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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소설을 좋아한다. 진짜 독특한 여주를 그려내는데 일가견이 있으신 분. 특유의 개그센스도 정말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신작이 나와서 사봤다. 전보다 독특한 분위기는 없어졌지만 약간은 일일드라마 같은 분위기에 차분해졌어도 여전히 재밌는 개그... 이정도의 유머러스함이 좋다. 솔미도 너무 귀여워서 천천히 읽었다. 나름 파격적인 소재인데도 그냥 재밌기만 하다. 작품 오래오래 하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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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은 님의 솔미솔파 나의노래 리뷰입니다. 일단 무지 유명한 책이기도 한만큼 많은 분들의 추천이 있는 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씁니다. 제목이 솔미솔마 나의노래지만 음악관련 책은 아니예요 사실 저는 음악가라든지..관련 직업이나 에피가 많이 나오는 줄 알고 조금 피했던것인데 전혀 그럴 이유가 없었습니다. 남주가 한결같이 여주를 좋아해주고기다려 주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약간 신파 같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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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은 작가님의 솔미솔파, 나의 노래 리뷰입니다. 우선 조효은 작가님의 전작인 그녀의 정신세계를 로설 입문 당시 너무 재미있게 봤었거든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마찬가이구요. ㅎㅎ 아무튼 워낙 재미잇게 읽었던 터라 의심없이 구매했는데 역시나네요. 주인공들의 대사 하나하나에 유머가 넘치는게 즐겁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두권에도 권당 분량이 긺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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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은 작가님 작품 필모깨기중입니다 그녀의 정신세계를 읽고나서 차례차례 읽고 있어요 솔미 캐릭터가 작가님 다른 작품에 비해 평범(?) 했으나 매력적이었어요 처음엔 여주남주간의 인물설정에 혼란이 오긴했으나 찬찬히 읽어가면서 이해했어요 외전 다른 부분보면서 둘은 운명으로 묶인 상대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인물도 하나같이 매력있네요 도운기 캐릭터는 특히 작가님 차기작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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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미는 18살때부터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한국에 있는 이모집에 살게 됩니다. 어느 날 자신이 태어났던 산부인과 사무장에게 연락에 오게 되고 산부인과에서 자신이 뒤바뀜을 알게 됩니다. 같이 살고 있는 사촌 오빠 재욱에게 이러한 사실을 털어놓게 되고 그 후 오빠의 태도가 미묘하게 달라짐을 알게 됩니다. 서로의 입술이 꿈틀대는 모양만 보아도 거짓말인지 알아차릴 수 있는 사이인 재욱과 솔미. 금단의 사랑이야기임에도 이 작품은 참으로 유쾌하게 둘 사이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단짠 스토리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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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은 님의 솔미솔파 나의 노래 입니다 작가님의 책은 오래전에 읽고 오랜만에 구입하게 됐네요 이번 달콤 이벤트로 나와서 전부터 추천도 있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여주의 남주 찾기 같은 스타일의 내용이지만 곧 남주가 나옵니다 남주와 여주의 대화도 재미있었고 캐릭터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여주의 출생의 비밀이 나오고 서로의 사랑의 방해도 있지만 해피엔딩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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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미 부모님과 동생은 음악적 재능이 있지만 솔미만음악적재능없어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자 세모녀는 이모부의 도움으로지내게되요 문재욱 솔미의 사촌오빠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아버지 밑에서 경영수업 받으면서 물려받으려고하지만 한국에는 거의없고 일본출장을 많이 다니고있음 처음엔 이게 무슨 먼근친인가 했더니 솔미가 출생의 비밀이 있었네요 재욱 너무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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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네요. 조효은 작가님이 유명하신분인가봐요? 표지도 예쁘고 구작이라 감성이 안맞을까봐 할인 아니면 지르기 좀 그랬는데 후회없어요. 1권이 진짜 재밌고 2권도 소소하고 깔끔합니다. 남주가 멋있었던... 솔미가 여주이름이에요. ㅋㅋㅋㅋㅋ 다른것보다 표지가 예뻐서 좋았어요 망설이고 계시다면 꼭 지르세요. 이작가님것 다른 것도 지르러 갑시다! |
| 조효은 작가님의 솔미솔파, 나의 노래 리뷰입니다. 스물여섯 김솔미. 유명한 사주카페에 갔다가 올해 3명의 남자를 사랑하게 될 거라는 황당한 소리를 듣게 되고, 그때부터 그녀의 다이나믹한 한 해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호흡이 긴 장편이야기는 오랜만에 본 것 같아요. 요새 장수가 많은 소설이 좀 귀하다보니까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포없이 보셔야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단조롭듯 단조롭지 않던 솔미의 인생에 갑작스러운 일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는 이야기라 주변인들 언급이 많지만 솔미와 관련된 스토리이기 때문에 재미있었어요. 이런 스토리는 여러 인물들이 나와야 재미있기도 하구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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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유명하고, 추천도 많이 받고 해서 기대를 갖고 읽었는데.. 출생의 비밀이 주요 갈등요소이어서 그런가 아침드라마를 소설로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오히려 바뀌지 않았다면~으로 시작하는 외전부분이 더 재밌었던... ㅠㅠ 남주의 매력도 잘 모르겠고... 여주 너만 특별해~는 워낙 특이 요소도 아니구요. ㅎ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소설이긴 하지만, 강추하는 느낌은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