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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음반리뷰>
처음 안테나 뮤직 소속의 싱어송 라이터 박새별을 알게된것은 이한철과 듀엣곡으로 부른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이란 곡에서이다. 이소은 이후로 내가 생각할때 깨끗하면서도 맑은 음색이라 느껴진다. 아무튼 그후에도 관심있게 지켜보았는데, 2010년 1집이후 감감무소식이라 언제 음반이 나오나 싶었는데 드디어 2집이 발매되었다. '하이힐'이란 제목의 앨범이고 타이틀곡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한다면'을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노래를 듣눈 순간 너무나도 섬세한 가사는 물론이고, 가슴 울리는 보컬 박새별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아직 스무살>
나는 스무 살 때와 변한 게 없는데 얼마나 지나면 난 혼자 설 수 있을까 난 아직 스무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