다는 이제품을 샀는데 아이가 잘 사용한것 같아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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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수업으로 들었던 서예교실시간에서 화선지에 글연습하던게 어느날 갑자기 생각나더니 다시 쓰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제대로 할려면 화선지에 먹에 붓에 다 구입해야하지만 일단 교재하고 붓펜을 장만해서 연습좀하자싶어 검색해서 상품평보고 주문했습니다. 옛생각이 새록새록 나면서 뭔가 차분하게 만드네요~ 고전드라마보면서 멋드러지게 쓰는 모습에 나도 잘 쓰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는데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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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굵기로 된 붓펜만 사용하면서 얇은 세필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는데 이런 양쪽 붓펜이 나와 있다니 좋으네요. 붓필의 필기감을 주는 대나무 느낌이라 실제로 자연스러운 붓을 쓰는 것 같아 부드러운 느낌을 주네요. . 거기다가 다자인까지 심플해서 여러개 갖고 싶어지네요. 하지만 이 붓펜과 함께 구매한 문구류들은 제가 사용할게 아니고 아이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는데 선물하기 전 제가 먼저 괜찮은 제품인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선물로 받는 아이가 좋아했으면 하는 바랩니다. 이 번에 두개 구매해서 선물했는데 하나씩 써 보고 또 구매하자고 이해시켜 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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