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7%
  • 리뷰 총점8 5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일찍 알았더라면.. [첫월급을 탔어요]
"일찍 알았더라면.. [첫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사실 나는 첫 월급을 탄지는 꽤 오래(?) 되었다. 아, 쓰고나서 보니 좀 서글프지만 ^^;; 그런데 왜 이 시점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느냐~ 하면!! 이제 내 월급뿐만 아니라 남편의 월급을 함께 관리해야 하고, 노후(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ㅡㅡ)에 대한 준비 역시 두 사람분이라 부담이.. 사실 지금까지는 특별히 관리한단 생각없이 (한마디로 막 한거지 ㅜㅜ) 은행직원이 혹
"일찍 알았더라면.. [첫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사실 나는 첫 월급을 탄지는 꽤 오래(?) 되었다.

아, 쓰고나서 보니 좀 서글프지만 ^^;;

그런데 왜 이 시점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느냐~ 하면!!

이제 내 월급뿐만 아니라 남편의 월급을 함께 관리해야 하고,

노후(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ㅡㅡ)에 대한 준비 역시 두 사람분이라 부담이..

사실 지금까지는 특별히 관리한단 생각없이 (한마디로 막 한거지 ㅜㅜ)

은행직원이 혹은 보험사직원이 추천해주는대로 한 게 다였다

나는야 게으른여자~

해서 지금 내 상황과 100% 일치하진 않지만,

재테크의 ㅈ도 모르는 나이기에

기초부터 다시 배워보고싶은 마음에 고른 책이 이것이다.

 

총 18장에 걸쳐 핵심정보들을 쏙쏙 알려주는 이 책.

각 장의 앞부분에는 귀여운 올리브양이 주인공인 카툰이 등장한다.

ㅋㅋ거리면서 읽기 시작해서 그런가?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나 혼자만? ^^;;) '재테크' 책이 참 편하게 다가왔다

그러면서 또 든 생각은

아, 이 책을 일찍 알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안타까움.

왜 사회생활 초년병때는 이런 책을 찾아 볼 생각을 못 했던건지..

분명 그 때도 이런 책들이 있었을텐데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제목에도 등장하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아주아주 강추!! 하고 싶다.

재테크로 뭐를 하든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는 게 진리인지라..

나이먹은 것이 새삼 또 서글프네 ㅜㅜ

 

지금의 나는 이미 들어놓은 것들이 많은지라

책에 등장하는 올리브양처럼 뭔가를 처음부터 새로 하는 것은 솔직히 좀 어렵다는 현실 ㅡㅡ

그래도 당시에 멋모르고 들었던 상품들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것

(그래서 몇몇은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

지금부터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적금이나 보험류에 대한 생각 정리,

신용카드나 자동차할부, 주거래은행 등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얻을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되었다고 본다.

사소하게는 이런 정보들도 얻을 수 있었다.

'신용카드는 많이 있으면 안 좋다는데?' 이 질문에 대한 해답말이다.

(내내 궁금했는데,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몰랐던 1인 ㅎㅎ)

 

이 책은

새내기 직장인 내지는 새내기 직장인이 되려는 대학생들이 읽으면 딱!! 맞을 듯.

본인은 나이 먹고 이 책을 만난 것이 두고두고 아쉽다. ㅜㅜ

 

 

k*****8 2013.06.1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엘도라도]첫 월급을 탔어요! ~~ 다양한 재테크의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엘도라도]첫 월급을 탔어요! ~~ 다양한 재테크의 방법을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회사를 처음 다니고 나서 첫 월급을 받았을때 난 뭘 했을까? 어렴풋이 기억나는게 아마 첫 월급으로 가족들 속옷들을 샀던 기억이 난다. 으례히 첫 월급은 다른 친구들도 그랬던거 같다. 그리고 달달이 받은 월급은 적금을 드는 정도가 나의 재테크였다면 재테크 였을 것이다.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재테크에 대해 고민을 한번쯤은 했을텐데 그 당시 나는 재테크가 뭔지도 몰랐고
"[엘도라도]첫 월급을 탔어요! ~~ 다양한 재테크의 방법을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회사를 처음 다니고 나서 첫 월급을 받았을때 난 뭘 했을까?

어렴풋이 기억나는게 아마 첫 월급으로 가족들 속옷들을 샀던 기억이 난다.

으례히 첫 월급은 다른 친구들도 그랬던거 같다.

그리고 달달이 받은 월급은 적금을 드는 정도가 나의 재테크였다면

재테크 였을 것이다.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재테크에 대해 고민을 한번쯤은 했을텐데

그 당시 나는 재테크가 뭔지도 몰랐고 무작정 은행에만 넣음 되는줄 알았으니..

새내기 직장인을 위한 좌충우돌 재테크 정복기를 다룬

[첫월급을 탔어요!] 란 책이 눈에 띄어 살펴봤다.

 

 

이 책은 올리브라는 새내기 직장인을 통해 재테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어요.

예전에 현영씨가 쓴 재테크 책에선 은행 직원과 친해지면

은행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서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책에선 은행 직원과 친해졌다고 해도 그 직원이 한곳에 계속

있는게 아니어서 계속 본인의 상품을 관리해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저축을 할때 월급에서 먼저 떼어놓고 그 다음에 지출을 해야 하는데

꼭 그렇게 의도하려고 했던건 아닌데 본의아니게 지출하고 나서 나머지 돈에서

저축을 하려 하니 어떤 달은 괜찮은데 어떤달은 저축은 커녕 마이너스 매꾸기도 바쁘니..

 

신용카드를 많이 쓰면 소득공제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소비를 해야 하므로 차라리 적게 쓰는게 버는거라고 한다.

신용카드보단 체크카드를 쓰는게 소비를 줄이는 한방법이라는걸 알았다.

체크카드는 통장에 돈이 있어야 결제가 가능하고 은행 점검시간엔

사용이 제한되는 반면, 신용카드는 무한정 쓰고 나중에 갚아야 해서

다 빚이라는 것이다.

 

우리 부부는 둘다 재테크에 문외한인지라 돈도 없지만서도

그냥 은행에만 넣어두고 끝이었는데 이 책을 발판삼아 조금씩

재테크에 한발한발 내딛어야 겠다.

물론 처음이라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다가올 우리 노후를 위해

조금씩 대비해 둔다면 그때가서 준비하는 것보다 풍족하진 않더라도

조금은 여유있진 않을까 기대하면서 말이다.

 

m****4 2013.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첫월급을 탔어요
"[서평] 첫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부질없는 수험생활을 하느라 아까운 인생을 허비했다. 아니 좀 긍정적으로 돌아보면 그 때는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시간이고 기회였던 것 같다. 지금은 회사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다. 물론 필자(서평쓰는 이)가 보더라도 부족한 점도 많지만 회사분들이 좋게 봐주신다. 부담되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회사의 보탬이 되는 일을 함과 동시에 필자의 인생에도 도움이 되는
"[서평] 첫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부질없는 수험생활을 하느라 아까운 인생을 허비했다. 아니 좀 긍정적으로 돌아보면 그 때는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시간이고 기회였던 것 같다. 지금은 회사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다. 물론 필자(서평쓰는 이)가 보더라도 부족한 점도 많지만 회사분들이 좋게 봐주신다. 부담되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회사의 보탬이 되는 일을 함과 동시에 필자의 인생에도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필자가 일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다. 현재로서는 그게 가장 우선인 것 같다. 필자는 고인이 된 유명한 CEO처럼 푼돈만 받고 열정적으로 일하지는 못한다. 가족들을 살펴야 할 밑천이 너무 없고 현재로서는 그럴 틈이 없다.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면 2교대 근무하는 곳에 가야겠다만 필자가 소심한 편이고, 필자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 그러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월급은 박봉이다(물론 앞서 말한 것처럼 스스로 연거푸 밝히기는 싫지만 필자의 능력은 부족한 편이다). 이래서는 마음에 드는 여친도 못 만들고, 결혼도 못할 것이라는 게 훤하게 보인다. 하지만 박봉이라 할지라도 월급관리만 잘 한다면 아직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비록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말이다.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좀 부끄럽다.

 고독을 즐기는 것도 슬슬 지쳐온다. 고독에 억압당하고 살고 있다는 말이 좀 솔직한 표현이 아닌가 한다. 고독은 함께 가야하는 것이지만, 필자의 내공이 부족하여 맞받아치질 못한다. 현재로서는 반야심경 독경소리를 듣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다.

 속내를 털어놓고 말았다. ㅋㅋㅋ. 여하튼 징글징글한 얘기는 뒤로 하자.


푼돈이라도 관리를 잘한다면 적자만큼은 겨우 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박봉이더라도 돈관리의 능력자가 되고 싶다. 전문가수준은 아니더라도 현재의 모습보다는 나아지고 싶다.  그런데 연말정산이라는 것도 겪어보긴 했지만, 아직까지 월급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제대로 하는 것인지 답변하기가 부끄럽다. 대충 알뿐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 많다. 월급쟁이 초년생인 필자의 돈관리를 도와줄 책을 찾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온 캐릭터는 재미있고 귀엽다. 필자의 눈으로 보았을 때는 그렇다. 어쩜 이렇게 월급관리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의 상황을 잘 표현했는지 모르겠다. 이 책에 나온 캐릭터는 여자이지만 필자가 봐도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잘 되는 편이다. 공감이 가는 면이 많다.

 이 책은 공동 저자로 구성되었는데, 그림이 아닌 글을 맡은 저자의 글을 보니 독자의 입장을 생각해서 썼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점이 참 기분 좋았다. 저자의 글을 보면서 자기자랑(?)의 글이 아닌 친절하고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독자의 이익을 챙겨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예를 들어 재형저축에 대해서도 나와 있는데 독자가 이런 점들을 알아두면 좋겠다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반복해서 읽어보려고 색볼펜으로 밑줄을 그으면서 읽었다. 처음 이 책의 겉표지와 목차를 보았을 때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지 반신반의함이 있었으나 펼쳐보니 필자의 초보수준에서는 꽤 괜찮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다. 새내기 직장인을 다룬 책이지만 중고생 자녀들에게 알찬 돈 관리 지식을 알리고 싶은 학부모들이 읽어봐도 무방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b*****v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무 설계에 첫 발을 딛는 사람들의 필수지침서이자 바이블 급인 책
"재무 설계에 첫 발을 딛는 사람들의 필수지침서이자 바이블 급인 책" 내용보기
이제는 재무 설계란 말이 흔하지만 예전에는 재테크란 단어가 더 익숙했다. 재테크란 단어에서 재무설계란 단어로 가기까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사람들의 인식이 변했다. 단순한 돈 관리에서 자신의 인생순환기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초점이 옮겨 간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작인 첫 월급. 아마도 처음 만져보는 큰 돈에 아무런 계획없이 흥청망청 쓰고 후회하는 것이
"재무 설계에 첫 발을 딛는 사람들의 필수지침서이자 바이블 급인 책" 내용보기

이제는 재무 설계란 말이 흔하지만 예전에는 재테크란 단어가 더 익숙했다.

재테크란 단어에서 재무설계란 단어로 가기까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사람들의 인식이 변했다.

단순한 돈 관리에서 자신의 인생순환기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초점이 옮겨 간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작인 첫 월급.

아마도 처음 만져보는 큰 돈에 아무런 계획없이 흥청망청 쓰고 후회하는 것이

대다수일 것이다.

" 첫 월급을 탔어요"는 월급 관리를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 뿐 아니라

재무 설계에 첫 발을 딛는 사람들의 필수지침서이자 바이블 급인 책이라 단언한다.

 

5년 전 첫 월급을 받고 어떻게 돈 관리를 해야할지 막막할 때 선배가 추천해 준 책이 있다.

바로 "4개의 통장"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였다.

두 권의 책을 보며 많이 부족했지만 " 내 통장 사용설명서" 등 관련 서적을 읽으며

틈틈이 재무 설계에 대한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었다.

이제 어느 정도 알았다고 생각했을 때 보게 된 " 첫 월급을 탔어요"

아직도 채울 것이 많다는 지식의 부족함을 깨달은 안타까움보다

몰랐던 사실, 감춰졌던 사실들을 알게되어 기뻤다.

그리고 조금 더 빨리 책이 출간이 되었으면, 내가 월급관리를 시작했을 때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책은 새내기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돈 관리 방법에 대해 전체를 아우르며

나무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한 부분을 갖췄다.

단순히 이런 상품을 선택하라 현혹하는 것이 아니라..

돈 관리의 기본! 그릇을 만드는 법과 마음가짐을 심어준다.

흔히, 관리를 한다고 하면 높은 이자율을 주는 상품을 적시에 캐치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의 목표에 따른 상품 선택과 그릇 만들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남들에게 좋다고 내게 좋은 것이 아니며, 기초가 있어야 응용을 할 수 있다. 수학 문제 풀때를 생각해 보라!

 

" 첫 월급을 탔어요"는 이래서 좋았다.

 

1. 앞으로 자신이 선택할 금융상품에 대한 기준을 세워주는 힘을 길러준다.

2. 우리가 앞만 보느냐 놓치고 있던 것들을 잡아준다. (이자 높은 상품보다 세금을 낮춰주는 상품 찾기)

3.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을 잡아준다.

   (예를 들면 예금자 보호는 5000만원까지 보호해준다는 것은 알지만 원금과 이자를 합해 5000만원이기 때문에

    원금은 4500만원 이내여야 안전하다는 것은 놓치는 부분이다.)

4. 우리가 알고 있는 상품들의 가치 변화를 따라갈 수 있게 해준다. 현재의 흐름에 맞추어 놓치기 쉬운

   알파 정보를 제공한다.

5.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목적 외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알려준다.

   (cma통장, 주택청약통장, 재형저축통장의 활용)

 

하지만 아무리 좋은 내용으로 무장해도 읽는 이가 어렵게 느낀다면 말짱 꽝!

얼마나 쉽게 독자가 읽을 수 있게 하느냐가 경제경영서의 노하우가 아닐까 한다.

 

" 첫 월급을 탔어요"는 만화 - 만화해설 - 스토리 - (get it money) 포스트 잇을 붙여 놓은 듯한

금융 용어 해설의 구성으로 다가가기 편하고

지루하고 딱딱하게 늘어 쓴 것이 아니라 자상한 선배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느낌을 준다.

정말 쉽게 설명하기 위해 애쓴 저자의 노력이 보인다.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주는 금융상품들의 소개로 읽는 순간 행복한 호기심이 가득 찼다.

책을 읽어가며 매 순간 깨달음의 연속이었다.

'아 그렇구나'라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개인적으로 펀드와 보험에 약한데...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약한 부분을 콕 찝어주는 면도 이 책의 매력이다.

" 첫 월급을 탔어요"를 읽으며 처음으로 나의 신용등급을 알게 되었다.

어려운 금융지식을 쉽게 쏙쏙 풀어주고, 곳곳에 숨어져 있는 팁들을 찾는 재미와

잘 정리된 알짜정보를 보는 것도 이 책의 묘미이다.

 

또한, 책 뒤에 첫 월급 멘토링 무료쿠폰을 이용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선물이다.

" 첫 월급을 탔어요"와 함께 한다면 어떤 목적으로, 언제 사용할 것인지 판단하는 힘이 생겨

재무 설계의 초보에서 벗어나 자신이 필요한 시점에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능력을 갖춘

고수의 길로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t****1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첫 월급을 탔어요! ]
"[ 첫 월급을 탔어요! ]"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첫 월급을 받은 날에 기쁨은 잊지 못할 것이다. 적은 돈 이지만 일을 해서 받은 월급에 뿌듯함과 함께 바로 이때부터 재테크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하지만 어려운 금융, 경제 용어를 접하다 보면 때론 머리가 아파진다. 그래서 첫 월급을 탔어요가 특히 새내기 직장인의 재테크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우선 월급통장도 은행과 증권사별 종류도 많고,
"[ 첫 월급을 탔어요! ]"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첫 월급을 받은 날에 기쁨은 잊지 못할 것이다.

적은 돈 이지만 일을 해서 받은 월급에 뿌듯함과 함께

바로 이때부터 재테크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하지만 어려운 금융, 경제 용어를 접하다 보면 때론 머리가 아파진다.

그래서 첫 월급을 탔어요가 특히 새내기 직장인의 재테크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우선 월급통장도 은행과 증권사별 종류도 많고, 장단점도 많기에

자신에게 어떤 월급 통장이 맞을지부터 선택을 도와준다.

금융상품에 가입하면서 금리를 조금 더 받고, 이자가 생기면 세금을 조금이라도

덜 내고에 작은 것부터 관심을 많이 두게 될 텐데,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생긴다던 CMA부터

시간의 마법이라 불리는 복리효과의 허와 실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재테크에 있어서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첫 월급을 탔어요는 기존에 맞는다고 알고 있있던 조금에 금융상식을 깨준다.

주거래 은행을 만들면 금리와 수수료 대출 시 혜택이 있다고 있지만 미미한 경우가 많다.

오히려 여러 금융회사를 이용해 감각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은행이 나에게 온다의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금융업계를 탓하기보다 고객인 내가 현명하게 금융의 지혜도 발휘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카드, 연말정산, 보너스를 잘 활용하는 방법과

특히 해지 시에는 반의반도 안되는 원금과 중복계약 등으로 불필요한 보험을 정리하고

제대로 보험을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나에게 맞는 보험에 대해서도 알게 해준다.

책은 재테크 책이지만 카툰과 함께 재미도 있으면서

재테크에 중요한 이야기를 쏙쏙 쉽게 이야기해주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된 내용으로 금융에 대해 알고 작은 습관을 만들어 월급관리의 실수를 줄이고

목돈에 기반을 다져줄 첫 월급을 탔어요!가 재테크에 재미를 알 게 해 준 것 같다.

g**********8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월급을 탔어요
"첫 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사회에 처음 나와서 월급을 받고 사회에 입문하게 된다. 그 사회에 입문하는 과정에서 만화로도 표현이 되어 있고 상황설명이 잘되어 있었다. 책을 통해서는 첫 월급을 탔을 때 누구나 다하는 돈 관리이고 쉬워 보이고 자기도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무턱대고 사회에 입문하기 쉽다. 이 책을 통해서 월급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지만 첫 월급 타기 전에 알았으면 유용했겠구나 하
"첫 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사회에 처음 나와서 월급을 받고 사회에 입문하게 된다. 그 사회에 입문하는 과정에서 만화로도 표현이 되어 있고 상황설명이 잘되어 있었다. 책을 통해서는 첫 월급을 탔을 때 누구나 다하는 돈 관리이고 쉬워 보이고 자기도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무턱대고 사회에 입문하기 쉽다. 이 책을 통해서 월급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지만 첫 월급 타기 전에 알았으면 유용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무턱대고 알아가기 보단 첫 직장을 가졌을 때 돈을 잘 모으는 사람들은 어떻게 모으고 관리하는지 잘 아는 사람들을 멘토 삼고 모으는 것이 첫 직장인으로서 충분한 혜택이 있다. 이 책은 처음 한 파트 당 설명을 들어 갈 때 만화가 나오는데 대학을 졸업하고 갓 직장인이 된 올리브가 주인공이 되어서 재테크에 적응하는 만화가 되어 있다.

 

처음 직장인이 된 컨셉 이어서 돈을 어떻게 벌고 쓰는지에 대해 잘 모르는 캐릭터라서 돈을 쓰고 통장을 만들고 마냥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따라하는 사라들의 관점으로 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이러한 관점으로 보면서 책의 설명해야 될 부분을 조리 있게 설명을 잘 하였다. 이 책을 통해서 회사에 처음 들어가게 되면 통장을 내게 되는데 회사에서 재테크 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면 선배로서 알려주기도 한다.

 

그러한 선배의 말도 잘 들어보고 또 지인 중에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것도 좋은 경험이면서 자신의 커리어가 될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 급여에 관한 이야기도 하게 되는데 첫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을 모으는 좌충우돌 일들을 겪게 되는데 책과 같은 비슷한 사례의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으로 직장을 가지고 돈을 벌었을 때 자신이 직접 번 돈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도 하지만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학자금 대출을 받거나 자신의 욕구에 맞는 물품들을 사기 위해서 자신이 한번 계획을 세워보고 이정도면 다 갚을 수 있겠다. 생각하지만 무엇인가를 빼트리고 세운 계획이 되어 빚이 늘어나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돈이 들어갈 곳이 어디인지 평균적으로 결과를 내어 확인 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돈의 무서움에 대해 모른다면 적어두는 사람은 그나마 괜찮지만 적지 않은 사람은 큰 빚을 지기도 한다. 이 책에는 첫 월급을 받을 급여통장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카드, 대출, 적금, 보험, 연말정산까지 첫 소개마다 사회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법을 그려 놓았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므로 정보를 교류하고 재테크를 이야기 많이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은행원들이 추천하고 알려주는 것들과 어디에서든 추천하는 것들이 맞는 것도 있겠지만 은행입장에서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알려주기도 하기에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재테크를 할 때 잘 모르고 하게 되면 돈을 잃을 수도 있는 것들도 소개하고 있고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 같다.

w******m 201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급관리의 정석 - 첫 월급을 탔어요!
"월급관리의 정석 - 첫 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의 정석'이라는 참고서로 수학의 기본을 익혔다. 지금도 이 책은 수학에 대한 기본서로 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돌이켜보면 내가 회사에 취직해서 첫 월급을 탔을 때 이런 정석 같은 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직도 많은 새내기 직장인들은 부모님에게 돈 관리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도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월급관리의 정석 - 첫 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의 정석'이라는 참고서로 수학의 기본을 익혔다.

지금도 이 책은 수학에 대한 기본서로 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돌이켜보면 내가 회사에 취직해서 첫 월급을 탔을 때 이런 정석 같은 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직도 많은 새내기 직장인들은 부모님에게 돈 관리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도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똑 부러지는 친구들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정보를 수용하는 능력은 부족하다.


 재테크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금융위기 이전의 2006년 2007년을 돌이켜보면 금융회사 담당자들은 수익만 외쳤지 돈의 활용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해 주지는 않았다.

결국 수익률에 따라 움직였던 돈들은 수익커녕 원금도 못 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책은 대박이나 돈 되는 금융정보를 제공해주지는 않는다.

사회생활 처음 시작해서 월급이라는 목돈을 만지게 되면 저축 보다는 쇼핑이나 여행 등 돈을 쓰는 데 관심이 더 갈 수 밖에 없다.

그렇게 계획 없이 돈을 쓰게 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지 주인공 올리브를 통해서 사전 경험을 하게 해준다.

 

 금융상품의 선택요령이나 연말정산 등 직장인으로서 접하게 될 필요한 정보뿐만 아니라 부모 품을 떠나 독립을 하면 겪게 될 문제들을 인생의 선배로서 충실하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금융이나 재테크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각 장의 앞 부분은 카툰으로 시작해서 신입사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들어가 있다.

 

 책의 제목처럼 꼭 첫 월급을 타는 사회 초년생만이 읽어야 할 책은 아니다.

월급을 여러 번 받았어도 항상 지갑이 허전하고 열흘도 안 지나 월급이 남아 있지 않는다면 초심으로 돌아가는 차원에서 꼭 일독이 필요하다. 

 

i*****5 201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 왕초보들을 위한 책
"재테크 왕초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다. 막상 돈을 받긴 받았는데 이 돈을 어떻게 쓰고, 굴리면 똑소리나게 잘 관리한다고 소문이 날까. 선배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 친구에게 물어보자니 나랑 비슷한 수준일 것 같다. 어디 마땅히 물어보기도 마뜩잖다.   이제 막 첫 월급을 받은 새내기 직장인들, 월급 받은 횟수만 많을 뿐. 재테크만은 늘 젬병이인 만년 새내기 재테커들, 그들의 이런
"재테크 왕초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다.

막상 돈을 받긴 받았는데 이 돈을 어떻게 쓰고, 굴리면 똑소리나게 잘 관리한다고 소문이 날까.

선배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 친구에게 물어보자니 나랑 비슷한 수준일 것 같다.

어디 마땅히 물어보기도 마뜩잖다.

 

이제 막 첫 월급을 받은 새내기 직장인들,

월급 받은 횟수만 많을 뿐. 재테크만은 늘 젬병이인 만년 새내기 재테커들,

그들의 이런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 줄 쉽고 재미있는 책이 나왔다.

 

제목하여 < 첫 월급을 탔어요! >

재테크 책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은 이제 버려라!

놀랍게도 대한민국 최초로 카툰 형식의 재테크 책이 등장했다.

 

이 책의 저자 희망재무설계 송승용 이사는 그 이름도 유명한 책 <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로 금융소비자들에게 가장 쉽고 재미있게 돈관리 비법을 제시해주는 ' Wealth Keeper'다. YoOSARU가 그린 만화와 송승용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재테크도 이렇게 재미있고, 쉬울 수 있다는 생각에 월급 관리가 절로되는 느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새내기 직장인 올리브다. 더도덜도말고 딱 우리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 올리브가 좌충우돌하며, 재테크를 하나하나 정복해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까짓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열을 느낄 수 있다.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책의 구성은 단계별로 우선 올리브와 함께 일상 생활에 필요한 금융의 원리와 금융 상품의 구조를 먼저 이해한다. 그리고 나서 주거래은행의 함정, 신용카드, 가계부 쓰기, 자동차 할부의 진실, 학자금 대출 상환방법, 합리적으로 대출하는 방법, 독립생활백서, 보장성 보험, 연말정산, 세금 등 우리가 꼭 알아야할 금융 상품과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활용법까지 월급 관리의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있는 책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며, 죽을때까지 끊임없이 생활을 만족스럽게 영위할만한 월급이 따박따박 통장에 들어온다면 굳이 머리 아프게 월급을 관리할 필요까지야 있을까.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인생에는 여러가지 변수가 있고, 매월 만족스러운 월급을 꾸준하게 만들어낸다는 것은 녹록치 않은 일이다.  일생을 돈걱정 없이 돈에 쫓기지 않는 살기 위해서는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 것은 물론이요. 한정된 시간안에서 한정된 소득을 잘 관리해야만 한다.   

 

첫 월급을 받았는데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고민인 새내기 사회인들.

월급은 많이 받았지만 첫 월급받은 후배와 비교해 나을 것이 없는 재테크 초보자들.

이 땅의 모든 올리브가 꼭 읽어봐야할 책! < 첫 월급을 탓어요! >

 

올리브! 내 통장을 살찌게 해줘!

c********2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첫월급을 탔어요! - 어려운 재테크를 쉽게!
"[서평] 첫월급을 탔어요! - 어려운 재테크를 쉽게!"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만으로 5년이 다 되어 가지만 통장을 보면 과연 5년을 일한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대학생 신분에 용돈을 벌거나 받아서 쓰다가 직장인이 되어 처음 월급을 받으면 보통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받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나도 처음 월급을 받았을 때는 대학 시절보다 몇 배나 불어난 통장을 보며 기뻐하곤 했다. (지금은 돈이 적어 아쉽지만
"[서평] 첫월급을 탔어요! - 어려운 재테크를 쉽게!"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만으로 5년이 다 되어 가지만 통장을 보면 과연 5년을 일한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대학생 신분에 용돈을 벌거나 받아서 쓰다가 직장인이 되어 처음 월급을 받으면 보통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받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나도 처음 월급을 받았을 때는 대학 시절보다 몇 배나 불어난 통장을 보며 기뻐하곤 했다. (지금은 돈이 적어 아쉽지만...) 그런데 도무지 이 돈이 어디로 갔는지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것이다. 게다가 지인들의 강력한 권유로 가입한 보험성 저축은 비슷한 성격으로 중복해서 들어버렸고, 한참 돈을 넣다보니 해지하려면 원금도 못 찾는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억울한 심정에 보험회사들은 다 도둑놈들이라고 욕해보지만 서류에 사인을 한 것도 보험회사 서버에 녹취된 가입 확인 전화해도 대답한 것은 모두 바로 나이니 나의 무지를 탓하는 수밖에 없다.

 

 직장생활은 업무를 통한 자아실현이라는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가장 1차적으로는 생계유지라는 것은 대다수의 사람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직장에서 일은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그 열매인 돈 관리를 못한다면 농사를 열심히 지어서 수확한 과실을 다 썩혀버리는 것이 다름없다는 생각을 나는 5년차 직장인이 된 다음에서야 하게 되었다. (더 늦게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나온 대로 난 생애별로 재무 설계를 하고 있지도, 가계부를 쓰고 있지도, 소득공제를 고려한 카드 활용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책에 나온 올리브처럼 잔고에 허덕이면서 살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내 월급통장에는 목돈이 그냥 방치되어 있다. 정말 쥐꼬리만한 이자를 받으면서 말이다. 이 책을 빨리 읽었더라면 예.적금을 통해서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하면서 땅을 쳤다.

 

 나와 같은 새내기 직장인들이여! 회사에 충성을 다해 일을 하여 인정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급여를 관리해주지 않으면 정말 사장님의 배나 불려주는 것이다. 남의 배만 불려서 무엇 하겠는가, 직장생활 초기에 취업했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보험이다 펀드다 엄청나게 연락을 했었다. 그 결과로 나는 내용이 중복되는 보험(해지하면 본전도 못찾는...)을 들고 울고 있다.


 왜 이런 상황에 처하는 것일까? 재테크는 어.렵.다. 일단 용어부터 기가 죽는다. 보험계약서를 보면서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이 책처럼 쉬운 책이 필요하다. 올리브가 등장하는 만화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해야겠다고 마음은 먹지만 올리브와 같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재테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이 책의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어려운 용어가 나올 때면 조그만 박스로 용어 설명을 해주니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새내기 직장인들이 월급을 받으면서 맞닥뜨리는 상황을 시점별로 정리해준다는 점이다. 처음 월급을 받으면 월급통장을 걱정하게 되고, 처음 만져보는 목돈에 무절제한 소비를 하다보면 바닥다는 통장 때문에 걱정하는 소비패턴이라던지, 학자금 대출, 보너스 그리고 연말에 연말정산까지 시점별로 잘 정리를 해준 것이 좋았다.

 

 이 책을 읽었음에도 여전히 재테크는 어렵다. 하지만 전처럼 어렵지는 않다. 기본적인 개념들을 숙지했기 때문이다. 이 한권으로 재테크를 다 정복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재테크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취직을 해서 월급을 받기 시작했다면, 돈 관리가 어려운데 재테크가 어려워서 망설이고 있다면 쉽게 이 책을 통해 쉽게 재테크를 배워보자. 

c******d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월급을 탔어요!
"첫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주변에 많을 것이다. 이들 누구에게나 첫 월급이란 뜻 깊은 수입이 있다. 나 또한 첫 월급이 있었다. 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나이가 어렸을 때 받은 첫 월급이라서 부모님에게 드렸었다. 사실 드렸다기 보다는 맡겼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사회
"첫월급을 탔어요!" 내용보기

 

20130622_010501.jpg

 

 

20130622_010519.jpg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주변에 많을 것이다. 이들 누구에게나 첫 월급이란 뜻 깊은 수입이 있다. 나 또한 첫 월급이 있었다. 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나이가 어렸을 때 받은 첫 월급이라서 부모님에게 드렸었다. 사실 드렸다기 보다는 맡겼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사회 초년생들은 카툰형 재테크서인 이 책을 통해 첫 월급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누구나 설레고 희망차다. 자신에게 펼쳐질 미래를 아름답게 설계하기 바쁜 시기다. 그러나 사회에서 경력을 쌓으면 쌓을수록 후회하는 것이 있다. 외국어가 부족하다거나 인간관계의 폭이 좁다고 후회하기도 하지만 가장 후회하는 것은 아무래도 돈 관리다. 이런 돈 관리의 노하우를 이 책이 가르쳐 준다.

 

  상품 지식보다 중요한 건 저축을 잘하는 것과 금융의 기본기를 익혀 스스로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첫월급의 기쁨과 설렘이 계속 이어지려면 우리가 당장 실천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저축이나 돈관리를 위한 통장들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월급통장으로 카드대금도 결제하고 아파트 관리비도 내고 계좌이체도 한다. 따라서 월급통장은 예금이나 적금통장을 선택할 때와는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 그 기준을 살펴보면 첫째, 입출금이 자유롭고 이체 시 수수료가 없어야 한다. 둘째, 이용하기에 편리해야 한다. 수시로 돈을 넣고 빼야 하기 때문에 지점이 많거나 ATM기기가 많이 깔려 있는 금융회사의 통장이 좋다. 셋째, 이자를 많이 준다면 더욱 좋다. 월급통장은 예금이나 적금과 달리 언제든 돈을 넣었다 뺏다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통장을 '수시 입출금통장'이라고 부른다.

 

  은행을 포함한 금융회사들이 우리에게 이자를 덜 주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이 있는데 바로 '선입선출' 방식이다. 월급통장 뿐 아니라 대부분 저축상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방식인데, 이를 이해하면 금융회사들의 꼼수를 파악할 수 있다. 금융회사는 우리가 돈이 필요해 통장에서 돈을 인출하면 먼저 입금된 순서대로 인출해서 준다. 이를 '선입선출' 방식이라고 부른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돈에 대한 나의 꿈을 찾아야 한다. 무조건 시작하는 저축은 오래가지 못한다. 저축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저축에 대한 꿈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생긴다. 또한 적은 금액이라도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저축을 하면 저축을 하는 것 자체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다.

 

  부자의 첫 걸음은 돈에 대한 목표를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세우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려 할 때 금액에 대한 목표보다 금융상품이나 부동산, 주식 등 투자대상을 먼저 생각한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게 있다. 돈에 대한 목표부터 분명히 세우는 것이다. 사회 초년생일 때 돈관리를 잘해서 종자돈을 만들어놓느냐 못하느냐가 평생의 부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초 5년간의 저축습관에 따라 평생 여유 있게 생활하느냐 아니면 돈에 쫓겨 사느냐가 결정된다.

 

 

 

 

 

[저자소개]

 

송승용 [저]

-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게 돈관리 방법을 이야기해주는 ‘웰스키퍼(Wealth Keeper)’다. (주)희망재무설계 이사로 있으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확한 금융지식과 올바른 금융상품 이용법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월급쟁이들의 금융멘토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강연과 상담을 통해 전국의 신입사원들과 재테크 초보자들도 손쉽게 월급과 통장을 관리하도록 돕고 있다.
EBS TV "다큐프라임-자본주의"에 자문으로 출연했고 MBC TV "경제매거진 M"과 KBS 라디오 "김광진의 경제포커스"의 고정 패널이며 "시사저널""머니투데이" 등 언론매체에 경제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베스트셀러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을 비롯해 [평생월급][어른들이 말하지 않는 돈의 진실] 등이 있다.

 

유사루(YoOSARU) [그림]

- YoOSARU의 ‘사루’는 ‘모래시계’를 뜻하는 단어로 양쪽의 모래병은 각각 ‘이성’과 ‘욕망’을 뜻한다. ‘올리브’도 이런 세계관이 투영되어 언제나 저축(이성)과 쇼핑(욕망) 사이에서 고민하는 캐릭터다.
YoOSARU는 동화 앱 〈모로토비"의 원작자이며 [하우스 푸어][상상력에 권력을] 등 다수의 책에서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현재 DOGABIT 아트팀 소속으로 통통 튀는 상상력과 개성으로 카툰과 일러스트 외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622_010528.jpg

 

t**********3 201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