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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 한 건 부제가 내 맘에 너무 와닿았기 때문이다. ‘오늘도 돈과 사람에 지친 당신에게’라는 부제 말이다. 세상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진 않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침에 본인이 소속된 직장을 나간다. 새벽 6시에 졸린 눈을 비비고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씻고 아직 해도 뜨지 않은 그 어두운 길을 쓸쓸히 나가는 직장인. 회사에 도착하여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직장 상사와 동료들에게 인사를 하고 커피한잔 마실 여유도 없이 지난밤 사이에 온 이메일의 회신을 보내면 어느덧 점심시간이다. 점심을 먹고 꿈 같지만 번개같이 지나가는 한시간을 보내고 다시 업무. 운좋으면 칼퇴근,꼬이는 날엔 10시까지 야근. 앞서 말한 직장인의 하루는 바로 나의 모습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정말 요즘 같아서는 사는 게 내 맘 같지가 않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 대로, 내 시간 내가 원하는 대로 쓰면서 살고 싶지만 결코 녹록치 않다. 누군가가 말했다. 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나의 몸과 시간을 회사에 바친 대가라고. 정말 기가 막힌 비유이며 너무 공감이 갔다. 웃픈 현실인 것이다. 아마도 지친 나에게 응급처방전 같이 괜찮다며 다들 그렇게 살고 있다며, 내가 사는 방식이 틀린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다독임이 필요했던 것 같다. 그랬기에 서보경 저자의 ‘사는게 내 맘 같지 않네’라는 책이 가뭄에 단비같이 느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서보경의 책소개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 일상 속에서 무너진 자존감, 송곳보다 아프게 찔러대는 인간관계, 영혼 없이 출근하는 직장, 자본주의 사회에서 벗어날 수 없는 돈 걱정, 무한 반복되는 멘탈붕괴에 대해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았을 법한 공감도 높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며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싶다고 한다. 이쯤에서 어떻게 직장인의 마음을 대변하는 글을 시원시원한 문체로 썼는지 궁금해졌다. 서보경 작가에 대하여 알아보니 그간 다양한 강연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힐링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는 동기부여 강사라고 한다. 서보경 작가는 도전을 사랑하고 소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말도 버벅 거리며 강의를 하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고, 친구들이 초등학교 다시 가라고 할 만큼 맞춤법 실수도 많은 그녀가 집필을 하기 시작하였다. 꾸준히 사람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것이기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 역시 많은 사회생활을 경험하였기에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밖에 없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 이 책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사는게 내 맘 같지 않네 책은 ‘돈’과 ‘사람’에 지친 우리에게 다독이는 힐링 에세이다. 남들 다 하는 직장생활 유난히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싶은데 받아줄 이 없을 적에 그저 혼자 묵묵히 참아내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치유하는 시간을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였으면 좋겠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개척하는 것이다. 하루하루 힘들다고 지친다고 주저앉아 있지만 말고 좋은 책과 함께 극복해 나가는 방법을 찾는 것은 어떨까. 아마도 서보경 작가의 ‘사는 게 내 맘 같지 않네’ 라는 책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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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쓸쓸하고 어느새 10월이되어버린 잃어버린 나의 2020년이 서글프고 여러가지 일로 힘이 들어 이 책제목을 보자마자 울컥했습니다 제목만으로 나를 잡아끄는 힘을지닌 책입니다 지치고 초라한듯 힘이겨운나에게 이책은 힘이 되어 주고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나만 도퇴되고 쭈글해진듯 그런데 이책은 나만 그런게 아니란걸 토닥토닥 위로해주면서 나에게 열쇠를 지어줍니다 10원도 손해안보료는 a와 함께하면서 겪은 스트레스가 극에달한나에게 <결국엔 돌고 돌아 다 돌아오게 되어 있으니 눈앞의 손익분기점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이제부터 어떻게 돌려받을지가 아닌 어떻게 먼저 선해를 잘 볼 것인지만 고민하면 된다> (226p) 라고 합니다 연연하고 스트레스에 짜증그랴서 a와의 만남이 지긋지긋했는데 뭔가 풀리는 느낌이... 좋은책이 주는 따뜻한 위로덕분에 가을이 돌 쓸쓸해졌습니다^^ 좋은 글귀들은 필사하며 읽는 습관이 있어 메모해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이 사계절의 연속인 것처럼 시련 또한 지극히 정상적인 하나의 계절일 뿐이다. p23 당신이 아무리 힘들어도 당신보다 열 곱절은 더 힘들게 살아가는 을이 많다는 것을... 그들도 다 견뎌내며 산다는 것을 잊지 않길 바란다. p27 인생의 그린라이트 고민을 즐겨라. p30 우리가 고민을 하는 건 더 나은 내일을 꿈꾸기 때문이며 새로운 기회는 늘 고민의 끝에 붙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p33 그간 당신은 충분히 애썼다 . 지금까지 잘해왔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깨에 힘을 주고 당당해지길 ...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출판사로 부터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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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딱 요즘 내 마음 같아서 눈길이 간 책이다. 저자 서보경은 주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하면서 힐링 가이드로 활동 중이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강연 활동을 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느낀 점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일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다. 일을 맡으면 남들의 기대보다 잘하고 싶어서 고민하고, 일을 하고 나면 혹시라도 반응이 안 좋으면 어쩌나 고민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마음가짐을 바꿨고, 그때부터는 더 이상 고민 때문에 잠을 못 이루지 않게 되었다. 우리가 고민을 하는 건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싶고, 남들에게 잘했다고 인정받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니 고민을 한다는 건 내가 행복해지고 싶어 한다는 증거이고, 더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성장통이다. 직장인은 대부분의 경우 '을'의 입장에서 일하게 된다. 저자 역시 을의 입장에서 갑으로부터 무리한 요구를 받은 적도 있고, 갑의 마음에 들기 위해 자기가 먼저 저자세로 나간 적도 있다. 그러다 이번에도 생각을 바꾸니 마음이 편해졌다. 을로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건 내 업무, 을에게 이런저런 요구를 하는 건 갑의 업무다. 그러니 을인 나는 맡은 일을 잘 해내면 되고, 나의 업무에 대해 갑이 이런저런 요구를 해오면 그건 그 사람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처리하면 된다. 내 딴에는 최선을 다했는데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그 또한 갑이 정할 일이니 너무 마음 상할 필요 없다. 요즘처럼 불가피한 사정 때문에 비수기를 맞은 경우에는 어떻게 이 시기를 보내는 것이 좋을까. 저자는 2014년 8월에 인생의 비수기를 맞았는데, 그때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관성을 깨고, 그동안의 강의 콘텐츠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힘든 시간에 힘든 생각을 한다고 힘든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그럴 때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되뇌면서 앞으로를 대비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저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 자신을 스스로 공격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내가 나를 스스로 공격하지 않아도 세상에는 나를 공격하는 사람이 널려 있다. 그러니 나를 공격하는 사람이 많고 세상 살기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는 스스로를 보호하고 위로하는 노력을 게을리 해선 안 된다. 힘든 때일수록 일부러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서 먹고,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를 보면서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 좋다. 삶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친구와 사귀듯이 삶과 사귀다 보면 삶을 견디기가 훨씬 더 수월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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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서들의 트렌드는 제목부터 참 신박하니 내 마음과 상황에 대한 푸념같은 또는 약간의 막말성의 잘 먹고 잘 살자는 주의가 강한 것 같다. 그만큼 모두가 처한 힘들고 제한된 환경과 현실에 대한 위로의 마음이 필요하다는 반증이기도 한 것 같다.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누구나 꿈꾸듯 감성과 위로가 주류이고 미래의 처세와 관계와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 뿐만이 아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 잡는다. 서점의 신간과 인기 있는 에세이들을 보노라면 어느 작가님의 말씀대로 죄다 널부러져 있고 누워있고 차마시고 앉아 창밖을 보는 이쁘고 감성적인 삽화와 사이다 같은 글, 나의 현실 같은 글들이 아웃컴 또한 유도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제목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누구라도 이 말은 하지 않았어도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거라도 단언한다. “사는게 참 내 맘 같지 않네” 는 깔끔하고 단백한 어조로 나를 공감해주고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체는 몰입감을 더해주는데다 자신과 지인들의 실례를 들어 한 차원 밀도감 있고 체감되는 듯한 대안들을 제시해 준다. 챕터 안의 작은 단락인 질문 또는 문제 제기와 답 형식의 타이틀 아래 100%는 아니지만 작가님의 현실 대응에 필수불가결한 조언을 해줌으로 다양한 케이스들의 유형으로 사고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 다 힘들지만 저는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고 힘든 것 같아요. 내 인생이지만 내 맘 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니 그저 우리는 나는 내가 할 일만을 다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도 또한 각자 싫어하는 유형과 사람이 있듯 우리도 모두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없는 것. 그것은 신의 영역일 것이다. 타인이, 상사가, 갑이, 친구가 이처럼 많은 관계와 자리의 설정된 관계에 따라 유동적인 특성이 있으니 관계의 패턴 속에 피동적, 주동적 성격도 유형화 될 수 있으나 지침서로 삼되 이것에 갇혀 도리어 관계에 새로운 패턴을 놓치지 않는 유연함을 가져야겠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사회 생활로 지친 이들에게 하루하루 버티느라 애쓰는 이들에게 인간관계가 힘드는 이들에게 돈 떄문에 괴로운 이들에게 힐링이 필요한 당.신.에.게 이 책은 나와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해 줍니다. 오늘 하루도 아무렇지 않은 듯 텨낸 나와 당신, 참으로 수고 많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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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서들의 트렌드는 제목부터 참 신박하니 내 마음과 상황에 대한 푸념같은 또는 약간의 막말성의 잘 먹고 잘 살자는 주의가 강한 것 같다. 그만큼 모두가 처한 힘들고 제한된 환경과 현실에 대한 위로의 마음이 필요하다는 반증이기도 한 것 같다.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누구나 꿈꾸듯 감성과 위로가 주류이고 미래의 처세와 관계와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 뿐만이 아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 잡는다. 서점의 신간과 인기 있는 에세이들을 보노라면 어느 작가님의 말씀대로 죄다 널부러져 있고 누워있고 차마시고 앉아 창밖을 보는 이쁘고 감성적인 삽화와 사이다 같은 글, 나의 현실 같은 글들이 아웃컴 또한 유도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제목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누구라도 이 말은 하지 않았어도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거라도 단언한다. “사는게 참 내 맘 같지 않네” 는 깔끔하고 단백한 어조로 나를 공감해주고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체는 몰입감을 더해주는데다 자신과 지인들의 실례를 들어 한 차원 밀도감 있고 체감되는 듯한 대안들을 제시해 준다. 챕터 안의 작은 단락인 질문 또는 문제 제기와 답 형식의 타이틀 아래 100%는 아니지만 작가님의 현실 대응에 필수불가결한 조언을 해줌으로 다양한 케이스들의 유형으로 사고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 다 힘들지만 저는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고 힘든 것 같아요. 내 인생이지만 내 맘 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니 그저 우리는 나는 내가 할 일만을 다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도 또한 각자 싫어하는 유형과 사람이 있듯 우리도 모두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없는 것. 그것은 신의 영역일 것이다. 타인이, 상사가, 갑이, 친구가 이처럼 많은 관계와 자리의 설정된 관계에 따라 유동적인 특성이 있으니 관계의 패턴 속에 피동적, 주동적 성격도 유형화 될 수 있으나 지침서로 삼되 이것에 갇혀 도리어 관계에 새로운 패턴을 놓치지 않는 유연함을 가져야겠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사회 생활로 지친 이들에게 하루하루 버티느라 애쓰는 이들에게 인간관계가 힘드는 이들에게 돈 떄문에 괴로운 이들에게 힐링이 필요한 당.신.에.게 이 책은 나와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해 줍니다. 오늘 하루도 아무렇지 않은 듯 텨낸 나와 당신, 참으로 수고 많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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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을 뒤흔든다. 예상치않게 혼란한 올 한 해를 보내고 있는중이라 더욱 그러한 것 같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여유도 없이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살아가며 겉에서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내면 깊이 들여다보면 곪아있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곪아가면서도 인생의 무게를 감당하느라 힘들다는 내색도 못한 채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 지친 하루를 버텨내느라 당신 참 수고 하셨습니다. 겉표지의 글귀이다. 이 대여섯줄 글에 반박할 사람 누가 있을까 우리들의 마음안에 들어왔다 나간듯 작가님의 토닥이는 어조에 이미 이 책속으로 빠져들어간다. 아홉챕터속에 각 십여개의 소단락 이야기들은 직장인으로서 누구나 겪을법한 일화들에 상처받은 현대인의 마음을 다독여준다. 위로가 필요하지만 위로 받지 못하고 하루 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지금 잘 하고 있다고 수고가 많다고 옆에서 얘기해주는 사람같은 책이다. 많은 마음 도닥여주는 에세이들이 있지만, 세세하게 마음 챙기는 작가님의 감성이 엿보이는 책이다. 각박한 일상에 상처입은 사람들, 앞으로 힘 내보고 싶은 사람들이 펼쳐봤음 좋겠다. 당신이 타인의 삶으로 들어가 살아보지 않는 이상 타인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람은 이해하는 대상이 아니라 있는 '그러려니'하며 받아들이는 대상이다. 당신도 누군가의 눈엔 이상한 사람일 수 있다. (~123p) 남들 눈엔 하는 일 없어 보이는 백수의 삶이더라도 자신의 일상을 의미 있게 바라보면 당신은 황금기를 살게 된다. 행복한 백수로 사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모든 건 당신의 시선에 달려있다.(~307p)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다면 도전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도전은 위대한 설렘이다.(~326p) 힐링이란 숨 쉴 구멍이 어디든 마음 놓고 마음의 먼지를 털어낼 수 있는 곳이면 충분하다.(~332p) *프로방스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개인적인 감상평을 적어본 서평입니다 . . #프로방스서포터즈1기 #사는게참내맘같지않네 #서보경 #북퀘이크출판사 #프로방스출판사 #더로드출판사 #책스타그램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읽어야할책 #서평 #소란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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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퀘이크 #북퀘이크출판사 #사는게참내맘같지않네 읽었어요. #9와숫자들 #평정심 이란 노래를 들으며 #책 읽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 #힐링가이드 #서보경작가님 의 글은 내가 강연을 듣는 느낌이 들만큼 생생하게 느껴졌어요.눈앞에서 나만을 위한 맞춤상담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읽었네요. 총9챕터중 돈에 관한 5,6챕터 이미 백수이거나 백수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8챕터가 완전 와닿았네요. 특히 당신이 일을 하던 안하던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신이 일하는 것도 안하는 것도 당신의 선택이며 당신을 존중한다는 말에 정말 #위로 받았어요. 오늘도 #돈 과 #사람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 들려주는 세상 사는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저 이제껏 #위로에세이 #힐링에세이 수십권 읽었는데요.이번 책이 진짜 #직장인 #백수 를 위한 #치유에세이 라고 강추드려요. 서보경작가님의 삶과 어우러진 생생한 예화들에 푹 빠져읽었어요. 특히 직장인들과 업체대표님들의 가슴 울리는 하소연들이,참 가지각색의 사연들에,내 맘같지 않는 상황들에 공감하며 읽었네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도 없이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살아가며 겉에서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내면 깊이 들여다보면 곪아있는 사람이 많다죠. 그런 분들 꼭 읽어보세요. #서보경 작가님이 #제3의공간 을 이야기하셨는데요.백수라고 하더라도 집에만 있다보면 우울모드 작동된다고 산책을 하거나 늘 들르는 장소가 있으면 기분전환에 도움된다고요. 저에게는 저를 내려놓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참 다행이죠. 땡플릭스가 아무리 잘 나가도 전 시네마테크 극장 영화관 시네마라는 공간을 계속 사랑할 거에요. 최근에 너무 보고 싶던 영화가 있어 일하는 언닐 불러내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제가 그때 그랬어요. 언니 퇴근하면 집에 가서 쉬셔야는뎅~제가 같이 보자고 졸라서 피곤하시쥬~~그러니까 이게 쉬는거지~~하고 대답해주셨답니다.여윾시 나의 조장언니^^♡ 세상 나 혼자라고 느낄 때,삶이 힘들 때,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꼭 읽어보세요. #책추천 #베스트셀러 #에세이추천 #사표 를 가슴에 품고 #회사 다니는 #퇴사 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무족권 리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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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가지 일들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안을 줄수 있는 책인듯하다. 지금은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 직장을 다니며 마음에 상처도 받으며 생활한게 생각이 나서 이 책을 읽으며 공감이 많이 되었다. 지금도 하고 있는 일들도 쉽지 않지만, 작가님의 여러 사례와 위안이 되는 글귀로 마음에 많은 위로가 되었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여유도 없이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살아가며 겉에서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내면 깊이 들여다보면 곪아있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곪아가면서도 인생의 무게를 감당하느라 힘들다는 내색도 못한채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 지친 하루를 버텨내느라 당신 참 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이 가장 중요해."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다. 애썼어." 마음에 위로 되었던 글귀들...^^ ??프로방스 서포터즈1기로 도서출판북퀘이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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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글 " 당신 참 수고 하셨습니다 " 지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 누군가가 건내주는 위로 같은 글이었다 . 20대 때는 치열하게 삶을 살던 나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보게 했던 책. 진로문제, 인간관계, 일에 대한 스트레스 등 현실적인 경험담으로 가듣채워져 있어 읽는 동안 공감되고 위안이 되었다. 아이를 키우며 잠시 배수아닌 백수로 지내는 지금 백수로써의 멋진 삼과 미래를 위한 준비의 사간애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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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돈과 사람때문에 지친 당신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여유도 없이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살아가며 겉에서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내면 깊이 들여다보면 곪아있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곪아가면서도 인생의 무게를 감당하느라 힘들다는 내색도 못한 채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 지친 하루를 버텨내느라 당신 참 수고하셨습니다 ♡강연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힐링가이드로 활동해 온 작가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안아 주는 작은 쉽터가 되고 싶다고 소개를 한다. 하루 하루 쳇바퀴돌듯 직장에서 '을'의 생활을 하며 지친 직장인들에게, 또는 다른 선택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일명 '백수'에게, 힘들고 지친 자신을 다독여주고 위로해 줄 책인 것 같다. 저자는 어떤 큰 솔루션을 주지 않고, 쉽고 편안하게 위로하며, 다독여 준다. 그것이 오히려 너무 지친 당신에게는 더 큰 위로와 힐링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힐링이란 숨쉴 구멍이 어디든 마음놓고 마음의 먼지를 털어낼수 있는 곳이면 충분하다.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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