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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시미즈 레이코를 일본의 최고 거장들과 같은 등급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도중에 한번도 이야기의 흐름이 무너지지 않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인물들의 몸짓과 시선을 통해 인물의 감정을 드러내는 능력은 이미 최고수준입니다. 주제도 사람의 죄나 죽음과 같은 무거운 주제지만, 주제에 휘둘리지 않고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밀고나가는 힘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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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의 뇌를 적출해 생전의 영상기억을 재생하는 제9연구실 처음봤을 때는 새롭고 특이한 소재이구나 하고만 생각했었는데 갈수록 놀랍고 충격이라고 밖에 말을 못 하겠다. 너무 신선하고 새로워서 새로운 장르인 것 같았다. 마키와 아오키의 새로운 미래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한편 제9의 미래도 궁금했다. 긴 여운으로 시즌제로도 너무 기대된다. 양날의 검인 뇌 영상 재생은 다양한 생각을 남기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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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만화가 애니로 만들어졌다면 어땠을까 궁금한다. 추리적인 요소도 참신하고, 주인공들도 매력적이다. 음..하지만 아마 애니 작화로는 캐릭터들의 섬세한 선을 따라올 수 없을 듯 하기도 하다. 어찌 됐든, 시리즈도 상당히 장편이고 그만큼 애니로 만들어져도 무리가 없을 만큼 스토리가 탄탄한데. 왠지 아쉽네... 아무튼 시즌0도 보러갑니당. 난해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과학경찰연구소 법의제9연구실. 타키자와의 사망과 기밀영상 공개로 모든 사건의 진상이 밝혀진 후, 마키와 아오키, 그리고 「제9」의 미래는 어떻게 변화해가는가-? 시리즈 최장기 에피소드 「END GAME」의 마지막과, 감동적인 에필로그 「일기일회」까지 완전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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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 끝이 났다. 결말도 왜 이렇게 비밀스러워보일까. 솔직히 마지막 처리는 약-간 많이 아쉽다. 뭔가 설명할수없는 찝찝함? 좋게 표현하자면 여운이 많이 남는다.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에 관련된 해석을 찾아봐야겠다.. 이렇다 저렇다 해도 정말 재밌게 본 만화다. 보는내내 몰입의 끝을 달리게 해준 만화. 이제 어서 비밀 시즌 제로를 봐야겠다. 비밀 시즌 제로 에서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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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의 비밀이 12권으로 완결을 지었습니다. 솔직히 저랑 맞는 작가는 아니라서... 이번 만화 역시도 잘 안맞네요. 초반은 흥미와 재미가 있었는데 갈수록 재미가 떨어지네요. 이제나 저제나 완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완결났네요. 완결까지 맞춰서 처리해야겠어요. 이 작가님의 남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은 정말...저랑은 상극이네요. 더이상 실험적인 도전은 안하는걸로 결론 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