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을 지나가고 있다.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모두 질병으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인 듯 하다.
나를 위해 고난을 당하신 주님을 생각하고, 다가올 부활의 감격을 기대하자!
목사님의 말씀을 읽고 들으면서,
세상 가운데 놓치고 지내던 십자가, 부활의 은혜를 돌아볼 수 있었다.
한 말씀, 한 말씀을 가지고 많은 생각을 가지고 감사하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해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