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병원에 가기 전이나 병원 놀이를 할 때 이 내용을 미리 접하면, 아이가 진찰 도구를 덜 낯설어하고 나도 뽀로로처럼 씩씩하게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특히 지금처럼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병원을 '무서운 곳'이 아닌 '건강해지기 위해 가는 곳'으로 인식시키는 데 유용한 가이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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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를 굉장히 좋아하는 우리 3세 손자를 위해 뽀로로 책들도 하나씩 하나씩 사주고 있습니다. 뽀로로 책들이 글밥이 많은 편이라 끝까지 다 읽어주면 지루해해서 아직은 그림 위주로 스토리텔링 해주고 있고요. 곧 혼자서 책들 읽을 날이 오길 바라며. 근데 뽀로로라 좋아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