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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mjmisskorea/221905592303
제게는 숨통이 트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서평단 당첨되었다며 선물처럼 내밀면 좋아할 공주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서평단에 도전해 보았어요~~ 그 동안 두 아이를 힘들게 했던 교장선생님~~ 이 책에서는 교장선생님이 의자에 앉아 있기만 좋아하고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만화책 보면서 떠드는 소리와 키득키득 아이들이 웃는 소리를 싫어하시는 분으로 나와요 학교 발명대회가 있는데 조지와 헤럴드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장난할 틈을 엿보고 있어요~~ㅋㅋ 과연 무슨 장난이었을까요? 잔뜩 화가 난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반성문을 쓰라고 하세요^^ 두 아이들은 요령을 피우며 나무막대기에 구멍을 뚫고 분필을 꽂아요 살면서 너무 FM도 힘든거 같아요 요령 피우는 두 꼬마친구들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학교 조리사 선생님은 크러프 교장 선생님의 생일 때 드실 컵케이크를 만들어요~ 손이 크신 조리사 선생님들은 전교생에게 나눠주시려고 양을 더 많이 해요~ 저 레시피대로 양을 다 넣으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