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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의 밥상이 차려지기까지 태백의 배추와 예천의 달걀,제주도의 고등어,광양의 매실,신안의 소금,안동의 쌀,제천의 콩,지리산의 메주,간장,된장,완도의 멸치,의성의 마늘,보성의 감자,강릉의 순두부,남해의 깨등 모두의 수고로 만들어진 귀한 밥상이네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새참의 의미도 물어보더라구요. 지역특산물 지도도 스티커로 붙여가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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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의 식사를 위해 애쓰고 수고하시는 분들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책인것 같아요 주변에서 농사짓는 모습을 쉽게 볼수 없는 요즘 마트에서 판매되는 농수산물만 접하게되는데 책을 통해서 다양한곳에서 한끼의 식사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을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함께첨부되어 있는 지도에 스티커 붙이기 활동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이에게 밥상을 위해 수고한분들에게 더욱 감사함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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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복의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구매 리뷰. 선물 용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구매하였는데,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에게 읽히기도 물론 좋은 책이고, 어른의 눈으로 보기에도 책 자체가 정성스럽고 아름다워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식사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줄 수 있는 책이라 밥투정을 하는 아이에게도 좋을 듯 하고요. 주변에 추천할 만한 책이라 생각되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