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글릭의 카오스이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25년즈음 되었나 내가 중학교를 막 입학했을때 사서 읽었던 책이다. 그때 책표지는 빨간색이었다. 책에는 칼라페이지도 있고 누가 봐도 어려운 과학책이었다. 그때 무슨 생각으로 읽었었는지 참. 지금 생각해도 쪼그만 놈이 그런 책을 재밌게 읽었다는게 웃기다. 책은 시작부터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나비효과라니... 그렇게 시작된 카오스를 진짜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에 다시 구매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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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구체적인것은 없으니 초보자인 저로서는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원채 내용이 어려운건지 제가 이해가 딸리는건지 번역이 엉망인건지.. 도대체 끌개(?) 이게 뭔지... 다른 베스트 또는 스테디 셀러 과학도서는 재밌고 쉽게 이해했지만 이 책은 그렇지는 않네요 읽지 않고 쓰는 한줄평은 거르는게... 읽긴 다읽었는데 남는게 없네요 특히 삽화가 본문과 무관한게 많고 별도의 설명이 없어서 왜 이 삽화가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아쉬운 독서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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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카오스 즉, 무질서에 관한 내용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나는 그 내용에 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구매했다. 책에서는 카오스에 관한 내용으로 나비효과를 가지고 시작한다. 나비효과는 누구나 흔히 들어봤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은 과학적인 것으로 딱 떨어진다는 세상이라는 느낌보다는 무질서 즉, 예측하기 힘든 세상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어느정도 단순한 가까운 미래는 예측 가능할지라도 먼 미래는 예측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남게 되었다. |